• [보도자료] '챔피언' 맨시티, 2019 PL 아시아 트로피서 '19-20 시즌' 구상... 기성용 출전 여부도 '관심 집중'
    [보도자료] '챔피언' 맨시티, 2019 PL 아시아 트로피서 '19-20 시즌' 구상... 기성용 출전 여부도 '관심 집중'

    ■ ‘중국에서 열리는 해외 축구’ 2019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 SPOTV NOW 전경기 독점 생중계
    ■ 돋보이는 팀은 ‘챔피언’ 맨시티… 기성용의 뉴캐슬, ‘돌풍’ 울버햄튼 전력도 만만치 않아 재미 ↑

    중국에서 펼쳐지는 해외 축구, 2019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가 오는 17일 수요일 개막한다. ‘리그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기성용이 속한 뉴캐슬, 울버햄튼, 웨스트햄 등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팀들이 출전하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다가오는 19-20 프리미어리그를 미리 볼 수 있는 이번 대회는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전경기 독점 생중계된다.

    네 팀 중 가장 돋보이는 구단은 단연 맨시티다. 프리미어리그 우승팀인 맨시티가 나머지 3팀보다 이번 대회의 우승 확률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수층도 탄탄하다. 스털링, 다비드 실바, 로드리, 케빈 데 브라위너 등 주전 선수들 모두 아시아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승리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경기를 앞두고 “아시아 투어에 나서서 기쁘다. 지난 우승을 즐기기 위해선 프리시즌을 잘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국내에서는 기성용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리그 최종전에서 부상으로 아쉽게 결장한 기성용이 오랜만에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을까. 기성용이 이번 대회 개막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뉴캐슬의 상대는 ‘돌풍의 주인공’ 울버햄튼으로 정해졌다. 울버햄튼은 지난 시즌 7위에 오르며 유로파리그 출전 티켓도 쟁취했다.

    2019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변수가 많다. 어느 한 팀도 방심할 수 없는 가운데, 승자는 누가 될까. 2019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의 전경기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되며, 개막전인 뉴캐슬과 울버햄튼의 경기는 오는 17일 오후 6시 50분, 맨시티와 웨스트햄의 맞대결은 밤 9시 20분에 시작된다.

    ■ 2019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 경기 일정

    7/17 (수)
    오후 6시 50분 <뉴캐슬 VS 울버햄튼>
    밤 9시 20분 <맨체스터 시티 VS 웨스트햄>

    7/20 (토)
    오후 5시 50분 <3-4위전>
    저녁 8시 20분 <결승>

    *SPOTV ON, SPOTV NOW 전경기 독점 생중계
  • [보도자료] ‘호날두 VS 손흥민’부터 레알의 아자르까지!... ’미리 보는 해외축구’ 2019 ICC, 오는 17일 개막
    [보도자료] ‘호날두 VS 손흥민’부터 레알의 아자르까지!... ’미리 보는 해외축구’ 2019 ICC, 오는 17일 개막

    ■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 입은 아자르, 호날두 VS 손흥민, 마드리드 더비… ICC, 오는 17일 개막
    ■ ‘화려한 볼거리 예고’ ICC 어디서 볼까?... SPOTV NOW & SPOTV ON, 주요 경기 독점 생중계!

    다가올 해외 축구 새시즌의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이하 ICC)이 화려한 대진으로 축구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갈락티코 3기’를 준비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부터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호날두의 유벤투스, 바이에른 뮌헨, 아스날, AT마드리드까지 빅클럽들의 출전이 확정되며 챔피언스리그급의 라인업을 보여주고 있다. 오는 17일 수요일에 개막하는 2019 ICC의 주요 경기는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올해 대회는 이적생들의 활약 여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4,000억 원이 넘는 이적료를 투자했다. 에당 아자르, 루카 요비치 등 주요 이적 선수들의 이름이 명단에 포함되어 출전이 유력한 상황. 여기에 기존 에이스인 모드리치, 라모스, 벤제마도 지단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이외에도 2019 ICC에선 리옹을 떠나 토트넘의 일원이 된 탕귀 은돔벨레, FA로 유벤투스에 합류한 아론 램지와 아드리앙 라비오, ‘제 2의 호날두’라 불리며 AT마드리드로 둥지를 튼 주앙 펠릭스 등이 경기장을 누비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기존 선수들과 새로운 스타 플레이어들의 호흡을 지켜보는 것도 ICC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다.

    또한 2019 ICC에는 다양한 빅매치가 예정되어 있다. 그 중 가장 눈길이 가는 매치는 단연 유벤투스와 토트넘의 경기. 손흥민이 평소에 동경하던 호날두와의 맞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둘의 유니폼 교환이 이뤄질 수 있을까. 독일 분데스리가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최다 우승을 기록을 가진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 같은 연고지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와 AT마드리드의 승부 결과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019 ICC의 주요 경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 생중계되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ICC와 관련된 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치킨과 빙수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주요경기 일정

    7/17 (수)
    10:06 '피오렌티나 VS 과달라하라' / SPOTV NOW

    7/18 (목)
    12:06 '아스날 VS 바이에른 뮌헨' / SPOTV ON, SPOTV NOW

    7/21 (일)
    00:00 ‘맨유 VS 인터밀란’ / SPOTV NOW, SPOTV ON (딜레이 중계)
    05:06 '벤피카 VS 과달라하라' / SPOTV NOW
    07:06 '아스날 VS 피오렌티나' / SPOTV ON2, SPOTV NOW
    09:06 '바이에른 뮌헨 VS 레알 마드리드' / SPOTV ON2, SPOTV NOW
    20:36 '유벤투스 VS 토트넘' / SPOTV NOW

    7/24 (수)
    08:06 '레알 마드리드 VS 아스날' / SPOTV ON, SPOTV NOW
    10:06 '바이에른 뮌헨 VS AC밀란' / SPOTV ON2, SPOTV NOW
    10:06 '과달라하라 VS AT마드리드' / SPOTV NOW
    20:36 '유벤투스 VS 인터밀란' / SPOTV ON, SPOTV NOW

    7/25 (목)
    09:06 '피오렌티나 VS 벤피카' / SPOTV NOW
    --:-- ‘토트넘 VS 맨유’ / SPOTV NOW (편성 시간 미정)

    7/27 (토)
    09:06 '레알 마드리드 VS AT마드리드' / SPOTV ON, SPOTV NOW

    7/29 (월)
    04:06 'AC밀란 VS 벤피카' / SPOTV NOW

    8/4 (일)
    --:-- ‘맨유 VS AC밀란’ / SPOTV NOW (편성 시간 미정)
    23:06 '토트넘 VS 인터밀란' / SPOTV NOW

    8/11 (일)
    01:06 'AT마드리드 VS 유벤투스' / SPOTV ON, SPOTV NOW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전 경기는 사정에 의해 생중계되지 않으며, 녹화 중계로 편성될 예정.
  • [보도자료] [UFN 155] ‘여성 페더급 초대 챔피언’ 드 란다미, 래드와 ‘신구 맞대결’ 예고
    [보도자료] [UFN 155] ‘여성 페더급 초대 챔피언’ 드 란다미, 래드와 ‘신구 맞대결’ 예고

    ■ ‘여성 페더급 초대 챔피언’ 드 란다미 VS ‘떠오르는 유망주’ 래드… UFN 155 메인 이벤트 장식
    ■ 잇따라 펼쳐지는 ‘신구 대결’…. ‘경량급 슈퍼스타’ 페이버와 ‘촉망받는 신예’ 시몬의 경기도 예정

    UFC Fight Night 155(이하 UFN 155)의 키워드는 ‘신구 대결’이다. ‘여성 페더급 초대 챔피언’ 저메인 드 란다미와 ‘떠오르는 유망주’ 아스펜 래드가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터로 나서는 것. 여기에 ‘경량급 슈퍼스타’ 유라이어 페이버와 ‘촉망받는 신예’ 리키 시몬의 대결도 예정되어 있다. 신구 대결이 잇따라 펼쳐지는 UFN 155는 오는 14일 일요일 오전 9시 프리미엄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미국 현지 영어 해설과 한국어 해설을 골라서 시청할 수 있으며, 가장 빠른 다시 보기 영상 또한 서비스된다.

    드 란다미와 래드는 비슷한 듯 전혀 다른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네덜란드 정통 킥복서 출신인 드 란다미는 지난 2013년부터 UFC 무대에서 활약했고, 여성 페더급 초대 챔피언에 오르기도 한 베테랑이다. 상대인 래드는 드 란다미보다 11살이나 어리지만 프로데뷔 후 지금까지 8연승을 이어가고 있어 뛰어난 유망주로 평가받는다.

    드 란다미도 이 점을 인식하고 있다. “래드는 어리고, 난 늙었다”고 기자회견 자리에서 당당히 밝힌 것. 하지만 드 란다미는 “나의 경험이 경기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며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줬다. 래드는 상대를 ‘대단한 선수’라고 표현하면서도 “옥타곤에선 다르다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존경심과 승리 의지를 동시에 드러냈다.

    이번 대회는 ‘경량급 슈퍼스타’ 유라이어 페이버의 옥타곤 복귀전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WEC 최고의 흥행 스타인 페이버는 UFC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시원한 피시니 승리와 여러 차례 서브미션을 따내는 등 ‘슈퍼스타’다운 행보를 보였다. 그의 복귀전 상대는 지난해 UFC에 데뷔한 리키 시몬이다. 무서운 기세를 보이며 3연승을 기록 중이다.

    신구 대결이 연이어 펼쳐지는 UFN 155는 이번 주 일요일(14일) 오전 9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국내 중계와 미국 현지 해설이 모두 서비스되며, 가장 빠른 다시 보기 영상도 제공한다.
  • [보도자료] [벨라토르 224] 벨트 사냥 나서는 루빈 “난 배고픈 늑대”... 타이틀전 앞두고 화끈한 ‘신경전’
    [보도자료] [벨라토르 224] 벨트 사냥 나서는 루빈 “난 배고픈 늑대”... 타이틀전 앞두고 화끈한 ‘신경전’

    ■ 질 수 없다는 버드와 루빈, 화끈한 신경전… 13일 (토) 벨라토르 224 메인 이벤트 장식
    ■ 현지 언론 “경기 변수는 실전 경기 경험 차이”… 타이틀 주인공 바뀔까?

    올가 루빈이 ‘여성 페더급 챔피언’ 줄리아 버드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루빈이 자기 자신을 ‘배고픈 늑대’라 표현한 가운데, 버드 역시 “질 수 없다”며 신경전이 오간 상황. 화끈한 입씨름으로 흥미를 더하는 벨라토르 224(BELLATOR 224)는 오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챔피언 벨트 사냥에 나서는 루빈은 자신의 승리를 예상했다. 비록 도전자 위치지만 “누구든 자신 있다. 못 이길 상대는 없다”고 밝힌 것. 이어 루빈은 “난 산에 오르는 배고픈 늑대이기에 언더독이라는 사실은 신경 쓰지 않는다.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며 경기를 앞둔 소감을 말했다.

    버드도 챔피언답게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루빈의 장점인 장기전으로 가지 않겠다. 만약 가더라도 대비책이 있다”는 말을 비롯해 “최대한 빨리 적(루빈)을 쓰러트릴 것”이라며 승리는 시간 문제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현재 버드는 벨라토르 무대에서 무패 행진 중이고, 여러 차례 타이틀 방어에도 성공한 바 있다. SNS를 통해 “할 수 있다”고 다짐을 보인 버드가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까.

    그러나 이번 경기엔 한 가지 변수가 있다. 버드는 약 1년 동안 실전 경기 경험이 없는 반면, 루빈은 꾸준하게 출전했다는 것이 두 선수의 큰 차이점이다. 현지 언론도 “경기력 차이가 있을 수 있어 결과를 쉽게 예상할 수 없다”며 이 점을 강조했다. 또한 코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하파엘 카르발요와 치디 은조쿠아니의 맞대결도 주목하며 “흥미로운 매치다. 최근 성적이 좋지 않은 두 선수의 만남”이라고 평가를 내렸다.

    버드가 루빈을 상대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그 경기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벨라토르 224의 메인카드 경기는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루이 하치무라, RJ 바렛’ NBA 유망주, 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NBA 서머리그 주요 경기, SPOTV NOW 무료 중계
    [보도자료] ‘루이 하치무라, RJ 바렛’ NBA 유망주, 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NBA 서머리그 주요 경기, SPOTV NOW 무료 중계

    ■ NBA 서머리그 주요 경기, SPOTV NOW에서 즐기자!... 이용권 구매 없이 무료 시청 가능
    ■ 루이 하치무라, RJ 바렛 등 NBA 유망주를 비롯하여 중국, 크로아티아 대표팀도 출격 대기 중!

    ‘일본 국가대표 포워드’ 루이 하치무라부터 ‘NBA 드래프트 3순위’ RJ 바렛 등 리그를 대표하는 유망주들의 시선이 NBA 서머리그를 향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상을 볼 수 있는 NBA 서머리그의 주요 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권 구매 없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일본 국적의 혼혈 선수’ 루이 하치무라는 NBA 드래프트 1라운드 9순위로 워싱턴 위저즈에 지명 받았다. 작년 NCAA 무대에서 평균 19.7점을 올린 하치무라는 지난 7일 뉴올리언스와의 맞대결에서도 14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본인의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실력은 이미 검증 받았기에 하치무라는 오는 10일 LA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도 출전할 확률이 높다.

    하치무라 외에도 NBA 서머리그에서 뛰고 있는 일본인 선수로는 유타 와타나베가 있다. 지난해 투-웨이(two-way) 계약으로 멤피스 그리즐리스 유니폼을 입게 된 와타나베는 유타 재즈와의 NBA 서머리그 개막전에서 20점 9리바운드를 달성하며 소속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와타나베 역시 10일에 열리는 피닉스와의 경기에 코트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NBA 드래프트에서 상위픽을 받은 RJ 바렛도 출격 대기 중이다. NBA 드래프트 3순위로 뉴욕 닉스에 입단한 바렛은 “내 목표는 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이라며 남다른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바렛이 서머리그에서 NBA 팬들의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펼칠 수 있을까. 또한 FIBA 농구월드컵을 앞둔 중국과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도 NBA 서머리그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치무라, 바렛 등 미래의 NBA리거를 비롯하여 중국과 크로아티아 대표팀도 출격하는 NBA 서머리그의 주요 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NBA 서머리그 주요 경기 일정

    *7/9 (화)

    08:30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VS 보스턴 셀틱스
    10:30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VS 시카고 불스
    12:30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VS LA 레이커스

    *7/10 (수)

    04:30 크로아티아 VS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06:30 인디애나 페이서스 VS 애틀랜타 호크스
    08:30 피닉스 선즈 VS 멤피스 그리즐리스
    10:30 뉴욕 닉스 VS 토론토 랩터스
    12:30 LA 클리퍼스 VS 워싱턴 위저즈

    *7/11 (목)

    04:00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VS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06:00 샬럿 호네츠 VS 시카고 불스
    08:00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VS 마이애미 히트
    10:00 샌안토니오 스퍼스 VS 피닉스 선즈
    12:00 중국 VS 밀워키 벅스

    *7/12 (금)

    07:00 토론토 랩터스 VS 인디애나 페이서스
    09:00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VS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11:00 새크라멘토 킹스 VS LA 클리퍼스

    *SPOTV NOW 무료 중계 예정
  • [보도자료] “산토스의 힘? 어림없다” VS “난 존 존스를 꺾을 사나이”...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벨트 두고 ‘설전’
    [보도자료] “산토스의 힘? 어림없다” VS “난 존 존스를 꺾을 사나이”...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벨트 두고 ‘설전’

    ■ UFC 239 메인 이벤트 장식하는 존 존스와 산토스, 경기 앞두고 설전 벌여… ‘승리는 나의 것!'
    ■ 누네스와 홈의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도 흥미롭다… 챔피언 벨트 차지할 선수는 누구?

    UFC 239의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존 존스와 티아고 산토스가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둘 다 본인의 승리를 자신하면서 설전을 벌이는 것. 라이트헤비급의 절대강자로 불리는 존스와 4연승 상승세인 산토스의 대결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UFC 239는 오는 7일 일요일 아침 7시 1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미국 현지 해설과 국내 중계를 시청자가 선택해서 즐길 수 있으며, 가장 빠른 다시 보기 영상도 제공하는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이 좌우되기에 중요도가 높지만, 존스는 걱정 없다. 오히려 “산토스의 힘으론 어림없다”며 적을 도발했다. 이어 존스는 “산토스의 펀치를 피하지 않겠다. 지금까지 나랑 붙었던 UFC 선수 중 강한 펀치를 날린 상대는 없었다. 아마 일요일 경기도 별 다를 바 없을 것”이라며 챔피언다운 자신감을 보여줬다.

    산토스 또한 비슷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그는 UF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난 존 존스를 꺾을 사나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난 챔피언 벨트를 브라질로 가져갈 것이다. 이 벨트는 나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라며 챔피언이 되겠다는 야망도 드러냈다.

    존스와 산토스의 설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메인 이벤트인 아만다 누네스와 홀리 홈의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 또한 흥미롭다. 많은 사람이 여성 최초로 두 체급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한 누네스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홈도 영리하고, 화끈한 경기력을 뽐내는 파이터기 때문에 경기 예측이 마냥 쉽진 않다.

    더블 타이틀전으로 진행되는 UFC 239는 오는 7일 일요일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국내 중계와 미국 현지 해설이 모두 서비스되며, 다시 보기 영상 또한 가장 먼저 제공된다. UFC 239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 [보도자료] 양치승-양정원, ‘헬스 VS 필라테스’ 자존심 걸린 승부... 내일 휠라 핏 ‘더 체인지’ 마지막회에서 최종 우승자 드러나
    [보도자료] 양치승-양정원, ‘헬스 VS 필라테스’ 자존심 걸린 승부... 내일 휠라 핏 ‘더 체인지’ 마지막회에서 최종 우승자 드러나

    ■ 내일(금) 오후 6시 휠라 핏 모델 선발대회 ‘더 체인지’ 마지막회… 총 상금 천만 원 주인공은 누구?
    ■ 최종 우승자는 양치승 팀? 양정원 팀?... 헬스와 필라테스 자존심 걸린 결과 대공개

    ‘호랑이 관장’ 양치승과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의 자존심이 걸린 멘토링 대결에서 승자는 누가 될까. 휠라 핏(FILA FIT) 모델 선발대회 비욘드바디 시즌2 ‘더 체인지’ 메인 MC이자 각 팀 멘토로 나서고 있는 양치승과 양정원이 쓴 8주간의 기적이 드디어 내일 저녁 공개된다.

    오는 5일에 방송되는 ‘더 체인지’의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총 상금 천만 원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참가자들의 두드러진 ‘비포-에프터’를 볼 수 있는 ‘더 체인지’의 최종회는 오는 5일 금요일 오후 6시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SPOTV) 공식 유튜브, 네이버TV에서 시청 가능하다.

    양치승과 양정원이 기획한 치어리딩, 남산 러닝 등 혹독한 미션에서 살아남은 인원은 단 6명. 이들은 파이널 무대를 위해 전날까지 구슬땀을 흘렸다. 양치승과 양정원의 ‘8주 하드 트레이닝’을 버티며 살아남은 6인 중 최후의 3인은 누가 될까.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고조되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통통 튀는 개인기도 이번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체인지’ 마지막회에서는 최후 6인의 일상 모습도 엿볼 수 있다. 모델 선발대회의 참가자가 아닌 개개인의 인간미를 확인할 수 있어 시선이 집중된다. 1기 우승자와의 깜짝 만남은 물론,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의 색다른 매력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

    ‘더 체인지’는 양치승과 양정원이 멘토로 등장해 ‘8주간의 기적’을 선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파이널 무대에서 살아남은 최종 3인은 총 상금 천만 원과 함께 1년간 휠라 핏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이외에도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피트니스계의 셀럽’ 양치승과 양정원이 멘토로 나서는 ‘더 체인지’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5일 금요일 오후 6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SPOTV) 공식 유튜브, 네이버TV에서 공개된다.
  • [보도자료] 시험대에 오른 도스 산토스 “목표는 챔피언 벨트”... 은가누 잡고 타이틀전 ‘기회’ 얻을까?
    [보도자료] 시험대에 오른 도스 산토스 “목표는 챔피언 벨트”... 은가누 잡고 타이틀전 ‘기회’ 얻을까?

    ■ 도스 산토스 “목표는 오직 챔피언 벨트”… 승리와 패배 반복하던 과거는 더 이상 없다!
    ■ 은가누, 블레이즈와 벨라스케즈를 차례대로 제압하며 ‘승승장구’… “지난 패배를 통해 배웠다"

    헤비급 랭킹 3위 주니어 도스 산토스가 시험대에 올랐다. 도스 산토스가 “목표는 오직 챔피언 벨트”라고 밝힌 가운데, UFC Fight Night Minnesota(이하 UFN 미네소타)의 메인이벤트에서 랭킹 2위 프란시스 은가누를 꺾고, 타이틀전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은가누와 도스 산토스가 출격하는 UFN 미네소타는 오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미국 현지 해설과 국내 중계중 선택해서 시청할 수 있으며, 가장 빠른 다시 보기 영상을 제공하는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순위상으로 언더독인 도스 산토스는 2011년 챔피언이 됐지만, 2차 방어 실패 후 아직까지 정상을 밟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던 과거와는 달리, 도스 산토스는 블라고이 이바노프, 타이 투이바사, 데릭 루이스를 상대로 3연승을 거뒀다.

    그 때문인지 자신감도 엄청나다. 은가누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본인의 목표는 ‘챔피언’임을 밝혔다. ‘MMA정키’에 따르면 도스 산토스는 “다음은 없다. 승자만이 타이틀 도전의 기회를 얻는다. 내 목표는 오직 챔피언 벨트다. 다시 그때의 영광을 누리고 싶다”며 과거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상대인 은가누의 기세도 좋아 팽팽한 대결이 예상되고 있다. UFC 데뷔 후 6연승을 기록한 은가누는 스티페 미오치치와 데릭 루이스에게 연패를 허용했다. 하지만 은가누는 굴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지난 패배를 통해 “한 수 배웠다”고 표현했고, 이후 커티스 블레이즈와 케인 벨라스케즈를 차례대로 제압하며 본인의 진가를 증명했다.

    헤비급 신구 타격가가 맞대결을 펼치는 UFN 미네소타의 메인카드는 오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국내 중계와 미국 현지 해설이 모두 서비스되며, 다시 보기 영상 또한 가장 먼저 제공된다.
  • [보도자료] 양치승-양정원, 야밤 남산 오른 사연은?... 내일 휠라 핏 ‘더 체인지’ 5화 공개, 생존자에 관심 집중
    [보도자료] 양치승-양정원, 야밤 남산 오른 사연은?... 내일 휠라 핏 ‘더 체인지’ 5화 공개, 생존자에 관심 집중

    ■ 휠라 핏 모델 선발대회 ‘더 체인지’… 이번 주 금요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에피소드 공개
    ■ 지난 치어리딩 미션 결과에 ‘희비’ 갈린 참가자들… 이번 미션은 ‘주짓수-발레’와 ‘야산 뛰기’다?

    양치승과 양정원이 나란히 야밤 남산에 올랐다. 휠라 핏(FILA FIT) 모델 선발대회 비욘드바디 시즌2 ‘더 체인지’의 세 번째 미션인 ‘남산 뛰어 오르기’에 참여한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것이다.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과 ‘호랑이 관장’ 양치승은 ‘더 체인지’에서 메인 MC로 활약하며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멘토로 맹활약하고 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더 체인지’ 다섯번째 이야기에서는 지난 과제였던 치어리딩 미션의 결과가 공개된다. 첫 탈락의 아쉬움과 동료를 떠나보내는 섭섭함으로 눈물바다가 된 ‘더 체인지’의 다섯 번째 이야기는 오는 28일 금요일 오후 6시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SPOTV) 공식 유튜브, 네이버TV에서 볼 수 있다.

    치어리딩 미션을 통과한 생존자들이 양치승과 양정원이 준비한 하드 트레이닝을 받는 내용도 만나볼수 있다. 양 팀 멘토는 참가자들에게 주짓수와 발레를 통해 동료들의 탈락으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키기도 했다. 양치승은 참가자들을 향해 ‘드루와~’를 외쳤지만, 오히려 ‘암바’에 걸리는 의외의 모습도 공개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세 번째 중간 미션인 ‘야밤 남산 뛰어오르기’도 진행된다. 약 2.5km의 오르막길을 뛴 참가자들이 체력과 정신을 단련하는 가운데, 또 다른 탈락자가 나오면서 최종 3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더 체인지’는 양치승과 양정원이 양 팀의 멘토로 출연해 ‘8주의 기적’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운동이 필요한 12인의 일반인 참가자를 선정하여 운동, 의상, 식단 등 다이어트 관련 사항을 지원하고, 미션을 통해 최종 3인으로 선정되면 총 상금 1천만 원과 함께 1년간 휠라 핏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치열한 경쟁 속 ‘더 체인지’의 다섯 번째 이야기는 오는 28일 금요일 오후 6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SPOTV) 공식 유튜브, 네이버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도자료] 존 존스, 할로웨이부터 코리안 파이터까지 총출동!... 무더위 날리는 ‘7월의 UFC’가 온다!
    [보도자료] 존 존스, 할로웨이부터 코리안 파이터까지 총출동!... 무더위 날리는 ‘7월의 UFC’가 온다!

    ■ '존 존스 VS 산토스', '할로웨이 VS 에드가'부터 손진수, 최승우까지 7월엔 UFC ‘꿀잼’ 경기 예정
    ■ SPOTV NOW, 30일까지 이용권 프로모션 진행… 지금 구매하고, 한 경기도 빠짐없이 즐기자!

    UFC 팬들의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UFC ‘꿀잼’ 경기가 몰려온다. 7월에는 두 개의 넘버링 대회에 코리안 파이터들의 출전까지 예정되어 있다. 볼거리가 풍성한 7월의 UFC 전 대회는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미국 현지 해설과 국내 중계를 모두 서비스하고, 가장 빠른 다시 보기 영상을 제공하는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이용권을 최대 45%까지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이번주 일요일(30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7월엔 두 개의 넘버링이 격투기 팬들을 찾아간다. 우선, 존 존스와 티아고 산토스가 메인 이벤터로 나서는 UFC 239(7/7, 일)는 더블 타이틀전으로 진행된다. 라이트헤비급의 절대강자로 불리는 존 존스와 4연승 상승세인 티아고 산토스의 맞대결을 비롯해 여성 밴텀급 타이틀이 걸린 아만다 누네스와 홀리 홈의 코메인 이벤트에도 관심이 보이고 있다.

    UFC 240(7/28, 일)의 메인 이벤트는 맥스 할로웨이와 프랭키 에드가의 페더급 타이틀전으로 치러진다. 에드가가 이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되는 가운데, 라이트급에 도전했다 쓴 맛을 본 할로웨이가 페더급에서의 건재함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국내 UFC 팬이라면 ‘7월의 UFC’를 주목해야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손진수(7/21, 일)와 최승우(7/28, 일)가 옥타곤에 출격하기 때문. 두 선수 모두 지난 데뷔전에서 아쉽게 패배를 허용한 바 있다. 두 번째 UFC 무대에서 손진수와 최승우가 나란히 첫 승을 따낼 수 있을까.

    다양한 빅매치가 예정된 7월 UFC 전 경기는 스포티비 온과 스포티비 나우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추후에도 UFC와 벨라토르 전 대회의 생중계 및 다시보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가장 빨리 서비스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이번주 일요일(30일)까지 이용권을 최대 45% 할인 판매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 7월의 UFC 독점 생중계 일정 안내

    7/7 (일) UFC 239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존 존스 VS 산토스'
    7/14 (일) UFC Fight Night 155 '드 란다미 vs 래드'
    7/21 (일) UFC Fight Night San Antonio (손진수 출전) '도스 안요스 vs 에드워즈'
    7/28 (일) UFC 240 (최승우 출전) 페더급 타이틀전 '할로웨이 vs 에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