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가짜 9번’ 아자르와 함께 ‘사리볼’ 진화... 첼시, 레스터 꺾고 선두권 되찾을까?
    [보도자료] ‘가짜 9번’ 아자르와 함께 ‘사리볼’ 진화... 첼시, 레스터 꺾고 선두권 되찾을까?

    ■ ‘가짜 9번’ 아자르, 첼시 리그 2연승 이끌어… 사리 감독 “아자르, 어느 위치에서도 좋은 활약”
    ■ ‘레스터 간판 공격수’ 바디, 첼시전 뛸 수 있을까? 퓌엘 감독도 바디의 컨디션 난조 인정

    아자르와 함께 ‘사리볼’이 진화된 첼시가 레스터 시티를 만난다. 토트넘에 이어 승격팀 울버햄튼의 돌풍에 휩쓸린 첼시는 어느덧 2패를 기록했고, 순위도 4위로 내려앉았다. 지난 16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에게 첫 패배를 선물하며 다시 한 번 선두권 추격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첼시가 ‘여우 군단’ 레스터를 꺾고 승점을 추가할 수 있을까. 첼시와 레스터의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는 오는 22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첼시는 토트넘, 울버햄튼와의 승부에서 패배하면서 리그 무패가 깨졌다. 상대의 중원 압박이 들어가면 공을 뺏겼고, 이는 그대로 역습과 함께 실점으로 이어졌다. ‘사리볼’의 약점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하지만 첼시는 리그에서 맨시티와 브라이튼을 제압하며 다시 기세를 되찾았다. 특히 아자르를 가짜 9번에 내세운 전술이 유효했고, 해당 2경기에서 아자르는 연속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사리 감독은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자르는 세계 정상급 선수이면서도 영리하다. 어느 위치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친다. 9번 자리로 기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아자르는 리그 8골 9어시스트를 달성했는데, 이는 리그 내 공격포인트 1위에 해당한다.

    한편 ‘여우 군단’ 레스터는 역습 전술을 즐기는 팀이다. 하지만 레스터에게 비보가 전해졌다. 팀 내 골잡이인 제이미 바디가 부상으로 첼시 원정에 나설 확률이 불투명하다는 것. 만약 출전하더라도 선발이 아닌 교체로 경기장을 밟을 가능성이 높다. 퓌엘 감독도 “바디의 추가 부상을 조심해야 한다. 첼시전에서 합류하길 희망한다”며 바디의 컨디션 난조를 인정했다.

    아자르의 가짜 9번 전략과 함께 위기를 극복한 첼시가 레스터를 상대로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을까. 첼시와 레스터의 경기는 오는 22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배구 여제’ 김연경, 갈라타사라이 원정 출격 대기…단독 1위 엑자시바쉬 무패 행진 계속될까
    [보도자료]‘배구 여제’ 김연경, 갈라타사라이 원정 출격 대기…단독 1위 엑자시바쉬 무패 행진 계속될까

    ■ 배구 여제 김연경, 22일 토요일 갈라타사라이 원정 출격 대기… SPOTV, SPOTV NOW 생중계
    ■ ‘최대 라이벌’ 바키프방크 꺾고 단독 1위 오른 엑자시바쉬, 리그 9연승 성공할까 ‘관심’

    ‘배구 여제’ 김연경의 소속팀 엑자시바쉬가 이번 주말 갈라타사라이 원정에 나선다. 라이벌 바키프방크를 꺾고 1위로 올라선 엑자시바쉬가 리그 9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갈라타사라이와 엑자시바쉬의 18-19 터키여자프로배구 경기는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스포티비에서 생중계된다. PC, 모바일 중계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김연경의 엑자시바쉬는 지난 주 리그 경기에서 선두 바키프방크를 세트스코어 3대 1로 꺾었다. 강팀과의 일전이었던 만큼 그간 지켜오던 무실세트 기록은 깨졌지만 개막 이후 무패 기록은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순위표에서도 승점 24점, 단독 1위로 발돋움했다. 지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4번의 우승컵을 차지했고, 올해 세계클럽선수권에서도 정상을 차지한 바 있는 강팀 바키프방크를 상대로 귀중한 승점 3점을 얻은 것이다.

    소속팀의 승리에 김연경도 한 몫을 톡톡히 했다. 김연경과 함께 엑자시바쉬의 삼각편대를 이루는 보스코비치와 라슨이 각각 18점, 17점을 올렸고, 김연경도 14득점을 보탰다. 수비와 리시브에서도 ‘김연경다운’ 든든한 활약을 펼쳐 엑자시바쉬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반면 김연경의 라이벌이자 엑자시바쉬 라이벌팀 바키프방크의 에이스인 주팅은 19득점을 올렸으나 팀의 패배를 막는 데에는 실패했다.

    다음 상대는 리그 전체 12팀 중 5위에 올라 있는 갈라타사라이다. 시즌 초반 4연패의 수렁에 빠졌지만 이후 다시 4연승을 달리며 정상 궤도를 회복했다. 엑자시바쉬와 라이벌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페네르바체, 바키프방크에 모두 패배한 바 있는 갈라타사라이를 상대로 엑자시바쉬가 전승 행진을 계속할 수 있을까.

    이번 시즌 김연경의 소속팀 엑자시바쉬의 주요 경기는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서 방송되고 있다. 엑자시바쉬의 갈라타사라이 원정 경기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손흥민, ‘우상’ 호날두 마주할까? 클롭 더비 가능성도 있어... 오늘 저녁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
    [보도자료] 손흥민, ‘우상’ 호날두 마주할까? 클롭 더비 가능성도 있어... 오늘 저녁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

    ■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통과한 16팀 확정… 손흥민, ‘우상’ 호날두 만날까?
    ■ 리버풀과 도르트문트의 ‘클롭 더비’ 성사도 가능… 오늘 저녁 18-19 UEFA 챔스 16강 대진 추첨!

    손흥민이 본인의 우상인 호날두와 마주할 수 있을까.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이 확정된 가운데, 8강행 티켓을 두고 어느 팀끼리 맞붙을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4팀은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했고,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등 유럽 축구를 대표하는 팀들도 무난히 토너먼트 무대를 밟는 데 성공하며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식은 17일 월요일 저녁 7시 55분 스포티비(SPOTV)의 종합 스포츠 매거진 프로그램인 <SPORTS TIME(스포츠 타임)>에서 생중계된다.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모바일로 시청할 수 있다.

    토너먼트 대결 상대는 각 조 1위 팀들이 2위 팀과 맞붙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다만 같은 조, 같은 리그에 속한 팀은 마주할 수 없다. 이런 룰을 고려했을 때 유벤투스와 토트넘, 도르트문트와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와 맨유 등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다.

    국내 축구 팬들은 자연스레 손흥민이 어느 팀을 상대할지 집중하고 있다. 만약 유벤투스와 맞붙는다면 손흥민은 평소에 동경하던 호날두와 맞대결을 벌이게 된다. 한편 토트넘이 도르트문트를 만날 가능성도 있다. 손흥민은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상대로 여러 차례 골을 넣어 ‘양봉업자’란 별명을 가지고 있어 흥미로운 매치업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뮌헨을 만날 경우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정우영과의 코리안 더비가 펼쳐질 수 있다.

    또한 리버풀과 도르트문트의 ‘클롭 더비’ 가능성도 있다. 클롭 감독의 현 직장과 과거 직장이 마주하는 셈이다. ‘클롭 더비’는 15-16 유로파리그 8강에서 이뤄진 바 있다. 당시 결과는 리버풀이 웃었다. 이번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클롭 더비’가 다시 펼쳐질 수 있을까.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식은 스포티비(SPOTV)의 국내 유일 종합 스포츠 매거진 프로그램 <SPORTS TIME(스포츠 타임)>에서 오늘 저녁 7시 55분부터 생중계된다.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식이 끝난 후에는 유로파리그 32강 대진이 결정된다. 첼시, 아스날, 레버쿠젠, 인터밀란, 나폴리 등이 참가하며 해당 추첨식까지 모두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 [보도자료] 리버풀 VS 맨유, 노스웨스트 더비 임박... 붉은 전쟁의 승자는?
    [보도자료] 리버풀 VS 맨유, 노스웨스트 더비 임박... 붉은 전쟁의 승자는?

    ■ ‘삼각편대’ 마네-피르미누-살라, 맨유전 출전 유력… 맨유 상대로 첫 번째 공격 포인트 도전!
    ■ ‘들쑥날쑥’ 맨유, 침체된 분위기 겨우 끌어올려… 노스웨스트 더비전 승리로 상승세 이어갈까?

    100년 넘게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붉은 전쟁을 치른다. 리그 무패의 리버풀은 단독 선두로 올라선 반면, 맨유는 리그 6위에 머무르고 있다. 일명 ‘노스웨스트 더비’, ‘레즈 더비’의 승자는 누가 될까. 명성만큼 축구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는 리버풀과 맨유의 18-19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는 오는 16일 일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회원이라면 이용권 구매 없이 누구나 스포티비2(SPOTV2)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양 팀의 기세를 살피면 리버풀이 맨유를 압도한다. 리버풀이 구성한 마네-피르미누-살라의 공격 삼각편대는 리그 최강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세 선수는 지난 나폴리와의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하여 소속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일조했고, 오는 주말에 펼쳐지는 노스웨스트 더비에서도 경기장을 누빌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놀라운 점은 마네, 피르미누, 살라 모두 리그에서 맨유를 만나 득점은 물론 어시스트도 기록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이들이 맨유를 상대로 첫 번째 공격 포인트를 달성할 수 있을지도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다.

    반면 맨유는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들쑥날쑥한 행보를 걷고 있다. 맨유는 맨시티전에서 대패했고, 이후에는 리그 3경기에서 연속 무승부를 거두며 승리를 못 챙겼지만 이어지는 풀럼전에서는 큰 점수 차로 이기며 자존심을 지켰다. 또한 힘든 여정으로 평가받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통과도 성공했다. 침체된 분위기를 겨우 끌어올린 맨유가 노스웨스트 더비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안필드에서 열리는 리버풀과 맨유의 18-19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는 오는 16일 일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김연경의 엑자시바쉬, ‘최대 숙적’ 바키프방크 만난다... 토요일 밤 SPOTVㆍSPOTV NOW 생중계
    [보도자료] 김연경의 엑자시바쉬, ‘최대 숙적’ 바키프방크 만난다... 토요일 밤 SPOTVㆍSPOTV NOW 생중계

    ■ 터키여자 프로배구 최대의 라이벌 엑자시바쉬 VS 바키프방크… 시즌 첫 맞대결 ‘빅뱅’
    ■ 우승 기억 ‘가물’ 엑자시바쉬, 숙적 바키프방크에 첫 패배 안길까… (토) 밤 10시 20분 생중계

    ‘우리 누나’ 김연경이 활약하고 있는 터키여자 프로배구 엑자시바쉬 비트라(이하 엑자시바쉬)가 라이벌 바키프방크 SK(이하 바키프방크)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시즌 개막 후 현재까지 두 팀 모두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한 쪽은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시즌 첫 패배를 맛보게 된다. 어떤 팀을 가든 제 몫을 톡톡히 해내며 에이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김연경이 바키프방크와의 맞대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까. 두 팀의 대결은 오는 15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스포티비(SPOTV)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무료 생중계된다.

    김연경은 어딜 가나 스타다. 페네르바체에서 상하이로, 다시 엑자시바시 팀을 옮기며 다시 한 번 터키 리그에서 뛰게 된 김연경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간간이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보충한 가운데, 출격할 때마다 많은 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15일 친정팀 페네르바체와의 맞대결에서는 17득점을 올리며 양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두 팀은 시즌 개막 전 열린 슈퍼컵에서 이미 한 차례 맞붙은 적이 있다. 당시 김연경은 2개의 서브와블로킹 1개, 총 10득점을 성공시키며 엑자시바시의 세트스코어 3대 1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번 바키프방크와의 리그 경기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다. 엑자시바쉬가 우승에서 멀어진 사이 그 자리를 대신한 숙적이 바로 바키프방크기 때문이다. 엑자시바쉬의 마지막 우승은 2011-12시즌이다. 엑자시바쉬는 이번 시즌 바키프방크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전력 보충의 일환으로 기존 멤버인 라슨, 보스코비치와 재계약을 맺는 동시에, 김연경을 영입했다. 김연경이 바키프방크와의 경기에서 활약하며 팀의 승리롤 이끌 수 있을지 배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터키여자 프로배구 리그 최대의 라이벌 두 팀, 엑자시바쉬와 바키프방크의 경기는 15일 토요일 밤 10시 20분부터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회원 누구나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 [보도자료] [UFN 밀워키] “네가 알던 내가 아냐” 도발한 케빈 리, 아이아퀸타에 5년 전 패배 갚아줄까
    [보도자료] [UFN 밀워키] “네가 알던 내가 아냐” 도발한 케빈 리, 아이아퀸타에 5년 전 패배 갚아줄까

    ■ 16일 (일) UFC Fight Night Milwaukee(UFC on FOX 31), 리 vs 아이아퀸타 메인이벤트 장식
    ■ 리, 경기 앞두고 “내 눈을 보면 차이를 알게 될 것” 도발 섞인 각오 전해… 5년 전 패배 설욕할까

    라이트급 상위 랭커 케빈 리와 알 아이아퀸타가 UFC Fight Night Milwaukee(UFC on FOX 31)에서 약 5년 만에 리턴매치를 펼친다. 2014년 2월 UFC 169에서 펼쳐졌던 두 사람의 첫 번째 맞대결은 아이아퀸타의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끝났다. 하지만 현재의 케빈 리는 UFC 전적 10승 3패로 아이아퀸타보다 더 많은 경기를 치렀고, 더 많은 승리를 거뒀다. 랭킹 또한 8위 아이아퀸타보다 4계단이나 앞서 있다. 케빈 리가 아이아퀸타를 꺾고 5년 전 ‘UFC 첫 데뷔의 날카로운 기억’을 씻을 수 있을까. UFC Fight Night Milwaukee(UFC on FOX 31)는 오는 16일 일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회원 누구나 이용권 결제 없이 무료로 스포티비(SPOTV) 실시간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케빈 리는 데뷔전이었던 아이아퀸타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이후 프란시스코 트리날도, 마이클 키에사, 에드손 바르보자 등을 꺾으며 승승장구했다. 최근 7경기에서 패배는 단 한 번. 지난해 10월 UFC 216에서 토니 퍼거슨과의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 뿐이다. 나머지 6경기에서는 모두 피니시 승리를 거뒀다.

    리는 현지 매체인 MMA 정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더 이상 그 싸움을 (커리어의) 초석으로도 여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1차전 패배에 신경 쓰지 않는다는 의미다. “나는 (그때와) 완전히 다른 파이터다. 그 이후로 12경기를 치렀고, 더 큰 도전을 했다. 나는 매 경기 나아진다고 느끼고 있고, 아이아퀸타와의 경기도 또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자신의 SNS에도 “아이아퀸타는 지난번과 같은 꼬맹이와 싸운다고 생각하겠지만, 내 눈을 보면 그 차이를 알게 될 것”이라며 예전과는 다른 싸움이 될 것이라는 도발 섞인 각오를 전했다.

    상대인 아이아퀸타는 종합격투기 전적 13승 4패 1무를 기록하고 있다. 호르헤 마스비달, 디에고 산체스 등을 연속으로 잡아내며 5연승을 달렸으나 지난 4월 UFC 223에서 ‘난적’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를 만나 승전 레이스가 중단됐다. 리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그가 터프하고, 강하고, 젊고, 경험이 부족했던 것을 기억한다”라고 밝힌 아이아퀸타는 “이제 그는 무르익었고, 더 크고 강해졌으며, 많은 경험을 쌓았다”라며 지금이 리턴매치를 펼칠 적기라고 덧붙였다. 리보다 랭킹이 4계단이나 낮은 아이아퀸타지만, 여유가 느껴지는 표현이다. 아이아퀸타가 리에게 또 한 번의 패배를 안겨줄 수 있을까.

    입장이 뒤바뀐 리와 아이아퀸타가 다시 한 번 싸우는 UFC Fight Night Milwaukee(UFC on FOX 31)는 16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 [보도자료] 주가 오른 손흥민, 번리전 선발 가능성 ‘맑음’... PL 공식 홈페이지, 주목할 선수로 ‘SON’ 꼽아
    [보도자료] 주가 오른 손흥민, 번리전 선발 가능성 ‘맑음’... PL 공식 홈페이지, 주목할 선수로 ‘SON’ 꼽아

    ■ 연이은 활약 펼치는 손흥민, 16라운드 ‘파워랭킹 2위’, ‘이 주의 팀’ 등 현지 언론 찬사
    ■ PL 공식 홈페이지 “토트넘-번리 경기 주목할 선수는 손흥민”… 손흥민, 리그 4호골 도전!

    손흥민의 가치가 치솟고 있다. 리그에서 2경기 연속골을 넣은 손흥민은 16라운드 ‘파워랭킹 2위’, ‘이 주의 팀’에 선정되며 현지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토트넘과 번리전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손흥민을 ‘주목할 선수’로 손꼽은 가운데, 손흥민이 번리의 골망을 흔들 수 있을까. 토트넘과 번리의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는 오는 15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회원이라면 이용권 구매 없이 누구나 스포티비2(SPOTV2)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지난 25일 첼시전에서 리그 첫 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사우스햄튼, 레스터와의 리그 경기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선 손흥민은 토트넘의 16강 진출을 도왔다. 손흥민의 활약이 이어지자 영국 현지 언론은 감탄하며 이를 집중 보도했다.

    연이은 활약이 이어지자 PL 공식 홈페이지는 “손흥민은 번리를 상대로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추켜 세우며 손흥민을 토트넘과 번리의 17라운드 경기 ‘주목할 선수’로 꼽았다. 손흥민이 최근 활약에 리그 4호골을 달성할 수 있을까.

    토트넘을 상대하는 번리는 지난 시즌 리그 7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현재 17위에 위치하며 크게 부진한 상태다. 최근 리그 10경기 성적도 2승 2무 6패에 그친다. 토트넘과 비교했을 때 번리는 객관적 전력, 분위기 등 부족한 사항이 많다.

    PL 공식 홈페이지도 손흥민을 집중 조명한 가운데, 손흥민은 번리 수비를 뚫을 수 있을까. 토트넘과 번리의 경기는 오는 15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탈락 확정’ 발렌시아, 이강인 챔스 데뷔 기회 될까… (목) 새벽 발렌시아 vs 맨유 SPOTV NOW 독점 생중계
    [보도자료] ‘탈락 확정’ 발렌시아, 이강인 챔스 데뷔 기회 될까… (목) 새벽 발렌시아 vs 맨유 SPOTV NOW 독점 생중계

    ■ 아시아 국적 선수 최초로 발렌시아 1군 데뷔한 ‘만 17세’ 이강인, ‘꿈의 무대’ UCL 기회 얻을까
    ■ ‘16강 확정’ 맨유 VS ‘유로파 32강’ 발렌시아…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 승자는 누구

    한국 축구 최고의 유망주 이강인이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 이강인의 소속팀 발렌시아 CF(이하 발렌시아)가 오는 13일 목요일 새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홈구장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로 불러들인다. 16강 진출이 이미 확정된 맨유와 조 3위로 유로파리그로 경연장을 옮기게 된 발렌시아의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이강인이 감격스런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국내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발렌시아와 맨유의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6차전 경기는 13일 목요일 새벽 4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이강인은 지난 10월 에브로와의 국왕컵 32강 1차전에서 만 17세의 나이로 이미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차전에서도 선발로 나서 77분간 활약하며 유망주답지 않은 노련함을 보여준 바 있다. 이후 아직 리그 경기에는 나서지 못했지만 지난 두 경기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더 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줬다. 현지의 한 매체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라고 평가했고, 팬들 사이에서도 ‘1군으로 올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번 맨유전 출전을 바라는 것이 비단 국내 팬들만은 아니라는 얘기다.

    이강인의 출전을 더욱 기대하게 하는 대목은 발렌시아의 16강 탈락이 확정됐다는 사실이다. 이미 챔피언스리그에서 더 경쟁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국왕컵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이강인이라는 카드를 테스트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이강인도 국왕컵 2차전 경기 종료 후 구단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중요한 두 팀(세비야와 맨유)을 상대로도 이겼으면 좋겠다. 그 두 팀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얻고 나도 계속 성장하고 싶다”며 출전에 대한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걸리는 점이 있다면 유로파리그 시드 배정 문제다.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에서 각 조 3위를 차지한 8팀은 유로파리그 32강에 합류하게 된다. 발렌시아도 현재 최하위 영 보이스를 승점 4점차로 따돌리고 3위에 위치해있어 유로파리그로 경연 무대를 옮기는 것이 확정됐다. 다만,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로파리그로 이동하는 8팀 중 상위 4팀만이 시드 배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승점 획득을 포기할 수는 없다.

    16강 진출이 확정된 맨유가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도 기대를 모은다. H조 1위 유벤투스에 승점 2점 차이로 뒤져있는 맨유는 홈에서 치른 발렌시아와의 조별 리그 2차전에서 골 결정력 부재라는 문제점을 드러내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발렌시아가 라리가 15위에 머물러 있는 상대적 약체라고는 해도 쉽게 볼 수는 없다. 두 팀은 지난 9번의 맞대결에서 무려 6번의 무승부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지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풀럼과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4대 1 대승을 맛본 맨유가 기세를 몰아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발렌시아와 맨유의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6차전 경기는 13일 목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또 다른 유망주 정우영의 출전 여부로 관심을 받고 있는 아약스와 뮌헨의 경기도 같은 시각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 [보도자료] 홈팬에 SOS 친 클롭 "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위기의 리버풀, 나폴리 꺾고 UCL 16강 진출할까
    [보도자료] 홈팬에 SOS 친 클롭 "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위기의 리버풀, 나폴리 꺾고 UCL 16강 진출할까

    ■ 챔피언스리그 C조 3위 리버풀, 토너먼트 진출 적신호… 나폴리 이기고 16강 합류할까
    ■ 클롭 “거친 경기 될 것… 그들은 강하고, 우리도 강해져야 한다”… SPOTV NOW 독점 생중계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진 리버풀 FC(이하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팬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다. 현재 승점 6점으로 C조 3위인 리버풀은 오는 12일 수요일 새벽(한국 시간) SSC 나폴리(이하 나폴리)를 안필드로 초대한다. 홈팬의 응원을 등에 업은 리버풀이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리버풀과 나폴리의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6차전은 12일 수요일 새벽 4시 50분부터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해당 경기를 포함한 챔피언스리그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벼랑 끝에 몰린 리버풀에게 나폴리와의 경기는 마지막 기회다. 조 2위 파리 생제르망(이하 PSG)에 승점 2점차로 뒤져있는 리버풀은 나폴리전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두거나, 2골차 이상으로 크게 이겨야만 토너먼트 무대에 진출할 수 있다. PSG가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한다면 얘기는 훨씬 쉬워지지만, PSG의 상대는 C조 최하위 즈베즈다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크지 않다. 이에 클롭 감독은 홈팬들에게 SOS를 쳤다. 홈에서 열리는 경기인 만큼,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16강 진출을 이뤄내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우리는 안필드(홈팬)의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왜냐면 그들이 우리를 도와야 하기 때문이다. (We should call Anfield because they have to help us)”라고 홈 이점을 살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6강 진출이 불투명한 위기 상황에 처해있는 리버풀이지만, 리그에서는 선두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막강해 보였던 맨체스터 시티의 무패 행진마저 중단된 가운데 유일하게 18-19 시즌 개막 후 한 번도 지지 않은 팀이 됐다.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본머스전에서는 팀의 간판 골잡이인 모하메드 살라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4대 0 대승을 거둬 기세가 대단하다. 리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리버풀이 나폴리를 잡고 지난 시즌 아쉽게 놓친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향한 도전을 계속할 수 있을까.

    한편, 조 1위인 상대팀 나폴리도 총력전을 펼칠 생각이다. 아직 16강을 확정짓지 못했고, 2위 PSG와는 겨우 승점 1점 차이여서 탈락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나폴리 또한 이번 경기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안첼로티 감독은 “버스를 세우는 것(수비로 일관하는 것)은 역효과를 낳을 것(It would be counter productive to try and park the bus.)”이라며 게임을 지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이번 시즌 C조에서 16강에 진출할 두 팀은 누가 될까. 리버풀과 나폴리의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는 수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같은 시각 열리는 C조 즈베즈다와 PSG의 경기는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역시 독점 생중계로 확인할 수 있다.
  • [보도자료] 손흥민, 3경기 연속 골 도전... 바르셀로나 꺾고 챔스 16강 진출 이끌까?
    [보도자료] 손흥민, 3경기 연속 골 도전... 바르셀로나 꺾고 챔스 16강 진출 이끌까?

    ■ ‘휴식은 보약’ 공식 입증한 손흥민, 바르셀로나 상대로 골 도전!... 목표는 16강 자력 진출
    ■ ‘원정의 무덤’ 캄프누… 바르셀로나, 1.5군 내세울까? 발베르데 감독 “메시 쉴 수 있다”

    리그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이 이제 챔피언스리그를 겨냥한다. 토트넘이 본선 무대에 자력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토트넘전 결과와 상관없이 B조 1위를 확정했기에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상황. 손흥민이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하드캐리’할 수 있을까. 캄프누에서 열리는 바르셀로나와 토트넘의 18-19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 경기는 오는 12일 수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회원이라면 이용권 구매 없이 누구나 스포티비2(SPOTV2)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휴식은 보약이었다. 손흥민은 11월 A매치 기간에 대표팀에 합류 하지 않았고, 이는 향상된 경기력으로 이어졌다. 최근 5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영국 BBC가 선정한 ‘이 주의 팀’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리는 등 본연의 실력을 되찾았다.

    이제 토트넘은 바르셀로나 원정을 떠난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지난 레스터전에서 해리 케인과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스타팅 명단에서 제외했다. 두 선수는 리그 경기에서 체력을 비축했기에 다가오는 바르셀로나전 선발로 나설 확률이 높다. 또한 손흥민도 포체티노 감독 앞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선보였다. 최근 활약을 볼 때 손흥민의 선발 가능성도 충분하다. 손흥민도 “자신감을 갖고 바르셀로나 원정에 나서겠다. 선수들 모두 의욕이 강하다”며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토트넘에게 캄프누 원정은 마냥 쉬운 길이 아니다. 캄프누는 ‘원정의 무덤’이라 불리는 장소이기에 바르셀로나는 이를 적극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이번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했기에 발베르데 감독이 1.5군을 내세울 수도 있다. 실제로 발베르데 감독은 “메시가 주중에는 쉴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손흥민이 캄프누 원정에서 토트넘을 16강에 진출시킬 수 있을까. 바르셀로나와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는 오는 12일 수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