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축구 종가’ 잉글랜드 VS ‘동유럽의 강호’ 체코... 유로 2020 예선전에서 ‘정면충돌’
    [보도자료] '축구 종가’ 잉글랜드 VS ‘동유럽의 강호’ 체코... 유로 2020 예선전에서 ‘정면충돌’

    ■ 유로 2020 본선 진출을 향한 대장정 시작… SPOTV NOW, 유로 2020 예선 전경기 생중계!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들 대거 소집… 체코도 질 수 없다며 ‘맞수’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유로 2020 본선 진출을 향한 대장정에 나선다. 그들의 첫 번째 관문은 ‘동유럽의 강호’ 체코다. 양 팀 모두 베스트 멤버를 소집하며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잉글랜드가 기분 좋은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까. 잉글랜드와 체코의 경기는 오는 23일 토요일 새벽 4시 3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해당 경기를 포함하여 유로 2020 예선 전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으며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네덜란드, 잉글랜드 경기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다. 26일 월요일에 펼쳐지는 ‘전차 군단’ 독일과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의 대결 역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유로 2020 예선에 참가하는 55개국 중 본선 무대를 밟을 나라는 단 24개국에 불과하다. 총 10개 조로 나눠 조별 리그를 치르고, 각 조 상위 2팀은 본선 직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나머지 4개국은 네이션스리그 성적에 따라 편성된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정된다.

    다소 복잡한 일정이지만 잉글랜드는 두렵지 않다는 입장이다. 월드컵과 네이션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이뤄내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프리미어리그가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보여주듯 잉글랜드는 알리, 케인, 래시포드, 스털링 등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들을 대거 포함시켰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도 해당 선수들이 체코전에서 모두 선발로 출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객관적 전력에선 잉글랜드가 앞서지만, 체코의 내공도 만만치 않다. 현재 체코는 A조에서 두 번째로 본선 직행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마테이 비드라, 토마스 칼라스 등 잉글랜드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를 뽑으며 예선 첫 경기부터 질 수 없다는 강수를 둔 상황. 매치데이 1부터 빅매치가 성사되면서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양 팀의 맞대결에서 승자는 누가 될까. 잉글랜드와 체코의 경기는 오는 23일 토요일 새벽 4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한편, 유로 2020 예선 매치데이 2에는 ‘전차 군단’ 독일과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가 재대결을 펼친다. 네덜란드는 독일을 상대로 네이션스리그 최종전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덕분에 독일은 리그B로 강등되는 굴욕을 맛봤다. 공교롭게도 양 팀이 유로 2020 예선 같은 조에서 다시 만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네덜란드와 독일의 경기는 오는 25일 월요일 새벽 4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홈페이지에서는 유로 2020 예선과 관련된 퀴즈 맞히고 응원팀을 고르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5잔의 커피를 증정하는 이벤트 또한 진행되고 있다.

    ■ 유로 2020 예선 매치데이 1, 2 주요 독점 경기 일정

    - 3/22 (금) 새벽 4시 35분
    네덜란드 vs 벨라루스
    - 3/23 (토) 새벽 4시 35분
    잉글랜드 vs 체코
    포르투갈 vs 우크라이나
    - 3/24 (일) 새벽 4시 35분
    스페인 vs 노르웨이
    - 3/25 (월) 새벽 4시 35분
    네덜란드 vs 독일
    - 3/26 (화) 새벽 4시 35분
    몬테네그로 vs 잉글랜드
    포르투갈 vs 세르비아
    - 3/27 (수) 새벽 4시 35분
    몰타 vs 스페인

    ※ 해당 경기 포함 유로 2020 예선 전경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생중계
  • [보도자료] 챔스 8강 합류한 리버풀, ‘강등권’ 풀럼 원정 떠난다
    [보도자료] 챔스 8강 합류한 리버풀, ‘강등권’ 풀럼 원정 떠난다

    ■ ‘챔스 8강 진출’ 리버풀, 풀럼 원정 떠난다… 만약 패배시 뮌헨 이긴 보람도 사라져
    ■ 풀럼, 6연패로 강등권 못 벗어나… 챔스 기세 이어가고자 하는 리버풀에겐 ‘적합한 상대’

    챔피언스리그 8강 대열에 합류한 리버풀이 풀럼 원정을 떠난다. 현재 리버풀의 분위기는 바이에른 뮌헨을 꺾어 최고조인 가운데, 리버풀이 풀럼전에서도 뮌헨을 잡은 자신감을 보여줄 수 있을까. 풀럼과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경기는 오는 17일 일요일 밤 11시 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리버풀에게 독일 원정은 큰 부담이었지만, 클롭 감독은 ‘선 수비 후 역습’ 전술을 활용하여 뮌헨을 3대 1로 이기는 저력을 보여줬다. 클롭 감독은 경기 후 “자신감이 오른 것이 중요하다. 결과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클롭 감독이 언급한 것처럼 이번 승리는 리버풀에게 여러모로 의미가 깊다. 리그 2위로 내려앉은 상황에서 챔피언스리그 탈락까지 더해진다면, 리버풀의 분위기는 최악으로 치닫을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버풀은 당당히 극복해냈다.

    뮌헨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따낸 리버풀은 이제 풀럼 원정에 나선다. 현재 풀럼은 6연패에 빠지며 강등권을 못 벗어나고 있고, 성적 부진으로 ‘레스터 우승 신화’ 라니에리 감독을 경질했다. 스콧 파커 코치가 임시 감독을 맡고 있지만, 팀 전체가 어수선한 흐름이다. 챔피언스리그의 기세를 몰아가고자 하는 리버풀이 적합한 상대를 만난 셈이다.

    리버풀은 연이은 원정으로 체력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풀럼에게 발목을 잡히면 뮌헨을 꺾은 보람도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 큰 고비를 벗어난 리버풀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풀럼과 리버풀의 경기는 오는 17일 일요일 밤 11시 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첫 패배 맛본 틸, 마스비달 꺾고 타이틀 경쟁 계속?… 아스크렌 “이번 경기 승자와 붙고파”
    [보도자료] 첫 패배 맛본 틸, 마스비달 꺾고 타이틀 경쟁 계속?… 아스크렌 “이번 경기 승자와 붙고파”

    ■ UFC 228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커리어 사상 첫 패배’ 겪은 틸, 마스비달 꺾고 재도전권 얻을까
    ■ 라울러 꺾은 아스크렌, ‘이번 대회 승자와 싸울 것’… 틸 “아스크렌 겨우 UFC 1경기… 실력 키워야”

    영국의 차세대 UFC 스타 대런 틸이 자국 팬들 앞에 선다. 오는 일요일 새벽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 147(이하 UFN 147)에서 호르헤 마스비달과 메인이벤트를 장식하는 것. 웰터급 랭킹 3위에 위치한 틸은 지난해 9월 당시 챔피언이었던 타이론 우들리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가 2라운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패배의 쓴맛을 본 대런 틸이 베테랑 마스비달을 상대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 두 선수가 격돌하는 UFN 147의 메인카드 경기는 오는 17일 일요일 새벽 5시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대런 틸은 지난 2018년 5월까지 치른 18경기에서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무패 파이터였다. 탄탄대로를 달리던 틸이었지만 우들리를 상대하기에는 벅찼다. 틸은 최근 인터뷰에서도 ‘당시 패배가 여전히 아프며, 그렇다고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6개월만에 치르는 경기에서 틸은 패배의 아픔을 지울 수 있을까. 랭킹 상으로 8계단이나 아래에 있는 마스비달을 꺾지 못한다면 타이틀 재도전 기회가 멀어질 수도 있다.

    마스비달은 1년 4개월간 경기를 치르지 않고 공백기를 가졌다. 매년 3경기 이상씩 소화했던 그였기에 이처럼 긴 휴식은 다소 놀라운 일이다. 최근 두 경기에서 연달아 판정패하며 침체에 빠졌던 마스비달이 오랜만에 돌아온 옥타곤에서 연패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3위 틸을 잡으면 TOP 5로 단숨에 도약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승리가 간절한 한 판이다.

    한편, UFC 235에서 로비 라울러를 1라운드 3분 20초만에 꺾으며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던 ‘올림픽 레슬러 출신’ 벤 아스크렌이 이번 경기의 승자와 붙고 싶다고 말해 화제다. 아스크렌은 라울러를 제압하기 전부터 이번 대회 승자를 콜할 것이라고 얘기해 왔다. 이에 틸은 MMA파이팅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승자를) 불러낼 수는 있다”면서도 “하지만 그는 UFC에서 단 한 경기를 치렀을 뿐이다. 그는 실력을 더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아스크렌은 런던 현지에서 이번 경기를 직접 관람할 예정이다.

    타이틀 재도전을 노리는 컨텐더 틸과 재기를 원하는 베테랑 마스비달, 둘의 싸움에서 이기는 쪽과 붙고싶어 하는 아스크렌. ‘삼각관계’의 결말을 알 수 있는 UFN 147의 메인카드는 17일 새벽 5시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UCL&UEL 8강 대진 추첨식 '스포츠타임' 생중계... 챔피언스리그 8강 '프리미어리그 팀 강세'
    [보도자료] UCL&UEL 8강 대진 추첨식 '스포츠타임' 생중계... 챔피언스리그 8강 '프리미어리그 팀 강세'

    ■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팀 확정… 내일 저녁 SPOTV <스포츠타임> 8강 대진 추첨식 생중계
    ■ 맨시티, 맨유, 토트넘, 리버풀… ‘프리미어리그 강세’, 대진운은 어떻게 될까

    유럽 ‘TOP 8’ 축구 클럽이 정해졌다.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 2차전이 모두 치러져 8강 티켓을 얻은 팀이 확정된 가운데, 내일 저녁 각 팀의 상대를 알 수 있는 대진추첨식이 열린다. 맨시티, 맨유, 토트넘, 리버풀 등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어떤 팀끼리 만나게 될지 관심을 모으는 이번 대진추첨식은 내일(15일) 저녁 7시 55분 ‘스포츠타임(SPORTS TIME)’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로파리그 8강 대진 추첨 또한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TV채널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챔피언스리그 16강전은 ‘극장 경기’의 연속이었다. 네덜란드의 명문 아약스는 1차전 홈경기에서 챔피언스리그 3연패에 빛나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1대 2로 패배했지만, 2차전 원정에서 무려 4대 1 대승을 거두며 8강행 티켓을 따냈다. 유벤투스는 AT마드리드에게 1차전을 내줬으나 2차전에서 호날두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원맨쇼’를 펼치며 챔피언스리그 정상을 향해 계속 도전할 수 있게 됐다. 포르투도 AS로마와의 1차전에서 지고도 2차전 승리로 8강에 안착했다.

    올 시즌 눈에 띄는 것은 프리미어리그 팀의 강세다. 8개 팀 중 4팀이 프리미어리그 소속이다. 15-16, 16-17 시즌에는 한 팀만 8강에 진출했고 지난 시즌에는 2팀이 진출했으나 8강에서 바로 맞대결을 펼치면서 4강에는 한 팀만이 포함됐다. 반면 몇 년간 챔피언스리그에서 맹위를 떨쳤던 라리가의 소속팀으로는 바르셀로나가 유일하게 8팀에 포함돼 대조를 이룬다. 한편, 유로파리그에서 경쟁하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소속 첼시와 아스날은 내일 새벽 16강 2차전을 앞두고 있다.

    리버풀, 맨시티, 맨유, 바르셀로나, 아약스, 유벤투스, 토트넘, 포르투. 각 팀은 준준결승에서 어떤 상대를 만나게 될까.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 추첨식은 내일 저녁 7시 55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방송되는 ‘스포츠타임(SPORTS TIME)’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무료로 볼 수 있다. 18-19 유로파리그 8강 대진 추첨식 또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보도자료] 지단이 돌아왔다, 셀타비고 상대로 ‘복귀전’... 위기의 레알 구할까?
    [보도자료] 지단이 돌아왔다, 셀타비고 상대로 ‘복귀전’... 위기의 레알 구할까?

    ■ ‘부진’ 레알 마드리드, 지단 감독 재선임… 지단 “팀을 원래 위치로 올려놓겠다”
    ■ ‘UCL 3연패 신화’ 지단 감독의 복귀전 상대는 ‘강등권’ 셀타비고… 첫 단추를 잘 꿰맬 수 있을까?

    오는 주말, 지네딘 지단 감독이 셀타비고를 상대로 복귀전을 펼친다.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4번의 엘 클라시코에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고, 챔스 8강도 좌절되며 최악의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챔피언스리그 3연패’에 빛나는 지단 감독이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단 감독이 오는 주말에 펼쳐지는 복귀전에서 산뜻한 승리를 따낼 수 있을까. 레알 마드리드와 셀타비고의 18-19 라리가 28라운드 경기는 오는 16일 토요일 밤 12시 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지단 감독의 자진 사퇴 후 로페테기, 솔라리 감독이 차례대로 팀을 이끌었지만,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사실상 무관이 확정됐다. 예전의 명성과 어울리지 않는 성적이 잇따르자 여러 불협화음도 새어 나왔다. 선수들과 감독의 불화, 동료들간의 마찰 등 악소문이 꼬리를 물었다.

    결국 레알 마드리드는 지단 감독에게 다시 지휘봉을 맡기는 결정을 내렸다. 특유의 지도력과 선수 장악 능력으로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이뤄낸 바 있는 지단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집으로 돌아와 행복하다. 팀을 원래 위치로 올려놓겠다”며 ‘명가 재건’을 약속했다.

    이제 지단 감독의 시선은 셀타비고전을 향한다. 현재 셀타비고는 강등권에 위치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보다 전력도 한 수 아래다. 지단 감독의 복귀전 상대로 적절하다는 것이 팬들의 의견. 또한 작년 5월, 지단 감독은 셀타비고를 만나 6점 차 대승을 거둔 이력도 있다.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온 지단 감독이 첫 단추를 잘 꿰맬 수 있을까. 양 팀의 경기는 오는 16일 토요일 밤 12시 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탈락 위기’ 유벤투스, 8강 진출 조건은 ‘압도적인 승리’... 호날두, ‘짠물 수비’ AT마드리드 뚫을 수 있을까?
    [보도자료] ‘탈락 위기’ 유벤투스, 8강 진출 조건은 ‘압도적인 승리’... 호날두, ‘짠물 수비’ AT마드리드 뚫을 수 있을까?

    ■ ‘탈락 위기’ 유벤투스, 8강 진출하려면 최소 두 골 차 이상이 필요한 상황… 호날두 “승리 가능해”
    ■ ‘짠물 수비의 대명사’ AT마드리드, 이번 경기서 수비적으로 나올 확률 ↑

    호날두가 역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까. AT마드리드와의 16강 1차전에서 0대 2로 패배한 유벤투스는 이번 홈 경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둬야 8강에 진출할 수 있다. 벼랑 끝에 선 유벤투스는 체력을 고려하여 호날두를 지난 주말 우디네세와의 리그 경기에 쉬게 하는 강수까지 뒀다. 유벤투스 팬들 모두 호날두의 발 끝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호날두가 기적을 이뤄낼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는 유벤투스와 AT마드리드의 18-19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경기는 오는 13일 수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유벤투스는 세리에A와 챔피언스리그 모두 우승하기 위해 호날두를 영입했다. 하지만 리그에서 보여주고 있는 ‘무패’ 기세와는 반대로 유벤투스는 챔피언스리그 탈락 위기를 직면했다. 유벤투스가 AT마드리드와의 16강전 1차전 패배를 극복하기 위해선 최소 두 골 차 이상이 필요하다.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지만 오히려 호날두는 ‘유벤투스 TV’를 통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승리도 가능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레알 마드리드 시절 호날두는 볼프스부르크와의 15-16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1차전 2점차 패배를 뒤집은 바 있다. 당시 볼프스부르크를 지휘하던 디터 헤킹 감독은 해당 경기를 회상하며 “호날두는 AT마드리드전에서도 3골을 넣을 역량이 충분하다”고 그를 평가했다.

    하지만 AT마드리드는 절대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다. 라리가에서 단 17골만 허용하고 있는 AT마드리드는 ‘짠물 수비’로 유명한 팀이기 때문. 1차전 승리로 AT마드리드는 유리한 고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방어적인 전술로 대응할 확률이 높다.

    유벤투스가 위기를 극복할지, AT마드리드가 무난히 8강에 안착할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은 뜨겁다. 양 팀의 경기는 오는 13일 수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UFN 146] 루이스 “도스 산토스, 내 상대 중 최약체”... 헤비급 ‘묵직한 한 방 싸움’ 열린다
    [보도자료] [UFN 146] 루이스 “도스 산토스, 내 상대 중 최약체”... 헤비급 ‘묵직한 한 방 싸움’ 열린다

    ■ 헤비급 랭킹 3위 데릭 루이스, 10일 (일) UFN 146서 도스 산토스와 맞대결… ‘한 방 싸움’ 기대
    ■ 루이스, 대회 앞두고 인터뷰에서 “도스 산토스, 내 상대 중 가장 약한 녀석” 자신감 보여

    두 명의 헤비급 파이터가 묵직한 ‘한 방 싸움’을 벌인다. UFC 헤비급 랭킹 3위 데릭 루이스가 8위 주니어 도스 산토스를 만나는 것. 양쪽 다 화끈한 타격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치열한 경기 양상이 기대되는 이번 맞대결은 UFC Fight Night 146(이하 UFN 146)의 메인이벤트로 펼쳐진다. 사상 최초로 미국 캔사스에서 개최되는 UFN 146의 메인카드 경기는 오는 10일 일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PC,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랭킹상 우위에 있는 루이스는 2018년 3연승을 달리며 쾌조의 실력을 보여줬으나 같은 해 11월 다니엘 코미어와의 타이틀전에서 백기를 들고 말았다. 하지만 루이스는 여전히 자신만만하다. 패배 이후 4개월만의 첫 경기를 앞두고 “도스 산토스는 내가 싸워본 상대 중 가장 약한 상대”라는 도발을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는 “내가 원하는 라운드에서 끝낼 수 있다. 만약 내가 첫 라운드에서 끝내길 원한다면 첫 라운드에서 끝낼 것이고, 5라운드에서 끝내고 싶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며 이번 맞대결을 완전히 자신의 페이스대로 운영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나 주니어 도스 산토스도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지난 2011년 케인 벨라스케즈를 꺾고 헤비급 타이틀을 차지한 바 있고 이후에도 두 번이나 더 챔피언에 도전한 경험이 있다. 게다가 지난 2017년 당시 챔피언이었던 스티페 미오치치에게 패배한 이후 나선 2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자신감이 한껏 고조된 상태다. 현재 8위에 처져 있는 도스 산토스에게 3위 루이스와의 맞대결은 순위 도약의 기회인 만큼 승리에 대한 동기 부여도 확실하다.

    루이스가 자신감의 근거를 보여줄지 도스 산토스의 연승이 계속될지 기대를 모으는 UFN 146은 오는 10일 일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클롭 감독 “포기하지 않을 것”… 리버풀, 번리 잡고 ‘우승 의지’ 이어갈까?
    [보도자료] 클롭 감독 “포기하지 않을 것”… 리버풀, 번리 잡고 ‘우승 의지’ 이어갈까?

    ■ 리버풀, 리그 선두 재탈환 도전… 번리 잡고 우승 불씨 되살릴 수 있을까?
    ■ 클롭 감독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승 열망 드러내… 마네도 조급하지 않겠다는 입장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1위 재탈환에 도전한다. 리버풀은 맨시티에 밀려 2위가 됐지만 클롭 감독은 “우린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리버풀의 오랜 숙제인 ‘리그 우승’을 위해선 매 경기 승점 3점이 절실한 가운데, 리버풀이 이번에 맞붙는 번리를 잡을 수 있을까. 리버풀과 번리의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는 오는 10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시즌 초반 리버풀은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승승장구했지만, 맨시티에게 리그 첫 패배를 허용하며 기세가 꺾였다. 이후 리버풀은 8번의 리그 경기에서 4무를 거두며 아쉬움을 남겼다. 결국 리버풀은 선두 자리를 맨시티에게 양보하며 리그 2위로 눌러앉았다.

    클롭 감독의 용병술을 향한 현지 언론의 비난이 생겼지만, 클롭 감독은 연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그는 아직 안 끝났고, 우리는 우승 타이틀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상위권 순위는 원래 자주 변하는데, 현재 순위가 단지 우리는 2위, 맨시티는 1위인 것뿐이다”라며 의연한 태도를 드러냈다.

    그렇다면 ‘등번호 10번’ 사디오 마네의 생각은 어떨까. 그는 “팬들이 PL 우승에 절실한 것을 안다. 그만큼 리버풀은 오랫동안 우승컵을 들지 못했다. 우리는 다시 선두로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맨시티는 강하지만 우리가 못 할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또한 “클롭 감독은 세계 최고의 코치다”라며 그를 향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리버풀이 2위로 떨어졌지만, 감독과 선수 모두 조급해하지 않겠다는 의견이다. 리버풀이 번리를 잡고 우승 의지를 이어갈 수 있을까. 리버풀과 번리의 경기는 오는 10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손흥민 ‘이번엔 터지나’, S.햄튼 원정서 17호골 도전… 4경기 침묵 깰까 관심 집중
    [보도자료] 손흥민 ‘이번엔 터지나’, S.햄튼 원정서 17호골 도전… 4경기 침묵 깰까 관심 집중

    ■ 3경기 무승 깨고 챔스 8강 달성한 토트넘, 기세 몰아 리그 승점 3점 추가할까
    ■ 펄펄 날던 손흥민, 최근 4연속 공격포인트 획득 실패… 오는 주말 17호골 신고할까 ‘시선 집중’

    아시안컵 이후 소속팀에 복귀하자마자 연일 득점에 성공했던 손흥민의 ‘골 생산라인’이 잠시 멈췄다. 팀의 주포인 해리 케인이 복귀하며 본인의 득점보다는 팀의 승리를 우선하는 ‘이타적인 플레이’에 집중한 결과다. 그러나 손흥민의 골 장면을 기다리는 국내 팬들에게는 다소 아쉬운 소식일 수 밖에 없다. 최근 4경기 연속으로 침묵한 손흥민이 이번 주말에는 시원한 골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 사우스햄튼 원정을 떠나는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는 오는 9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손흥민의 최근 플레이에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이를 두고 부진하다고 평가하기는 어렵다. 손흥민은 지난 16-17시즌과 17-18시즌 각각 21골, 18골을 기록했다. 16-17시즌에는 47경기, 17-18시즌에서는 53경기에 나서 만들어 낸 결과다. 반면 이번 시즌은 아시안게임, 아시안컵 등 잦은 국가대표팀 차출로 현재까지 35경기밖에 뛰지 못했지만 벌써 16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당 득점으로 따지면 오히려 더 진화한 모습이다.

    올 시즌 리그와 유럽대항전 등을 모두 포함해 총 16득점을 올린 손흥민이 17호 골 사냥에 나설 상대는 17위로 간신히 강등권을 피해 있는 사우스햄튼이다.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사우스햄튼과의 시즌 첫 번째 맞대결에서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끈 바 있다. 지난 시즌에도 리그 30라운드 경기에서 17호 골을 달성한 바 있는 손흥민이 이번 시즌에도 같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

    토트넘 팀 전체의 상황을 봤을 때도 승리는 절실하다. 최근 리그 3경기에서 1무 2패에 그치면서 2위 리버풀과의 차이가 무려 승점 9점으로 벌어졌고, 4위 맨유의 3점차 추격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새벽 챔피언스리그에서 3주만에 승리를 맛보며 8강 진출에 성공한 토트넘이 기세를 몰아 리그 경기에서도 승전보를 전할 수 있을까. 사우스햄튼의 홈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 V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숨은 강자’ 인디애나 VS ‘동부 1위’ 밀워키... 보그다노비치와 아데토쿤보의 화력 싸움도 ‘관전 포인트’
    [보도자료] ‘숨은 강자’ 인디애나 VS ‘동부 1위’ 밀워키... 보그다노비치와 아데토쿤보의 화력 싸움도 ‘관전 포인트’

    ■ ‘숨은 강자’ 인디애나와 ‘동부 1위’ 밀워키의 맞대결… 두 팀 모두 최근 분위기 침체로 승리 절실!
    ■ ‘어깨 무거워진 각 팀 에이스’ 보그다노비치와 아데토쿤보… 승리 이끌 히어로는 누구?

    올 시즌 무서운 기세로 동부 컨퍼런스 1위를 유지 중인 밀워키 벅스가 ‘숨은 강자’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홈으로 초대한다. 밀워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인디애나의 보얀 보그다노비치가 펼치는 화력전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는 가운데, 승리는 어느 팀에게 돌아갈까. 인디애나와 밀워키의 18-19 NBA 경기는 오는 8일 금요일 오전 10시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2(SPOTV ON2),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밀워키는 2월에 치른 11경기에서 단 1번을 제외하고 모두 승리하며 따뜻한 한 달을 보냈다. 상승세의 주역은 ‘그리스 괴인’ 아데토쿤보다. 시즌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아데토쿤보의 발목을 잡던 외곽슛 정확도도 서서히 보완되면서 그는 유력한 시즌 MVP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마이크 부덴홀저 감독의 시스템 농구 전술도 힘을 보태고 있다. 덕분에 밀워키는 NBA 30개 구단을 통틀어 최고 승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아데토쿤보와 부덴홀저 감독은 각각 2월 이달의 선수와 감독에 선정되기도 했다.

    아데토쿤보가 밀워키의 중심이라면 인디애나에겐 보그다노비치가 있다. 그는 부상으로 빠진 올라디포의 공백을 잘 메우면서 팀의 새로운 득점원이 됐다. 지난 시카고전에서도 27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끈 바 있다. 인디애나의 가장 큰 특징은 주전과 벤치의 격차가 크지 않다는 점이다. NBA를 대표하는 슈퍼스타가 있지는 않지만 테디어스 영, 대런 콜린슨 등 알짜배기 자원이 많다.

    하지만 양 팀 모두 최근 기세가 가라앉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 사활을 걸 것으로 예상된다. 밀워키는 7연승을 달리다가 유타와 피닉스에게 2연패를 허용했고, 인디애나는 지난 5경기서 3패를 하는 등 수비 불안을 보여줬다. 각 팀 에이스인 아데토쿤보와 보그다노비치가 필승 미션을 부여받은 만큼, 양 쪽 어깨가 무거울 전망이다. 인디애나와 밀워키의 경기는 오는 8일 금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