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너무 빨리 만났다’ 토론토 VS 보스턴... 미리 보는 컨퍼런스 파이널
    ■ ‘컨퍼런스 우승 후보’ 토론토와 보스턴, 너무 빨리 만났다… 레너드 VS 어빙 대결도 눈길
    ■ 토론토와 보스턴, 르브론이 없는 동부 컨퍼런스 우승 노린다… SPOTV NOW 독점 생중계

    컨퍼런스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토론토와 보스턴이 너무 빨리 만났다. 두 팀의 대결은 미리 보는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 카와이 레너드와 카이리 어빙의 대결로도 눈길을 끄는 토론토와 보스턴의 NBA 경기는 오는 20일 토요일 오전 9시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토론토는 클리블랜드를, 보스턴은 필라델피아를 제압하며 정규리그 첫 경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르브론 제임스마저 LA 레이커스로 떠나며 토론토와 보스턴이 동부 컨퍼런스 이번 시즌 우승 후보로 떠오른 가운데, 먼저 2연승을 향해 달려 나갈 팀은 어디일까.

    토론토는 NBA 개막 전 ‘프랜차이즈 스타’ 더마 드로잔을 내보내고, 파이널 MVP 수상 경험이 있는 카와이 레너드를 데려오는 충격적인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많은 논란이 있었으나 레너드는 지난 18일 클리블랜드와의 경기에서 24득점 13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27득점을 넣은 카일 라우리의 활약도 눈에 띈다. 둘의 ‘원투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한편 보스턴은 지난 17일 필라델피아와의 NBA 개막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필라델피아는 보스턴의 우승 대항마로 떠올랐지만, 결기 결과는 보스턴의 완승이었다. 놀라운 결과에 미국 EPSN은 “필라델피아는 아직 보스턴의 라이벌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ESPN은 “승리의 원인은 벤치”라고 언급했다. 실제로 보스턴 식스맨들의 코트 득실점 마진 수치는 필라델피아를 압도했다.

    르브론이 없는 동부는 토론토와 보스턴에게 ‘우승’이라는 희망을 가져왔다. ‘미리 보는 컨퍼런스 파이널’ 토론토와 보스턴의 경기는 오는 20일 토요일 오전 9시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논란’ 호날두ㆍ‘부상’ 디발라, 어수선한 유벤투스… ‘또 유리치’ 제노아 잡고 무패 기록 이어갈까
    [보도자료] ‘논란’ 호날두ㆍ‘부상’ 디발라, 어수선한 유벤투스… ‘또 유리치’ 제노아 잡고 무패 기록 이어갈까

    ■ ‘성폭행 진실공방’ 호날두, 부상 결장 디발라… 어수선한 1위팀 유벤투스, 무패 기록 지킬까 ‘관심’
    ■ ‘또 감독 교체’ 제노아, 유리치 감독 ‘세 번째 데뷔전’에서 선두팀 잡나… SPOTV NOW 독점 생중계

    개막 후 오직 ‘승리 길’만 걸으며 10연승을 달리고 있는 유벤투스가 세리에A 9라운드에서 제노아를 만난다. 간판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성폭행 논란으로 잡음에 시달리는 유벤투스는 디발라의 무릎 부상 소식까지 겹쳐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유벤투스가 이를 극복하고 또 한 번의 승리를 추가하며 무패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까. 유벤투스의 홈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오는 20일 토요일 밤 12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2(SPOTV ON2)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PC와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호날두의 성폭행 논란은 계속해서 진행 중이다. 그러나 호날두의 전력은 이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 눈치다. 지난 10월 초 해당 소식이 불거진 이후에도 호날두는 우디네세와의 세리에A 8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다. 진실 여부와 상관없이 구설에 휘말려 움츠러들 수도 있지만 오히려 맹활약을 펼치며 건재한 실력을 과시했다. 호날두가 제노아와의 경기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유벤투스에게 닥친 또 하나의 악재는 파울로 디발라의 부상 결장 소식이다. 디발라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소집돼 브라질과의 경기를 치르던 도중 무릎 부상을 입어 제노아와의 경기에 출장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 만주키치와 함께 이번 시즌 총 4골로 팀 내 득점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디발라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알레그리 감독이 어떤 카드를 꺼내들지도 관심사다.

    상대팀 제노아는 새로운 감독을 선임했다. 지난해 11월 사령탑에 앉은 발라르디니 감독을 1년여만에 경질하고 이반 유리치 감독에게 또 지휘봉을 맡겼다. 유리치 감독은 지난 2016년 6월부터 현재까지 2년 4개월 사이에 제노아 감독직을 세 번이나 맡은 인물. 제노아에서 세 번째 데뷔전을 치르게 된 유리치 감독이 강호 유벤투스를 잡고 팬들과 선수단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사로잡을 수 있을까.

    유벤투스의 연승 행진이 이어질지 제노아가 새 사령탑과 함께 성공적인 새 출발을 할지 기대가 모이는 이번 경기는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리그 무패’ 맨시티, 데 브라위너 복귀 ‘희소식’... 번리 꺾고 무패 행진 이어갈까?
    ■ 맨시티, 리그 무패로 명실상부 우승 후보 위엄 과시… 번리전 데 브라위너 복귀 예상 ‘희소식’
    ■ ‘작년 돌풍’ 번리, 최근 리그 3경기 무패 이어 맨시티 ‘대어 사냥’ 나서… SPOTV NOW 독점 생중계

    짠물 수비와 막강 화력을 뽐내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번리를 홈으로 초대한다. 우승 후보의 위엄을 뽐내며 리그 무패를 이어가고 있는 맨시티가 번리전에서도 승리할지 확인할 수 있는 맨시티와 번리의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경기는 오는 20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스포티비 온2(SPOTV ON2)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시티를 막을 팀은 없어 보인다. 개막 전부터 우승 후보 1순위로 예상 받던 맨시티는 리그 시작과 동시에 패배를 모른 채 독주하고 있다. 이는 기록에서도 나타난다. PL 8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무실점으로 끝난 경기가 무려 5경기다. 짠물 수비와 더불어 맨시티는 21득점을 기록하며 경기당 약 2.6골이라는 무시무시한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맨시티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ESPN은 “이번 번리전에서 데 브라위너가 복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PL에 신설된 플레이메이커상을 받은 명실상부한 팀의 에이스 데 브라위너의 존재는 맨시티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리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맨시티의 상대 팀은 올 시즌 2승 2무 4패에 그치며 고전을 거듭하고 있는 번리다. 시즌 초반 5경기에서 1무 4패로 부진했던 것이 뼈아팠다. 승격팀인 울버햄튼, 풀럼과의 경기에서도 승점 사냥에 실패했고, 심지어 카라바오컵 3라운드 경기에서는 3부리그 팀 버튼 알비온에게도 1대2 역전패를 허용했다.

    그나마 번리에게 희망이 있다면 샘 보크스의 활약이다. 이번 시즌 2득점을 올려 애슐리 반스, 제임스타코우스키와 함께 팀 내 리그 득점 공동 선두인 보크스는 지난 12일 스페인과의 친선경기에서도 골을 기록하며 조국 웨일스의 영패를 막았다. 대표팀에서 골 맛을 본 보크스가 기세를 몰아 맨시티전에서도 득점에 성공할까.

    다윗과 골리앗처럼 두 팀의 전력 차이는 크지만 번리는 지난 시즌 돌풍을 일으키며 올해 유로파리그 예선에도 출전한 바 있는 저력이 있다. 번리가 ‘대어’ 맨시티를 잡을지, 맨시티가 무패를 이어갈지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경기는 오는 20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스포티비 온2(SPOTV ON2)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시즌 첫 맞대결’ 첼시-맨유... 무리뉴, ‘친정팀’ 첼시 발목 잡을까?
    ■ 첼시 영광을 이끈 무리뉴, 맨유의 지휘봉 잡고 친정팀 상대! 승리와 함께 경질설 불식?
    ■ 맨유 선수 마타도 첼시와 맨유에서 뛴 바 있어… 이전 소속팀에게 비수 꽂을까?
    ■ 데헤아-케파의 수문장 대결, 포그바-캉테의 매치업도 예고… SPOTV NOW, ON 생중계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에서 무리뉴 감독은 이전 소속팀인 첼시에게 리그 첫 패를 안길 수 있을까. 이 외 후안 마타의 활약 여부, 케파 아리사발라가와 데헤아의 스페인 수문장 대결, 월드컵 우승 멤버인 캉테와 포그바의 매치업 등 화제거리가 많은 첼시와 맨유의 PL 9라운드 경기는 오는 20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그리고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무리뉴 감독은 첼시 감독을 2번이나 맡은 바 있어 스탬포드 브릿지와의 많은 추억이 있다. 특히 04-05시즌에서 무리뉴는 PL 역대 최소 실점(15점)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첼시의 우승을 이끌어냈고, 당시의 첼시는 지금까지도 역대 최강팀 중 하나로 불리고 있다. 누구보다 첼시를 잘 아는 무리뉴지만 이번 경기는 맨유의 지휘봉을 잡고 친정팀을 상대한다. 맨유 부임 3년 차가 된 무리뉴가 이전 소속팀인 첼시를 상대로 어떤 전략을 들고나올까. 무리뉴는 경질설에 휩싸이며 본인 커리어에 상처가 생긴 만큼 이번 경기 중요도는 높다.

    무리뉴 감독 뿐만 아니라 현재 맨유 소속인 마타도 첼시에서 활약한 바 있다. 올해의 첼시 선수도 수상한 경험이 있는 마타가 이전 소속팀에게 비수를 꽂을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경기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첼시의 케파와 맨유의 데헤아가 펼치는 스페인 출신 골키퍼의 자존심 싸움도 눈에 띈다. 케파와 데헤아는 국가대표에서 넘버원 경쟁을 펼치는 상대이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선방 쇼를 선보일 전망이다. 수문장 대결만큼 주목할 매치업은 바로 캉테와 포그바다.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 둘은 중원에서 발을 맞추며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미드필더 장악을 위해 서로를 상대한다. 첼시와 맨유 유니폼을 입은 캉테와 포그바의 만남을 지켜보는 것도 이번 경기 매치포인트다.

    첼시와 맨유의 맞대결은 PL 9라운드 중 가장 빅매치로 손꼽힌다. ‘무리뉴 더비’로도 주목받는 이번 경기는 오는 20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그리고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동부 컨퍼런스 두 ‘거성’ 만났다... 보스턴 VS 필라델피아, NBA 개막전 대격돌!
    ■ 보스턴과 필라델피아, NBA 개막전 장식… LA 타임스 “보스턴이 1위, 필라델피아가 2위 차지할 것”
    ■ ‘듀란트 더비’ 오클라호마 VS 골든스테이트… SPOTV NOW 생중계!

    18-19 NBA 개막전부터 보스턴 셀틱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맞붙으면서 ‘빅뱅’을 예고했다. 8개월간 대장정의 시작점에서 승전보를 전할 팀은 어딜까. 그 경기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보스턴과 필라델피아의 18-19 NBA 개막전은 오는 17일 수요일 오전 9시 TV는 스포티비 온2(SPOTV ON2)와 스포티비(SPOTV)에서, PC 및 모바일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보스턴은 지난 시즌 카이리 어빙과 고든 헤이워드가 빠졌음에도 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올라가는 저력을 보여줬다. 올해는 둘 다 부상에서 돌아왔고, 알 호포드와 제이슨 테이텀도 건재하기에 더 강한 팀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명장’ 브래드 스티븐스 감독은 보스턴의 전력을 배로 늘리기 충분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필라델피아는 마침내 리빌딩에 성공하며 강팀 반열에 올랐다. 벤 시몬스와 조엘 엠비드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팀 내 원투펀치를 맡을 전망이고, 지난 시즌 부상으로 아쉬운 한 해를 보낸 마켈 펄츠도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NBA 프리시즌 경기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이 외 다리오 사리치, JJ 레딕 등 든든한 자원이 있어 필라델피아는 현재 두려울 것이 없다.

    미국 LA 타임스는 “이번 시즌 동부 컨퍼런스에서 보스턴이 1위, 필라델피아가 2위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외 미국 주요 언론도 보스턴과 필라델피아가 동부 1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펼칠 것으로 점치고 있다. ‘킹’ 르브론 제임스도 서부로 떠났고, 토론토가 영입한 카와이 레너드도 ‘도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보스턴과 필라델피아의 강세가 거의 확실한 가운데,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는 누구의 몫이 될까. 올해 동부 컨퍼런스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보스턴과 필라델피아의 개막전은 오는 17일 수요일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한편, 오클라호마시티는 골든스테이트 원정에 나선다. 부상 여파로 ‘꼬부기’ 웨스트브룩의 몸 상태가 100%가 아닌 가운데, 오클라호마시티가 스테판 커리, 클레이 탐슨, 케빈 듀란트, 드레이먼드 그린 등 올스타 멤버들이 즐비한 골든스테이트를 제압할지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또한 듀란트가 이전 소속팀을 상대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도 관전 포인트다. 일명 ‘듀란트 더비’로 불리는 골든스테이트와 오클라호마의 경기는 17일 오전 11시 3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그리고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한 달 만에 리턴 매치’ 스페인 vs 잉글랜드… 라리가 vs PL, 리그 자존심 건 맞대결
    [보도자료] ‘한 달 만에 리턴 매치’ 스페인 vs 잉글랜드… 라리가 vs PL, 리그 자존심 건 맞대결

    ■ 한 달 만에 리턴 매치 펼치는 스페인과 잉글랜드… 라리가와 PL 종주국의 네이션스리그 맞대결!
    ■ 스페인, 2000년 이후 상대 전적 우위… 이번엔 다를까? SPOTV NOW, ON 독점 생중계

    ‘무적함대’ 스페인과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한 달 만에 18-19 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리턴 매치를 치른다. 지난 맞대결에선 스페인이 웃었으나 이번에도 승리를 차지할지, 잉글랜드가 축구 종가의 자존심을 지킬지 축구 팬들의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라리가와 프리미어리그 종주국의 맞대결로도 주목 받는 스페인과 잉글랜드의 네이션스리그 경기는 오는 16일 화요일 새벽 3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페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부임 이후 3연승을 달리며 지난 러시아 월드컵 악몽을 말끔히 해결했다. 놀라운 점은 3연승 동안 12골을 넣으며 경기당 평균 4득점을 기록했다는 것. 피케, 이니에스타 등 주요 선수들이 은퇴한 상황에서도 스페인은 라리가를 대표하는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주축 선수들을 대거 명단에 포함하여 3연승을 따내는 저력을 보여줬다. 팬들도 스페인 축구협회 SNS에 “루이스 엔리케는 승리의 정신을 나타냈다”라고 댓글을 달며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칭찬했다.

    한편 잉글랜드는 파격적인 선수 선발을 선보였다. 현재 부상 악령이 잉글랜드를 덮친 가운데,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제이든 산초와 메이슨 마운트 등 유망주를 대표팀 명단에 추가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분데스리가에서 1골 6어시스트를 기록한 산초에 대해 ‘창의적인 선수’라 평가한 바 있고, 마운트는 현지 언론에서 ‘제2의 램파드’로 불리고 있다. 세대교체를 감행한 잉글랜드가 지난 스페인전 패배를 복수할 수 있을까.

    스페인은 잉글랜드에게 특히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2000년 이후 8번의 맞대결에서 스페인은 5번이나 승리를 거뒀다. 특히 1987년 이후로는 홈에서 잉글랜드한테 진 적이 없다. 유망주를 대거 명단에 추가한 잉글랜드가 ‘천적’ 스페인을 제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이번 맞대결은 오는 16일 화요일 새벽 3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안선주와 신지애 ‘2018 후지쯔 레이디스’ 도전장!... 대기록 세울 주인공은?
    ■ ‘JLPGA 상금 랭킹 1, 2위’ 안선주와 신지애, 중요도 높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의 품격 보여줄까?
    ■ 이민영, 윤채영, 황아름 등 쟁쟁한 한국 골퍼 총출동!... 후지쯔 레이디스 SPOTV NOW 생중계

    안선주, 신지애, 이민영, 윤채영, 황아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 골퍼들이 2018 JLPGA 후지쯔(FUJITSU) 레이디스 대회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번 대회의 2라운드는 오는 13일 토요일 낮 12시 30분 스포티비 온2(SPOTV ON2)와 스포티비2(SPOTV2)에서, 파이널 라운드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스포티비 온2(SPOTV ON2)에서 TV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의 골프다이제스트TV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현재 상금 랭킹 1, 2위를 달리고 있는 안선주와 신지애를 필두로 JLPGA 무대에는 한국 골퍼 열풍이 불고있다. 안선주는 지난 23일 던롭 레이디스오픈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이 대회 전까지 1위였던 신지애를 제치고 상금 1위로 올랐다. 하지만 이 둘의 상금 차이는 크지 않아 이번 후지쯔 레이디스의 결과가 중요해졌다.

    안선주는 후지쯔 레이디스와 인연이 깊다. JLPGA 투어 통산 27승으로 한국인 최다승 기록 보유자인 안선주는 지난 2010년, 2014년 후지쯔 레이디스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다른 한국 선수들보다 우승 경험이 많기에 이번 대회에서도 노련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신지애에겐 이번 대회를 놓칠 수 없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현재 안선주에게 밀려 상금랭킹 2위에 위치하고 있으나 만약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다면 세계 여자 골프 선수 최초로 3대 투어(한국, 미국, 일본) 상금왕 타이틀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신지애는 후지쯔 레이디스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까.

    이외에 지난 3월 JLPGA 개막전에서 1, 2위를 차지한 이민영과 윤채영, JLPGA 시즌 2승을 기록 중인 황아름 등 일본 무대를 장악하고 있는 한국 골퍼들이 2018 JLPGA 후지쯔 레이디스 대회에 총출동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2라운드는 13일 토요일 낮 12시 30분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파이널 라운드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스포티비 온2(SPOTV ON2)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다시 보는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 크로아티아 VS 잉글랜드... 스페인전 아픔 딛고 먼저 일어설 팀은 어디?
    ■ 세대교체 감행한 잉글랜드… 주목할 선수는 ‘최고의 유망주’ 제이든 산초
    ■ 크로아티아, ‘직전 경기 대패-무관중’ 악재 겹쳐… 다리치 감독 “우리는 일어설 것이다”
    ■ ‘다시 보는 러시아 월드컵 4강전’ 크로아티나 VS 잉글랜드… SPOTV NOW 독점 생중계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에서 맞붙었던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가 18-19 UEFA 네이션스리그서 재대결을 펼친다. 당시 크로아티아는 이반 페리시치가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잉글랜드를 2대1로 꺾고 사상 첫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까. ‘어게인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의 경기는 오는 13일 토요일 새벽 3시 3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이번 경기는 김명정 캐스터와 장지현 해설위원의 진행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잉글랜드는 세대교체를 감행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부상으로 몇몇 선수가 빠지자 그 빈 자리에 제이든 산초, 메이슨 마운트, 제임스 메디슨 등 신예 선수들을 대거 선발했다. 이 중 주목할 선수는 분데스리가에서 1골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잉글랜드 최고의 유망주로 떠오른 산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도 “폭발력이 있고, 창의적인 선수다”고 평가하며 산초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외에도 케인, 스털링, 다이어, 존 스톤스, 카일 워커 등 PL을 대표하는 선수들 역시 A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가 파격적인 선수 선발의 결과로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까.

    크로아티아는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바 있다. 하지만 지난 9월 12일 스페인에게 0대6 대패를 당하며 분위기가 꺾였고, 다가오는 잉글랜드전에서는 UEFA 징계로 무관중 경기를 펼치기에 홈 어드밴티지도 잃는 악재가 겹쳤다. 그럼에도 다리치 감독은 자신만만한 태도를 드러냈다. “스페인에게 당한 패배에도 우린 일어설 수 있다. 잉글랜드를 상대로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 있다.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는 모두 네이션스리그서 스페인에게 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양 팀은 지난 패배를 딛고 반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다시 보는 러시아 월드컵 4강전으로 이목을 끄는 이번 경기는 오는 토요일 새벽 3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커탐듀’ 골든스테이트 VS ‘르브론’ 레이커스... 프리시즌 빅매치 성사!
    ■ 매년 NBA 파이널 장식했던 커리와 르브론, 프리시즌에서 만났다… 승자는 누구?
    ■ ‘커리-탐슨-듀란트’ 골든스테이트, NBA 단장 선정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
    ■ 월튼 감독 “르브론-론조 볼 조합 기대된다”… SPOTV NOW 생중계!

    매년 NBA 파이널에서 맞붙었던 스테판 커리와 르브론 제임스가 프리시즌에서 만난다. 이전 맞대결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르브론이 소속팀을 클리블랜드에서 LA레이커스로 옮겼다는 것. 새로운 유니폼을 입은 르브론이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를 상대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경기는 오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르브론과 커리는 NBA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다. 골든스테이트와 클리블랜드는 2014-15 NBA 파이널부터 4시즌 연속 파이널에서 맞붙었고, 덕분에 르브론과 커리는 자연스럽게 라이벌 구도를 이어갔다. 2018 NBA 올스타전에서는 르브론과 커리가 팬들에게 가장 많은 투표를 받으면서 ‘팀 르브론 VS 팀 커리’로 경기를 치뤘다. 하지만 이번 둘의 프리시즌 맞대결은 르브론이 클리블랜드를 떠나 LA레이커스로 소속팀을 옮겼기에 양상이 다르다. 새 팀에 둥지를 튼 르브론이 골든스테이트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보여줄까.

    커리가 속한 골든스테이트는 명실상부한 강팀이다. NBA 30개 팀 단장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골든스테이트는 87%의 득표율로 이번 시즌 우승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커리, 톰슨, 듀란트, 그린 등 주축 선수들이 이끄는 스몰볼 농구는 골든스테이트를 NBA 파이널 챔피언에 오르게 한 바 있다.

    르브론이 합류한 LA레이커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부상을 입은 론조 볼이 복귀한다는 것. 루크 월튼 감독은 “르브론과 볼이 오는 골든스테이트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 둘은 아직 코트에서 호흡을 맞추지 못했다. 이에 이번 경기가 둘이 함께 나서는 첫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월튼 감독은 “두 선수가 뛸 때 어떤 조화가 나올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르브론과 커리의 맞대결로 농구 팬들의 이목을 끄는 이번 골든스테이트와 LA레이커스 경기는 오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이후 양 팀은 장소를 바꿔 2차전을 치른다. 레이커스와 골든스테이트의 2차전 경기 역시 13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내가 제일 잘 나가’ 첼시, 사우스햄튼 마저 제압?... 리그 상위권 도약 노린다!
    ■ 리그 무패 이어나가는 첼시, ‘우승 후보’ 리버풀 2연전 고비도 넘었다… 리그 상위권 도약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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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즌 첼시의 기세가 무섭다. ‘우승 후보’ 리버풀 2연전 고비를 1승 1무로 극복하며 시즌 초반부터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첼시가 사우스햄튼 원정을 떠난다. 5승 2무로 리그 3위에 올라있는 첼시가 리그 무패를 이어갈 수 있을까. 사우스햄튼 홈구장인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이번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는 오는 7일 일요일 밤 10시 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이 경기는 조주영 캐스터와 장지현 해설위원의 진행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첼시는 리그 무패를 이어가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리 감독 전술의 핵심은 바로 조르지뉴다. 팀에서 후방 빌드업 역할을 맡은 그는 지난 7라운드까지 총 762번 패스를 기록해 패스 횟수 1위에 올라있다. 공격 전개의 끝은 ‘슈퍼 크랙’ 아자르다. 현재 6골을 넣으며 리그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른 아자르는 지난 리버풀과의 2연전에서 2번 골망을 흔들며 물오른 골 감각을 뽐낸 바 있다.

    두려울 것이 없어 보이는 첼시지만 아쉽게도 걱정거리가 딱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원톱 문제. 스트라이커의 역할은 골이지만 첼시의 공격수인 모라타와 지루는 득점을 매번 실패해 골칫거리다. 둘이 리그에서 기록한 골은 단 한 골. 하지만 모라타와 지루는 지난 시즌 FA컵 사우스햄튼과의 준결승에서 각각 한 골씩 넣으며 팀을 결승 무대로 이끈 바 있다. 좋은 기억이 있는 사우스햄튼전에서 모라타와 지루는 골 가뭄을 해결할 수 있을까.

    사우스햄튼은 첼시만 만나면 유독 작아졌다. 첼시와 맞붙었던 지난 5번 맞대결에서 사우스햄튼은 전패 기록했고, 심지어 12골이나 실점했다.

    양 팀의 객관적인 전력 차이가 큰 가운데, 첼시는 무난한 승리로 리그 무패 이어갈 수 있을까.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사우스햄튼과 첼시의 경기는 오는 7일 일요일 밤 10시 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