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제 2의 맥그리거 나올까’ Cage Warriors 94… ‘벨기에 자존심’ vs ‘스페인 무패 파이터’ 승자는?
    ■ ‘악동’ 맥그리거 비롯 마이클 비스핑, 요안나 옌드레이칙 등 배출한 ‘케이지 워리어스’ 국내 생중계
    ■ 브라이언 볼랜드, 벨기에 최초 케이지 워리어스 챔피언 도전… 상대는 ‘무패 파이터’ 토푸리아

    ‘악동’ 코너 맥그리거의 뒤를 이을 종합격투기 스타가 등장할까. 오는 17일 일요일 새벽, 맥그리거를 탄생시킨 유럽 최고의 격투기 대회 Cage Warriors(케이지 워리어스)의 94번째 대회가 열린다. 메인이벤트는 벨기에 종합격투기의 자존심인 브라이언 볼랜드와 스페인의 무패 파이터 일리아 토푸리아의 밴텀급 타이틀전. 현재 공석인 밴텀급 챔피언 자리를 차지할 파이터는 누가 될지 17일 새벽 4시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SPO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와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 (SPOTV NOW)에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벨기에는 최근 뛰어난 종합격투기 선수들을 많이 배출해내고 있다. 브라이언 볼랜드는 그 중에서도 단연 뛰어나다. 지난 2012년 데뷔해 7승 1패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 케이지 워리어스에 입성한 이후에는 2전 전승을 달리는 중이다. 출전을 앞두고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벨기에 종합격투기와 나의 여정을 조명해 준 모든 미디어와 기자들에게 고맙다’며 ‘나는 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케이지 워리어스 사상 처음으로 타이틀에 도전하는 벨기에 파이터 볼랜드가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까.

    볼랜드와 싸울 상대 선수 일리아 토푸리아는 스페인 출신의 무패 파이터다. 2015년 프로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토푸리아는 5번 싸워 모두 이겼다. 5번 모두 서브미션 승리라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최근에는 U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지미 마누와 등과 함께 훈련하며 대회를 준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어 더욱 기대감을 키운다. 토푸리아 또한 SNS를 통해 ‘오는 16일(현지시간), 새로운 세계 챔피언이 탄생할 것이다. 전 세계가 일리아 토푸리아가 누구인지 알기까지 5일 남았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벨기에의 자존심 대 스페인의 신성, Cage Warriors 94에서 밴텀급 챔피언 벨트를 차지할 선수가 누가 될지 17일 일요일 새벽 4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메인카드부터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미오치치 vs 코미어 코치 대결’ TUF 27 4강 대진 확정… ‘빅3’ 생존
    ■ 누가 먼저 결승 무대 안착할까… 16일(토) 밤 10시 SPOTV ON, SPOTV NOW 독점 방영
    ■ ‘헤드 코치’ 미오치치 vs 코미어 신경전도 볼거리… 코치 안목은 누가 한 수 위?

    한국판 ‘주먹이 운다’ TUF 시즌 27 결승 피날레의 주인공 자리를 두고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8회에서는 마침내 체급별 4강 매치업이 확정됐다. 대진표가 결정된 만큼, 결승 진출을 향한 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다. 화끈한 준결승을 예고하는 TUF 시즌 27 9회는 오는 16일 토요일 밤 10시에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방송된다.

    격투기 유망주를 훈련시켜 UFC에 데뷔시키는 과정을 그린 TUF의 27번째 시즌은 UFC 헤비급과 라이트헤비급의 현 챔피언인 스티페 미오치치와 다니엘 코미어가 헤드 코치로 등장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코치진도 익숙한 얼굴들이 나서 재미를 더했다. 참가자들도 ‘무패(Undeafeated)’라는 시즌 부제에 걸맞게 실력이 쟁쟁하다. 타일러 다이아몬드, 카일라 필립스, 브라이스 미첼, 마이크 트리자노 등 모두 화려한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미오치치와 코미어는 코칭 스타일에서 차이점을 드러냈다. 미오치치는 선수가 고쳐야할 사항을 정확히 집어서 알려주는 반면, 코미어는 본인이 직접 스파링을 하며 선수들을 훈련시켰다. 선수 픽은 코미어가 타일러 다이아몬드, 브라이스 미첼 등을, 미오치치는 카일라 필립스, 수만 모크타리안 등을 선택했다.

    회가 거듭되며 몇몇 주요 선수들이 부상으로 탈락하자 팬들 사이에서는 재미가 반감되지 않겠냐는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빅 3로 불리던 타일러 다이아몬드, 마이크 트리자노, 브라이스 미첼 모두 4강에 선착해 논란의 목소리를 잠식시켰다.

    확정된 4강 대진을 살펴보면 라이트급에서 미오치치 팀 3명, 코미어 팀 1명, 페더급은 코미어 팀 3명,미오치치 팀 1명으로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남자 중의 남자로 알려진 미오치치와 코미어가 선수가 아닌 코치로서 어떤 지도력을 보여주며 어떤 선수를 결승 피날레 무대에 올릴지 기대가 쏠린다.

    미오치치와 코미어가 선택한 실력자들이 살아남으며 재미를 더해가는 TUF 시즌 27 9회는 16일 토요일 밤 10시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방영된다. 또한 미오치치와 코미어는 시리즈가 끝난 후인 7월 8일 UFC 226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UFC 226 역시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 TUF 시즌 27 4강 대진

    -라이트급

    마이크 트리자노(미오치치 팀) vs 존 건터(미오치치 팀)
    조 지아네티(코미어 팀) vs 앨런 주니가(미오치치 팀)

    -페더급

    브래드 카토나(코미어 팀) vs 브라이스 미첼(코미어 팀)
    타일러 다이아몬드(코미어 팀) vs 제이 쿠치넬로(미오치치 팀)
  • [보도자료] ‘릅신 하드 캐리도 역부족?’ 클리블랜드, NBA 파이널 4차전 잡고 역스윕 가능할까
    ■ 어차피 우승은 골든스테이트?… 2년 연속 우승 노린다
    ■ ‘4:0 굴욕은 없다’ 클리블랜드, 4차전에서 마지막 자존심 지킬까… SPOTV NOW 생중계

    4년 연속 만나는 골든스테이트와 클리블랜드의 NBA 파이널이 4차전에서 끝날까.

    골든스테이트와 클리블랜드는 오는 9일 토요일 오전 10시 퀴큰 론즈 아레나에서 17-18 NBA 챔피언 결정전 4차전을 치른다. 이번 매치는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지난 3번의 맞대결은 모두 골든스테이트가 승리했다. 커리, 탐슨, 듀란트, 그린 등 올스타 멤버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커리는 2차전에서 3점슛을 9번이나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듀란트는 3차전에서 43득점을 올리며 경기를 지배했다. 국내 NBA 팬들은 골든스테이트 구성원이 모두 영웅 같은 공격력을 펼치자 영화 ‘어벤져스’를 빗대어 ‘골벤져스(골든스테이트+어벤져스)’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르브론 제임스가 중심인 클리블랜드도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 클리블랜드는 1차전에서 거의 다 잡은 승리를 놓친 것이 아쉽기만 하다. 당시 J.R. 스미스가 어이없는 역주행으로 승부는 연장전에 돌입했고, 결국 팀은 패배했다. 3차전까지의 경기 양상을 살펴보면 르브론이 혼자 팀 공격의 상당수를 이끌었다. 실제로 르브론이 기록한 득점은 1차전부터 51점, 29점, 33점이다. 특히 3차전에서 원맨 앨리웁 덩크는 르브론의 위엄을 보여줬다. 농구 팬들은 르브론 혼자서 ‘골벤져스’를 맞서는 모습이 영화 ‘어벤져스’의 악역인 타노스와 비슷해 ‘릅노스(르브론+타노스)’라는 호칭을 지어줬다.

    현재 유리한 팀은 당연히 3승 고지를 밟은 골든스테이트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상대는 ‘릅노스’ 르브론이 이끄는 클리블랜드다. 플레이오프에서 동부컨퍼런스 정규리그 1, 2위(토론토, 보스턴)를 꺾을 만큼 저력이 넘친다. 골든스테이트가 승리해 파이널 결정전을 끝낼지, 아니면 클리블랜드가 홈에서 이겨 5차전으로 향할지는 9일 토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포티비 나우 홈페이지에서는 NBA 파이널 시청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70명에게 NBA 드로우 스트링백을 증정한다.
  • [보도자료] ‘미리 보는 월드컵’ 독일vs사우디 평가전… 한국이 주목할 선수는?
    ■ 최근 5경기 ‘무승’ 독일, 사우디전에서 분위기 반전 노린다
    ■ 뮐러, 크로스, 노이어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려면? … SPOTV NOW 9일 새벽 2시 20분 생중계

    ‘세계 최강’ 독일과 ‘중동 맹주’ 사우디아라비아가 맞붙는다.

    독일과 사우디가 오는 9일 토요일 새벽 2시 20분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러시아 월드컵 전초전을 치른다. 본선에서 한국과 만날 독일 대표팀의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경기는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러시아 월드컵 F조에서 독일과 같은 조에 속해있다. 그렇기에 이번 독일과 사우디의 친선경기는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 사우디는 피파 랭킹도 비슷하고, 수비와 역습 중심 경기를 펼친다는 점도 닮았다. 따라서 한국은 사우디가 독일을 상대로 어떤 전술로 나설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만약 이번 경기에서 사우디가 독일을 상대로 선전한다면 한국으로서는 독일 파훼법을 배울 수 있다. 우리나라가 독일의 실점 장면을 분석해 실전에 적용한다면 의외의 수확을 얻을 수도 있다.

    독일은 최근 분위기가 침체됐다. 월드컵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는 팀이지만 지난 5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또한 사우디전은 본선 조별 경기 상대 한국을 대비하는 동시에 러시아로 가기 전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독일이 이번 경기에서 총력전을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일각에서는 세계 최강이라 불리는 독일이 최근 슬럼프에 빠지자 ‘우승국 징크스’ 얘기가 나오고 있다. 우승국 징크스는 전 대회 우승국이 다음 월드컵에서 이변의 주인공이 된다는 속설이다. 실제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강팀들도 이 징크스를 벗어날 수 없었다.

    뢰브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멤버인 르로이 사네를 최종 명단에 제외하는 강수를 뒀다. 뮐러, 로이스, 크로스, 드락슬러 등 대체 자원이 많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다. 뢰브 감독은 “남은 14일 동안 평가전을 통해 우리는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23인 엔트리가 확정된 만큼, 월드컵 직전에 펼치는 친선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하락한 분위기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뢰브 감독의 수가 악수(惡手)가 될지, 호수(好手)가 될지는 오는 9일 새벽 2시 20분 스포티비(SPOTV)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또 다른 우승 후보인 프랑스와 32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된 미국의 평가전도 10일 일요일 새벽 3시 50분에 스포티비(SPOTV)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이교덕 해설위원 “휘태커 후반 KO나 판정승 예상”… 역대급 라인업 UFC 225, 타이틀은 누가?
    ■ ‘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펀치’ UFC 225, 역대급 매치업… SPOTV NOW 생중계
    ■ “휘태커는 서두르지 않을 것. 로메로의 초반 공격 막으면 승산 높아”, 이 위원 휘태커 승 예상

    ‘소문난 잔치’ UFC 225에서 승리는 누가 차지할까.

    역대급 매치업을 자랑하는 UFC 225가 오는 10일 일요일 오전 7시 15분(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펼쳐진다. 메인이벤트 로버트 휘태커와 요엘 로메로의 미들급 타이틀매치가 핫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SPOTV 이교덕 UFC 해설위원은 “휘태커가 후반 KO나 판정승을 거둘 것”이라며 휘태커가 유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위원의 추측대로 휘태커가 첫 방어전에 성공할지, 로메로가 휘태커의 아성을 무너트릴지 이목이 모이는 UFC 225는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PC, 모바일 등 온라인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휘태커는 호주 최초의 UFC 챔피언이다. 이교덕 위원은 그에 대해 “선 방어 후 공격에 능숙하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작년 7월에 열린 미들급 잠정 타이틀 매치에서 휘태커는 디펜스를 앞세워 로메로의 체력 저하를 유도했고, 이후 경기를 지배해 나갔다. 이 위원은 “로메로의 약점은 3라운드 이후에 나온다. 지난해 UFC 213에서 휘태커가 이를 활용했기에, 이번에도 서두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휘태커의 승리를 점쳤다.

    주목할 메인카드 대진은 더 있다. 하파엘 도스 안요스와 콜비 코빙턴의 웰터급 잠정타이틀전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빙턴은 본인 SNS에 안요스의 굴욕 사진을 올리는 등 안요스를 도발하며 경기의 맛을 더했다. 이 경기의 승자는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와 맞붙기에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WWE 출신’ CM 펑크의 UFC 첫 승 도전기도 흥미롭다. 지난 2016년 미키 갈을 상대로 힘없이 패배하며 최악의 데뷔전을 펼친 바 있는 CM 펑크가 아픔을 딛고 마이크 잭슨을 상대로 1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메인카드만큼 언더카드도 구미를 당기는 매치업이 가득하다. 우선 ‘랭킹 2위 베테랑’ 알리스타 오브레임과 ‘떠오르는 젊은 강호’ 커티스 블레이즈의 헤비급 매치는 사실상 메인카드다운 경기다. 최근 경기력을 보면 지난 5경기에서 4승 1무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블레이즈가 앞선다. 하지만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처럼 오브레임의 경험은 무시할 수 없다. 이외에도 클라우디아 가델라와 칼라 에스파르자의 여성 스트로급 매치, 리카르도 라마스와 머사드 벡틱의 페더급 매치 등 볼거리가 상당하다.

    역대급 매치업을 자랑하는 UFC 225는 일요일 아침 7시 1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스포티비 나우 홈페이지에서는 UFC 225 관련 ‘225(이이오)’ 3행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UFC 모자, 티셔츠 등을 증정한다.

    ■ UFC 225 대진 (경기 순)

    -언더카드

    [페더급] 마이크 산티아고 vs 댄 이게
    [라이트급] 클레이 구이다 vs 찰스 올리베이라
    [플라이급] 조셉 베나비데즈 vs 세르지오 페티스
    [라이트헤비급] 라샤드 에반스 vs 앤소니 스미스
    [헤비급] 라샤드 콜터 vs 크리스 델 라 로차
    [페더급] 리카르도 라마스 vs 머사드 벡틱
    [여성 스트로급] 클라우디아 가델라 vs 칼라 에스파르자
    [헤비급] 알리스타 오브레임 vs 커티스 블레이즈

    -메인카드

    [웰터급] CM 펑크 vs 마이크 잭슨
    [헤비급] 안드레이 알롭스키 vs 타이 투이바사
    [여성 페더급] 홀리 홈 vs 메간 앤더슨
    [웰터급 잠정 타이틀전] 하파엘 도스 안요스 vs 콜비 코빙턴
    [미들급 타이틀전] 로버트 휘태커 vs 요엘 로메로
  • [보도자료] ‘디펜딩 챔피언’ 김하늘 출격! 2018 JLPGA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태극 낭자 6승 올릴까
    ■ 2017년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우승한 김하늘 또 한 번 트로피 들어올릴까, 시즌 첫 우승 도전
    ■ 안선주 2승, 이민영, 신지애, 배희경 각각 1승씩 총 5승 합작, 시즌 6승 성공할까

    2018 JLPGA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한국인 골퍼들이 시즌 6승 달성에 성공할 수 있을까.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우승컵을 위해 디펜딩 챔피언 김하늘, 올 시즌 2승을 올린 안선주를 비롯해 ‘큰언니’ 강수연, ‘스마일퀸’ 이보미 등 태극 낭자들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2018 JLPGA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은 오는 7일 목요일 시작되는 1라운드부터 일요일 파이널 라운드까지 생중계로 지켜볼 수 있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는 스포티비 플러스(SPOTV+)와 스포티비 온2(SPOTV ON2)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파이널 라운드는 스포티비 온2(SPOTV ON2)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전 라운드가 실시간 서비스된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선수는 역시 디펜딩 챔피언인 김하늘이다. 지난 시즌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세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어 대회 2연패 달성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다만 지난 시즌과 비교해 올해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이다. 지난 시즌 같은 기간 동안 두 번의 우승을 포함, 총 7번 TOP10 진입에 성공했지만 이번 시즌 TOP10에 든 것은 두 번 뿐이었다. 김하늘이 지난 해 우승의 기억이 남아있는 일본 효고현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올 시즌 9개 대회에 출전, 한 번의 우승을 포함해 총 7번 TOP10에 드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지애 또한 이번 대회에 나선다. 지난 3일 막을 내린 요넥스 레이디스 오픈에서 공동 17위로 출발했으나 대회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공동 6위까지 오르는 저력을 보여준 신지애가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 주쿄TV 브리지스톤 레이디스 오픈에서 일본투어 첫 승을 거둔 배희경, 2016년 대회 챔피언 강수연, 올 시즌 유일하게 2승을 올린 주인공인 안선주 등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태극 낭자들이 또 한 번의 낭보를 전할 수 있을지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8 JLPGA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중계 일정

    -1라운드: 6월 7일 (목) 오후 3시 5분 / SPOTV+, SPOTV ON2, SPOTV NOW2 생중계
    -2라운드: 6월 8일 (금) 오후 3시 5분 / SPOTV+, SPOTV ON2, SPOTV NOW2 생중계
    -3라운드: 6월 9일 (토) 오후 3시 5분 / SPOTV+, SPOTV ON2, SPOTV NOW2 생중계
    -파이널 라운드: 6월 10일 (일) 오후 4시 5분 / SPOTV ON2, SPOTV NOW2 생중계
  • [보도자료] ‘창’ 프랑스 vs ‘방패’ 이탈리아… 다시 보는 2006 월드컵 결승전
    ■ 프랑스, 이탈리아 만나 ‘2006 월드컵 결승전’ 설욕할 수 있을까
    ■ 불금에 걸맞는 빅매치… 2일 토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 나우 생중계

    프랑스가 이탈리아의 철벽 수비를 상대로 어떻게 맞설까.

    프랑스는 오는 2일 토요일 새벽 3시 50분 니스 알리안츠 리베라에서 이탈리아와 한판승부를 펼친다. 이번 국가대표 평가전은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아트사커’ 프랑스는 지난 29일 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강팀의 품격을 뽐냈다. 볼 점유율도 76대 24로 앞섰고, 슈팅 숫자 역시 18대 4로 압도했다. 공수 모두 아일랜드를 제압한 셈이다.

    프랑스가 더 무서운 이유는 또 있다. 핵심 멤버가 빠졌음에도 완벽한 경기력을 뽐냈기 때문이다. 프랑스 축구의 간판 스타인 그리즈만, 포그바, 캉테, 바란, 요리스 등 상당수가 선발 출전하지 않았다. 아일랜드전에서 1.5군으로도 승리를 거둬 더블 스쿼드 운영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빈틈이 없어 보이는 프랑스가 맞붙는 상대는 이탈리아다. 비록 월드컵 본선 무대는 못 나서게 되었지만, 유럽 정통 강호로 저명하다. 이탈리아는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을 새롭게 선임하며 명가 재건에 나섰다. 아직 한 경기만 치렀지만 합격점을 줄 만하다. 특히 4년 동안 국가대표와 인연이 없던 발로텔리를 과감히 차출하며, 감독 데뷔전인 사우디전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프랑스는 최근 이탈리아와의 6경기서 3승 2무 1패로 상대전적이 앞선다. 과연 프랑스가 우세를 이어갈지, 이탈리아가 2006년 월드컵 결승전 승리의 추억을 소환할지는 2일 새벽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도자료] ‘어우골’ 골든스테이트 vs ‘킹 르브론’ 클리블랜드… 파이널 첫 경기 잡고 우승에 다가설 팀은 어디?
    ■ 4년 연속 파이널에서 격돌하는 양 팀… ‘어우골’ vs ’킹 르브론’
    ■ 오는 1일(금) 오전 10시 NBA 파이널 1차전… SPOTV, SPOTV ON, SPOTV NOW 생중계

    ‘숙명의 라이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NBA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한다.

    골든스테이트와 클리블랜드는 오는 1일 오전 10시 오라클 아레나에서 17-18 NBA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이번 파이널은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양 팀은 모두 절벽 끝에서 살아났다. 컨퍼런스 파이널 합산 스코어 2:3으로 밀리다가 귀중한 2연승으로 나란히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이로써 골든스테이트와 클리블랜드는 4년 연속으로 파이널 무대에서 챔피언 반지를 둘러싼 전쟁을 펼치게 됐다. 4년 연속 같은 팀이 맞붙는 것은 NBA 역사상 처음이자 미국 4대 프로스포츠에서도 유례없는 일이다.

    다소 유리해 보이는 팀은 골든스테이트다. 정규리그에서 승률 우위를 가져갔기에 홈 코트 이점을 챙겼다. 또한 작년과 비교했을 때 안드레 이궈달라의 부상이 유일할 뿐, 큰 전력 누수도 없다. 스테판 커리, 클레이 탐슨, 케빈 듀란트, 드레이먼드 그린 등 올스타 4인방은 여전히 강력하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킹’ 르브론 제임스가 있다. 르브론은 경기마다 40분 이상을 뛰며 우려를 낳기도 했지만, ‘플옵 모드’를 앞세워 팀을 파이널 무대로 이끌었다. 그러나 르브론에게도 듀란트가 이끄는 골든스테이트는 무서운 존재다. 작년 파이널 1차전 후 ‘경기에서 제일 인상적인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KD(케빈 듀란트)’라 대답한 바 있다. 실제로 작년 파이널에서 르브론은 듀란트의 벽을 넘지 못했고, 올해 정규리그 맞대결 전적 역시 골든스테이트가 앞서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SPOTV NOW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우승팀 예측 이벤트에서는 컨퍼런스 파이널에 오른 4팀 중 골든스테이트가 56%의 지지를 받았다. 네티즌의 예측대로 골든스테이트가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지, 클리블랜드가 반전을 보여줄지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도자료] ‘공포’ 리베라 VS ‘매직’ 모라에스, 누가 이름값 할까… UFC Fight Night 131 정면승부
    ■ ‘20연승’ 지미 리베라, 전 WSOF 밴텀급 챔피언 말론 모라에스 넘고 타이틀 도전할까?
    ■ UFC Fight Night 131,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에서 무료 생중계

    ‘공포(El terror)’ 지미 리베라와 ‘매직’ 말론 모라에스가 UFC Fight Night 131에서 정면승부를 펼친다. 각각 밴텀급 랭킹 4위와 5위에 올라 있는 리베라와 모라에스는 모두 화려한 통산전적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기세 또한 대단하기 때문에 많은 팬들이 이번 대회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타이틀 도전으로 가는 길목에서 맞닥뜨린 두 선수가 어떤 명승부를 만들어 낼까. 미국 뉴욕주 유티카에서 열리는 이번 UFC Fight Night 131은 오는 2일 토요일 오전 11시 메인카드부터 생중계된다. 프리미엄 스포츠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회원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무료로 서비스된다.

    스페인어로 ‘공포’라는 닉네임을 가진 리베라는 별명답게 어마어마한 전적을 자랑한다. 22번 싸워 21승은 물론, 현재까지 20연승을 달리는 중이다. CFFC(Cage Fury Fighting Championship), KOTC(King of the Cage), Ring of Combat 등 수많은 격투 단체에서 챔피언에 올랐던 리베라는 지난 2015년 UFC에 데뷔한 이후에도 무패를 달리고 있다. 이를 근거로 리베라는 스스로가 타이틀에 도전할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이번 경기에서 리베라가 승리한다면 그의 주장이 실현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리베라가 연승 기록도 지키고 타이틀 도전권도 얻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리베라보다 1년 먼저 종합격투기에 데뷔한 모라에스는 26경기에 나서 20승 1무 5패를 달리고 있다. WSOF(World Series of Fighting)에서 밴텀급 챔피언이 된 이후 5차 방어까지 성공했고, 이후 2017년 UFC에 데뷔해 2승 1패라는 준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전적으로 보면 리베라에 밀리는 듯하지만, 리베라가 지난 7월 이후 휴식을 취한 데 반해 모라에스는 1년간 3경기에 나서 경기 감각을 유지했기에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다. 랭킹 또한 비등하다.

    한편, UFC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승자 예측 투표에서는 리베라가 두 배 넘게 앞서고 있다. 모라에스가 이러한 예상을 뒤엎는 ‘매직’을 보여줄지, 리베라가 모라에스에게 ‘공포’를 선사할지 알 수 있는 UFC Fight Night 131은 오는 2일 오전 11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UFC Fight Night 131 메인카드 대진 (경기 순)

    [라이트헤비급] 지안 빌란테 vs 샘 앨비
    [페더급] 훌리오 아르세vs 다니엘 테이머
    [웰터급] 제이크 엘렌버거 vs 벤 사운더스
    [헤비급] 월트 해리스 vs 다니엘 스피츠
    [라이트급] 그레고르 길레스피 vs 빈스 피첼
    [밴텀급] 지미 리베라 vs 말론 모라에스
  • [보도자료] ‘그그컨’ 과학, ‘어깨춤’ 공식도 깨트린 휴스턴, 23년 만에 파이널 갈까
    ■ 휴스턴, ‘골든스테이트 왕조’ 깨기 좋은 날
    ■ ‘황금 전사’ 골든스테이트, 12.5% 확률 노린다

    휴스턴이 ‘그그컨’ 과학과 ‘어깨춤=패배’ 공식마저 깨트렸다. 이제 남은 건 단 1승. 한 번만 이기면 23년만의 기다림이 끝난다.

    휴스턴 로케츠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오는 27일 일요일 10시 17-18 NBA 서부 컨퍼런스 결승 6차전을 치른다. 이번 매치는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5차전은 말 그대로 명작이었다. 시소게임이 이어지며 치열했다. 경기력만큼 명장면도 많이 나왔다. 특히 크리스 폴이 스테판 커리 앞에서 추는 어깨춤은 농구 팬들을 열광에 빠트렸다. ‘설레발은 필패’라는 말을 가볍게 무시하듯, 5차전 승자는 휴스턴이 차지했다. 3년 연속 NBA 파이널에 오른 ‘골든스테이트 왕조’를 깨트릴 기회를 얻은 것이다. 다만 변수는 폴이 경기 종료 직전에 얻은 햄스트링 부상이다. ‘그그컨(그래서 그분 컨퍼런스 파이널은 가보셨겠죠?)’ 과학을 딛고 올라선 컨퍼런스 파이널 무대이기에 아쉽기만 하다.

    골든스테이트는 12.5% 확률에 도전한다. 현재 플레이오프 포맷이 완성된 이후, 2승 2패 동률에서 5차전 승리 팀이 파이널에 진출한 확률은 87.5%이기 때문. 다만 이는 그저 산술적인 통계에 불과하다. 케빈 듀란트는 여전히 위협적인 존재고, ‘스플래시 브라더스’ 스테판 커리&클레이 탐슨의 기량은 두 말하면 잔소리다. 하지만 이들이 아이솔레이션 플레이를 펼치면 안 된다. 이는 수비 움직임이 좋은 휴스턴에게 좋은 먹잇감이 되기 쉽다. 또한 드레이먼드 그린의 어이없는 실수 역시 줄일 필요가 있다.

    SPOTV 김명정 캐스터는 파이널에 오를 팀이 어딜까라는 질문에 “정말 모르겠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그만큼 치열할 것이라는 평이다. 한치 앞 예상이 어려운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6차전 경기는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