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한일전 무승 2763일째, ‘도쿄 산책’ 주인공은 누구?... 윤일록 ‘A매치 2호골 사냥’ 나설까
    ■ 일본과 A매치 마지막 승리 2010년 5월 24일, ‘2763일째 무승’… 숙적 일본 넘고 희망 보여줄까
    ■ 1, 2차전 결장한 윤일록 2013년 동아시안컵 한일전서 대표팀 첫 득점 경험… 2호골 사냥도 한일전에서?

    축구 국가대항전에서 일본에게 마지막 승리를 거둔 지 오늘로 2763일이 됐다. 국내 축구 팬들은 7년이 넘게 ‘통쾌한’ 한일전을 즐기지 못한 것이다.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 마지막 경기에서 영원한 라이벌 일본을 넘을 수 있을까.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번 한일전은 내일 저녁 7시 5분 SPOTV 계열 전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PC,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중계 시청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가능하다. 본 경기에 앞서 저녁6시 30분부터는 신문선 해설위원과 함께 한일전 경기 양상을 예측하는 스포츠타임이 방송될 예정이다.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팬들은 ‘화끈한 승리’에 목이 마르다. 마지막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본 박지성의 ‘사이타마 산책 세리머니’가 7년하고도 7개월 전 일이 되었다. 다 이긴 경기를 내줘야 했던 한중전, 90분 내내 답답한 경기를 펼쳐 이겨도 이긴 것 같지 않았던 북한전이 끝나고 나니 원래도 뜨거웠던 한일전 승리에 대한 열망은 더욱 커졌다. 월드컵을 코앞에 둔 대표팀이 약체로 여겨왔던 중국과 북한을 상대로 만족할만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한 상황에서 한일전은 선수, 감독, 팬 모두에게 중요한 고비다. ‘도쿄 산책’을 보여줄 한국 축구의 구세주는 누가 될까.

    앞서 치른 두 경기에서 팬들의 실망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희망은 남아있다.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아직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 윤일록, 이근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윤일록에게는 지난 2013년 동아시안컵에서 A매치 첫 득점을 기록한 좋은 기억이 있다. 이번에도 동아시안컵, 그리고 한일전이다. 윤일록이 이번 경기에 나서 ‘A매치 2호골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근호는 동아시안컵 전 A매치 2연전에서 손흥민과의 호흡을 자랑하며 대표팀에서 없어선 안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동아시안컵을 앞두고 부상으로 무릎에 물이 차는 등 컨디션 난조를 겪으며 중국, 북한과의 대결에서 모두 결장한 바 있다. 윤일록과 이근호가 그라운드로 돌아와 한일전 2763일 무승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 오후에는 태극 낭자들의 동아시안컵 마지막 경기인 중국전이 기다린다. 이번 대회 2패로 이미 우승은 물 건너 갔지만, 3패로 대회를 마무리하는 굴욕만은 피해야 한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마지막 경기는 오늘 오후 4시 SPOTV 계열 전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 가능하다.
  • [보도자료] ‘선수 좀 사줘’ 뉴캐슬 추락 어디까지… 레전드 시어러 “베니테즈 감독, 영입 실패에 좌절”
    ■ 8경기 7패, 다시 강등권 눈앞에 둔 뉴캐슬… 베니테즈 “1월에 얼마나 쓸 수 있는지 알 필요 있어”
    ■ 18라운드 상대 아스날도 ‘시원찮은 분위기’, 분위기 반전할 팀은 누구?... 16일 밤 11시 50분 SPOTV 생중계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뉴캐슬이 또다시 강등권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뉴캐슬을 맡았으나 결국 강등을 피하지 못했던 베니테즈 감독은 ‘베법사’라는 별명답게 한 시즌만에 승격을 이뤄냈다. 그러나 뉴캐슬은 현재 20팀 중 16위에 머물러 강등권에 가까워졌다. 승점이 같은 17, 18, 19위 팀들에 단 1점 앞서고 있어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선수 영입에 인색한 구단주 때문에 시즌 전 선수 보강에 실패한 베니테즈 감독이 또 한번 마법을 부려 뉴캐슬의 추락을 막을 수 있을까. 아스날을 만나는 뉴캐슬의 18라운드 경기는 16일 밤 11시 50분 SPOTV에서 생중계된다.

    선수 영입을 통해 스쿼드를 탄탄히 하기 바쁜 8월, 뉴캐슬은 영입은 커녕 있는 선수도 팔아 치웠다. 베니테즈 감독은 이에 분노했고, 뉴캐슬의 레전드이자 전 감독인 앨런 시어러는 최근 인터뷰에서 “베니테즈는 시즌을 앞두고 구단이 그가 원했던 선수를 영입할 의사가 없어 좌절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새 구단주의 등장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베니테즈 감독은 1월 선수 영입에 얼마나 쓸 수 있는지를 궁금해하는 상황. 그러나 그 전까지는 현재의 스쿼드로 성적을 내야만 한다. 최근 치른 8경기중 7경기에서 패배하며 승격되자마자 또다시 강등될 위기에 처한 뉴캐슬의 추락은 어디까지 계속될까.

    이번 주말 뉴캐슬의 상대인 아스날도 분위기가 좋지 않다. 순위상으로, 그리고 이름값만 놓고 보면 아스날의 승리가 당연해 보이지만, 최근 3경기에서 승리가 없어 분위기가 침체되어있다. 11위 사우스햄튼과 1-1, 19위 웨스트햄과 0-0으로 중하위권 팀들과 경기에서 연속으로 무승부를 기록했고, 리그 순위는 번리에게도 밀려 7위까지 떨어졌다. ‘빅 4’라 불리우던 예전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

    아스날에게는 상위권으로의 재도약, 뉴캐슬에게는 강등권 탈출이 걸린 이번 18라운드 경기에서 웃게 될 쪽은 누구일지 16일 밤 SPO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주 SPOTV의 ‘FOOTBALL NIGHT’은 동아시안컵 마지막 경기인 한일전부터 시작한다. 저녁 7시 5분 중계 시작되는 한일전부터 아스날 대 뉴캐슬, 렌 대 PSG, AT마드리드 대 알라베스, 중간중간 만나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스포츠타임까지 약 열두 시간 동안 축구 관련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라리가 단독 3위로 올라선 AT마드리드는 레알 마드리드가 경기를 한 주 쉬는 사이 승격팀 알라베스를 맞아 순위 굳히기에 나선다. 앞서 경기를 치르는 2위 발렌시아의 경기 결과에 따라서 2위 자리를 꿰차는 것도 가능하다. AT마드리드 대 알라베스의 경기 또한 SPOTV ‘FOOTBALL NIGHT’ 경기 중 하나로 만나볼 수 있으며,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 [보도자료] '챔피언이었던 사나이' 로비 라울러 vs 하파일 도스 안요스
    ■ 전 웰터급 챔피언 로비 라울러, 전 라이트급 챔피언 하파엘 도스 안요스… 누가 챔피언 도전하나
    ■ 두 선수 모두 화끈한 파이팅 스타일, 결과에 상관없이 ‘꿀잼 예상’ 빅매치… 17일 오전 생중계

    ‘챔피언이었던 사나이’ 로비 라울러와 하파엘 도스 안요스가 캐나다에서 맞붙는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이번 대결의 승자가 현 챔피언인 타이론 우들리의 방어전 상대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더욱 기대가 모이는 이번 대회 ‘UFC Fight Night CANADA’는 오는 17일 오전 10시 메인카드부터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TV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도 동시 중계된다.

    로비 라울러는 통산전적 40전 28승 11패 1무효를 기록하고 있는 베테랑 파이터로 현재 웰터급 랭킹 2위에 올라 있다. 2001년 데뷔하여 스트라이크포스, 프라이드 등 여러 격투 단체에서 활약했던 그는 승리한 경기 중 71%를 KO 혹은 TKO로 따낸 ‘한 방이 있는’ 강자다. 2014년에는 조니 헨드릭스를 꺾고 웰터급 챔피언에 오른 바 있다. 지난해 7월 타이론 우들리에게 패배하며 3차 방어에 실패한 라울러는 이후 올 7월 말 도널드 세로니에게 승리해 기세 반등을 기다리고 있다.

    상대인 하파엘 도스 안요스는 순위 상으로는 라울러보다 두 계단 아래인 4위에 랭크되어 있다.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도스 안요스는 웰터급으로 체급을 바꾼 이후 2연승을 거두며 승승장구 중이다. 이번 대결에서 안요스가 라울러를 이기면 두 체급 제패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그가 UFC 두 체급 제패라는 영광을 누릴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일요일 오전 확인할 수 있다.

    두 선수는 모두 화끈한 파이팅 스타일로 격투기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다. 국내 팬들은 이번 대진에 대해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꿀잼 보장 경기’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UFC Fight Night CANADA에는 이 경기 외에도 리카르도 라마스 대 조쉬 에멧, 글로버 테세이라 대 미샤 서쿠노프, 산티아고 폰지니비오 대 마이크 페리 등의 경기가 준비되어 있어 넘버링 못지 않은 흥미진진한 대회가 예상된다. UFC Fight Night CANADA는 17일 일요일 오전 10시 메인카드부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 [보도자료] 신문선 "전투력 높은 북한, 중국전보다 어려울 수도"
    ■ ‘절망’의 초반 10분, 60분 이후에는 ‘체력의 늪’ 아쉬운 중국전… 전술 변화 대비, 용병술 보완해야
    ■ ‘적은 기회 많은 슈팅’ 효율적 공격, ‘중앙 밀집형’ 견고한 수비… 신문선 “중국전보다 어려울 수도”

    2017 동아시안컵 한중전은 ‘절망, 희망, 의심을 모두 보여준 드라마’였다. 신문선 축구 연구소는 ‘경기초반 후반에는 절망과 의구심을 들게 했지만 중반인 50분간은 일반의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오늘 오후에는 북한과의 일전이 기다리고 있다. SPOTV 특별 해설 신문선 위원은 "북한은 전투력 높은 축구를 구사한다"며 "강한 체력과 조직력으로 무장한 북한과의 경기는 앞선 중국전보다 더 어려운 경기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신태용호 출범 이후 첫 남북대결인 동아시안컵 2차전 경기는 오늘 오후 4시 20분, SPOTV 계열 전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PC,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중계 시청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가능하다.

    신문선 축구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북한은 효율적인 공격을 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일 일본과의 경기에서 북한은 점유율을 34%밖에 가져가지 못했지만 총 공격 시도 중 40.62%를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적은 공격 횟수에도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냈다. 신 위원은 "북한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수비 뒷 공간에 한번에 연결되는 패스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프리킥 등 세트피스에 대한 조직적인 대비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비 또한 강력했다. 북한이 주로 중앙에 밀집된 형태의 수비를 전개했기 때문에 지난 경기에서 일본은 양쪽 사이드에서 크로스를 올리는 형태에 의존한 공격을 펼칠 수밖에 없었다. 코너킥 세트피스 공격 또한 유효하지 못했다. 북한의 수비가 그만큼 견고했다는 뜻이다. 이러한 북한의 ‘밀집 수비’를 뚫기 위해서는 선수들 간 부분 전술을 활용해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중국전에서 19.23%에 그쳤던 우리 대표팀의 크로스 성공률을 높이는 것 또한 급선무다.

    신태용 감독은 북한전을 앞둔 지난 11일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보는 것으론 중국전 과정이 완벽했다. 이번 북한전엔 결과로 완벽하도록 좀 더 집중하자”는 말을 선수들에게 전했다. 더불어 “북한에 일격을 먼저 당하면 안된다”며 “역습을 미연에 방지하고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강한 수비, 날카로운 기습 공격으로 무장한 북한 축구의 전투력에 맞서 우리 대표팀이 ‘결과’로 말할 수 있을지 오늘 오후 4시 20분, SPOTV 계열 전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계 시청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가능하다.
  • [보도자료] 코리안 즐라탄 석현준 , ‘연속골 후 주춤’ 모나코 원정에서 주전 꿰차나
    ■ 3경기 연속 골 후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획득 실패… 모나코서 ‘코리안 즐라탄’ 면모 보여줄까
    ■ 10일 (일) 새벽 3시 50분 AS모나코 VS 트루아 리그앙 17R 경기… SPOTV 생중계

    3경기 연속 골로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듯 했던 석현준이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PSG전에서는 후반 교체로 나와 30분간 그라운드를 밟았고, 16라운드 갱강과의 경기에서는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 획득에는 실패했다. 리그앙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전통의 강호 AS모나코와의 원정경기에서 석현준이 부진한 팀을 구해낼 해결사로 떠오를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루아의 17라운드 AS모나코 원정 경기는 10일 일요일 새벽 3시 50분부터 SPOTV에서 생중계된다.

    석현준은 지난 12라운드부터 세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으나, 이후 두 경기에서는 뚜렷한 ‘한 방’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PSG전에서는 위협적인 슈팅으로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고, 갱강전에서도 전반 32분 코너킥 상황에서 동료 그랑시르에게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준 바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출전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지난 라운드 갱강전은 석현준이 트루아로 이적한 이후 첫 90분 활약한 경기였다.

    리옹, PSG와 같은 강팀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의 기회를 잡지 못했던 석현준이, 이번 모나코 원정에서는 선발로 스타팅 멤버로 나서 ‘코리안 즐라탄’이라는 별명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내년 월드컵에서의 주전 경쟁을 위해 소속팀 내에서 입지를 다지는 것 또한 중요한 석현준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 일요일 새벽 SPO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시청은 SPOTV NOW(스포티비 나우)에서 가능하다.

    SPOTV는 오는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6시간 연속으로 축구 경기를 편성하는 SPOTV ‘FOOTBALL NIGHT’을 준비했다. 이번 주 ‘FOOTBALL NIGHT’은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와 WBA의 경기로 시작한다. 강등권 탈출을 위해 ‘캡틴’ 기성용이 고군분투하고 있는 스완지의 경기는 9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SPOTV+에서 생중계된다. 이외에도 레알 마드리드 대 세비야, PSG 대 릴 등의 경기가 이어져 축구 팬들의 잠 못 이루는 밤을 만들 전망이다.


  • [보도자료] [UFC] 최두호에 UFC 첫 패배 안긴 컵 스완슨, 오르테가 무패기록도 끊어낼까
    ■ UFC 3연승 달리던 최두호에 판정승 스완슨… ‘2016년 명경기’ 선정되며 국내 격투기 팬에 눈도장
    ■ MMA 통산전적 13전 12승 1무효 ‘신흥 강호’ 브라이언 오르테가 무패 기록도 끝낼까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에게 UFC 첫 패배를 선사했던 컵 스완슨이 또다른 신예의 상승세를 꺾을까. 페더급 랭킹 4위의 컵 스완슨 오는 일요일 UFC 파이트 나이트 123 메인이벤트에서 랭킹 6위의 신흥 강호 브라이언 오르테가를 만난다. UFC 3연승 중이던 최두호에게 그랬듯 종합격투기 데뷔 이후 13전 12승 1무효로 아직까지 패배가 없는 오르테가의 연승가도를 스완슨이 또 한번 끊어낼 수 있을까.

    UFC 파이트 나이트 123은 10일 일요일 낮 12시 메인카드부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TV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SPOTV)에서도 볼 수 있다.

    스완슨은 통산전적 32전 25승 7패의 ‘베테랑 파이터’다. 지난 4월 파이트 나이트에서 아르템 로보프를 판정으로 꺾으며 현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를 상대로 타이틀 도전 기회를 꿈꿨지만, 프랭키 에드가에 밀려 좌절된 바 있다. 조제 알도와의 리매치도 타진했으나 이 또한 무산되며 최두호에 이어 또 한명의 떠오르는 신예와 싸우게 됐다. 2016년 이후 4연승 중이다.

    스완슨의 상대인 브라이언 오르테가는 종합격투기 통산전적 13전 12승 1무효로 페더급 랭킹 6위에 올라 있으며, 아직까지 패배가 없는 ‘신흥 강호’다. UFC 진출 이후 티아고 타바레스, 디에고 브랜다오, 클레이 구이다, 헤나토 모이카노까지 연달아 꺾으며 스완슨과 같은 4연승을 기록 하고 있다. 스완슨이 또 한명의 ‘연승 신예’에게 패배를 안길 수 있을지, 오는 일요일 낮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 프레스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스완슨과 오르테가의 메인이벤트 외에도 말론 모라이스 대 스털링 알저메인, 제이슨 나이트 대 가브리엘 베니테스 등의 대진이 기다리고 있다. 경기 하이라이트와 함께 전문가의 경기 평을 들을 수 있어 격투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Post-Fight Show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시청 가능하다.
  • [보도자료] 신문선, “첫 단추 잘못되면 복잡해진다”, 2017 동아시안컵 첫 경기 한중전 중요성 강조
    ■ 신문선 해설 “첫 경기 결과 매우 중요”, “지면 신태용 감독 신뢰 문제까지 갈 수 있어”
    ■ 이번 경기 패배시 중국전 첫 2연패… 7년 전 첫 패배 경기장, 악몽 털고 우승 첫 단추 끼울까

    오는 금요일과 토요일, 2017 동아시안컵 동반 우승을 노리는 대한민국 남녀 축구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린다. 어떤 대회든 첫 단추가 중요한데 특히 이번 대회는 각 팀당 세 경기밖에 치르지 않기 때문에 1차전이 대회의 성적을 결정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년만에 SPOTV 특별 해설위원으로 복귀하는 신문선 위원은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복잡해진다”며 한중전 승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7 동아시안컵은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등 스포티비의 모든 플랫폼에서 전 경기 생중계된다.

    남자대표팀의 1차전에는 ‘아시아 호랑이의 자존심’이 걸려있다. ‘공한증(恐韓症)’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상대 전적에서 밀렸던 중국은 2010년 동아시안컵 이후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 최근 다섯 번의 맞대결에서는 2승 1무 2패로 기록만 놓고 보면 팽팽한 전력이다. 지난 10월에는 FIFA 랭킹마저도 중국이 다섯 계단 차로 우위를 점했다. 더욱이 이번 경기가 열리는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은 2010년 중국 대표팀에 사상 첫 패배를 당한 아픈 기억이 있는 곳이다. 같은 경기장에서 같은 상대를 만나게 된 것에 대해 신문선 위원은 “모든 경기에는 징크스가 있을 수 있다”며 “이를 심리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번 경기에서 한국이 패배하면 올해 3월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0-1로 패배한 ‘창사 참사’에 이어 2번 연속으로 굴욕을 당하게 된다. ‘공중증(恐中症)’까지 우려되는 상황에서 한국 축구의 힘을 다시 한 번 보여주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중국도 ‘공한증 완전 탈피’를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여 치열한 경기 양상이 예상되는 두 팀의 맞대결은 9일 토요일 오후 4시 20분 스포티비의 모든 플랫폼에서 생중계된다.

    여자대표팀의 수장 윤덕여 감독 또한 첫 경기인 한일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윤 감독은 “일본과의 1차전이 이번 대회의 성적을 결정하는 분수령이다. 1차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한일전에 임하는 자세를 전한 바 있다. 중국, 북한, 일본 모두 우리보다 우세한 전력을 가진 팀들이지만 ‘신구 조화 효과’가 제대로 발휘된다면 승산이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의 표현도 빼놓지 않았다. 윤덕여호가 한일전 승리를 따내며 대회 우승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을지 8일 금요일 저녁 6시 45분 확인할 수 있다.

    스포티비, 스포티비 나우, 스포티비 온 등 스포티비의 모든 플랫폼은 이번 동아시안컵 전경기를 생중계한다. 특히 스포티비 나우2, 스포티비 온2에서는 일본 현지 중계를 만나볼 수 있어 시청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 [보도자료][UCL] '벼랑 끝' AT마드리드, '최악만 피하자' 세비야... 라리가 자존심 걸린 조별리그 6차전
    ■ ATM, 첼시 이기고 로마가 카라박에 져야 16강, 세비야도 3점 따야 안심… ‘라리가 자존심’ 지키나
    ■ 조 1위 휩쓰는 PL과 다른 분위기… 챔피언스리그 전경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생중계

    AT마드리드와 세비야가 라리가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까? 오는 수요일 새벽부터 펼쳐질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은 두 팀의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조 1위를 휩쓸고 있는 프리미어리그와 달리 현재 라리가 팀 중 16강 진출을 확정한 팀은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두 팀 뿐. 그마저도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에 조 1위 자리를 뺏겼다. AT마드리드와 세비야가 6차전에서 본선 진출을 확정짓고 PL과의 자존심 대결에서 체면을 세울 수 있을까. 챔피언스리그 전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C조 3위에 머물러 있는 AT마드리드는 16강 진출을 위해 이번 조별리그 6차전에서 그야말로 사력을 다해야 한다. 승점 6점으로 2위 AS로마에 2점이 뒤쳐져있는 현 상황에서 자력 진출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첼시와의 마지막 경기를 이기고 AS로마가 카라박에 지기를 기대해야 한다. 실낱 같은 희망이지만 반드시 승리해야 ‘라리가의 굴욕’을 피할 수 있다. AT마드리드는 최근 치른 5경기에서 4승 1무로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기적을 꿈꿔볼 만하다. C조의 조별리그 6차전 두 경기는 수요일 새벽 4시 45분 킥오프되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서 실시간 생중계로 볼 수 있다. 첼시 대 AT마드리드 경기는 TV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세비야도 아직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다. 현재 승점 8점으로 E조 2위에 있지만 1위로 진출할 수도, 3위로 탈락할 수도 있다. 1위 리버풀은 승점 9점, 3위 모스크바는 승점 6점이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리버풀과 모스크바의 맞대결에서 모스크바가 승리하고 세비야가 마리보르에 지는 경우다. 이 경우 리버풀과 모스크바가 나란히 승점 9점으로 16강에 진출하고, 승점 8점 세비야는 떨어진다. 단, 승리하게 되면 자력으로 본선행이 가능해진다. 세비야가 최악의 상황을 피하며 라리가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까. 목요일 새벽 4시 45분에 열리는 E조의 경기 결과 또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지켜볼 수 있으며, 리버풀과 모스크바의 경기는 SPOTV+에서 생중계된다.

    라리가의 명예가 걸린 이번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전경기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의 경우 TV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등에서도 볼 수 있다.
  • [보도자료] '레전드 해설위원' 신문선 동아시안컵으로 2년만에 복귀
    ■‘월드컵만 5번’ 축구 해설계의 전설 신문선 위원, 2년만에 동아시안컵으로 중계석 복귀
    ■“선수 감싸기 아닌 명확한 데이터로 한국 축구 객관적 진단할 것”… SPOTV 전경기 생중계

    “아~ 골이에요!” 축구 팬이라면 누구나 귀에 익은 목소리를 2년만에 다시 듣게 됐다. 2015년 11월 이후 해설위원석을 떠나있었던 신문선 해설위원이 ‘2017 동아시안컵’에서 SPOTV의 특별 해설위원으로 전격 복귀한다. 신문선 위원은 “월드컵 전 신태용호를 점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경기”라며 국민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신 위원은 동아시안컵 한국 남자대표팀 전 경기에서 해설을 맡을 예정이며, 이 경기들을 포함한 동아시안컵 전경기는 SPOTV, SPOTV NOW, SPOTV ON 등 SPOTV의 모든 플랫폼에서 생중계된다.

    1988년 해설위원으로 데뷔하여 월드컵 중계 경력만 5회에 달하는 명실상부 ‘축구 해설계의 레전드’ 신문선 위원은 “선수 감싸기가 아닌 명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 축구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겠다”고 이번 대회 해설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현재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를 맡고 있는 신 위원은 2년여만에 해설위원으로 돌아온 배경에 대해서 “그동안 제안이 많았으나 여러 차례 고사해왔다”며 “지상파마저 중계를 외면한 상황에서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불쏘시개 역할을 하기 위해 복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SPOTV 개국 이래 최대 시청률을 기대해도 좋다”며 베테랑의 자신감도 내비쳤다.

    이번 대회 전망에 대한 질문에는 “중국, 북한, 일본 모두 쉽지 않은 상대”라며 시진핑의 축구 사랑이 각별한 중국, ‘다크호스’ 북한, 역사ㆍ문화ㆍ정치가 다 얽혀있는 일본 등 모든 팀과의 경기에서 선수들의 열정과 혼을 담은 플레이를 당부했다. 신문선 해설위원의 목소리와 함께 하는 남자 대표팀의 경기는 9일 오후 4시 30분 중국전, 12일 오후 4시 30분 북한전, 16일 오후 7시 15분 일본전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남녀 동반 우승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의 경기를 포함해 동아시안컵에서 열리는 4개국 대표팀의 모든 경기는 SPOTV 전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특히 ‘가입 첫 달 무료’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SPOTV NOW를 통해서는 PC와 모바일로 TV 외 플랫폼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SPOTV 관계자는 "A매치 해설 경험이 많은 신문선 위원이 식어버린 한국 축구의 열기를 되살려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한국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의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 [보도자료] 조제 알도, 6개월만에 찾아온 ‘복수’ 기회 잡을까… 맥스 할로웨이와 벨트 탈환 리매치 “동기부여 완료”
    ■ ‘7년 챔피언’ 조제 알도, 지난 6월 UFC 212서 할로웨이에 패배… 6개월만에 ‘벨트 탈환’할까
    ■ 알도 “동기부여 완료, 이번엔 다를 것” vs 할로웨이 “홈그라운드, 팬들, 벨트로도 안됐던 동기부여가 왜 이제야?”

    조제 알도가 할로웨이에게 빼앗긴 벨트를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지난 6월 맥스 할로웨이에게 TKO패하며 7년만에 왕좌에서 내려와 ‘전 챔피언’ 신세가 된 조제 알도가 UFC 218에서 ‘현 챔피언’ 할로웨이와 리매치를 벌인다. 알도가 ‘UFC 11연승’에 빛나는 할로웨이에게서 벨트를 뺏을 수 있을지 오는 3일 일요일 오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온라인 독점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 TV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도 모든 경기 시청이 가능하며, 언더카드 경기는 SPOTV에서도 볼 수 있다.

    재대결을 앞두고 두 사람의 기싸움은 팽팽하다. 지난 22일 열린 UFC 218 미디어 콘퍼런스콜에서 조제 알도는 “동기부여가 되었기 때문에 이번엔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패배로 끝난 1차전과 달리 이번에는 동기부여가 되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다. 그러나 이에 맞서는 할로웨이의 대답이 허를 찔렀다. “홈그라운드에서, 팬들 앞에서, 챔피언 벨트가 걸린 경기로는 동기부여가 충분하지 않았나”라고 되물은 것. 알도가 ‘지키기’보다 ‘빼앗기’에 더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조제 알도는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실력있는 파이터다. UFC 입성 이후 10전 8승을 기록, 두 번의 패배는 UFC 사상 최초로 두 체급을 석권한 코너 맥그리거와 지난 번 대결의 승리자인 맥스 할로웨이에게 당한 것이었다. 알도가 빼앗아 올 벨트의 현 주인인 할로웨이는 2014년부터 11번 연속으로 승리를 거두고 있어 막을 자가 없어 보인다. 신경전만큼이나 실력도 팽팽한 두 사람의 대결에서 최후에 웃게 될 자가 누구인지 오는 일요일 오전 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UFC 218은 메인이벤트 외에도 화려한 대진으로 팬들의 눈길을 끈다. 헤비급의 오브레임 대 은가누, 플라이급 세후도 대 페티스, TUF 26의 코치로 경쟁하고 있는 라이트급 알바레즈 대 개이치 등의 대결이 메인카드 경기로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