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첫 우승 도전’ 라이프치히 VS ‘더블 목표’ 뮌헨... 포칼 우승컵은 어디로?
    [보도자료] ‘첫 우승 도전’ 라이프치히 VS ‘더블 목표’ 뮌헨... 포칼 우승컵은 어디로?

    ■ 리그 우승한 뮌헨, 포칼도 접수할까?... 로벤-리베리, 유종의 미 거둘지 관심 모여
    ■ 3위로 리그 마감한 라이프치히, 구단 역사상 최초로 포칼 우승컵 가져오나… SPOTV NOW 생중계

    라이프치히와 바이에른 뮌헨이 포칼 결승전에서 단판 승부를 벌인다. 이번 경기는 첫 우승에 도전하는 라이프치히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뮌헨의 대결로 화제인 가운데, 누가 트로피를 차지할까. 양 팀의 경기는 오는 26일 일요일 새벽 2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시즌 초반 뮌헨은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력을 펼쳤으나 이내 리그 1위 탈환에 성공했고, 결국 리그 7연패라는 업적을 쌓았다. 리그를 제패한 뮌헨은 이제 DFB 포칼 무대 평정에 나선다. 뮌헨의 니코 코바치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탈락 후 “리그와 포칼에서 모두 우승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어 이번 경기서 총력전으로 나설 확률이 높다.

    이번 경기는 뮌헨에게 또 다른 의미가 있다. ‘로베리’ 조합이라고 불리는 로벤과 리베리가 뮌헨 유니폼을 입고 뛸 가능성이 높은 마지막 공식 경기기 때문. 지난 프랑크푸르트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나란히 골 맛을 본 두 선수가 포칼 결승 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라이프치히는 올 시즌 뮌헨과 도르트문트에 이어 리그 3위를 기록한 ‘복병’이다. 1부 리그 승격 후 매년 리그에서 좋은 성적표를 받았으나 놀랍게도 포칼 결승은 처음으로 올라섰다. 공교롭게도 상대는 포칼 역사상 우승 경험이 가장 많은 뮌헨. 독일 축구를 대표하는 강팀인 뮌헨을 상대로 라이프치히가 첫 우승 트로피를 획득할 수 있을까.

    라이프치히와 뮌헨이 펼치는 18-19 DFB 포칼 결승전은 오는 26일 일요일 새벽 2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토론토, ‘아데토쿤보 나와!’... 밀워키와의 컨퍼런스 파이널 시리즈, 동점 만들까?
    [보도자료] 토론토, ‘아데토쿤보 나와!’... 밀워키와의 컨퍼런스 파이널 시리즈, 동점 만들까?

    ■ 토론토, 귀중한 1승 얻어… 홈 팬들의 응원 업고, 4차전에서 시리즈 동점 만들까?
    ■ 밀워키, 올 시즌 휴스턴도 같은 사례 있어서 ‘방심 금물’… 아직 유리하다는 점은 현재진행형

    토론토가 귀중한 1승을 얻었다. 분위기 반등에 성공한 토론토가 안방에서 시리즈 동점을 만들 수 있을까. 밀워키와 토론토의 18-19 NBA 컨퍼런스 결승 4차전 경기는 오는 22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 스포티비(SPOTV),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NBA 공식 홈페이지는 “이번 시리즈가 최소 6차전까지 진행될 것”이라며 접전을 예상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실상은 달랐다. 밀워키가 2연승을 달리며 토론토를 기선제압한 것. 특히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브룩 로페즈의 득점력이 돋보였다. 아데토쿤보는 해당 두 경기에서 평균 27득점을 넣었고, 브룩 로페즈는 1차전에서 자신의 플레이오프 커리어 하이를 세우는 등 모두 실력을 과시했다.

    승부의 추가 밀워키 쪽으로 기울 뻔했으나 토론토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3차전에서 홈 코트의 이점을 안은 토론토는 아데토쿤보에게 12점만 허용하며 상대 에이스를 꽁꽁 묶었고, 다른 주전 선수들의 실책도 유도했다. 그 사이 레너드는 36득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첫 승리를 이끌었다.

    덕분에 이번 시리즈의 결과는 안개 속에 빠지게 됐다. 아직 유리한 팀은 밀워키지만,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있다. 다음 경기가 토론토의 홈 구장에서 펼쳐지기 때문. 휴스턴도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골든스테이트를 상대로 2연패 뒤 2연승을 거둔 사례가 있어 토론토에게도 가능한 시나리오다.

    토론토가 기세를 이어 시리즈 동점을 만들 수 있을까. 밀워키가 지난 3차전과는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줄까. 밀워키와 토론토의 18-19 NBA 컨퍼런스 결승 4차전 경기는 오는 22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홈페이지에서는 VOD와 실시간 생중계까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3, 6, 12개월 이용권을 최대 45%까지 할인 금액에 구매 가능한 프로모션도 진행되고 있다.
  • [보도자료] ‘21골’ 호날두 VS ‘22골’ 자파타... 세리에A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
    [보도자료] ‘21골’ 호날두 VS ‘22골’ 자파타... 세리에A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

    ■ 득점 순위 ‘3위’ 호날두, ‘2위’ 자파타와 공격수 맞대결… 지난 경기는 자파타의 승리로 끝나
    ■ 아탈란타, 유벤투스 꺾으면 차기 시즌 UCL 진출 유력…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UCL 무대 밟을까?

    세리에A를 대표하는 공격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두반 자파타가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두 선수의 승부를 볼 수 있는 유벤투스와 아탈란타의 18-19 세리에A 37라운드 경기는 오는 20일 월요일 새벽 3시 20분 스포티비2(SPOTV2),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호날두는 리그 우승을 조기에 이뤘지만, 득점왕 경쟁에선 다소 밀리고 있다. 호날두는 득점 1위 콸리아렐라와의 차이가 5골이나 벌어지며 득점 순위 3위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적인 공격수’라는 별명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은 기록이지만 호날두의 선두 쟁탈 기회는 아직 남아 있다. 호날두가 남은 두 경기에서 골을 몰아치면 가능한 시나리오다.

    갈 길 바쁜 호날두의 이번 상대는 공교롭게도 득점 순위 2위 자파타가 속한 아탈란타다. 이번 경기는 세리에A에서 최고의 골 생산력을 자랑하는 골잡이들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 팀의 이전 결과는 무승부로 끝났다. 하지만 자파타는 당시 경기에서 유벤투스의 골망을 2번이나 흔들며 호날두의 자존심을 상하게 만든 바 있다.

    이번 경기에서 아탈란타가 유벤투스를 꺾으면 차기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유력해진다. 유벤투스는 이미 리그 우승을 이뤘기에 아탈란타가 상대적으로 승리를 향한 의지가 더 강하다. 또한 아탈란타가 세운 리그 11경기 무패 기세는 유벤투스를 대적하기 충분하다. 아탈란타가 구단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

    호날두와 자파타의 ‘창’ 대결부터 아탈란타의 첫 챔피언스리그 출전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는 유벤투스와 아탈란타의 경기는 오는 20일 월요일 새벽 3시 2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홈페이지에서는 VOD와 실시간 생중계까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3, 6, 12개월 이용권을 최대 45%까지 할인 금액에 구매 가능한 프로모션도 진행되고 있다.
  • [보도자료] ‘사상 최초 잉글랜드 트레블 도전!’ 맨시티, PL-카라바오컵 이어 FA컵까지 석권할까?
    [보도자료] ‘사상 최초 잉글랜드 트레블 도전!’ 맨시티, PL-카라바오컵 이어 FA컵까지 석권할까?

    ■ ‘PL, 카라바오컵 우승’ 맨시티, FA컵 트로피 사냥 나서… 사상 최초 ‘잉글랜드 트레블’ 도전!
    ■ 맨시티와 왓포드의 지난 전적은 맨시티 우세… ‘결승 무대-단판 승부’가 변수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카라바오컵에 이어 FA컵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 맨시티가 사상 최초로 잉글랜드 국내 대회 3관왕에 오를 수 있을까. 맨시티와 왓포드의 18-19 FA컵 결승 경기는 오는 18일 토요일 밤 12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맨시티는 우여곡절 끝에 프리미어리그와 카라바오컵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맨시티는 이제 ‘잉글랜드 트레블’에 도전한다. 맨시티가 FA컵까지 석권하면 단일 시즌에 잉글랜드 주요 3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FA컵 공식 홈페이지도 이 점을 언급하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맨시티와 왓포드의 전력을 비교했을 때 맨시티가 더 강한 것은 사실이다. 맨시티의 리그 2연패를 이끈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올해의 감독’을 거머쥐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선수단도 리그 최고 수준이다. 맨시티 팬들도 트레블에 많은 기대를 걸었다. 맨시티 공식 홈페이지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FA컵 결승전 티켓이 매진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결승 무대의 긴장감과 ‘단판 승부’라는 변수가 존재해 치열한 양상이 예상된다. 왓포드에겐 유로파리그 출전권도 걸려있어 동기 부여도 확실하다. 하지만 왓포드는 맨시티를 상대로 10연패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맨시티의 승리가 유력한 것이 사실이다.

    맨시티가 역사의 주인공이 될까. 왓포드가 이변을 일으킬까. 맨시티와 왓포드의 18-19 FA컵 결승 경기는 오는 18일 토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드디어 결판 나는 ‘백만불 토너먼트’, 권아솔 “1R KO 자신”… 만수르 “UFC 조르주 생 피에르와 훈련”
    [보도자료] 드디어 결판 나는 ‘백만불 토너먼트’, 권아솔 “1R KO 자신”… 만수르 “UFC 조르주 생 피에르와 훈련”

    ■ 속도 안나 ‘백만년 토너먼트’ 별명 붙은 ‘백만불 토너먼트’, 오는 18일 (토) 드디어 결판 난다
    ■ 권아솔 상대는 18승 4패, 6연승 달리는 만수르 바르나위 “상금으로 프랑스에 체육관 차릴 것”

    ‘백만년 토너먼트’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로드 FC ‘백만불 토너먼트’ 대장정의 결과가 오는 주말 드디어 공개된다.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은 백만불 토너먼트 5경기 연속 피니시 승리를 거듭하며 결승까지 올라온 만수르 바르나위를 상대한다. 2년 5개월만에 경기에 나서는 권아솔이 만수르를 꺾고 챔피언의 명예를 지킬 수 있을까.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ROAD FC 053(로드FC 053) 경기는 오는 18일 토요일 저녁 7시 스포티비 플러스(SPOTV+)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앞서 열리는 YOUNG GUNS 42(영건즈 42)는 오후 5시부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생중계된다.

    챔피언 권아솔이 만수르의 도전을 받는 입장이지만, 만수르의 우세를 점치는 의견들이 더 많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권아솔이 2년 5개월간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는 점에 대한 우려가 많다. 이에 대해 권아솔은 1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항상 그래왔기 때문에 별다른 느낌이 없다. 그런 평가에 신경쓰지 않고 챔피언이 아닌 선수라는 마음가짐으로 시합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위의 시선과는 반대로 “만수르를 1라운드 2분 안에 KO시키겠다”며 오히려 자신감에 넘치는 모습이다. 권아솔이 긴 공백을 뚫고 다시 한 번 자신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을까.

    만수르도 기싸움에서 지지 않았다. “매우 어려운 싸움이 될 것이다. 잘 준비하고 왔으면 좋겠다”는 도발로 권아솔의 심기를 건드렸다.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조르주 생피에르와 함께 훈련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조르주 생피에르가 챔피언이 되기 위한 여러 경험을 공유해줬다”고도 밝힌 만수르가 우승 상금을 받아 파리에 체육관을 만들겠다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한편, 이번 대회 코메인 이벤트는 아오르꺼러와 허재혁의 무제한급 경기로 펼쳐진다. ‘주먹이 운다’로종합 격투기에 입문한 뒤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한 ‘근자감 파이터’ 박형근과 ‘겁없는 녀석들’ 출신의 양지호도 페더급에서 격돌한다. 화제성 있는 매치로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ROAD FC 053(로드FC 053)은 오는 토요일 저녁 7시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쌈디-코드쿤스트-우원재 SPOTV 리얼 다큐 출격…‘여행+음악+축구’의 만남 ‘Kick it(킥잇)’ (토) 밤 첫 방송
    [보도자료] 쌈디-코드쿤스트-우원재 SPOTV 리얼 다큐 출격…‘여행+음악+축구’의 만남 ‘Kick it(킥잇)’ (토) 밤 첫 방송

    쌈디-코드쿤스트-우원재 SPOTV 리얼 다큐 출격…
    ‘여행+음악+축구’의 만남 ‘Kick it(킥잇)’ (토) 밤 첫 방송

    ■ 사이먼 도미닉, 코드쿤스트, 우원재의 동반 영국 여행 ‘Kick it(킥잇)’ … 오는 토요일 밤 첫 방송
    ■ 음악과 축구 콜라보… ‘토트넘 새 집’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내부 예능 최초 공개 ‘눈길’

    ‘스웩’넘치는 힙합퍼 사이먼 도미닉(이하 쌈디), 코드쿤스트, 우원재의 특별한 음악 여행이 스포티비(SPOTV)의 리얼 다큐 ‘Kick it(킥잇)’을 통해 공개된다. ‘Kick it(킥잇)’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3명의 힙합 뮤지션이 함께 영국 여행을 하며 그에 어울리는 음악들을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축구 종주국 영국의 축구 열기 또한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알려져 음악과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Kick it(킥잇)’은 오는 토요일 밤 9시 스포티비2(SPOTV2)에서 첫 방송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진행된 사전 인터뷰에서 이들은 “세 명이 함께 여행을 가는 건 처음”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맏형 쌈디는 “우리 셋이 함께 여행을 가는 프로그램이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바로 ‘콜’을 외쳤다. 정말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혔고, 막내 우원재 또한 “이제까지의 스케줄 중에 이번이 가장 좋았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의 다소 과한 기대감에 코드쿤스트는 “멱살 잡고 끝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이들은 우리나라 대표 힙합 뮤지션답게 ‘플레이리스트 추천 전문가’임을 자처했다. 쌈디는 “여행에 음악이 빠질 수 없다”며 “그때그때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을 틀기 때문에 여행 중에도 계속 음악을 듣게 될 것”이라고 밝혀 추천곡 리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우원재는 형들과 가는 여행인 만큼 현지에서도 곡 작업을 하고 싶다며 ‘열정 래퍼’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Kick it(킥잇)’의 1회에서는 세 사람이 토트넘의 새 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토트넘과 맨시티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관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중학교 때부터 프리미어리그 팬이었다”며 축구 투어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코드쿤스트가 경기 내내 쌈디의 ‘족집게 축구 과외 선생님’으로 맹활약하는 모습, 손흥민의 득점 이후 “손(SON), 너무 사랑해”를 연발한 우원재의 팬심이 폭발하는 장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쌈디, 코드쿤스트, 우원재.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직접 추천하는 음악, 그리고 축구 직관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는 세 남자의 특별한 여행은 18일 토요일 밤 9시 스포티비2(SPOTV)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기 획 : 옥남정
    * 연 출 : 양혁준
    * 출 연 : 사이먼 도미닉·코드쿤스트·우원재
  • [보도자료] 아데토쿤보 ‘창’ VS 레너드 ‘방패’... 올 시즌 동부 컨퍼런스 최강자는?
    [보도자료] 아데토쿤보 ‘창’ VS 레너드 ‘방패’... 올 시즌 동부 컨퍼런스 최강자는?

    ■ 토론토와 밀워키, 동부 컨퍼런스 최강자 자리 도전… 레너드와 아데토쿤보의 맞대결로 ‘관심 집중'
    ■ NBA 공식 홈페이지도 이번 시리즈 ‘주목’… 최소 6차전까지 진행되는 접전 예상

    토론토 랩터스와 밀워키 벅스가 올 시즌 동부 컨퍼런스의 최강자 자리에 도전한다. 이번 시리즈는 양 팀의 에이스인 카와이 레너드와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맞대결로 팬들의 큰 관심을 받는 가운데, 어느 팀이 1차전 승부의 승자가 될까. 토론토와 밀워키의 18-19 NBA 플레이오프 경기는 오는 16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PC 및 모바일 시청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가능하다.

    토론토는 레너드의 극적인 버저비터에 힘입어 필라델피아를 물리치고, 컨퍼런스 파이널 무대에 올라섰다. 팀의 핵심인 레너드가 매 경기 보여준 퍼포먼스는 단연 독보적이다. 레너드는 올해의 수비수 상을 2번이나 받으며 NBA 역대 최고의 방패라 불리지만, 올 시즌 플레이오프에선 공격도 이끌며 평균 31.8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기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레너드의 매치업 상대가 ‘그리스 괴인’ 아데토쿤보기 때문이다. NBA 정규리그 MVP 유력 후보인 아데토쿤보는 지난 9경기에서 평균 27.4득점을 넣으며 날카로움을 뽐내는 중이다. 아데토쿤보의 활약으로 밀워키는 동부 컨퍼런스 1위를 달성했고,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도 단 1패만 허용했다.

    NBA 공식 홈페이지도 “밀워키는 아데토쿤보를 중심으로 공격을 이어갈 것이며 토론토는 아데토쿤보를 우선으로 막아야 승산 있다”며 레너드와 아데토쿤보의 맞대결을 주목하고 있다. 또한 두 팀의 승부가 최소 6차전까지 진행되는 접전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레너드와 아데토쿤보의 ‘창과 방패’ 싸움으로 화제인 토론토와 밀워키의 경기는 오는 16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홈페이지에서는 이번 시즌 NBA 파이널 진출팀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치킨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 [보도자료] PL 우승컵 주인공은 누구에게?... 리버풀, 울버햄튼전에서 ‘안필드의 기적’ 재현 도전!
    [보도자료] PL 우승컵 주인공은 누구에게?... 리버풀, 울버햄튼전에서 ‘안필드의 기적’ 재현 도전!

    ■ 이번주 (일)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 펼쳐져… 리그 우승의 주인공은 누구?
    ■ 리버풀, 희박하지만 역전 우승 가능성 ‘충분’… 챔스에 이어 리그에서도 ‘안필드의 기적’ 노린다!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리버풀이 이뤄낸 챔피언스리그의 기적이 리그까지 영향을 끼칠까.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리버풀과 울버햄튼의 18-19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경기는 오는 12일 일요일 밤 10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리버풀은 바르셀로나를 홈에서 4대 0으로 이기며 ‘공은 둥글다’는 말을 증명했다. 리버풀은 핵심 멤버인 살라와 피르미누가 빠진 상황에도 ‘안필드의 기적’을 연출하며 2회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 리버풀은 리그에서 또 다른 ‘안필드의 기적’을 꿈꾼다.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로 개편된 이후 단 한 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기에 우승 트로피가 더욱 간절한 상황. 리버풀이 우승하기 위해선 최종전에서 울버햄튼을 꺾고, 브라이튼이 맨시티를 상대로 승점을 얻는 시나리오가 실현되어야 한다.

    희박하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 리버풀은 올 시즌 홈에서 무패를 기록 중이고, 지난 울버햄튼과의 맞대결에서도 승리를 따낸 바 있어 이번 경기에서도 리버풀이 승리할 확률이 높다. 울버햄튼은 ‘복병’으로 평가 받고 있는 팀이지만, 리버풀의 전력과 기세가 앞서기 때문이다. 물론 맨시티도 브라이튼보다 강한 팀이라고 평가 받는다. 하지만 맨시티는 브라이튼 원정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최근 5경기에서 1승만 거뒀다는 점이 변수로 떠오른다.

    리버풀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얻은 역전 기운이 리그에서도 드러날 수 있을까.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의 행방을 알 수 있는 리버풀과 울버햄튼의 경기는 오는 12일 일요일 밤 10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18-19 프리미어리그 38R 중계 일정

    * 5/12 (일) 밤 10시 50분

    브라이튼 vs 맨시티 / SPOTV, SPOTV NOW
    리버풀 vs 울버햄튼 / SPOTV ON, SPOTV NOW
    레스터 시티 vs 첼시 / SPOTV+, SPOTV NOW
    토트넘 vs 에버튼 / SPOTV2, SPOTV NOW
    번리 vs 아스날 / SPOTV ON2, SPOTV NOW
    맨유 vs 카디프 / SPOTV NOW (현지 해설)
    풀럼 vs 뉴캐슬 / SPOTV NOW (현지 해설)
    크리스탈 팰리스 vs 본머스 / SPOTV NOW (현지 해설)
    사우스 햄튼 vs 허더즈필드 / SPOTV NOW (현지 해설)
    왓포드 vs 웨스트햄 / SPOTV NOW (현지 해설)

    *맨유와 카디프의 경기는 5/13(월) 새벽 2시 SPOTV ON에서 녹화 중계될 예정.
  • [보도자료] 챔피언으로 은퇴하고 싶은 알도, 볼카노프스키 넘을까… '전성기에 은퇴한 GSP가 롤모델' (일) UFC 237 출격
    [보도자료] 챔피언으로 은퇴하고 싶은 알도, 볼카노프스키 넘을까… '전성기에 은퇴한 GSP가 롤모델' (일) UFC 237 출격

    ■ UFC 페더급 전 챔피언 알도, UFC 237 경기 앞두고 ‘은퇴 계획’ 밝혀... “챔피언일 때 그만두고파”
    ■ 상대는 페더급 랭킹 4위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알도는 넘버 원, 나는 온리 원”

    한때 UFC 페더급을 호령했던 조제 알도가 은퇴 전에 다시 한 번 챔피언에 오를 수 있을까. 빠른 시일 내에 종합격투기를 떠나고 싶어하는 알도는 챔피언일 때 그만두길 원한다고 밝혔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는 일요일, 랭킹 4위의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를 이겨야 한다. 16연승을 달리고 있는 볼카노프스키를 꺾고 알도가 다시 한 번 챔피언 할로웨이에게 도전할 수 있을지 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두 선수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UFC 237의 메인카드 경기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전 11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앞서 열리는 언더카드 경기는 스포티비(SPO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볼카노프스키는 커리어 사상 가장 강력한 상대를, 그것도 상대방의 홈 그라운드에서 만나는 대회를 앞두고도 자신감에 차있다. 볼카노프스키는 MMA정키와의 인터뷰에서 UFC 페더급을 완전히 뒤흔들어놓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알도는) 넘버 원이고, 나는 온리 원”이라며 전 챔피언이자 현 랭킹 1위인 알도와의 맞대결에도 전혀 주눅들지 않는 모습이었다. 통산전적 19승 1패, 2016년 11월 UFC에 데뷔해 6경기를 치렀지만 단 한 번도 지지 않은 채로 16연승을 달리고 있는 파이터의 여유로움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번 경기에서 이긴다면 다음 상대가 될지도 모를 챔피언 할로웨이에 대해서도 “그에게 나는 좋지 않은 상대”라며 은근히 도발했다.

    은퇴를 바라보고 있는 알도에게 볼카노프스키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챔피언인 채로 물러나길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컴뱃의 보도에 따르면 알도는 “나는 조르주 생 피에르가 그의 전성기에 있을 때 은퇴하는 것을 봤다. 챔피언이 되었을 때 그만두는 것은 항상 나의 꿈이었다”고 밝혔다. 다시 한 번 챔피언에 오르기 위한 길목에서 ‘16연승’ 볼카노프스키를 만나는 알도가 자신의 꿈에 한 발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

    로즈 나마유나스와 제시카 안드라지의 여성 스트로급 타이틀전이 메인이벤트를 장식하는 UFC 237에서는 ‘투신’ 앤더슨 실바와 제라드 캐노니어의 미들급 경기도 펼쳐진다.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메인카드는 일요일 오전 11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UFC 237 경기 결과 관련 퀴즈를 맞히면 피자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 [보도자료] 아스날, ‘챔스 희망’ 이어갈까?... ‘홈 극강’ 발렌시아 꺾고 유로파 결승행 도전!
    [보도자료] 아스날, ‘챔스 희망’ 이어갈까?... ‘홈 극강’ 발렌시아 꺾고 유로파 결승행 도전!

    ■ 아직 끝나지 않은 아스날의 챔스 진출 도전기… ‘1차전 승리’ 아스날, 상대적으로 결승행 확률 높아
    ■ 양 팀의 2차전 경기는 발렌시아 홈에서 펼쳐져… 발렌시아, 최근 홈 21경기에서 단 1패만 허용
    ■ 첼시와 프랑크푸르트의 2차전 경기, 같은 시간에 킥오프… 아자르와 요비치의 맞대결로 ‘화제'

    아직 아스날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아스날은 지난 발렌시아와의 유로파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3대 1로 승리해 결승행 티켓을 따낼 확률이 높다. 아스날이 발렌시아를 꺾고,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희망을 이어갈 수 있을까. 발렌시아와 아스날의 18-19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 경기는 오는 10일 금요일 새벽 3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PC 및 모바일 시청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가능하다.

    아스날의 TOP 4 경쟁은 사실상 끝났다고 볼 수 있다. 5위 아스날이 리그에서 남은 1경기에서 승리하고, 4위 토트넘이 패하더라도 골득실 차이가 크기 때문에 4위 진입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아스날에겐 챔피언스리그를 향하는 마지막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 아스날이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할 경우, 차기 시즌 꿈의 무대에 진출할 수 있다.

    아스날이 상대적으로 발렌시아보다 유로파리그 결승행이 유력한 상황이다. 아스날은 안방에서 발렌시아를 2점차로 꺾었기에 이번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하더라도 결승 무대를 밟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아스날의 에메리 감독은 세비야 감독 시절 3시즌 연속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바 있는 ‘유로파 제왕’이다. 에메리 감독의 유로파리그 우승 본능이 아스날을 결승 무대로 이끌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발렌시아에게도 아직 기회는 남아있다. 이번 경기는 발렌시아의 홈에서 펼쳐지기 때문이다. 통계업체 ‘옵타’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모든 대회를 합해 최근 홈 21경기에서 단 1패만 허용했다. 홈에서 강한 발렌시아가 역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까. 이번 시즌 유럽 클럽 대항전에선 대역전극이 수차례 발생하고 있어 가능성은 충분하다. 발렌시아와 아스날의 경기는 오는 10일 금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한편 맞은편 4강 대진에선 첼시와 프랑크푸르트가 결승 진출을 두고 다툰다. 지난 1차전 경기는 한 골씩 주고 받으며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휩싸인 아자르와 루카 요비치의 맞대결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양 팀을 대표하는 골잡이의 대결 구도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첼시와 프랑크푸르트의 18-19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 경기는 오는 10일 금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