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태극 골퍼들, JGTO The Crowns에서 '왕관' 쓸까... '아쉬운 2위' 황중곤, 김형성, '2017 1승' 류현우 등 출격
    ■ 황중곤ㆍ김형성, 지난주 JGTO 파나소닉 오픈 2018 우승 눈 앞에서 놓쳐… 이번엔 첫 승 신고?
    ■ 2016년 8승 → 2017년 1승, 한국 남자 골퍼 부활할 수 있을까… 류현우, 송영한, 김경태 등 ‘기대’

    이번 주에는 JGTO 투어에서 한국인 첫 승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 지난 22일 막을 내린 파나소닉오픈에서 아쉬운 공동 2위를 차지한 황중곤과 김형성이 JGTO The Crowns에 나란히 출격한다. 지난 시즌 한국인 골퍼로는 유일하게 JGTO에서 1승을 수확한 류현우, 2016년 JGTO에서 3승을 거둔 김경태 등도 출전할 예정이어서 금주 태극 골퍼 첫 승 신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6일 목요일부터 시작하는 2018 JGTO The Crowns의 3라운드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5분, 파이널 라운드는 29일 일요일 오후 3시 5분부터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2(SPOTV ON2)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온라인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지난 파나소닉 오픈에서 태극 골퍼들은 시즌 첫 승을 아깝게 놓친 바 있다. 황중곤은 마지막 날 버디를 계속해서 잡아내며 선두로 올라섰으나 인도의 라힐 강지에게 따라 잡혔다. 김형성 또한 한 때 1위로 치고 나갔지만 우승의 고지까지는 도달하지 못해 JGTO 5승 달성에 실패했고, 이상희도 공동 4위에 만족해야 했다. 2014, 2015, 2016 삼 년 연속으로 The Crowns의 우승을 차지했으나 지난 해 미야자토 유사쿠에 우승컵을 내줬던 한국인 골퍼들이 다시 한 번 ‘왕관’을 쓸 수 있을지 국내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류현우와 김경태도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파나소닉 오픈에서 컷 탈락에 그쳤지만, 지난 시즌과 지지난 시즌의 활약으로 비춰봤을 때 올 시즌 부활을 기대해 볼 만한 선수들이다. 류현우는 올 시즌을 앞두고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어떨지를 예상해 달라는 질문에 “올해는 작년에 못한 우승을 몰아서 10승 이상은 하지 않을까 한다”고 밝힌 바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일본인 골퍼로는 디펜딩 챔피언인 미야자토 유사쿠, 지난 16일 RBC 헤리티지에서 미국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코다이라 사토시, 일본의 골프 스타 이시카와 료 등이 출전해 한일간의 자존심 대결이 더욱 치열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상희, 송영한, 허인회 등 다수의 한국인 골퍼들이 모습을 드러내는 2018 JGTO The Crowns의 3라운드, 파이널 라운드 경기는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레바뮌' 최강자는 누구? 레알-뮌헨 UCL 준결승 격돌... ‘임대생’ 하메스 활약에도 관심
    ■ ‘결승 같은 준결승’ 레알 마드리드 vs 뮌헨, ‘레바뮌’ 최강자 가린다… 26일 (목) 새벽 ‘대격돌’
    ■ 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 보낸 하메스 “뮌헨에서 행복하다”… 친정팀 상대로 어떤 활약 보일까

    ‘레바뮌’은 세계 축구클럽 중 가장 강하다는 3팀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이 중 두 팀인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이 오는 새벽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이미 바르셀로나는 8강에서 탈락했기에 이번 맞대결의 승자가 올 시즌 ‘레바뮌’의 최강자가 될 전망이다. 결승을 방불케하는 강팀 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레알 대 뮌헨의 경기는 오는 26일 목요일 새벽 3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레알과 뮌헨은 지난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에서 만났다. 4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 두 팀의 지난 대결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원맨쇼를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가 합계 점수 6대 3으로 대승을 거뒀다. 뮌헨에서는 비달, 레반도프스키가 득점에 성공했지만 호날두를 능가할만한 화력을 가진 선수는 없었다. 이후 레알마드리드는 준결승에서 AT마드리드, 결승에서 유벤투스를 꺾고 빅이어를 들어올렸다. 예상과 달리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고전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디펜딩챔피언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임대생’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활약도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다. 2014-15 시즌부터 2016-17 시즌까지 3년간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다 올 시즌부터 2년 동안 바이에른 뮌헨에 임대를 가게 된 하메스는 뮌헨에서의 생활에 큰 만족감을 나타낸 바 있다. 지난 겨울 레알의 전력 보강을 위해 조기 임대 복귀설이 제기된 바 있지만 하메스는 이에 대해 “모르겠다. 지금은 바이에른만 생각하려 한다. 여기서 2년을 보내야 하고, 지금이 행복하다”고 대답했다. 뮌헨에서 많은 출전 기회를 확보하며 주전으로 자리잡은 하메스가 친정팀 레알을 상대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까.

    레알과 뮌헨 모두 이번 대결에 사활을 건 모습이다. 리그 우승에서 멀어진 레알 마드리드의 지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 모든 것을 걸었다. 라리가 몇몇 경기에서 호날두, 베일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에서 제외해 휴식을 줬다. 뮌헨도 마찬가지다. 지난 분데스리가 하노버 원정에서 뮐러, 레반도프스키 등의 핵심 선수를 교체 멤버로 기용했다. 결승행과 ‘레바뮌’ 최강자 타이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팀은 어느 쪽이 될까.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뮌헨과 레알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경기는 26일 목요일 새벽 3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이외에 25일 수요일 새벽 킥오프되는 리버풀과 AS로마의 준결승 경기 또한 같은 채널에서 볼 수 있다.

  • [보도자료] 2경기 연속 출전한 ‘빛승우’, 공격포인트 성공할까… AG 대표팀 승선 여부도 주목
    ■ 볼로냐 – 사수올로전 연속 출전 이승우, 첫 유효슈팅 기록ㆍ팀 내 최고 평점 받아… ‘구세주’ 될까
    ■ 지난 2일 유럽파 점검 위해 출국한 김학범 감독, 24일 귀국 예정… 이승우 눈도장 받았을까

    헬라스 베로나의 이승우가 2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다. 출전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심지어 벤치에도 앉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면서 팬들의 우려를 샀던 이승우는 지난 볼로냐, 사수올로전에서 연속으로 페키아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이승우가 시즌 종료 전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떠오를 수 있을까. 제노아 대 베로나의 경기는 24일 화요일 새벽 3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이승우를 시즌 종료 때까지 보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강등권 탈출을 위해 정예멤버를 고집하고 있는 페키아 감독이었기에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던 이승우를 기용하는 일은 사실상 없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승우는 지난 15일 볼로냐전에서 2달 만에 출전했고,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현지에서도 이승우의 슈팅을 ‘유일하게 위협적인 장면이었다’며 칭찬했다. 비록 팀은 0대 2로 패배했지만, 이승우만큼은 빛났다. 이날 경기 이후 우려 일색이었던 국내 팬들의 반응 또한 기대로 돌아섰다.

    이어진 사수올로전에서도 이승우는 독보적이었다. 교체 명단에 포함된 이승우는 후반 20분 베르데를 대신하여 그라운드를 밟았다. 추가시간까지 30분 남짓을 뛰었지만 팀 내 최고 평점인 6점을 받았다. 그만큼 베로나의 전체적인 전력이 낮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적어도 많은 기회가 필요한 이승우에게는 긍정적인 점수다. 이승우가 남은 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베로나의 주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현재 17위 SPAL과 19위 베로나의 승점 차는 단 4점.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베로나의 1부 잔류 가능성 또한 남아있다. 이승우가 베로나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지 축구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두 경기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팬들은 이승우의 아시안게임 출전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유럽파를 점검하러 온 시기와 이승우의 출전 시기가 맞아떨어져 더욱 그렇다. 특히나 병역 문제가 걸려있는 젊은 선수들에게 아시안게임은 꼭 나가고 싶은 무대다. 여전히 ‘코리안 메시’로서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이승우가 AG 대표팀에 승선할 수 있을지 베로나의 잔여 경기를 통해 예측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베로나의 다음 경기인 제노아 원정경기는 화요일 새벽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미오치치 vs 코미어, 코치로 맞붙는다!... UFC 리얼리티 ‘TUF 시즌 27’ 21일 (토) 첫 방송
    ■‘TUF 시즌 27’에서 헤비급, 라이트헤비급 현 챔피언 미오치치 vs 코미어 코치로 맞대결
    ■ 부제 ‘무패(Undefeated)’ 페더급, 라이트급에서 무패 행진 중인 파이터들 모여 경연… (토) 첫 방송

    헤비급과 라이트헤비급의 현 챔피언인 스티페 미오치치와 다니엘 코미어가 ‘코치 전쟁’을 벌인다. UFC 입성을 꿈꾸는 파이터들의 등용문으로 사랑받고 있는 격투 리얼리티 프로그램 TUF(The Ultimate Fighters)의 27번째 시즌에서 헤드 코치로 활약하게 된 것. 두 챔피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TUF 시즌 27은 오는 21일 토요일 밤 10시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첫 방송된다.

    늘 부제가 달리는 TUF 시리즈의 이번 시즌 부제는 ‘무패(Undeafeated)’다. 제목처럼 이제까지 종합격투기에서 져 본 적이 없는 페더급과 라이트급의 파이터들이 각각 8명씩 모여 총 16명이 경쟁하게 된다. 늘 쟁쟁한 신예 파이터들을 배출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TUF는 코치 간의 기싸움으로도 재미를 더한다. 헤비급과 라이트헤비급의 챔피언, 세계에서 가장 강한 두 남자라고 볼 수도 있는 최고 파이터들이 코치로서는 어떤 면모를 보여줄지에 기대가 쏠린다. 특히 미오치치와 코미어는 시리즈가 끝난 후인 7월 UFC 226에서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더욱 흥미로울 전망이다.

    참가자의 훈련을 돕는 코치들 또한 눈길을 끈다.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케인 벨라스케즈는 지난 2016년 UFC 200을 마지막으로 옥타곤을 떠났고, 부상으로 인해 아직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그런 그가 2년만에 코미어를 돕기 위해 TUF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코미어의 팀 동료인 벨라스케즈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나의 형제 코미어를 도울 것이다. 그가 이기면 무척 재밌을 것”이라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UFC 헤비급 타이틀 2차 방어까지 성공한 실력자 벨라스케즈가 코치로서도 성공적인 시즌을 만들 수 있을까.

    미오치치 팀에도 익숙한 얼굴들이 코치로 나선다. UFC 121에서 코리안 파이터 양동이에 판정승을 거둔 크리스 카모지를 비롯해 제임스 크라우스, 더스틴 자코비 등이 신예 발굴에 나선다. 새로운 스타의 탄생과 기존 UFC 스타들의 대거 등장으로 눈길을 끄는 TUF 시즌 27의 최신 에피소드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방영된다.
  • [보도자료] 유럽에서 더 빛나는 ‘디종 스타일’ 권창훈, 리옹전에서 4G 연속골 - 두 자릿수 득점 성공?
    ■ 작년 1월 리그앙 디종 FCO 이적한 권창훈, 올 시즌 29경기 9골 기록하며 맹활약… 유럽 체질?
    ■ 2015년 수원삼성 시절 10득점 이후 첫 두 자릿수 득점 - 4경기 연속 골 도전, 상대는 3위 리옹

    권창훈이 데뷔 이후 가장 빛나는 활약을 거듭하고 있다. 국가대표팀 신태용호에 승선해 활약한 것은 물론이고 소속팀에서도 최근 3경기 연속 득점에 힘입어 프로 데뷔 후 두 번째 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리그앙 3위에 올라 있는 강팀 올림피크 리옹을 상대로 4경기 연속 득점과 시즌 10호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 리옹과 디종의 경기는 21일 토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지난 2015년 수원 삼성의 유니폼을 입고 K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0골을 기록한 바 있는 권창훈은 올 시즌 리그앙 29경기에서 이미 9골을 기록해 새로운 기록 작성이 가까워졌다. 유럽 무대에서 K리그 시절보다 더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해석해도 무리가 아니다. 2017년 1월 디종으로 이적해 시즌이 끝날 때까지 8경기에 출전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던 권창훈은 올 시즌 리그앙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이며 팀 공격의 핵으로 떠올랐다.

    디종 FCO 공식 홈페이지는 ‘공격 설계 및 마무리 능력 때문에 (권창훈을) 영입했다’며, 권창훈이 디종에 많은 공격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권창훈은 11골로 팀 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훌리오 타바레즈에 이어 9골을 기록해 웨슬레 사이드와 득점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권창훈이 오는 주말 리옹과의 경기에서 골망을 흔들며 웨슬레 사이드를 제치고 팀 내 득점 단독 2위로 올라설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상대팀 리옹은 현재 리그앙 3위로, 12위 디종과는 무려 24점의 승점 차가 난다. 하지만 지난 1차전에서 3대 3으로 팽팽한 경기를 펼쳐 이번 경기 결과 또한 섣불리 예상할 수 없다. 1차전 당시 64분을 뛰며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한 권창훈이기에 이번 경기 또한 기대가 모인다. 권창훈이 연속 득점 행진과 시즌 두 자릿수 골에 성공할지 확인할 수 있는 디종 대 리옹 경기는 토요일 새벽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권창훈의 ‘리그앙 동료’ 석현준의 소속팀 트루아는 생테티엔 원정을 떠난다. 부상 여파로 연속 결정하고 있는 석현준이 생테티엔전에서 복귀하여 팀을 강등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두 팀의 경기는 일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연승 달리다 좌절한 '오르테가의 남자들'… 에드가 vs 스완슨 UFN 128에서 격돌
    ■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최근 2승 제물 프랭키 에드가, 컵 스완슨 UFN 128에서 맞대결
    ■ 타이틀 도전권 물 건너간 에드가, 타 단체 이적하려 했던 스완슨 ‘화풀이 성공’하는 파이터는 누구?

    페더급 랭킹 1위 ‘신성’ 브라이언 오르테가에게 나란히 ‘뺨을 맞은’ 프랭키 에드가와 컵 스완슨이 화풀이에 도전한다. 오르테가의 최근 2승 제물이었던 에드가와 스완슨이 UFC Fight Night 128에서 만나는 것. 오르테가에게 당한 패배로 독기가 바짝 올랐을 두 파이터의 맞대결에서 승자는 누가 될까. 에드손 바르보자와 케빈 리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고, 에드가와 스완슨이 코메인 이벤트에 나서는 이번 UFN 128은 오는 22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된다. TV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SPOTV)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에드가와 스완슨은 이미 2014년 11월 한 차례 맞붙은 바 있다. 당시 프랭키 에드가가 5라운드 종료 4초를 남겨두고 컵 스완슨의 항복을 받아냈다. 당시 6연승을 달리고 있던 컵 스완슨으로서는 뼈아픈 패배였다. 이후 할로웨이와의 대결에서도 또 한 번 탭을 친 스완슨은 최두호, 아르템 로보프 등을 꺾으며 4연승을 달리다 브라이언 오르테가에 또 한 번 무릎을 꿇었다. “다른 단체와의 계약 직전이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는 스완슨은 이번 에드가와의 대결을 제안받은 이후 UFC에 남을 결심을 했다고 전했다.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회 포스터와 함께 “Fight Week! Atlantic City”라고 게재하며 이번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스완슨이 리턴매치에서 에드가에 복수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에드가는 오르테가에 맺힌 것이 더 많다. 지난 UFC 222에서 타이틀에 도전할 예정이었지만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가 부상으로 빠져 오르테가와 싸웠고, 참담한 KO패를 당했다. 랭킹이 한 계단 하락했고 타이틀 도전권도 물 건너갔다. 이번엔 챔피언 도전 대신 한 번 이긴 바 있고 랭킹 또한 자신보다 낮은 4위 스완슨과 맞붙는다. 오르테가와의 패배 이후 50여일 만에 곧바로 옥타곤에 오르는 에드가가 지난 패배를 잊고 다시 한 번 승리 행진을 시작할 수 있을까.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라이트급의 랭킹 4위 에드손 바르보자와 7위 케빈 리가 맡았다. 코너 맥그리거는 타이틀을 박탈당했지만, 기량이 출중한 랭커들이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는 라이트급에서 바르보자와 리가 또 하나의 명승부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보도자료] 14년 만에 PO 간 미네소타 1승 올릴까... '털보신 하든 캐리' 휴스턴 상대로 업셋 도전
    ■ ‘하든이 하든캐리’ 휴스턴, 플레이오프 막차 탄 8위 미네소타에 진땀승… ‘그그컨의 저주’ 깨지나
    ■ 서부 8위 미네소타, 에이스 부진에도 3점 차 석패 ‘졌지만 잘 싸웠다’… 올 시즌 반전 드라마 쓸까

    휴스턴 로켓츠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경기는 예상 밖이었다. 휴스턴 승이라는 결과만 놓고 보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점수와 경기 양상을 놓고 보면 얘기는 다르다. 양팀이 엎치락 뒤치락을 계속하다 휴스턴의 하든이 4쿼터 막판 10득점을 몰아치며 승리를 따냈다. 3점 차의 아슬아슬한 승부였다. 플레이오프행 막차를 탔으나 첫 상대로 휴스턴을 만나 울상 짓던 미네소타로서는 희망을 본 한 판이었다. 미네소타가 리그 최강 휴스턴과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신데렐라로 등극할 수 있을까. 두 팀의 2차전은 오는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2(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지난 경기는 ‘하든이 하든했던’ 한 판이었다. 휴스턴의 주포인 제임스 하든은 혼자 44득점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의 선봉에 섰다. 크리스 폴이 14득점에 그쳐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하든의 하드 캐리로 정규리그 우승팀의 자존심을 살렸다. NBA 팬들은 ‘*그그컨의 과학을 하든이 뒤엎었다’는 반응이었다. (*크리스 폴이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컨퍼런스 파이널에 가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놀리는 표현. ‘그래서 그 분 컨퍼런스 파이널은 가보셨나요?’의 줄임말) 손쉬운 상대로 예견됐던 미네소타와의 1차전에서 예상외로 고전했던 휴스턴이 2차전부터는 3점포를 재가동하며 2라운드에 무난하게 진출할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미네소타에는 지난 경기에서 20득점 이상을 올린 선수가 한 명도 없었다. 좋게 말하면 고른 활약이지만, 이는 곧 에이스들의 부진을 의미한다. 이번 시즌에 이적해 와 ‘미네소타의 구원자’가 될 것으로 관심을 모았던 지미 버틀러는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13득점에 만족해야 했다. 버틀러와 1인자 자리를 다투는 ‘믿을 구석’ 칼 앤서니 타운스는 팀 내에서 가장 긴 시간인 40분을 뛰었음에도 8득점에 그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네소타는 리그 최강 휴스턴을 만나 ‘졌지만 잘 싸운’ 경기를 보여줬다. 1위와 꼴찌의 대결이지만 분명히 희망이 존재한다. 미네소타가 휴스턴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올 시즌 최고의 이변을 연출할 수 있을까. 두 팀의 경기를 포함한 플레이오프 전 경기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 [보도자료] 15일 (일) 17-18 NBA 플레이오프 개막… 반전 연출할 팀은 누구? SPOTV ONㆍNOW 전 경기 중계
    ■ 17-18 NBA 플레이오프 개막… 강팀의 ‘승승장구’냐, ‘신데렐라’의 탄생이냐, 반전 나올까 관심 집중
    ■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전 경기 중계

    지난 시즌 파이널 무대의 주인공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새로운 정규리그 우승팀이 탄생했던 17-18 NBA의 정규 시즌이 끝났다. 제임스 하든을 필두로 한 ‘폭주 기관차’ 휴스턴 로켓츠가 리그 전체 우승을 차지했고 동부 지구에서는 소리 없이 강했던 신흥 강자 토론토 랩터스가 선두에 올랐다. 이제는 플레이오프다. 각 컨퍼런스의 상위 시드를 받은 기존의 강팀이 승승장구할지, 반전을 일으키는 신데렐라 팀이 탄생할지 농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18 NBA 플레이오프의 모든 경기는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중계된다

    <샌안토니오 vs 골든스테이트> 15일 일요일 새벽 4:00 SPOTV ON2 생중계
    작년 골든스테이트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만나 스윕패를 당한 '치욕'의 기억이 있는 샌안토니오가 올해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골든스테이트를 만난다.
    올 시즌 내내 카와이 레너드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위기에 처했던 샌안토니오지만 일단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성공했다. 21년 연속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하며 NBA 사상 역대 2위라는 기록을 달성한 샌안토니오가 지난 시즌 설움을 잊고 골든스테이트를 넘어 2라운드에 진출하는 이변을 연출할까. 반면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유타에 패배하는 등 시즌 후반 부진에 빠진 골든스테이트의 모습이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였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막을 자 없는 강팀으로 주목 받았던 골든스테이트가 플레이오프 무대에서는 제 기량을 회복할 수 있을까.

    <미네소타 vs 휴스턴> 16일 월요일 오전 10시 SPOTV ON, SPOTV 생중계
    최강으로 꼽혔던 골든스테이트를 꺾고 정규 시즌 리그 전체 우승을 달성한 휴스턴. 17-18 정규리그에서 65승을 기록한 1번 시드 휴스턴은 8번 시드 미네소타를 만나 비교적 편안한 1라운드를 맞이할 수 있게 됐다.
    리그 1위를 여유롭게 유지하며 일찌감치 플레이오프 진출을 결정지은 휴스턴과는 달리 정규리그 마지막 날까지 '단두대 매치'로 피를 말린 미네소타는 14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다. 기쁨도 잠시, 올 시즌 최다 연승 및 구단 역사상 최다 승을 올린 폭주 기관차 휴스턴을 만난 미네소타가 플레이오프 무대에서도 웃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외에도 워싱턴 대 토론토, 뉴올리언즈 대 포틀랜드, 밀워키 대 보스턴 등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는 17-18 NBA 플레이오프 전 경기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만나볼 수 있다.

    <17-18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 중계 일정>
    4/15 (일) 새벽 04:00 샌안토니오 : 골든스테이트 / SPOTV ON2, SPOTV NOW 생중계
    4/15 (일) 새벽 06:30 워싱턴 : 토론토 / SPOTV ON2, SPOTV NOW 생중계
    4/15 (일) 아침 09:00 마이애미 : 필라델피아 / SPOTV ON2, SPOTV2, SPOTV NOW 생중계
    4/15 (일) 오전 11:30 뉴올리언즈 : 포틀랜드 / SPOTV ON2, SPOTV NOW 생중계

    4/16 (월) 새벽 02:00 밀워키 : 보스턴 / SPOTV ON2, SPOTV NOW 생중계
    4/16 (월) 새벽 04:30 인디애나 : 클리블랜드 / SPOTV ON2, SPOTV NOW 생중계
    4/16 (월) 아침 07:30 유타 : 오클라호마 시티 / SPOTV ON2, SPOTV NOW 생중계
    4/16 (월) 오전 10:00 미네소타 : 휴스턴 / SPOTV ON, SPOTV, SPOTV NOW 생중계

  • [보도자료] 디종 FCO 권창훈, 3경기 연속 ‘골 사냥’ 나선다… 김학범-신태용 호 동시 승선?
    ■ 후반기 들어 ‘주춤’ 하는 듯 했던 권창훈, 31, 32R 2경기 연속 득점, 낭트전에서 9호골 도전
    ■ 신태용호 북아일랜드 평가전서 선제골, ‘믿고 쓰는 권창훈’ 김학범 호, 신태용 호 동시에 승선할까

    프랑스 프로 축구 리그앙의 디종 FCO에서 활약하고 있는 권창훈이 3경기 연속 골 사냥에 나선다. 31라운드 마르세유전, 32라운드 툴루즈전에서 2경기 연속 골맛을 보며 펄펄 날고 있는 권창훈이 낭트 전에서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까. 리그 경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이번에 득점을 추가하면 시즌 두 자리 수 골 기록도 충분히 가능하다.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이 동시에 열리는 올해 태극마크를 위해 소속팀에서의 활약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에서 권창훈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낭트 대 디종의 리그앙 33라운드 경기는 오는 일요일 새벽 2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한 권창훈은 현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툴루즈 전 이후 레퀴프, 프랑스풋볼이 뽑은 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고, 프랑스 현지 골닷컴은 권창훈에게 “그의 왼발이 모두를 홀리고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같은 리그앙에 소속되어 있는 클럽인 생테티엔의 스카우터가 권창훈을 관찰하기 위해 디종의 경기장을 찾았다는 소식도 새어 나왔고 분데스리가의 클럽들이 권창훈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얘기도 들려온다. 그러나 권창훈은 골닷컴과의 인터뷰 중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한 질문에 “현재 내 유일한 미션은 디종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디종이 될 수 있는 한 높은 곳까지 오를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답했다.

    올해는 권창훈에게 매우 중요한 1년이 될 전망이다.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이 동시에 열리기 때문이다. 지난 3월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아 북아일랜드와의 평가전에 나선 권창훈은 선제골을 기록하며 월드컵 무대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떠올랐다. 지금의 폼이라면 단 3자리 뿐인 아시안게임의 와일드카드로 선발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아직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에 아시안게임은 월드컵만큼이나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같은 리그앙의 코리안리거인 석현준 또한 이번 주말 그라운드를 밟을 전망이다. 석현준의 소속팀 트루아는 현재 리그앙 18위로 강등 위기에 놓여 있는 상황. 올 시즌 5골을 뽑아낸 석현준이 마르세유전에서 6호골을 터뜨리며 팀의 강등을 막아낼 수 있을까. 트루아와 마르세유의 경기는 15일 일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 된다.
  • [보도자료] 믿고 보는 포이리에 vs '올해의 경기 1위' 개이치... 15일 (일) '꿀잼 예약' UFC on Fox 29
    ■ 라이트급 5위 포이리에 vs 6위 개이치, UFN Arizona 메인이벤트에서 격돌… 누가 웃을까
    ■ 개이치, 작년 올해의 경기 1, 2위 선정, 포이리에도 올해의 경기 4위… ‘믿고 보는 빅매치’

    오는 일요일, UFC 팬들의 눈과 귀가 즐거울 예정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유명한 두 선수, 더스틴 포이리에와 저스틴 개이치가 만나기 때문이다. ‘닥치고 공격’을 추구해 늘 명경기를 만들어냈던 두 파이터가 이번에도 UFC 역사에 남을 혈투를 펼칠 수 있을까. 지난 1월 대진 확정 이후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포이리에와 개이치의 대결은 오는 15일 일요일 오전 9시 UFC Fight Night Arizona(UFC on Fox 29)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더스틴 포이리에는 쟁쟁한 선수들이 대거 포진해있는 라이트급에서 랭킹 5위에 올라 있는 실력자로, 지난 2012년 ‘코리안좀비’ 정찬성과의 대결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한 적이 있어 국내 팬들에게는 더욱 익숙한 선수다. 컵 스완슨, 코너 맥그리거 등에 패배하며 라이트급에 복귀한 이후에는 8경기를 치러 6승 1패 1 무효를 기록 중이다. 지난 11월 앤서니 페티스와의 경기를 ‘올해의 경기’ 4위에 올려놓은 바 있고, 알바레즈와의 대결 또한 팽팽한 양상으로 흘러가 무효만 아니었다면 순위권에 들 수 있었던 명승부로 기억되는 만큼, 개이치와의 만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스틴 개이치는 지난 TUF 25 피날레에서 마이클 존슨에 TKO 승리를 거두며 옥타곤에 데뷔했다. 당시 무패 파이터였던 개이치는 ‘앞으로 10경기 이내 KO패를 당할 것’이라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는데, 정말 그의 말대로 UFC 218에서 에디 알바레즈에게 KO로 첫 패배를 당한 바 있다. 그러나 승패와 상관없이 개이치는 물러서지 않는 파이팅 스타일과 긴장감 있는 경기 운영으로 팬들을 열광시키며 단숨에 UFC 스타로 떠올랐다. 2017년 올해의 경기 1위와 2위는 모두 개이치의 작품이었다.

    미국 격투 매체인 MMA파이팅에 따르면 포이리에는 이번 매치를 “황소와 투우사의 경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내 모든 기술, 힘, 정확도 등 11년간 훈련한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고, 세계 최고가 될 것”이라며 확고한 자신감을 내비친 그가 자신의 말대로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까.

    비록 타이틀전은 없지만 타이틀전보다 뜨거운 경기들이 펼쳐질 UFC Fight Night Arizona는 오는 15일 일요일 오전 9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에서 볼 수 있다.

    ■ UFC Fight Night Arizona 메인카드 대진(경기 순)

    [여성 스트로급] 미쉘 워터슨 vs 코트니 케이시
    [미들급] 이스라엘 아데산야 vs 마빈 베토리
    [웰터급] 카를로스 콘딧 vs 알렉스 올리베이라
    [라이트급] 더스틴 포이리에 vs 저스틴 개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