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UCL] '축신축왕' 메시의 첫 골 도전?... 첼시와 맞대결 '0골' 메시, 이번엔 성공할까
    ■ 라리가 369골, 챔피언스리그 97골 ‘축신축왕’ 메시, 첼시와 8번 맞붙어 무득점… 이번엔 성공할까?
    ■ 바르셀로나의 ‘설욕’이냐, 첼시의 ‘연승’이냐… 상대전적 바르셀로나 5승 첼시 5승 5 무승부로 ‘팽팽’

    2004년부터 지금까지 라리가에서만 369골, 챔피언스리그에서 97골을 몰아친 리오넬 메시가 한 번도 골을 기록하지 못한 팀이 있다. 바로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만날 첼시다. 축구를 안다면 누구나 인정하는 '축신축왕(축구의 신, 축구의 왕)' 메시가 오는 21일 수요일 새벽 바로 이 첼시를 상대로 첫 골에 도전한다. 첼시와 8번을 싸우며 한번도 골 맛을 보지 못한 메시가 9번째 맞대결에서는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까. 첼시와 바르셀로나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는 수요일 새벽 4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지난 시즌 라리가 득점왕이자 이번 시즌 현재까지 득점 순위 1위인 메시에게 첼시는 명백한 아킬레스건이다. 데뷔 후 라리가에서 406경기에 출전, 369골을 기록해 경기당 약 0.9 득점을 하고 있는 메시가 8경기 동안 한 골도 터뜨리지 못한 것을 보면 메시가 첼시에 약하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득점에 실패한 것 뿐만 아니라 마지막 맞대결이었던 지난 11-12 시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는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한 아픈 기억도 있다. 결승 문턱에서 바르셀로나를 제압한 첼시와 6년만에 펼치는 맞대결에서 메시가 득점과 승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인 첼시는 27경기를 치른 현재 4위에 그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본머스, 왓포드전에서 연달아 0대 3, 4대 1로 대패를 당한 것이 뼈아팠다. 그런 첼시에게 이번 시즌 라리가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무패를 달리고 있는 바르셀로나는 부담스러운 상대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안토니오 콘테 첼시 감독은 최근 두 경기에서 WBA와 헐시티를 연달아 꺾으며 자신감을 되찾은 모습이다. 헐시티전 승리 후 콘테 감독은 “(바르셀로나와의 대결이)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4위에 처져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는 첼시가 무패 신화를 쓰고 있는 바르셀로나를 제압한다면 분위기를 반등시킬 수 있다.

    스페인 국왕컵 결승 진출, 리그 24경기 무패 1위,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4승 2무 조 1위로 ‘탄탄대로’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바르셀로나. ‘축신축왕’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메시의 골을 한 번도 허용하지 않은 첼시. 챔피언스리그 8강행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팀은 어느 쪽일지 21일 수요일 새벽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보도자료] 'UFC 공무원' 도널드 세로니 2018년 시무식... UFC Fight Night 126서 메데이로스와 한 판 승부
    ■ ‘대체 출전의 달인’으로 ‘UFC 공무원’ 별명 얻은 도널드 세로니, 2018년 첫 대회 UFN 126 출전
    ■ 상대 얀시 메데이로스 지난해 웰터급 전향 후 3연승 ‘상승세’… 세로니, 3연패 끊을까 수렁 빠질까

    ‘UFC 공무원’으로 불리는 도널드 세로니가 UFC Fight Night 126에서 2018년 ‘첫 업무’를 시작한다. 상대는 웰터급으로 체급을 바꾼 후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얀시 메데이로스. 지난해 3경기에 출전해 전패하며 데뷔 이후 최악의 시간을 보냈던 세로니가 상승세의 메데이로스를 상대로 상쾌한 스타트를 끊을 수 있을까. 두 선수가 메인이벤트를 장식하는 UFC Fight Night 126은 오는 19일 월요일 오전 11시 메인카드부터 TV채널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PC 및 모바일 시청 또한 가능하다.

    세로니는 이번 대회에서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지난 2015년 하파엘 도스 안요스와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1라운드 TKO로 패배한 이후 웰터급으로 전향한 세로니는 이후 4연승을 내달렸다. 그러나 2017년 한 해 동안 승리의 여신은 한 번도 세로니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호르헤 마스비달, 로비 라울러, 대런 틸에게 줄줄이 패배했다. 스스로를 ‘생계형 파이터’라 칭하며 3개월마다 대회에 나섰던 세로니는 신예 대런 틸에게 패배한 이후 “앞으론 무리하지 않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4년간 매해 4경기에 나섰던 것과 달리 지난해 3경기만 치른 것도 그 영향으로 보인다. 세로니는 이번 대결을 앞두고 ‘3연패가 어떤 방식으로든 나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전의를 불태웠다.

    상대 메데이로스의 분위기는 정반대다. 세로니와 마찬가지로 라이트급에서 웰터급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 3연승을 달리는 중이다. 이번 맞대결을 승리로 마무리한다면 웰터급에서 TOP 10에 진입할 수도 있다. 메데이로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열심히 훈련할수록, 행운이 따른다’며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누가 더 열심히 훈련했는지, 승리의 향방은 오는 월요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UFC Fight Night 126에는 데릭 루이스 대 마르친 티부라의 헤비급 매치, 제임스 빅 대 프란시스코 트리날도의 맞대결 등도 준비되어 있다.



    ■ UFC Fight Night 126 메인카드 대진

    [웰터급] 도널드 세로니 vs 얀시 메데이로스
    [헤비급] 데릭 루이스 vs 마르친 티부라
    [라이트급] 제임스 빅 vs 프란시스코 트리날도
    [웰터급] 티아고 알베스 vs 커티스 밀렌더
    [여성스트로급] 제시카 아귈라 vs 리비냐도 소우자
    [라이트급] 세이지 노스컷 vs 티볼트 구티
  • [보도자료] '이탈리아 역사상 가장 오래된 더비' 열린다... 18일 (일) 토리노 vs 유벤투스 맞대결
    ■ 이탈리아 ‘최고(最古)’ 토리노 더비… 2위 유벤투스 vs 9위 토리노 ‘다윗과 골리앗?’
    ■ 유벤투스, 14일 UCL 16강 1차전 ‘강행군’에 디발라 등 주전 공격수 부상… ‘뚜껑은 열어봐야’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더비전이 열린다. 토리노 FC와 유벤투스의 ‘토리노 더비’다. 6년 연속 세리에A 우승컵인 ‘스쿠데토’를 들어올린 유벤투스와 현재 리그 9위에 머물러 있는 토리노 간의 전력 차가 커 자칫 ‘결과가 뻔한’ 경기로 보일 수 있지만 라이벌의 역사가 오래된 만큼 뜨거운 경기 양상이 예상된다. 지난 1월 초 열린 코파 이탈리아 8강전에서 2대 0으로 패배한 바 있는 토리노가 홈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에서 설욕할 수 있을까. 토리노 더비는 오는 18일 일요일 밤 8시 20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SPOTV)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온라인 시청 또한 가능하다.

    토리노 더비는 데르비 델라 몰레, 데르비 디 토리노, 투린 더비 등으로 불린다.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첫 번째 더비이며, 두 팀의 첫 대결 시점은 1907년으로 추정되지만 백 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만큼 정확한 시기에 대한 논란이 있다. 다른 많은 더비 매치와 마찬가지로 두 팀은 서로 다른 계급이 만들었다. 유벤투스는 한 명문 고등학교 귀족들의 팀이며, 토리노는 평민들이 세운 팀이다. 세리에A 상대 전적은 68승 42무 35패로 유벤투스가 두 배 가까이 앞서나가고 있다.

    유벤투스는 늘 그랬듯 이번 시즌에도 강하다. 나폴리에게 리그 1위 자리는 내어줬으나 승점 1점차로 언제든 뒤집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마지막 패배의 기록은 지난해 1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삼프도리아와의 원정경기에서 3-2로 패배한 이후 단 한 번도 지지 않고 승점을 쌓아왔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조 1위 바르셀로나의 홈에서 당한 패배를 제외하고는 무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홈팀 토리노도 지난해 12월 이후로는 현재까지 패배가 없다. 무승부가 많은 것이 흠이지만 올해 치른 홈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기에 이번 경기 또한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 유벤투스가 강팀이라고는 하지만 14일 새벽 토트넘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이후 18일 또 한 번 치르는 경기이기에 체력적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다. 공격의 핵심인 파울로 디발라, 주축 수비수 안드레아 바르잘리, 미드필더 블레이즈 마투이디 등이 부상으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소집되지 못한 것을 봤을 때 토리노 더비에서도 어느 정도 전력 이탈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두 팀의 경기는 오는 일요일 밤 8시 20분 SPOTV ‘FOOTBALL NIGHT’의 첫 경기로 방송되며, 밤 12시 5분에는 AT마드리드 대 빌바오의 경기 또한 이어진다.
  • [보도자료] 'NBA 올스타 전야제' 올해도 빵 터지나... 'NBA 여신' NS윤지 "이번엔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어요"
    ■ ‘빵 터졌던’ 작년 이어 올해도 NBA 올스타 전야제 특별 해설위원 나서… “올해는 멋지게 마무리!”
    ■ 17~19일 라이징 스타 챌린지, 전야제, 올스타전 등 ‘풍성’… SPOTV, SPOTV ON, SPOTV NOW 등 생중계

    ‘연예계 대표 NBA 매니아’ 김윤지(NS윤지)가 작년에 이어 올해 NBA 올스타 전야제에서도 특별 해설위원으로 마이크를 잡는다. 김윤지는 지난해에도 같은 경기에서 특별 해설위원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톤과 멘트 등으로 NBA 팬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윤지가 해설로 나설 17-18 NBA 올스타 전야제에서는 3점슛 콘테스트, 덩크 콘테스트, 선수들이 패스, 슈팅, 민첩성 스킬 대결을 펼치는 타코벨 스킬 챌린지 등의 행사가 열린다. 해당 경기는 18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김윤지는 지난 출연에서 ‘빵 터지는’ 경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경기 종료 후 클로징 시간에 함께 출연한 박세운 기자의 기침이 멈추지 않아 김명정 캐스터와 김윤지 모두 웃음이 터져버린 것. 이후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치 웃음을 생방송 때 다 웃은 것 같다. 시청자분들 같이 즐거우셨다니 정말 다행’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해박한 NBA 지식과 통역 실력 등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던 김윤지가 이번 NBA 올스타 전야제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김윤지는 출연을 앞두고 “이렇게 NBA 경기 중계를 다시 할 기회가 생겨 정말 기대가 된다”며 “지난 올스타 전야제 중계 때 박세운 기자님의 기침 때문에 너무 많이 웃다가 끝났다. 지금도 많이 돌려보시는 것 같은데, 지난 멤버가 다 모인 만큼 올해는 끝까지 멋지게 마무리 할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김윤지는 최근 배우로 전향하여 독립 장편영화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이번 17-18 NBA 올스타전은 17일 데뷔 1~2년차 선수들이 펼치는 ‘라이징 스타 챌린지’, 18일 올스타 전야제, 19일 올스타전으로 구성된다. 19일 (월) 오전 10시 열리는 올스타전은 기존 컨퍼런스간 대결이 아닌 ‘팀 르브론’과 ‘팀 커리’로 나뉘어 승부를 겨루게 되며, 해당 경기는 SPOTV+, SPOTV ON2, 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SPOTV NOW 홈페이지에서는 승리 팀 및 MVP 맞히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 17-18 NBA 올스타전 생중계 일정

    17일 (토) 11:00 17-18 NBA 라이징 스타 챌린지 / SPOTV ON, SPOTV, SPOTV NOW

    18일 (일) 10:00 17-18 NBA 올스타 전야제 / SPOTV ON, SPOTV, SPOTV NOW

    19일 (월) 10:00 17-18 NBA 올스타전 / SPOTV ON2, SPOTV+, SPOTV NOW
  • [보도자료] 손흥민, '레전드를 넘어라' 부폰 제치고 골망 흔드나
    ■ 17-18 챔피언스리그 5경기 출전 3골 손흥민, ‘레전드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 넘고 득점 성공할까
    ■ 유벤투스, 최근 15경기 1실점… 알렉스 산드루, 키엘리니, 다니엘레 루가니 등 ‘철벽 수비’ 자랑

    ‘슈퍼 소니’ 손흥민이 유벤투스의 철벽 수비를 뚫고 부폰과 마주할 수 있을까.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핫스퍼는 유벤투스와 17-18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르기 위해 이탈리아 토리노로 떠난다. ‘팬 선정 PFA(영국프로축구선수협회) 1월의 선수’, ‘2017 AFC 올해의 국제 선수’ 등을 수상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손흥민이 세계적인 레전드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을 제치고 골망을 흔드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을까. 토트넘과 유벤투스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는 오는 14일 수요일 새벽 4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시청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가능하다.

    두 팀의 객관적인 전력을 비교했을 때 유벤투스의 우세를 점치는 이들이 더 많다. 유벤투스는 이탈리아 세리에A를 6년 연속 제패한 팀인데다 현재도 나폴리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승점 차는 단 1점밖에 나지 않는다. 게다가 최근 15경기에서 단 1실점밖에 허용하지 않았을 정도로 강력한 수비를 자랑한다. 알렉스 산드루,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다니엘레 루가니 등 여러 빅클럽이 노리는 최고의 수비수들과 ‘끝판왕’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이 골문을 단단히 걸어 잠그고 있다. 유벤투스에서 뛰었던 토트넘의 공격수 페르난도 요렌테는 “유벤투스의 수비진은 환상적”이라며 “유벤투스를 상대로 득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고 평했다.

    그러나 토트넘도 만만한 상대는 아니다. 세계 최고의 명문 클럽 중 하나인 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과의 3연전에서 2승 1무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고, 올해 치른 10경기에선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해리 케인, 손흥민,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이 고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승부를 예상하게 한다. 국내 팬들은 손흥민이 유벤투스, 그리고 부폰을 상대로 골을 터뜨리는 장면을 기대하고 있다. 손흥민이 유벤투스의 ‘벽’을 넘어 통쾌한 한 방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14일 새벽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 대 PSG, 바젤 대 맨시티 등 이번 주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과 황희찬의 출전이 기대되는 소시에다드 대 잘츠부르크 등의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의 모든 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 [보도자료] SPOTV NOW 제 54회 춘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결승 열려... 중등 축구 최강자 가린다
    ■ 12일, 13일 양일간 청룡, 화랑, 백호그룹 결승전 열려… 영덕군 및 울진군 일원서 킥오프
    ■ 중등 축구 최강자 가리는 결승전 4경기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생중계

    ‘SPOTV NOW 제 54회 춘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의 결승전이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펼쳐진다. 12일 오전 10시, 영덕군 영해생활체육공원에서는 청룡그룹 저학년 결승전이, 연이어 11시 30분에는 청룡그룹 고학년 결승전이 열리며 다음날 울진종합운동장에서는 화랑그룹 저학년 및 백호그룹 고학년의 결승이 차례로 시작된다. 위의 결승전 4경기는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SPOTV) 및 국내 최초 프리미엄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실시간 생중계 될 예정이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중등 축구팀 선수 전원에게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세리에A, 리그앙 등 유럽 축구 리그부터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등 세계 유명 클럽 대항전까지 시청할 수 있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3개월 이용권을 무상 제공한 바 있다.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연간 3개 대회, 총 5억 원 규모의 후원 협약을 맺었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관계자는 “스포티비 나우가 제공하는 축구 콘텐츠들을 통해 한국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박지성, 기성용 등 여러 국가대표 선수들이 거쳐간 중등축구연맹전에서 또 다른 축구 스타 발굴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SPOTV NOW 제 54회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결승전 중계 일정
    2/12 (월) 10:00 영덕군 영해생활체육공원A 청룡그룹 저학년 결승
    2/12 (월) 11:30 영덕군 영해생활체육공원A 청룡그룹 고학년 결승
    2/13 (화) 10:00 울진군 울진종합운동장 화랑그룹 저학년 결승
    2/13 (화) 11:30 울진군 울진종합운동장 백호그룹 고학년 결승
  • [보도자료] 백중세, 참교육, 3연승? ‘격잘알’ 팬들이 예측한 UFC 221 … 로메로 vs 락홀드 미들급 잠정타이틀전
    ■ 메인 이벤트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로메로 vs 락홀드는 백중세… 누가 휘태커와 싸울까
    ■‘베테랑’ 헌트는 73% 얻어 신예 블레이즈에 ‘한 수 위’ 평가, ‘마에스트로’ 김동현 3연승 가능?

    오는 11일 일요일 오전, 호주 퍼스에서 UFC 221이 막을 올린다. 미들급 랭킹 1위 요엘 로메로와 2위 루크 락홀드가 펼치는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종합격투기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는 마크 헌트와 ‘신예’ 커티스 블레이즈의 헤비급 매치 외에 3연승에 도전하는 코리안 파이터 ‘마에스트로’ 김동현의 경기까지 예정되어 있다. 휘태커가 부상으로 아웃되며 김이 새는 듯 했으나, 메인, 코메인, 언더카드까지 알짜 매치로 가득한 UFC 221은 일요일 오전 8시 3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언더카드 경기는 스포티비(SPO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승부 예측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UFC 팬들은 로메로와 락홀드의 접전을 예상하고 있다. 랭킹 1위 로메로가 46%, 2위 락홀드가 53%로 락홀드가 근소한 차이로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도박 사이트에서도 로메로가 언더독으로 평가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경기였던 UFC 213에서 현 챔피언 휘태커에게 패배한 바 있는 로메로가 락홀드를 잡고 다시 한 번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을까. 락홀드는 지난 9월 UFC Fight Night에서 데이빗 브랜치와 메인 이벤트를 장식했고, 이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한 바 있다. 재작년 UFC 199에서 마이클 비스핑에 KO패하며 챔피언에서 물러났던 락홀드가 랭킹 1위 로메로를 꺾고 다시 왕좌에 오를 기회를 얻을지도 관심사다.

    코메인 이벤트인 마크 헌트 대 커티스 블레이즈의 대결은 그야말로 ‘신구’의 대결이다. 헌트는 K-1 월드 그랑프리에서 챔피언을 경험하고, 2010년부터 UFC 생활을 시작한 격투기계의 베테랑. 지난 UFN 121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뇌 손상 의심을 받으며 하차했던 헌트가 이번 UFC 221에서는 코메인 이벤터로 나서게 됐다. 헌트에게 도전하는 상대 블레이즈는 UFC의 신성이다. UFC 데뷔전에서 유일한 1패를 기록했으나, 상대는 ‘괴물’ 소리를 듣는 현 헤비급 랭킹 1위 프란시스 은가누였다. 이외에는 패배가 없는 블레이즈가 ‘큰형님’ 마크 헌트를 만나 연승 행진을 계속할 수 있을지 아니면 승자 예측 투표에서 73%의 지지를 얻은 헌트가 신예 블레이즈에게 ‘참교육’을 시켜줄지 관심이 쏠린다.

    코리안 파이터 ‘마에스트로’ 김동현의 3연승 도전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브렌든 오라일리, 고미 타카노리를 차례로 제압하며 2연승을 달리고 있는 김동현의 이번 상대는 데미안 브라운. 브라운은 옥타곤 입성 이후 5경기를 치렀으나 두 번의 승리밖에 경험하지 못했고, 작년 치른 두 경기에서 모두 패배한 바 있어, 상승세를 탄 김동현의 승리가 점쳐지고 있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가 실시한 승자 예측 투표에서도 김동현이 70%로 우세한 득표율을 보이고 있고, UFC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60%로 김동현의 승리를 전망하는 이들이 다수다.

    로메로, 헌트 그리고 김동현. ‘격잘알’ UFC 팬들의 ‘221 전망’이 얼마나 잘 맞을지 11일 오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안 파이터 김동현이 출전하는 언더카드 경기는 스포티비(SPOTV)에서도 동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한국인 최다 EPL 출전' 기성용, 상승세 스완지 이끌고 ‘올해 무승’ 번리 꺾을까
    ■ 올해 9경기서 4승 4무 1패 ‘상승세’ 탄 스완지, 번리 잡고 ‘아슬아슬’ 강등권 탈출할수 있을까
    ■ EPL 155경기 출전, 박지성 출전 넘은 기성용… 득점 기록도 넘을 수 있을까 팬들 시선 집중

    ‘캡틴’ 기성용의 소속팀 스완지 시티가 27라운드 상대로 번리 FC를 만난다. 최근 상승세를 탄 스완지가 올해 들어 한 번도 승리를 맛보지 못한 번리를 잡고 ‘강등 안전지대’로 올라설 수 있을까. 지난 라운드 레스터와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첫 도움을 기록한 기성용이 어떤 활약을 할지도 관심사인 스완지와 번리의 대결은 오는 10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SPOTV)에서 FOOTBALL NIGHT의 첫 경기로 생중계된다. 온라인 중계 시청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가능하다.

    스완지는 올해 들어 완전히 상승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해가 바뀐 후 치른 9경기에서 4승 4무 1패를 기록했고, 리그에서는 5경기 2승 2무 1패로 승점 8점을 따냈다. 한 달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이번 시즌 전체 승점인 24점의 1/3을 얻은 것이다. 특히 리버풀, 아스날 등 강팀들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것은 눈여겨볼 만 하다. 17위로 간신히 강등권을 비켜간 스완지가 번리를 상대로 3점을 추가할 수 있을까.

    반면 번리는 시즌 초반의 기세와는 달리 작년 말부터 주춤하는 모양새다. 이번 시즌 개막전 첼시의 홈에서 3점을 챙기는 등으로 예상 외의 맹활약을 보이며 리그 4위까지 치솟았던 순위는 7위까지 하락했다. 특히 올해 치른 6경기에서 2무 4패, 단 1승도 챙기지 못했다. 스완지와는 정반대의 상황인 번리가 스완지전을 기점으로 연패에서 벗어나 시즌 초반의 기세를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국내에서 최고의 관전 포인트는 역시나 기성용이다. 기성용은 지난달 14일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부상 후 복귀전임에도 선발 출전할 만큼 카를로스 카르바할 스완지 감독의 신임을 얻고 있다. 레스터전 출전으로 종전 박지성의 기록을 깨고 EPL 155경기 출전을 달성한 기성용이 박지성의 득점 기록에도 다가설 수 있을까. 오는 번리전에서 1골을 추가할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스완지와 번리의 경기를 시작으로 금주 SPOTV FOOTBALL NIGHT은 말라가 vs AT마드리드, 툴루즈 vs PSG, 레알 마드리드 vs 소시에다드 경기를 연속 생중계한다. 해당 경기들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3위 수성' SAS vs '선두 추격' HOU, 서부 2, 3위 대격돌!... '털보신 하드캐리' 계속될까

    ■ 서부 컨퍼런스 2위 휴스턴 vs 3위 샌안토니오 시즌 두 번째 맞대결… 1차전 휴스턴 15점차 승
    ■ ‘16경기 결장’ 루디 게이 ‘곧 복귀’ 예상… ‘키플레이어’ 면모 보이며 ‘맹추격’ 미네소타 따돌릴까

    미국 프로농구 NBA 서부 컨퍼런스 2위 휴스턴 로켓츠와 3위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만난다. 지난해 16일 있었던 1차전에서 15점차로 패배했던 샌안토니오가 이번 경기에서는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까. 3위까지 도약한 샌안토니오지만 2.5경기 차인 4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맹추격을 받고 있는 만큼 샌안토니오는 승리가 간절하다. 휴스턴 또한 선두 골든스테이트를 3경기차로 뒤쫓고있는 상황이라 더욱 승리에 목말라있다. 샌안토니오의 홈에서 열리는 두 팀의 이번 경기는 금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시청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웹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휴스턴은 이번 시즌 ‘털보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제임스 하든이 그야말로 ‘미친’ 전력을 보여주며 선두 골든스테이트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하든은 지난 31일 올랜도 매직과의 홈경기에서 무려 60득점을 올리며 트리블 더블을 달성했다. 총 114점 중 하든 혼자서 절반 이상을 몰아친 것이다. 60득점과 트리플 더블을 동시에 이룬 것은 NBA 역사상 처음 있는 일. 휴스턴 구단 역사상에서도 60득점은 한 경기 최다득점 신기록이다. 휴스턴이 하든의 ‘하드캐리’에 힘입어 샌안토니오까지 제압하고 선두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샌안토니오도 2연승으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팀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카와이 레너드가 이번 시즌 내내 부상과 재활로 제대로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어 우려를 샀지만 강팀들이 버티고 있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3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뉴욕 닉스전에서 부상을 당해 계속해서 결장중인 또 다른 키플레이어 루디 게이가 ‘곧’ 코트에 복귀한다는 소식 또한 전해져 남은 시즌이 더욱 기대된다. 이번 시즌 홈 26경기 중 단 4번의 패배만을 기록했던 샌안토니오가 휴스턴과의 대결에서 ‘홈경기 강자’의 면모를 이어갈까.

    레너드의 공백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던 샌안토니오의 3위 수성이냐, ‘털보신’이 버티고 있는 휴스턴의 선두 추격이냐. 경기 결과가 어느 쪽을 웃게할지 금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에서 지켜볼 수 있다.
  • [보도자료] '무패 신예' 앤더스, '내리막길' 마치다 등 떠미나... '패기' vs '관록' 정면승부
    ■ 30전 22승 8패, 데뷔 15년 ‘백전노장’ 료토 마치다 31번째 상대는 ‘10승 무패 신예’ 에릭 앤더스
    ■ 신예 앤더스, 마지막 승리 3년 전인 ‘내리막길’ 마치다 등 떠밀까… 4일 (일) 낮 12시 UFN 125

    출전 횟수 3배, 종합격투기 데뷔가 12년이나 차이나는 두 파이터가 만난다. 오는 UFN 125의 메인 이벤트는 데뷔 15년차, 30전을 치른 료토 마치다와 3년 전 데뷔한 10연승 무패 신예 에릭 앤더스가 장식한다. 아직 패배를 모르는 앤더스가 연승을 이어나갈지, 마치다가 부진에서 빠져나와 관록이 무엇인지를 보여줄지 오는 4일 일요일 낮 12시 UFC Fight Night 12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메인카드부터 동시 생중계되며, 온라인 생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 가능하다.

    마치다는 통산전적 22승 8패, 무려 30전을 치른 백전 노장으로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바 있다. 지난 2007년 무패의 성적으로 UFC에 입성, 8연승을 달리며 승승장구했지만 2010년 첫 패배 이후로 14경기에서 6승밖에 거두지 못했다. 그나마도 최근 5경기에서는 단 1승뿐이고 마지막 승리는 무려 3년 전. 마치다가 자란 도시인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앤더스를 잡고 3년여만의 승리를 만끽할 수 있을지 격투기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마치다에게 도전하는 상대인 앤더스는 미식축구 경력으로 눈길을 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미식축구를 시작한 이후 앨라배마 대학교를 거쳐 NFL에 진출했다. 캐나다 풋볼 리그와 아레나 풋볼 리그(실내 미식축구) 등을 경험했던 앤더스는 2015년 종합격투기에 데뷔, 열 번 싸워 모두 이겼다. 아직 패배의 쓴맛을 본 적이 없는 앤더스가 마치다에게 구세주가 될지, 내리막길에서 등을 떠미는 장본인이 될지 UFN 125에서 지켜볼 수 있다.

    존 도슨과 페드로 무뇨즈의 밴텀급 대결, 발렌티나 셰브첸코와 프리실라 카초에이라의 여성플라이급 경기 또한 예정되어 있는 이번 UFN 125는 오는 4일 일요일 낮 12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UFC Fight Night 125 메인카드 대진
    [미들급] 티아고 산토스 vs 앤소니 스미스
    [헤비급] 티모시 존슨 vs 마르셀로 곰
    [라이트급] 미켈 프라제레스 vs 데스먼드 그린
    [여성플라이급] 발렌티나 세브첸코 vs 프리실라 카초에이라
    [밴텀급] 존 도슨 vs 페드로 무뇨즈
    [미들급] 료토 마치다 vs 에릭 앤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