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덕배’ 없는 맨시티, 2R부터 위기?... 펩 인정한 ‘환상적인 스쿼드’ 위용 보일까
    ■ 17-18 프리미어리그 우승 주역 케빈 데 브라위너, 무릎 부상으로 장기 결장 전망… 2연패 빨간불?
    ■ 펩 맨시티 감독 “구단은 내게 환상적인 스쿼드 선물”… 아구에로, 스털링, B.실바 등 ‘든든’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게 너무 빨리 시련이 찾아왔다. 16도움을 올리며 우승의 주역으로 평가 받았던 케빈 데 브라위너가 훈련 중 무릎 부상을 입으며 전력에서 이탈한 것. 허더즈필드 타운 FC(이하 허더즈필드)를 맞아 시즌 첫 홈경기를 치르는 맨체스터 시티의 18-19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경기는 오는 19일 일요일 밤 9시 20분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프리미엄 스포츠 TV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도 볼 수 있다.

    ‘KDB’라는 이니셜을 따 ‘김덕배’라는 별명으로 친숙했던 데 브라위너는 최다 어시스트를 기록,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신설된 플레이메이커상을 받은 명실상부한 팀의 주축 선수다. 그의 부상은 분명 큰 손실이지만 빈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자원들은 많다. 사네, 실바, 스털링 등 도움 순위 TOP 5에 드는 선수가 세 명이나 더 있기 때문이다.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스날과의 개막전 종료 후 "구단은 내게 환상적인 스쿼드를 선물했다. 단 하나도 불평할 게 없다"고 인터뷰한 바 있다. 맨시티가 데 브라위너 없이도 여전히 환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허더즈필드는 지난 시즌 16위로 간신히 강등을 면했다. 객관적인 전력으로 미루어 볼 때 경계할 만한 상대는 아니다. 그러나 지난 시즌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 지은 맨시티가 트로피를 수여 받는 날이었던 5월 6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무승부를 이끌어내며 김을 뺀 바 있는 팀이다. 당시 데 브라위너, 사네, 제주스, 스털링 등 득점력을 자랑하는 공격수들이 EPL 한 시즌 최다 승점 및 팀 득점 기록 달성에 도전했으나 득점에 실패하며 0대 0으로 경기가 싱겁게 종료됐다.

    3개월여만에 새로운 시즌 경기로 만나게 된 ‘우승팀’ 맨시티와 어렵사리 잔류에 성공한 허더즈필드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까. ‘덕배’ 없는 맨시티지만 여전히 강력한 스쿼드를 자랑하는 맨시티가 얼마나 많은 득점에 성공할지에도 관심이 모이는 이번 경기는 오는 19일 일요일 밤 9시 20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우리 형’ 호날두, 세리에A 데뷔 임박!... SPOTV NOW ‘키에보 vs 유벤투스’ 생중계
    ■ 18-19 세리에A 오는 19일 개막… SPOTV NOW 생중계
    ■ ‘우리 형’ 호날두, 세리에A 데뷔 앞둬... 첫 경기서 골망 흔들까?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은 호날두가 세리에A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프리시즌에서 골 맛을 본 호날두가 세리에A 개막전에서도 골망을 흔들 수 있을까. 그 결과를 알 수 있는 키에보 베로나와 유벤투스의 세리에A 1라운드 경기는 오는 19일 일요일 새벽 1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또한 이번 시즌 세리에A 주요 경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유벤투스는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호날두를 비롯해 엠레 찬, 레오나르도 보누치, 주앙 칸셀루, 마티아 페린을 폭풍 영입하며 스쿼드를 강화했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은 현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리그, 코파 이탈리아,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부터 챔피언스리그까지 모든 대회 우승을 원한다”고 야망을 드러낸 바 있다. 호날두도 UEFA 홈페이지를 통해 “유벤투스는 챔스 우승을 바란다. 내가 이 구단에 행운을 가져다주고 싶다”고 말하며 유럽 제패의 꿈을 밝혔다. 호날두를 품은 유벤투스가 키에보를 상대로 개막전 승리를 기록할까. 큰 변수가 없는 이상 호날두는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키에보는 지난 시즌 13위를 기록했으나 이적 규정 위반으로 강등 위기에 처했었다. 하지만 극적으로 세리에A에 잔류했고, 올해 리그 첫 경기에서 유벤투스를 상대한다. 해당 경기 입장권은 짧은 시간에 매진되면서 개막전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줬다.

    나폴리는 라치오 원정에 나선다. 지난 시즌 나폴리는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의 지휘를 받으며 리그 2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사리 감독은 잉글랜드로 떠났고, 나폴리는 신임 감독으로 안첼로티를 선임했다. 새로운 체제에서 나폴리가 어떤 경기력을 펼칠지 팬들의 이목이 모이고 있다. 이외에도 AS로마는 토리노를, AC밀란과 인터밀란은 각각 제노아와 사수올로를 상대한다.

    한편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금주 호날두의 유벤투스 경기는 물론 AC밀란, AS로마, 나폴리 의 경기를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호날두가 출전할 확률이 높은 키에보와 유벤투스 경기는 19일 새벽 1시, 라치오와 나폴리 경기는 19일 새벽 3시 30분, 토리노와 AS로마 경기는 20일 새벽 1시, AC밀란과 제노아 그리고 사수올로와 인터밀란 경기는 20일 새벽 3시 30분에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BBA라인’ 레알, 헤타페전 출격 준비 완료!... SPOTV NOW, 18-19 라리가 전 경기 생중계!
    ■ 18-19 라리가 오는 18일 개막… SPOTV NOW, 전 경기 실시간 생중계
    ■ 레알-바르셀로나 추격하는 AT 마드리드와 발렌시아… 신계 넘어설 수 있을까?
    ■ 이강인, 올해 라리가 데뷔 성공?... 묵묵히 지켜볼 때!

    레알 마드리드가 라리가 개막전에서 헤타페를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우리 형’ 호날두 없는 레알이 리그 첫 번째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또한 헤타페는 시즌 초부터 이변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레알과 헤타페의 경기는 오는 20일 월요일 새벽 5시 1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이외 이번 시즌 라리가의 모든 경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만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부재로 공격력이 기존보다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ICC에서 베일, 벤제마, 아센시오(BBA라인)가 모두 공격 포인트를 달성하자 해당 논란을 잠식시켰다. 여기에 마르셀루, 라모스, 모드리치, 이스코부터 새로 영입한 골키퍼인 쿠르투아까지 갈락티코 정책에 걸맞은 라인업을 구축했다. 호날두가 빠진 레알이 라리가 1라운드에서 어떤 경기력을 펼칠까.

    한편 헤타페는 지난 시즌 8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의외의 결과를 얻은 원인은 수비. 헤타페는 33번 실점을 허용했는데 이는 AT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를 이어 리그 3번째로 적은 수치다. 하지만 문제는 공격이다. 작년 헤타페는 경기당 1.1골만을 기록했다. 레알을 상대로 헤타페가 빗장수비를 선보일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신계’ 바르셀로나는 알라베스를 상대한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3일 세비야를 꺾고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분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 메시, 부스케츠, 수아레즈 등 바르셀로나의 라인업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이외에도 발렌시아와 AT 마드리드의 경기도 예고되어 있다.

    이강인이 라리가 데뷔를 치를지 지켜보는 것도 한국 축구팬들의 관심사다. 이강인은 프리시즌에서 1군 데뷔와 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스페인 매체도 “이강인을 보유한 발렌시아는 행운”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1라운드부터 이강인이 경기장에 나설 가능성은 적지만 리그가 내년 5월까지 있는 긴 여정이기에 묵묵히 지켜봐야 할 때다.

    이 외에도 주장 완장을 찬 메시의 경기를 볼 수 있는 바르셀로나와 알라베스의 경기는 19일 일요일 새벽 5시 15분, AT 마드리드와 발렌시아의 자존심 대결은 21일 화요일 새벽 3시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스포티비 나우 홈페이지에서는 라리가 개막과 관련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라운드의 첫 골 선수, 총 골 수, 무승부 경기 수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 [보도자료] UEFA 슈퍼컵, 최초 마드리드 더비… ‘챔스 우승’ 레알 vs ‘유로파 챔피언’ 아틀레티코, 우승 트로피 어디로?
    ■ 레알, 새로운 BBA라인 구축… UEFA 슈퍼컵 3연패 노린다
    ■ 역사상 최초 마드리드 더비로 펼쳐지는 UEFA 슈퍼컵… SPOTV NOW, SPOTV ON 생중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유로파리그 챔피언이 맞붙는 2018 UEFA 슈퍼컵이 마드리드 더비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서 레알이 이긴다면 슈퍼컵 3년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우게 된다. 올해도 레알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까. 아니면 AT 마드리드가 더비 경기에서 자존심을 지킬까. 라이벌 매치로 팬들의 이목을 끄는 슈퍼컵은 오는 16일 목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플러스(SPOTV+)에서 생중계되며, 프리미엄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18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버풀을 3-1로 꺾으며 슈퍼컵 출전 자격을 얻었다. 당시 베일이 2골을 넣으며 빅이어를 들어 올린 바 있어 이번 슈퍼컵에서도 베일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지난 12일 막을 내린 ICC에서 베일은 2골을 넣으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베일 외에도 아센시오, 벤제마도 ICC 무대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레알은 새로운 BBA라인을 구축했다. 여기에 모드리치, 크로스, 마르셀루부터 ‘뉴페이스 골키퍼’ 쿠르투아까지 라인업이 튼튼해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AT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2골을 넣은 그리즈만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심지어 토마스 르마, 로드리고 에르난데스, 니콜라 칼리니치, 산티아고 아리아스 등 여름 이적시장에 알짜배기 선수들을 데려왔고, 유로파리그 우승 주역 멤버들도 대다수 팀을 떠나지 않았다. 특히 팀의 에이스인 그리즈만은 지난 7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이제 슈퍼컵 승리를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AT 마드리드가 산뜻하게 시즌을 출발할 수 있을까.

    슈퍼컵 역사상 마드리드 더비는 처음이고, 심지어 동일 연고지 매치업도 최초다.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우승팀의 맞대결은 누구의 승리로 끝날지 확인할 수 있는 2018 UEFA 슈퍼컵은 오는 16일 목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플러스(SPOTV+)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글로벌 골프 매거진' 골프다이제스트, 채널로 만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SPOTV NOW에 론칭
    ■ 1,000만 독자 ‘글로벌 #1 골프매거진’ 골프다이제스트,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SPOTV NOW 론칭
    ■ ‘핫 리스트’, ‘스윙라이크잭’ 및 각종 레슨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권 구매 없이 무료 시청 가능

    전세계 1,000만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1 골프매거진’ 골프다이제스트가 프리미엄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 ‘골프다이제스트TV’ 채널을 론칭했다. 다양한 골프 관련 영상 콘텐츠를 24시간 즐길 수 있는 골프다이제스트TV는 이용권을 구매하지 않았더라도 SPOTV NOW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골프매거진으로 이미 두터운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다이제스트TV를 통해 ‘GD 핫 리스트’, ‘GD 스윙라이크잭’ 등을 비롯해 다양한 레슨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3만에 가까운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골프다이제스트TV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 론칭되며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돼 많은 골프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관계자는 “이번 론칭으로 24시간 골프 채널까지 더욱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SPOTV 채널군을 비롯해 NBA TV, MUTV, 골프다이제스트TV까지 총 8개의 TV 채널과 해외축구, KBO 등 다양한 종목의 실시간 생중계, 경기 다시보기 및 하이라이트 VOD 등을 시청할 수 있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C 웹과 모바일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골프다이제스트TV 외에도 JLPGA, JGTO 등 다양한 골프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오는 주말에는 ‘스마일퀸’ 이보미가 3연패에 도전하는 2018 JLPGA CAT레이디스의 2라운드와 파이널라운드를 생중계하며, 해당 경기 또한 무료 회원 가입만으로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온에어 서비스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 [보도자료] ‘톱랭커’ 할렙, 스티븐스 2018 WTA 로저스 컵 출동!... 총상금 31억의 주인공은?
    ■ ‘총상금 31억 원’ 2018 WTA 로저스 컵… 어차피 우승은 할렙? 스티븐스와 스티톨리나의 반란?
    ■ 방심 금물! ‘세계 랭킹 2위’ 보즈니아키도 탈락했다… SPOTV NOW, SPOTV ON2, SPOTV2 생중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2018 WTA 로저스 컵의 막이 올랐다. 세계 랭킹 각각 1, 3위인 시모나 할렙, 캐롤라인 보즈니아키, 슬로안 스티븐스부터 ‘17년도 우승자’ 엘리나 스비톨리나까지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2018 WTA 로저스 컵은 준결승부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2(SPOTV2)에서 시청할 수 있다. 준결승 경기는 오는 12일 일요일 새벽 1시 55분과 아침 6시 55분에, 결승전은 13일 월요일 새벽 2시 20분부터 생중계된다.

    이번 대회는 화려한 실력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2016년 로저스 컵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시모나 할렙이다. 세계 랭킹 1위인 할렙은 지난 프랑스 오픈에서 스티븐스를 꺾고 본인 커리어 사상 최초로 그랜드 슬램 우승을 확정하며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로저스 컵에서도 강력 우승 후보로 꼽히는 할렙은 16강에서 비너스 윌리엄스를 만나 완승했다.

    슬로안 스티븐스과 엘리나 스비톨리나가 어떤 성적을 낼지도 관심사다. 세계 랭킹 3위인 스티븐스는 할렙과 더불어 이번 대회 우승 후보 중 하나다. 지난 4월 1일 마이애미 오픈 결승전에서 옐레나 오스타펜코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비톨리나는 작년 로저스 컵을 제패한 바 있다.

    테니스가 재미있는 이유는 세계 랭킹이 낮은 선수들도 좋은 성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이변은 속출했다. 아리나 사발렌카가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를 제압한 것. 하지만 사발렌카가 보즈니아키를 꺾은 것은 우연이 아니다. 사발렌카는 지난 네이처 밸리 인터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저력있는 선수다.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얼굴인 마리아 샤라포바와 비너스 윌리엄스도 이번 대회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변이 이어지며 재미를 더하고 있는 2018 WTA 로저스 컵은 오는 12일 일요일 새벽 1시 55분과 아침 6시 55분 준결승 두 경기와 13일 월요일 새벽 2시 20분 결승전 모두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맥그리거, 정찬성, 엘클라시코까지 한 번에!... SPOTV NOW,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
    ■ PC, 모바일로 만나는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 최대 40% 이용권 특별 할인 프로모션
    ■ 맥그리거 복귀전, 정찬성 출전 경기, 엘클라시코, 잉글랜드 FA컵 등 ‘짱짱한 라인업’… 호응 예상

    프리미엄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가 이용권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특별프로모션을 시작했다.

    3개월권, 6개월권과 내년 6월까지 이용 가능한 시즌권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각각 15%, 30%, 4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할인 행사는 이번 달 31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진행되며, 네이버 쇼핑에서 ‘스포티비 나우’를 검색하여 구매 가능하다.

    올 하반기에는 첫 출범하는 유럽 축구 국가대표팀 대항전인 UEFA 네이션스리그와 약 2년만에 복귀하는 UFC 간판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경기 및 엘클라시코, '코리안좀비' 정찬성이 메인이벤터로 나서는 UFN 139와 잉글랜드 FA컵 등 다양한 빅매치들이 예정되어 있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 배경에 대해 “하반기에는 많은 분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콘텐츠들이 줄줄이 대기중”이라며 “스포츠를 사랑하시는 팬들의 가격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론칭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PL, 라리가, 챔피언스리그 등의 해외축구 및 UFC 주요 경기(넘버링), NBA 등의 프리미엄 스포츠 콘텐츠를 PC 웹과 모바일 앱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보유해 많은 스포츠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이번 18-19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라운드당 최대 8경기 및 라리가,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전경기, NBA 일일 최대 6경기 등 연간 3,000경기 이상의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 [보도자료] ‘시즌 2승 도전’ 신지애 vs ‘디펜딩 챔피언’ 히가 마미코… JLPGA NEC 가루이자와 72 골프 토너먼트 우승 트로피 주인공은?
    ■ 지난 5일 훗카이도 메이지컵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신지애…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 성공?
    ■ 이지희와 배희경, 2016년 3위에 그친 바 있어… 올해는 다르다!

    작년과 재작년에 각각 2, 3위를 기록한 한국인 골퍼들이 올해 JLPGA NEC 가루이자와 72 골프 토너먼트에선 웃을 수 있을까. ‘2018 훗카이도 메이지컵 준우승’ 신지애부터 2016년 3위에 그친 배희경, 이지희 등 태극 낭자들이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2018 JLPGA NEC 가루이자와 72 골프 토너먼트는 오는 10일 금요일 시작되는 1라운드부터 일요일 파이널 라운드까지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2(SPOTV ON2)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하다.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는 신지애와 히가 마미코, 나리타 미스즈 중 우승 트로피를 누가 들어 올리느냐다. 현재 상금 랭킹 5위인 신지애는 지난 5일 메이지컵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으며 선두를 추격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을 차지해 랭킹 격차를 줄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나리타 미스즈와 히가 마미코는 각각 상금 랭킹 2위,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둘 다 실력이 뛰어나지만 신지애가 특히 경계해야 할 선수는 마미코다. 작년 대회에서 김하늘을 연장 승부 끝에 꺾고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올해도 마미코는 디펜딩 챔피언의 노련함을 앞세울 전망이다.

    한국 선수들은 2016년에도 가루이자와 72 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코앞에서 놓친 바 있다. 올해도 참가 예정인 이지희와 배희경은 2016년 대회를 3위로 마무리한 바 있다. 지난 대회 때 마지막 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우승이 좌절됐기에 올해는 남다른 각오로 임할 예정이다. 당시 우승을 차지했던 류 리츠코도 올해 대회에 참가한다.

    가루이자와 72 골프 토너먼트에서 2014년 이후 태극 낭자들의 우승 기록이 없는 상황에서 올해는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지 확인할 수 있는 2018 JLPGA NEC 가루이자와 72 골프 토너먼트는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 2018 JLPGA NEC 가루이자와 72 골프 토너먼트 중계 일정

    -1라운드: 8월 10일 (금) 오후 2시 5분 / SPOTV2, SPOTV ON2, SPOTV NOW2 생중계
    -2라운드: 8월 11일 (토) 오후 3시 5분 / SPOTV2, SPOTV ON2, SPOTV NOW2 생중계
    -파이널 라운드: 8월 12일 (일) 오후 4시 5분 / SPOTV2, SPOTV ON2, SPOTV NOW2 생중계
  • [보도자료] 18-19 PL ‘빅4’의 주인공은 누구?... SPOTV NOW, 라운드당 최대 8경기 실시간 생중계!
    ■ 오는 11일, 18-19 PL 개막… 다음 시즌 챔스 진출할 Big4의 주인공은 누구?
    ■ SPOTV NOW, 광고 없이 실시간 생중계 라운드당 최대 8경기까지 중계

    17-18시즌 PL 사상 첫 승점 100점이라는 압도적인 경기력과 함께 맨시티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일 PL의 전초전인 커뮤니티 실드도 맨시티가 우승 방패를 들어 올리며 막을 내렸다. 끝났다는 아쉬움도 잠시, 커뮤니티 실드가 종료했다는 것은 PL이 다가왔음을 의미한다. 18-19 PL(프리미어리그)은 오는 11일 새벽 4시(한국 시간) 맨유와 레스터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라운드당 최대 8경기를 실시간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는 빅4의 행방이다. 지난 시즌 4위에서 밀려난 아스날을 우나이 에메리를, 첼시는 마우리치오 사리를 사령탑으로 앉히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사활을 걸었다. 새로운 감독이 지휘하는 두 팀이 작년 굴욕을 딛고 챔스에 진출할 수 있을까.

    하지만 지난 시즌 빅4(맨시티, 맨유, 토트넘, 리버풀)가 쉽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을 전망이다.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부임과 동시에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맨유는 포그바의 중원 파트너로 프레드를 영입했으며 리버풀은 세르단 샤키리, 나비 케이타, 알리송 등 다양한 포지션을 데려왔다. 토트넘은 영입이 아직 없지만 기존 선수들도 떠나지 않아 리그 초반 조직력이 뛰어날 수 있다.

    한국인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손흥민은 리그 초반 아시안컵 일정과 겹쳐 경기에 못 나서지만 명실상부한 리그 탑클래스 선수다. 16-17시즌에 본인이 세웠던 리그 14골 기록을 넘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한편 기성용은 스완지에서 뉴캐슬로 새 둥지를 틀었다. 옛 동료 존조 셀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둘은 1R에서 서로를 상대한다. 18-19시즌 시작부터 코리안 더비가 열리는 셈이다.

    새로운 감독들이 지휘봉을 잡은 아스날과 첼시, 여전히 강한 맨유, 맨시티, 리버풀, 손흥민과 기성용이 뛰는 토트넘과 뉴캐슬까지 더욱 더 흥미진진해진 18-19 PL(프리미어리그)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라운드당 최대 8경기를 실시간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스포티비 나우 홈페이지에서는 PL 개막과 관련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라운드의 첫 골 선수, 총 골 수, 무승부 경기 수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 [보도자료] 레알, 호날두 빈 자리 무색... ICC 로마전서 막강화력 뽐낼 수 있을까?
    ■ 1군 멤버 대거 합류한 레알과 로마… ICC서 빅매치 예고!
    ■ SPOTV NOW, ‘레알 마드리드 vs AS로마’ 등 ICC 전 경기 생중계

    ‘챔피언스리그 3연패’ 레알 마드리드와 ‘세리에A 전통강호’ AS로마가 2018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이하 ICC)에서 맞붙는다. 레알과 로마는 주전급 선수를 미국 투어 명단에 추가하면서 이번 경기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는 이번 경기는 오는 8일 수요일 아침 8시 5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되며, 프리미엄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ICC 무대에서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맨유에게는 패했으나 유벤투스에게 3골을 몰아치며 화풀이했다. 단연 돋보이는 선수는 유벤투스전에서 2골 넣은 마르코 아센시오다. 유벤투스전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날카로운 공격력을 선보여 이번 시즌 호날두의 빈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일과 벤제마, 이스코 역시 프리시즌에서 수준급 활약을 펼쳤기에 다가오는 로마전에서 팬들이 기대하는 바가 크다. 또한 ‘뉴페이스’ 비니시우스의 활약도 돋보인다. 유벤투스전에서 교체출전하여 1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줬다.

    AS로마는 지난 바르셀로나전에서 4골이나 몰아치며 역전승을 거뒀다. 레알의 라이벌을 상대로 멋진 승리를 챙겼기 때문에 다가오는 레알전도 선전이 예상된다. 제코, 엘 샤라위, 데 로시, 스트루트만 등 예상 선발 출전 멤버도 호화롭다. 또한 저스틴 클루이베르트의 실력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다. ‘네덜란드 레전드’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의 아들인 그는 지난 시즌 아약스에서 29경기 11골을 넣으며 맹활약했고, 이번 ICC에서도 화려한 몸놀림을 뽐내며 본인의 실력을 여과없이 보여줬다. 클루이베르트와 비니시우스의 맞대결도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 팀은 1군 선수 대거 미국 투어로 데려오며 빅매치를 예고했다. ‘신성’ 비니시우스와 ‘레전드 아들’ 클루이베르트의 윙 대결 등 볼 거리가 풍부한 레알 마드리드와 AS로마의 ICC 경기는 오는 8일 수요일 아침 8시 55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