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별들의 전쟁’ UEFA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30일 (목) 밤 중계... ‘우리 흥’ 손흥민과 맞붙을 스타는?
    ■ ‘별들의 전쟁’ 챔스 조별리그 조 추첨식… 30일 (목) 밤 12시 50분 스포츠타임 특집 생방송
    ■ 호날두-모드리치-살라, ‘UEFA 올해의 선수상’ 영광은 누구?... SPOTV NOW에서 확인 가능!
    ■ 18-19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조 추첨식 31일 (금) 저녁 7시 50분 생중계

    유럽 최강 팀들이 격돌하는 챔피언스리그의 조 추첨식을 향한 축구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레바뮌’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부터 ‘영원한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우리 형’ 호날두와 ‘우리 흥’ 손흥민이 속한 유벤투스, 토트넘까지 강팀들이 총출동하는 18-19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식은 오는 30일 목요일 밤 12시 50분부터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챔스 조 추첨식은 채민준 캐스터와 김민구 해설위원의 진행과 함께 스포츠타임 특집 생방송으로 방영된다. ‘UEFA 올해의 선수상’ 주인공을 확인할 수 있는 UEFA 시상식도 조 추첨식이 끝난 후 스포츠타임에서 볼 수 있다.

    국내 축구 팬들은 ‘우리 흥’ 손흥민의 소속팀인 토트넘이 어떤 팀과 한 조를 이룰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시즌 토트넘과 레알이 같은 조를 이루며 손흥민은 본인의 우상인 호날두와 대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조 추첨식에서는 ‘UEFA 올해의 선수상’ 주인공도 가려진다. 후보는 호날두와 모드리치, 그리고 살라다. ‘우리 형’ 호날두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레알 마드리드를 대회 3연패로 이끌었다. ‘축구 도사’ 모드리치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월드컵 준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고, ‘킹 파라오’ 살라는 PL 32골,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등 많은 공을 세웠다.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호날두가 3년 연속 UEFA 올해의 선수가 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포지션별 최우수 선수 후보로는 골키퍼에 알리송 베커, 부폰, 나바스가 이름을 올렸으며, 수비수는 마르셀루, 라모스, 바란으로 세 자리 모두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차지했다. 미드필더는 데 브라위너, 크로스, 모드리치가 선정됐다.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공격수 최우수 선수 자리를 놓고는 호날두, 메시, 살라가 경쟁한다.

    ‘별들의 전쟁’ UEFA 챔피언스리그의 이번 시즌 양상을 가늠할 수 있게 할 이번 조 추첨식은 오는 30일 목요일 밤 12시 50분부터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에서 채민준 캐스터와 김민구 해설 위원이 진행하는 스포츠타임 특집 생방송으로 지켜볼 수 있다.

    한편 아스날, 첼시, AC밀란 등 유럽 전통 구단이 참가하는 유로파리그의 조 추첨식은 오는 31일 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펼쳐진다. 유로파리그 조 추첨식 역시 김명정 캐스터와 김민구 해설위원의 진행으로 스포츠타임 특집으로 생방송될 예정이다. 유로파리그 조 추첨식의 PC와 모바일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TV 중계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방송된다.
  • [보도자료] ‘PGA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 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 출격!... 김경태-조민규-류현우 이을 4번째 우승 주인공 될까?
    ■ 유독 한국인이 강한 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 지난 3년간 우승자 모두 한국 골퍼
    ■ 우승 후보는 양용은, 김형성… 김경태-조민규-류현우도 우승 노려

    태극 전사들이 2018 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에서 또 한 번 우승컵을 노린다. 후지산케이 클래식은 김경태를 시작으로 조민규, 류현우까지 3년 연속 한국 선수가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올해도 태극 전사들이 타지에서 대한민국 골프의 힘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대회의 1, 2라운드는 각각 오는 30일 (목), 31일 (금) 오후 3시 5분에 생중계되며 3라운드는 1일 토요일 오후 2시 45분, 파이널 라운드는 오는 2일 일요일 오후 1시 35분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2(SPOTV2)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 가능하다. 스포티비 나우의 골프다이제스트TV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는 한국 선수들의 연속 우승 가능 여부다. 김경태(2015)-조민규(2016)-류현우(2017)는 후지산케이 클래식 대회에 나서 3년 연속 정상에 오른 바 있다. 특히 류현우는 작년 우승 후 “가족이 있어 버틸 수 있었고 우승의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류현우를 비롯해 김경태, 조민규 중 올해도 우승자가 나올 수 있을지 골프 팬들의 집중이 모인다.

    한편 2009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꺾고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바 있는 양용은도 이번 대회에 출격한다. 그는 지난 일본 프로골프 선수권대회에서 12위, 모리 빌딩 컵에서 공동 13위 등 준수한 성적을 기록한 후 지난 4월에 열린 더 크라운스를 제패하며 약 7년 6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제2의 전성기가 찾아온 양용은이 후지산케이 클래식도 좋은 성적을 기록할 수 있을까.

    현재 JGTO 투어 상금랭킹 5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김형성도 유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다. 김형성은 지난 파나소닉 오픈에서 황중곤과 함께 공동 2위에 등극하며 최고의 컨디션을 뽐낸 바 있다. 황중곤 역시 이번 후지산케이 클래식에 출전을 예고하며 이번 대회의 재미를 더했다.

    그 외 이상희, 박준원, 박상현, 장익제 등 많은 태극 골퍼들이 출격 예정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골퍼들이 승전보를 전할지 확인할 수 있는 2018 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은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나우의 골프다이제스트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 [보도자료] ‘행복풀’ 리버풀, 브라이튼 잡고 리그 연승 노린다... ‘마누라’ 선발 유력!
    ■ ‘6득점 무실점’ 리버풀, ‘행복 기운’ 가득... ‘고비용 고효율’ 정책의 성과
    ■ ‘연결고리’ 많은 아스날 vs 웨스트햄… 리그 첫 승 주인공 누가?

    ‘YNWA’ 리버풀이 PL 개막 후 2연승을 달리며 ‘행복풀’ 모드를 뿜어내고 있다. ‘마누라’(마네-피르미누-살라)의 선발이 유력한 가운데, 리버풀이 리그 무패를 이어갈 수 있을까. 리버풀의 홈 구장인 안필드에서 열리는 리버풀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하 브라이튼)의 PL 3라운드 경기는 오는 26일 일요일 새벽 1시 20분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또한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도 볼 수 있다.

    리버풀이 ‘의적풀’에서 ‘행복풀’로 180도 뒤바뀌었다. 늘 문제로 손꼽히던 수비와 골키퍼 문제는 반 다이크와 알리송 영입으로 해결했고, 이는 2경기 연속 클린시트로 이어졌다. 특히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데려온 반 다이크는 이적료(한화 약 1,075억)에 걸맞는 실력을 구사하고 있다. 클롭 감독은 지난 PL 2R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2대0으로 꺾은 후 “이제는 사람들 모두 반 다이크의 이적료가 싸다고 생각할 것”이라며 그의 실력을 극찬했다.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가 UE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르는 경사도 맞이한 가운데, ‘고비용 고효율’ 정책을 구사 중인 리버풀이 리그 3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까.

    브라이튼은 상대적으로 리버풀보다 약하지만 무시해선 안되는 상대다. 지난 20일 맨유전에서 승리를 거둔 바 있기 때문. 하지만 브라이튼은 들뜨지 않겠다는 의지다. 휴튼 감독은 맨유전 승리 후 인터뷰를 통해 “강팀을 상대로 얻은 승리는 분위기를 바꿨지만 이번 시즌에 대해선 바뀐 점이 없다. 여전히 우리에게 힘든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이튼이 맨유에 이어 리버풀도 꺾는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축구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한편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선임한 아스날은 웨스트햄을 상대한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리히슈타이너, 베른트 레노, 마테오 귀엥두지 등 여러 포지션을 강화했다. 이는 웨스트햄도 비슷하다. 한 때 맨체스터 시티를 지휘하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이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것. 게다가 웨스트햄은 잭 윌셔, 카를로스 산체스, 필리페 안데르손, 파비안스키 등 유로파리그 진출을 위한 알찬 영입도 성공했다. 심지어 양 팀은 리그에서 아직 승리가 없다는 점도 동일하다. 아스날과 웨스트햄 중 시즌 첫 승을 챙길 팀은 어디가 될까.

    ‘행복풀’ 리버풀이 리그 무패를 기록할지, 아니면 ‘도깨비 팀’ 브라이튼이 이변을 일으킬지 확인할 수 있는 리버풀과 브라이튼의 PL 3라운드는 오는 26일 일요일 새벽 1시 20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한편, 아스날과 웨스트햄의 경기는 25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시청할 수 있다.
  • [보도자료] “개이치, 월드 클래스 아냐” vs “빅에 지면 은퇴 각오” …UFN 135, 설전으로 기대감 고조
    ■ ‘공격 일변도’로 팬 사랑 독차지한 저스틴 개이치, 제임스 빅 잡고 2연패 탈출할까
    ■ UFC 4연승 달리는 제임스 빅 “개이치는 월드 클래스 기술 가지지 못해”… 자신감 증명할지 기대

    오는 26일 열리는 UFC Fight Night 135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메인이벤트를 장식할 저스틴 개이치와 제임스 빅의 설전 때문이다. 전 WSOF 챔피언이자 UFC 데뷔 후 치른 3경기에서 모두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챙기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저스틴 개이치와, 스스로 ‘나는 개이치가 가진 모든 걸 가졌다’고 자랑하며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제임스 빅의 대결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UFC Fight Night 135의 메인카드 경기는 26일 일요일 오전 11시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SPO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생중계된다.

    저스틴 개이치는 UFC 데뷔 전부터 지난해 7월까지 18승 무패를 달리며 유명세를 탔다. 지난해 5월 “앞으로 10경기 안에 난 KO패할 것”이라는 괴짜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의 말대로 옥타곤 입성 이후 3전 2패라는 초라한 기록을 쌓고 있지만 팬들은 여전히 개이치에 환호한다. 물러서지 않는 화끈한 경기 스타일 때문이다. UFN 135에 임하는 자세도 마찬가지. 제임스 빅에 밀려 패배한다면 은퇴도 불사할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는 내 수준이 아니다”고 밝힌 개이치가 빅을 잡고 2연패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제임스 빅 또한 비슷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빅은 MMA 아워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개이치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솔직히 나는 그가 월드 클래스 파이터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고 생각을 밝혔다. “그는 월드 클래스의 심장과 자질을 가졌지만 월드 클래스의 기술은 가지지 못했다”며 개이치를 꺾고 챔피언이 되겠다는 야심을 드러냈다. 빅이 개이치를 꺾고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UFC에서 빅은 4연승, 개이치는 2연패 중으로 전적 상으로는 개이치의 열세다. 그러나 개이치는 에디 알바레즈, 더스틴 포이리에 등 상위권 파이터들과 대등한 위치에서 싸웠다. 반면, 랭킹으로는 개이치가 7위로 10위인 빅보다 3계단 위다. 쉽게 예측하기 힘든 두 파이터의 대결에서 누가 승자가 될지, 26일 오전 11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지켜볼 수 있다.
  • [보도자료] 알레그리 “호날두 득점은 시간 문제”… 호날두, 라치오전서 데뷔골로 ‘클래스’ 증명할까?
    ■ 호날두, ‘UEFA 올해의 선수 후보’ 등극… 리그 데뷔 골 넣고 수상 가능성 높일까?
    ■ 알레그리 감독 “호날두 득점, 시간이 지나면 개선될 사항”… SPOTV NOW 생중계!

    ‘정말 잘했다’. 알레그리 유벤투스 감독이 호날두 데뷔전을 지켜보고 내린 평가다. 22명 선수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낸 호날두가 세리에A 공식 데뷔골을 기록할 수 있을까. 라치오를 맞아 시즌 첫 홈 경기를 치르는 유벤투스의 18-19 세리에A 2라운드 경기는 오는 25일 토요일 밤 12시 50분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해당 경기는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2(SPOTV2)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유벤투스는 지난 키에보 베로나 원정에서 3대2 역전승을 기록했다. 아쉬운 점은 호날두가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알레그리 감독도 “호날두의 무득점은 유감”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면서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문제는 자연스럽게 개선될 것”이라며 믿음을 나타냈다. 호날두가 이번 경기에서는 ‘호우 세리머니’를 선보일 수 있을까. 이미 라치오와의 경기 티켓은 몇 분 만에 매진되며 홈 팬들의 기대감을 보여주었다. 이외 디발라, 만주키치 등 기존 공격수와의 조합을 알레그리 감독이 어떻게 그려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원정팀 라치오는 올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주요 선수 2명을 잃었지만 그 외 여러 선수를 데려오며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었다. 호아킨 코레아, 발론 베리샤, 밀란 바델리의 합류로 중원의 무게감을 더한 것. 팀 내 키플레이어는 밀린코비치 사비치다. 맨유와 레알 마드리드, AC밀란 등 유명 클럽에서 꾸준하게 관심을 받아온 사비치는 창조적인 패스로 기회를 창출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라치오가 사비치와 신입 선수들을 앞세워 유벤투스라는 거함을 잡을 수 있을까.

    UE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른 호날두가 라치오전에서 리그 데뷔 골로 본인의 ‘클래스’를 증명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는 이번 경기는 오는 25일 토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추계 한국중등축구연맹전 결승 열려… 홍명보 전무 “음바페 같은 선수 배출 기대”
    ■ 23일, 제 54회 추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결승 열려… 홍명보 “음바페 같은 선수 배출 기대”
    ■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SPOTV NOW, 선수단 전원에 3개월 이용권 제공

    오는 23일 ‘SPOTV NOW 제 54회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결승전이 열린다. 목요일 오전 9시 30분 에는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청룡그룹의 결승전이 펼쳐지며, 10시 50분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화랑그룹의 경기가 있을 예정이다. 해당 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TV채널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우리나라에도 음바페와 같은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을 응원했다. 대한민국 축구선수라면 누구나 거쳐가는 중등연맹전은 홍명보 전무 역시 활약했던 대회다. “중학생 시절 체격이 왜소하고 체력도 약했다. 축구를 하기엔 너무 작다는 주위의 얘기도 많이 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것이 훗날 월드컵에도 출전하고 좋은 성적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격려의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홍명보 이사 외에도 박지성, 손흥민, 기성용 등 한국 축구 간판 스타들이 모두 거쳐가 ‘국가대표 등용문’
    이라고 불리우는 중등축구연맹전에는 매년 많은 유망주들이 참여해 실력을 갈고 닦고 있다. 이번 ‘SPOTV NOW 제 54회 추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의 온라인 중계는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챔피언스리그 등 다양한 해외축구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TV 채널 스포티비(SPOTV)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이번 대회 참가 선수단 전원에게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3개월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 [보도자료] ‘덕배’ 없는 맨시티, 2R부터 위기?... 펩 인정한 ‘환상적인 스쿼드’ 위용 보일까
    ■ 17-18 프리미어리그 우승 주역 케빈 데 브라위너, 무릎 부상으로 장기 결장 전망… 2연패 빨간불?
    ■ 펩 맨시티 감독 “구단은 내게 환상적인 스쿼드 선물”… 아구에로, 스털링, B.실바 등 ‘든든’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게 너무 빨리 시련이 찾아왔다. 16도움을 올리며 우승의 주역으로 평가 받았던 케빈 데 브라위너가 훈련 중 무릎 부상을 입으며 전력에서 이탈한 것. 허더즈필드 타운 FC(이하 허더즈필드)를 맞아 시즌 첫 홈경기를 치르는 맨체스터 시티의 18-19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경기는 오는 19일 일요일 밤 9시 20분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프리미엄 스포츠 TV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도 볼 수 있다.

    ‘KDB’라는 이니셜을 따 ‘김덕배’라는 별명으로 친숙했던 데 브라위너는 최다 어시스트를 기록,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신설된 플레이메이커상을 받은 명실상부한 팀의 주축 선수다. 그의 부상은 분명 큰 손실이지만 빈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자원들은 많다. 사네, 실바, 스털링 등 도움 순위 TOP 5에 드는 선수가 세 명이나 더 있기 때문이다. 맨시티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스날과의 개막전 종료 후 "구단은 내게 환상적인 스쿼드를 선물했다. 단 하나도 불평할 게 없다"고 인터뷰한 바 있다. 맨시티가 데 브라위너 없이도 여전히 환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허더즈필드는 지난 시즌 16위로 간신히 강등을 면했다. 객관적인 전력으로 미루어 볼 때 경계할 만한 상대는 아니다. 그러나 지난 시즌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 지은 맨시티가 트로피를 수여 받는 날이었던 5월 6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무승부를 이끌어내며 김을 뺀 바 있는 팀이다. 당시 데 브라위너, 사네, 제주스, 스털링 등 득점력을 자랑하는 공격수들이 EPL 한 시즌 최다 승점 및 팀 득점 기록 달성에 도전했으나 득점에 실패하며 0대 0으로 경기가 싱겁게 종료됐다.

    3개월여만에 새로운 시즌 경기로 만나게 된 ‘우승팀’ 맨시티와 어렵사리 잔류에 성공한 허더즈필드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까. ‘덕배’ 없는 맨시티지만 여전히 강력한 스쿼드를 자랑하는 맨시티가 얼마나 많은 득점에 성공할지에도 관심이 모이는 이번 경기는 오는 19일 일요일 밤 9시 20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우리 형’ 호날두, 세리에A 데뷔 임박!... SPOTV NOW ‘키에보 vs 유벤투스’ 생중계
    ■ 18-19 세리에A 오는 19일 개막… SPOTV NOW 생중계
    ■ ‘우리 형’ 호날두, 세리에A 데뷔 앞둬... 첫 경기서 골망 흔들까?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은 호날두가 세리에A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프리시즌에서 골 맛을 본 호날두가 세리에A 개막전에서도 골망을 흔들 수 있을까. 그 결과를 알 수 있는 키에보 베로나와 유벤투스의 세리에A 1라운드 경기는 오는 19일 일요일 새벽 1시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또한 이번 시즌 세리에A 주요 경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유벤투스는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호날두를 비롯해 엠레 찬, 레오나르도 보누치, 주앙 칸셀루, 마티아 페린을 폭풍 영입하며 스쿼드를 강화했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은 현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리그, 코파 이탈리아,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부터 챔피언스리그까지 모든 대회 우승을 원한다”고 야망을 드러낸 바 있다. 호날두도 UEFA 홈페이지를 통해 “유벤투스는 챔스 우승을 바란다. 내가 이 구단에 행운을 가져다주고 싶다”고 말하며 유럽 제패의 꿈을 밝혔다. 호날두를 품은 유벤투스가 키에보를 상대로 개막전 승리를 기록할까. 큰 변수가 없는 이상 호날두는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키에보는 지난 시즌 13위를 기록했으나 이적 규정 위반으로 강등 위기에 처했었다. 하지만 극적으로 세리에A에 잔류했고, 올해 리그 첫 경기에서 유벤투스를 상대한다. 해당 경기 입장권은 짧은 시간에 매진되면서 개막전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줬다.

    나폴리는 라치오 원정에 나선다. 지난 시즌 나폴리는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의 지휘를 받으며 리그 2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사리 감독은 잉글랜드로 떠났고, 나폴리는 신임 감독으로 안첼로티를 선임했다. 새로운 체제에서 나폴리가 어떤 경기력을 펼칠지 팬들의 이목이 모이고 있다. 이외에도 AS로마는 토리노를, AC밀란과 인터밀란은 각각 제노아와 사수올로를 상대한다.

    한편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금주 호날두의 유벤투스 경기는 물론 AC밀란, AS로마, 나폴리 의 경기를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호날두가 출전할 확률이 높은 키에보와 유벤투스 경기는 19일 새벽 1시, 라치오와 나폴리 경기는 19일 새벽 3시 30분, 토리노와 AS로마 경기는 20일 새벽 1시, AC밀란과 제노아 그리고 사수올로와 인터밀란 경기는 20일 새벽 3시 30분에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BBA라인’ 레알, 헤타페전 출격 준비 완료!... SPOTV NOW, 18-19 라리가 전 경기 생중계!
    ■ 18-19 라리가 오는 18일 개막… SPOTV NOW, 전 경기 실시간 생중계
    ■ 레알-바르셀로나 추격하는 AT 마드리드와 발렌시아… 신계 넘어설 수 있을까?
    ■ 이강인, 올해 라리가 데뷔 성공?... 묵묵히 지켜볼 때!

    레알 마드리드가 라리가 개막전에서 헤타페를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우리 형’ 호날두 없는 레알이 리그 첫 번째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또한 헤타페는 시즌 초부터 이변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레알과 헤타페의 경기는 오는 20일 월요일 새벽 5시 1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이외 이번 시즌 라리가의 모든 경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만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부재로 공격력이 기존보다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ICC에서 베일, 벤제마, 아센시오(BBA라인)가 모두 공격 포인트를 달성하자 해당 논란을 잠식시켰다. 여기에 마르셀루, 라모스, 모드리치, 이스코부터 새로 영입한 골키퍼인 쿠르투아까지 갈락티코 정책에 걸맞은 라인업을 구축했다. 호날두가 빠진 레알이 라리가 1라운드에서 어떤 경기력을 펼칠까.

    한편 헤타페는 지난 시즌 8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의외의 결과를 얻은 원인은 수비. 헤타페는 33번 실점을 허용했는데 이는 AT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를 이어 리그 3번째로 적은 수치다. 하지만 문제는 공격이다. 작년 헤타페는 경기당 1.1골만을 기록했다. 레알을 상대로 헤타페가 빗장수비를 선보일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신계’ 바르셀로나는 알라베스를 상대한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3일 세비야를 꺾고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분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 메시, 부스케츠, 수아레즈 등 바르셀로나의 라인업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이외에도 발렌시아와 AT 마드리드의 경기도 예고되어 있다.

    이강인이 라리가 데뷔를 치를지 지켜보는 것도 한국 축구팬들의 관심사다. 이강인은 프리시즌에서 1군 데뷔와 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스페인 매체도 “이강인을 보유한 발렌시아는 행운”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1라운드부터 이강인이 경기장에 나설 가능성은 적지만 리그가 내년 5월까지 있는 긴 여정이기에 묵묵히 지켜봐야 할 때다.

    이 외에도 주장 완장을 찬 메시의 경기를 볼 수 있는 바르셀로나와 알라베스의 경기는 19일 일요일 새벽 5시 15분, AT 마드리드와 발렌시아의 자존심 대결은 21일 화요일 새벽 3시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스포티비 나우 홈페이지에서는 라리가 개막과 관련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라운드의 첫 골 선수, 총 골 수, 무승부 경기 수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 [보도자료] UEFA 슈퍼컵, 최초 마드리드 더비… ‘챔스 우승’ 레알 vs ‘유로파 챔피언’ 아틀레티코, 우승 트로피 어디로?
    ■ 레알, 새로운 BBA라인 구축… UEFA 슈퍼컵 3연패 노린다
    ■ 역사상 최초 마드리드 더비로 펼쳐지는 UEFA 슈퍼컵… SPOTV NOW, SPOTV ON 생중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유로파리그 챔피언이 맞붙는 2018 UEFA 슈퍼컵이 마드리드 더비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서 레알이 이긴다면 슈퍼컵 3년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우게 된다. 올해도 레알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까. 아니면 AT 마드리드가 더비 경기에서 자존심을 지킬까. 라이벌 매치로 팬들의 이목을 끄는 슈퍼컵은 오는 16일 목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플러스(SPOTV+)에서 생중계되며, 프리미엄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18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버풀을 3-1로 꺾으며 슈퍼컵 출전 자격을 얻었다. 당시 베일이 2골을 넣으며 빅이어를 들어 올린 바 있어 이번 슈퍼컵에서도 베일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지난 12일 막을 내린 ICC에서 베일은 2골을 넣으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베일 외에도 아센시오, 벤제마도 ICC 무대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레알은 새로운 BBA라인을 구축했다. 여기에 모드리치, 크로스, 마르셀루부터 ‘뉴페이스 골키퍼’ 쿠르투아까지 라인업이 튼튼해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AT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2골을 넣은 그리즈만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심지어 토마스 르마, 로드리고 에르난데스, 니콜라 칼리니치, 산티아고 아리아스 등 여름 이적시장에 알짜배기 선수들을 데려왔고, 유로파리그 우승 주역 멤버들도 대다수 팀을 떠나지 않았다. 특히 팀의 에이스인 그리즈만은 지난 7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이제 슈퍼컵 승리를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AT 마드리드가 산뜻하게 시즌을 출발할 수 있을까.

    슈퍼컵 역사상 마드리드 더비는 처음이고, 심지어 동일 연고지 매치업도 최초다.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우승팀의 맞대결은 누구의 승리로 끝날지 확인할 수 있는 2018 UEFA 슈퍼컵은 오는 16일 목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플러스(SPOTV+)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