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체력 완충’ 손흥민, 에인트호번전 선발 유력... ‘챔스 탈락 위기’ 토트넘 구할까?
    ■ ‘아쉬운 교체’ 손흥민, 체력 완충했다…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도전!
    ■ ‘챔스 탈락 위기’ 토트넘, 주축 선수들 활약 필수… 현지 언론 “손흥민 선발 예상”

    체력 안배라는 이유로 재교체된 손흥민이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까.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사냥에 나서는 손흥민의 선발 출전 가능성 높은 토트넘과 에인트호번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차전 경기는 오는 7일 수요일 새벽 4시 50분 킥오프되며,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2(SPOTV2)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난 4일 울버햄튼전에서 손흥민은 라멜라의 골을 도우며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지만 재교체를 당했다. 교체 투입된 선수를 다시 빼는 것은 선수의 자존심 문제이기에 손흥민의 표정은 어두웠다. 전 토트넘 회장도 손흥민 교체에 의문을 드러냈지만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은 이른 시간에 투입돼 선발로 뛴 것과 같았다. 이후 손흥민보다 체력 부담이 없는 선수를 투입한 것뿐이다. 당연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데일리 스타와 스포츠 몰 등 다수 매체들은 “손흥민이 에인트호번전에서 선발로 출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B조에서 3위에 위치해있다. 조 1위는 바르셀로나가 유력한 가운데, 토트넘이 16강에 진출하려면 매경기 최선을 다해야 한다. 따라서 손흥민, 케인, 에릭센 등 토트넘 주축 선수들의 활약이 필수적이다. 손흥민은 지난 울버햄튼전에서 재교체되며 체력을 아꼈기에 선발 출전 가능성이 높다. 지난 2경기에서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손흥민이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쾌조의 컨디션을 뽐낼 수 있을까.

    손흥민은 휴식 후 항상 그 다음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다가오는 에인트호번전이 기대되는 이유다. 토트넘과 에인트호번이 맞붙는 이번 경기는 오는 7일 수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아시아 최초 발렌시아 1군 출전’이강인, 기세 몰아 리그 데뷔? ‘시기 상조 vs 기대해볼만’
    [보도자료] ‘아시아 최초 발렌시아 1군 출전’이강인, 기세 몰아 리그 데뷔? ‘시기 상조 vs 기대해볼만’

    ■ 아시아 선수 최초 발렌시아 1군 경기 출전한 ‘한국 최고 기대주’ 이강인, 주말 리그 경기 출전할까

    ■ 데뷔전 83분간 골대 강타 등 인상적인 활약 펼쳐… 현지 매체 마르카, 팀 내 최고 평점 부여

    아시아 선수 최초로 발렌시아 CF 1군 경기에 출전한 이강인이 기세를 몰아 라리가에 데뷔할 수 있을까. 한국 축구 최고의 재능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강인은 지난 31일 코파 델 레이 32강 1차전 CD에브로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약 83분간 그라운드를 밟았다. 2001년생, 한국나이로 18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선수의 활약에 국내 축구 팬들 모두 들뜬 분위기다. 이 기세를 몰아 이강인이 오는 주말 지로나와의 라리가 11라운드 경기에서 역사적인 데뷔전을 가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발렌시아의 홈 메스타야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오는 4일 일요일 새벽 2시 30분 킥오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 출신인 이강인은 지난 2011년 스페인으로 넘어가 성장했다. 발렌시아 유스팀에서 월반을 거듭하다 드디어 얼마 전 성인 무대에 감격스러운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8월에 이미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는 등으로 1군 선수들과 함께 출전한 적은 있지만, 공식 대회를 경험한 것은 이번이 처음.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끈 산티 미나와 함께 이강인에게 팀 내 최고 평점인 별 두 개를 부여했다. ‘수페르 데포르테’는 이강인의 이날 활약에 “매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아시아 최고의 재능을 가진 이강인에게 남은 단계는 스페인 정규 리그 라리가 데뷔다. 소속팀 발렌시아는 이번 주말 백승호의 소속팀인 지로나 CF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늘 묵묵히 응원하자던 여론은 이강인의 활약으로 한껏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데뷔전 상대 에브로가 3부리그 팀이기에 아직 라리가 데뷔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조금 더 우세하지만, 이강인에 대한 평가를 보면 올 시즌에 1부에서 뛰는 모습을 보는 것도 가능할 법 하다.

    한편, 발렌시아와 지로나의 라리가 11라운드 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는 이외에도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등을 전 경기 생중계한다.
  • [보도자료] ‘커리-탐슨’ 골든스테이트, 연승 도전... 상대는 ‘늑대 군단’ 미네소타
    ■ ‘서부 1위’ 골든스테이트, 6연승 질주… 탐슨, 지난 시카고전 3점슛 14개 폭발하며 부진 극복!
    ■ 미네소타, 버틀러-로즈 있다… ‘흑장미’ 로즈, MVP 모드 이어갈 수 있을까? SPOTV NOW 생중계

    서부 컨퍼런스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스플래시 브라더스’ 커리와 탐슨을 앞세운 골든스테이트는 ‘늑대 군단’ 미네소타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오라클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골든스테이트와 미네소타의 18-19 NBA 경기는 오는 3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그리고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골든스테이트는 덴버에게 일격을 맞았지만 이후 컨디션을 되찾으며 6연승을 달렸다. 지난 시카고전에서 골든스테이트는 본인들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줬다. 특히 클레이 탐슨은 3점슛을 14개나 넣으며 NBA 한 경기 최다 3점슛 신기록을 세웠다. 이전까지 겪던 외곽포 부진을 시카고전에서 말끔히 씻어냈기에 더욱 그 의미가 깊었다.

    이번 시즌 골든스테이트의 주목할 지표는 바로 어시스트다. 지난 뉴올리언즈전까지 골든스테이트는 경기당 30.7 어시스트를 달성했는데 이는 NBA 30개 팀 중 독보적으로 높은 수치다. 2위와의 차이도 꽤 크다. 커리, 탐슨, 듀란트, 그린 등 황금 전사들이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서 경기를 펼친다는 뜻이다.

    골든스테이트에 커리와 탐슨이 있다면, 미네소타엔 버틀러와 로즈가 있다. 버틀러는 지난 유타전에선 결장했지만, 다가오는 골든스테이트전은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ESPN도 “버틀러가 골든스테이트전에서 뛴다”고 밝히며 버틀러의 활약을 예고했다. 또한 ‘MVP 출신’ 로즈의 최근 득점력도 돋보인다. 지난 유타전에서 로즈는 본인의 커리어 하이인 50득점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바 있다. 로즈가 골든스테이트 원정에서도 본인의 진가를 드러낼 수 있을까.

    골든스테이트의 홈구장인 오라클 아레나는 ‘원정팀의 무덤’으로 유명하다. 커리와 탐슨을 앞세운 골든스테이트가 홈에서 연승을 이어갈지, 버틀러와 로즈를 내건 미네소타가 원정 부담을 딛고 승리할지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경기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2(SPOTV2)에서 시청할 수 있다.
  • [보도자료] ‘PL 득점 1위’ 아자르, C.팰리스전 복귀 예상... …‘부상 회복 축포’ 쏘아 올릴까
    [보도자료] ‘PL 득점 1위’ 아자르, C.팰리스전 복귀 예상... …‘부상 회복 축포’ 쏘아 올릴까

    ■ 리그 7골, 시즌 총 8골로 ‘첼시 득점 1위’ 에당 아자르, 부상 이후 보름여만에 복귀 예상
    ■ 크리스탈 팰리스와 PL 11라운드 경기서 ‘화력쇼’ 기대… SPOTV ON, SPOTV NOW 독점 생중계

    등 부상으로 3경기에 결장했던 에당 아자르가 오는 주말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맨유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이후 치러진 유로파리그,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 카라바오컵까지 총 3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아자르는 오는 4일 일요일 밤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런던 더비에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첼시와 크리스탈 팰리스의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경기는 오는 4일 일요일 밤 12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한 시청 또한 가능하다.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의 지속적인 구애를 받으며 이적설의 주인공이 되어왔다. 어수선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개막 후 프리미어리그 9경기에 출전, 7골을 몰아쳐 팀 내 득점 1위는 물론 프리미어리그 득점 공동 1위까지 올라 흔들림없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부상 때문에 똑같이 7골을 넣어 공동 1위에 오른 오바메양보다 1경기를 덜 치른 점을 감안하면 리그 전체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셈이다.

    아자르가 3경기에 결장했지만 첼시의 무패 행진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유로파리그 바테 보리소프전에서 3대 1 승리를 거뒀고, 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는 번리를 무려 4대 0으로 대파했다. 더비 카운티와의 카라바오컵 맞대결에서도 행운의 자책골로 2득점을 챙기며 3대 2로 승리, 3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리그에서 2번째로 높은 득점, 3번째로 낮은 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도 보여줘 첼시 팬들에 기쁨의 나날을 선사하는 중이다.

    현 상황도 좋지만, 첼시의 주 득점원인 아자르의 합류는 ‘금상첨화’다. 첼시의 지안프랑코 졸라 코치는 “아자르가 주말쯤에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주말 복귀를 예상하는 동시에 “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이기 떄문에 (아자르가 회복해서) 우리는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프리미어리그 득점 1위에 빛나는 첼시의 에이스 에당 아자르가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부상 회복 축포를 쏘아올릴 수 있을까. 첼시의 홈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치러지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리그 11라운드 경기는 오는 4일 일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우리은행이냐 KB스타즈냐 올 시즌 WKBL 판도는? SPOTV2, 2018-19 WKBL 전 경기 생중계
    [보도자료] 우리은행이냐 KB스타즈냐 올 시즌 WKBL 판도는? SPOTV2, 2018-19 WKBL 전 경기 생중계

    ■ 11/3 (토) 2018-19 여자프로농구 개막, 팀 당 35경기 ‘대장정’ 시작... SPOTV2 시즌 전 경기 생중계
    ■ 7연패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 박지수 버티는 KB스타즈? 우승 향방에 ‘시선 집중’

    오는 3일 토요일, 2018-19시즌 여자 프로농구(WKBL)의 막이 오른다. 개막전은 7연패를 노리는 ‘디펜딩챔피언’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지난 시즌 3위에 올랐던 강팀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장식한다. 총 6개의 팀이 각 35경기씩을 치르는 이번 시즌 WKBL은 스포티비2(SPOTV2)에서 전 경기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회원이라면 누구나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스포티비2(SPOTV2) 채널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개막전 홈팀 우리은행은 한국 여자 농구계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불리는 팀이다. 골든스테이트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함께 NBA 파이널에 진출했고, 이번 시즌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명실상부한 최강팀. 우리은행의 성적은 오히려 골든스테이트보다 더 압도적이다. 지난 6시즌동안 어느 팀도 우리은행의 독주를 막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조금 다른 양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여자 프로농구 WNBA에서 활약한 박지수가 청주 KB스타즈에 버티고 있기 때문. 박지수는 196cm의 장신 센터로, WNBA 무대를 밟기 전에도 국내 선수 중에는 적수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WNBA 경험 이후에는 다방면에서 기량이 한 층 성장했다. 박지수의 영향력 때문인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각 팀 감독들은 입을 모아 KB스타즈를 우승후보로 꼽았다. 안덕수 KB스타즈 감독은 “박지수를 중심으로 골밑에서 위력을 보이고 싶다”며 이번 시즌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KB스타즈가 우리은행의 7연패를 저지할 수 있을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아산 이순신 빙상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개막 경기는 오는 3일 토요일 오후 4시 50분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박지수의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는 KB스타즈는 오는 4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삼성생명과 시즌 첫 경기를 치르며, 이 또한 스포티비2(SPOTV2)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의 회원이라면 이용권 구매 없이 스포티비2(SPOTV2) 채널을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 [보도자료] ‘다사다난’ 맨유, 본머스와 ‘승점 6점짜리 승부’ 펼친다... BIG 6 도약할까?
    ■ ‘6위’ 본머스, 상승 기류 올라타… 주목할 선수는 리그 9득점 합작한 윌슨과 킹
    ■ ‘수비 쇠약’ 맨유, BIG 6 도약할 수 있을까? 최근 마샬 활약 돋보여… SPOTV NOW 생중계

    다소 어색한 순위에 위치한 본머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한판승부를 펼친다. 현재 본머스의 순위는 6위지만, 맨유는 이보다 2계단 낮다. 두 팀의 승점 차이는 단 3점. 맨유는 상승 기류에 올라탄 본머스를 꺾을 수 있을까. 본머스와 맨유가 만나는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경기는 오는 3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 된다. PC 및 온라인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본머스의 최근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본머스는 리그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BIG 6’ 도약에 성공했다. 심지어 무패 기간 동안 9득점 1실점이라는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선보였다. 아직 리그의 약 1/3만 진행됐지만 이대로라면 지난 시즌 7위를 차지한 번리처럼 돌풍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다. 주목할 선수는 칼럼 윌슨과 조슈아 킹이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9골을 합작한 윌슨과 킹은 본머스 리그 득점의 약 절반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킹은 BBC 선정 8라운드 이주의 팀에 선정되며 본인의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맨유는 수비진의 약세로 리그 8위에 랭크되어 있다. 10라운드까지 17실점한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골을 허용한 팀이다. 클린시트도 단 1경기에 그친다. 4경기를 무실점으로 치러낸 본머스와 현저한 차이다. 수비 불안 요소를 극복하지 못하면 이변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 그나마 마샬과 함께 리그 3경기에서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다. 마샬은 10라운드 파워랭킹 1위에 뽑히기도 했고, 무리뉴 감독도 “모든 부분에서 발전했다”며 그를 극찬했다.

    양 팀의 최근 5경기 맞대결 전적은 4승 1무로 맨유가 압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본머스의 순위는 맨유보다 높고, 주요 경기 스탯도 우위다. 본머스가 무패 행진을 이어갈지 맨유가 BIG 6 도약의 원동력을 얻을지 기대가 모이는 이번 경기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그리고 스포티비2(SPOTV2)에서 시청 가능하다.
  • [보도자료] 코미어 “루이스는 날 이길 수 없어”... UFC 230서 헤비급 타이틀 방어 성공할까?
    ■ ‘헤비급 챔피언’ 코미어, 본인의 승리 단언… UFC 팬 71% “코미어의 승리 예상”
    ■ 루이스, 복귀 후 연승 거둔 ‘신흥 강호’… 체력 부담 딛고 승리할까? SPOTV NOW 독점 생중계

    다니엘 코미어와 데릭 루이스가 UFC 230에서 헤비급 타이틀전으로 만난다. 현재 헤비급과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갖고 있는 코미어에겐 첫 헤비급 타이틀 방어전이 된 가운데, 코미어가 ‘랭킹 2위’ 루이스를 제압할 수 있을까. 코미어와 루이스가 격돌하는 UFC 230은 오는 4일 일요일 아침 7시 30분 언더카드부터 생중계된다. 오전 11시에 시작되는 메인카드 경기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되며, 언더카드 경기는 스포티비(SPO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코미어는 본인의 승리를 단언했다. “루이스가 구사하는 단순한 펀치로는 날 이길 수 없다. 나를 이기려면 그 이상의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실제로도 코미어가 이길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UFC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승부 예측에 따르면 UFC 팬 중 약 71%가 코미어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팬들의 예측대로 코미어가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서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까.

    루이스는 헤비급 랭킹 2위에 올라있는 ‘신흥 강호’다. 은퇴 선언 후 다시 옥타곤으로 돌아와 연승을 거둔 루이스는 뜨거운 입담과 돌발 행동을 펼치기로 유명하다. 루이스는 볼코프와의 경기에서 승리 후 갑자기 본인의 바지를 벗는 등 예상치 못한 행동을 선보인 바 있다. UFC 229 이후 한 달 만에 뛰는 경기에서 루이스가 체력 부담을 딛고,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팬들의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와이드먼과 소우자의 코메인 이벤트도 눈에 띈다. 둘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이번 경기의 승리자는 타이틀전에 한 발 더 다가서기에 둘 다 물러설 수 없는 입장이다. 이 외에도 비중 있는 미들급 경기인 데이비드 브랜치와 제러드 캐노이어, 칼 로버슨과 잭 마쉬맨의 매치업도 예정돼있다.

    코미어는 루이스를 상대로 첫 헤비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그 경기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UFC 230의 메인카드 경기는 오는 4일 일요일 오전 11시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배구 여제’ 김연경 터키 활약 국내에서 본다…SPOTV 김연경 소속팀 엑자시바쉬 전 경기 중계
    [보도자료] ‘배구 여제’ 김연경 터키 활약 국내에서 본다…SPOTV 김연경 소속팀 엑자시바쉬 전 경기 중계

    ■ 중국 이적했던 배구 여제 김연경, 한 시즌만에 ‘여자 배구 최고 리그’ 터키 프로리그 컴백
    ■ SPOTV, 김연경 속한 엑자시바쉬 전 경기 중계 예정… 1일 슈퍼컵부터 ‘안방 시청’ 가능

    ‘배구 여제’ 김연경의 터키 무대 활약상을 국내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6시즌 동안 몸담았던 터키 리그를 떠나 지난 시즌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 소속으로 뛰었던 김연경은 올 시즌 다시 세계 최고의 여자 배구 리그인 터키 프로 리그로 복귀했다. 김연경의 소속팀 엑자시바쉬의 전 경기는 ‘대한민국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SPOTV)에서 중계되며, 온라인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김연경은 지난 5월 엑자시바쉬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시즌 소속팀이었던 상하이 측이 금전적으로는 더 좋은 조건을 제시했으나 전성기인 지금 더 나은 커리어를 쌓고자 터키로 복귀한 것. 김연경의 새 둥지 엑자시바쉬는 이스탄불을 연고로 하는 팀으로 페네르바체, 바키프방크와 함께 터키 리그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강팀이다.

    엑자시바쉬는 팀의 명성에 걸맞게 시즌 개막을 앞둔 오는 31일 밤, 지난 시즌 터키 리그와 컵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강팀 바키프방크와 터키여자프로배구 슈퍼컵을 치른다. 원래는 리그 우승팀과 컵 대회 우승팀이 맞붙는 단판 경기지만 지난 시즌 바키프방크가 두 개의 우승컵을 모두 차지했기 때문에 준우승팀인 엑자시바쉬가 상대팀으로 나서게 된 것. 김연경의 이적 후 첫 경기이자 라이벌인 중국의 에이스 주팅과의 맞대결이 예상돼 더욱 관심을 모으는 이번 경기는 31일 수요일 밤 12시 25분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배구계의 메시, 호날두에 비견될 만큼 세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김연경의 새 팀인 엑자시바쉬가 치르는 모든 경기는 스포티비(SPOTV)에서 중계된다. 엑자시바쉬의 이번 시즌 첫 경기인 뉠르페르 원정경기는 오는 3일 토요일 밤 11시 20분 방송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모바일과 PC를 통한 무료 시청 또한 가능하다. 추후 열릴 터키컵, CEV 챔피언스리그 또한 스포티비(SPOTV)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중계될 예정이다.
  • [보도자료] ‘덤벼라 맨시티!’ 손흥민, 시즌 1호골 사냥 나선다… 휴식 효과 선보일까?
    ■ 손흥민, 꿀 같은 휴식과 함께 경기력 살아나… 시즌 1호골 기대감 높여! SPOTV NOW 생중계
    ■ ‘리그 무패’ 맨시티, 디펜딩 챔피언 위엄 뽐내는 중… 과르디올라 감독의 평가 “최고”

    손흥민이 꿀 같은 휴식과 함께 살아났다. 천군만마를 얻은 토트넘은 이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경기력을 되찾은 손흥민이 시즌 마수걸이 골을 넣을 수 있을까. 토트넘과 맨시티가 붙는 PL 10라운드 경기의 TV 중계는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2(SPOTV2)에서, PC와 모바일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오는 30일 화요일 새벽 4시 50분 생중계된다.

    혹사 논란에 대해 “힘들다”고 솔직하게 표현한 손흥민은 지난 20일 웨스트햄전에서 결장하며 꿀 같은 휴식을 취했다. 재충전을 마친 손흥민은 이어진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에인트호번과의 대결에서 선발 출전하여 활발한 몸놀림을 선보였다. 득점만 아쉽게 실패했을 뿐, 드리블 돌파와 유효슈팅에서 뛰어난 공격력을 보여줬다.

    이제 손흥민은 ‘최강’ 맨시티를 상대한다. 작년 1월 맨시티전에서 교체 투입돼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던 손흥민은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점골을 넣어 특별한 기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다가오는 맨시티전에서 손흥민이 시즌 1호골을 터뜨리며 팀에 또다시 기여할 수 있을까.

    리그 무패 행진을 걷고 있는 맨시티는 26골을 넣는 동안 단 3실점에 그치며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경기장에서 매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항은 ‘찬스 메이킹’이다. 지난 24일 샤흐타르전에서 이는 여과 없이 드러나며 3대0 대승을 기록했다. 과르디올라 감독도 “최고”였다는 찬사까지 밝힐 정도였다.

    토트넘과 맨시티의 승점 차이는 단 2점.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양 팀의 리그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충전을 끝낸 손흥민이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를 상대로 시즌 1호골을 기록할 수 있을까.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토트넘과 맨시티의 경기는 오는 30일 화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 온(SPOTV ON) 그리고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패배 모르는’ 유벤투스, ‘승격팀’ 엠폴리 혼쭐낼까?... ‘우리형’ 호날두 출격 예고
    ■ ‘디펜딩 챔피언’ 유벤투스, 개막 후 무패 행진 이어가… 승리 원인은 ‘짠물 수비’
    ■ ‘승격팀’ 엠폴리, AC밀란과 비기며 진가 드러낸 바 있어… 오는 유벤투스전도? SPOTV NOW 생중계

    유벤투스의 사전에는 ‘패배’란 단어는 없어 보인다. 이번 시즌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한 번도 지지않은 유벤투스는 이제 엠폴리 원정을 떠난다. ‘간판스타’ 호날두가 성폭행 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유벤투스는 리그 무패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이번 시즌 승격한 엠폴리와 ‘디펜딩 챔피언’ 유벤투스가 맞붙는 세리에A 10라운드 경기의 TV 중계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2(SPOTV2)에서, PC와 모바일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오는 27일 토요일 밤 12시 50분 생중계된다.

    유벤투스는 지난 2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대0으로 꺾으며 쾌조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유벤투스 공식 홈페이지는 “추가 골이 안나와 아쉽다. 더 큰 점수차로 이겼어야 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시즌 유벤투스는 챔피언스리그 포함 11승 1무라는 엄청난 기세를 뿜어내고 있다. 연승의 원인은 바로 12경기 중 단 6골만 허용한 짠물 수비다. 특히 지난 맨유전에서 유벤투스는 수비의 진가를 드러낸 바 있다. 키엘리니와 보누치로 구성된 포백라인은 맨유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기 충분했다.

    유벤투스가 무서운 점은 수비만큼 강한 공격도 보유했다는 사실이다. 호날두, 디발라 등 유벤투스 공격수들은 지난 12경기에서 25골을 성공시켰다. ‘우리 형’ 호날두가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지만 “나는 경기장 안이나 밖이나 모범적이다”며 소문을 일축했고, 지난 21일 제노아전에서도 득점하며 최고의 몸 상태를 보여준 바 있다. 다가오는 엠폴리전에서도 호날두는 선발 출전해 골망을 흔들 수 있을까. 호날두 외에도 디발라, 베르나르데스키 등 유벤투스에게 골 넣을 공격 자원은 풍부하다.

    엠폴리는 세리에 B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시즌에 1부 리그로 승격한 팀이다. 개막 후 1승 3무 5패를 기록 중인 엠폴리는 지난 AC밀란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진가를 드러낸 바 있다.

    객관적 전력이 앞서는 유벤투스가 ‘승격팀’ 엠폴리를 혼쭐낼 수 있을까. 그 경기 결과를 알 수 있는 엠폴리와 유벤투스의 경기는 오는 27일 토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그리고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