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英 언론도 주목한 ‘SON 복귀’... 포체티노 감독 “왓포드전 출전 가능하다”
    [보도자료] 英 언론도 주목한 ‘SON 복귀’... 포체티노 감독 “왓포드전 출전 가능하다”

    ■ 잉글랜드로 복귀한 손흥민, 토트넘의 ‘승리 요정’ 될까?... 포체티노 감독 “출전 가능성 있어”
    ■ PL 공식 홈페이지, 영국 현지 언론도 손흥민 주목… 상대는 ‘골 기억’ 있는 왓포드

    ‘우리 흥’ 손흥민이 잉글랜드 무대로 돌아온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영국 언론도 손흥민의 복귀를 주목하고 있는 상황.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도 손흥민의 출전 가능성을 밝히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오랜만에 복귀하는 손흥민이 토트넘에게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을까. 토트넘과 왓포드의 18-19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경기는 오는 31일 목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가 부상으로 쓰러지고, 손흥민도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포체티노 감독의 고민이 늘었다. 포체티노 감독은 대체 방안으로 루카스 모우라, 에릭 라멜라, 페르난도 요렌테를 내세웠지만 결국 FA컵과 리그컵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하지만 손흥민이 예상보다 빨리 돌아온다는 희소식이 전해졌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은 왓포드전에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다가오는 리그 경기에서 그를 기용할 생각을 밝혔다. 하지만 손흥민이 강행군 일정을 치른 만큼, 체력 문제가 화두로 떠오른다. 포체티노 감독도 “손흥민은 지쳐 보였다. 체력 회복이 관건”이라고 이를 인정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손흥민은 케인이 빠진 자리를 메우며 팀 공격을 이끌 것이다”며 손흥민의 활약을 예고했다. 현지 주요 언론도 손흥민의 합류는 포체티노 감독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는 소식을 바삐 전했다. 연패로 팀 분위기가 많이 하락한 만큼, 유일한 반전의 카드는 손흥민이라는 점을 현지 언론도 인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손흥민은 왓포드의 골망을 여러 차례 흔든 기억이 있다. 15-16시즌을 시작으로 3시즌 연속 골을 넣었다. 왓포드만 만나면 펄펄 날았던 손흥민이 위기의 빠진 토트넘을 구할 수 있을까. 토트넘과 왓포드의 경기는 오는 31일 목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솔샤르 매직’ 맨유, 9연승 질주할까?... ‘지난 시즌 돌풍의 주역’ 번리와 맞대결!
    [보도자료] ‘솔샤르 매직’ 맨유, 9연승 질주할까?... ‘지난 시즌 돌풍의 주역’ 번리와 맞대결!

    ■ 맨유, 솔샤르 감독 부임 뒤 8연승 질주… 현지 언론도 ‘칭찬 일색’
    ■ 맨유의 이번 상대는? ‘지난 시즌 돌풍의 주역’ 번리… 솔샤르 감독 “자만심은 큰 위험요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함께 ‘행복 축구’를 이어가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번리를 홈으로 초대한다. 현재 맨유는 8연승을 거두며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그동안 부진했던 선수들마저 살아나며 ‘솔샤르 매직’에 매료된 맨유가 또 한 번 승리할 수 있을까. 맨유와 번리의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경기는 오는 30일 수요일 새벽 4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리버풀, 맨시티 등 라이벌한테 패배하며 성적 부진이 계속되자 맨유는 결국 무리뉴 감독을 경질했다. 시즌 종료까지 감독 대행으로 솔샤르 감독이 선임됐지만, 당시의 여론은 그의 실패한 과거를 언급하며 부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은 8연승을 기록하며 본인에 대한 평가를 180도 바꿨다. 또한 포그바, 루카쿠, 산체스 등 폼을 잃었던 선수들도 새로운 전술에서 제 기량을 되찾았다.

    영국 현지 언론도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스카이스포츠’는 “솔샤르 감독은 맨유에게 마법 같은 효과를 가져왔다”며 극찬했고, ‘더 가디언’은 루카쿠와 산체스가 아스날과의 FA컵 32강전에서 펼친 활약상을 조명하며 두 선수가 솔샤르 체제에서 살아났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연이은 칭찬이 이어지자 솔샤르 감독도 다가오는 번리와의 리그 경기에 대해 “홈에서 벌어지는 이번 경기는 우리가 이길 것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자만심은 큰 위험요소다. 그러나 선수들의 기세를 고려했을 때 패배할 확률은 낮다”며 거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맨유의 이번 상대는 지난 시즌 돌풍의 주인공이었던 번리다. 하지만 올 시즌 16위에 머무르며 맨유와의 격차가 크다. 맨유의 승리가 유력하지만, 만약 맨유가 진다면 힘들게 쌓아 올린 분위기가 한 번에 무너질 수 있다는 뜻도 내포하고 있다. 과연 맨유가 9연승을 질주할 수 있을까. 맨유와 번리의 맞대결은 오는 30일 수요일 새벽 4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국왕컵 활약’ 백승호, 이번엔 라리가 데뷔할까?... ‘친정팀’ 바르셀로나전 출격 대기!
    [보도자료] ‘국왕컵 활약’ 백승호, 이번엔 라리가 데뷔할까?... ‘친정팀’ 바르셀로나전 출격 대기!

    ■ AT마드리드와의 국왕컵 경기에서 1군 데뷔한 백승호, 바르셀로나 상대로 라리가 데뷔 도전!
    ■ 지로나, 리그 7경기 연승 무승… 사크리스탄 감독, 부진 탈출을 위해 백승호 카드 꺼낼까?

    이강인에 이어 백승호도 라리가 데뷔를 할 수 있을까. 백승호는 지난 10일 AT 마드리드와의 국왕컵 16강 1차전을 통해 꿈꾸던 1군 무대를 밟았다. 경기를 마친 뒤 본인의 SNS에 “잊을 수 없는 날”이라고 소감을 밝힌 백승호의 시선은 이제 라리가를 향한다. 지난 16, 17, 18, 20라운드 리그 경기에서 명단에 포함됐으나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백승호가 ‘친정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로나와 바르셀로나의 18-19 라리가 21라운드 매치는 오는 27일 일요일 밤 12시 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앞서 세비야, 헤타페, 레반테 등 여러 번 리그 경기에 소집된 백승호는 벤치에서 대기했으나 기대하던 라리가 데뷔는 무산됐다. 하지만 수차례 1군 명단에 들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백승호가 에우제비오 사크리스탄 감독의 신임을 받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실제로 사크리스탄 감독은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선수”라고 백승호를 평가한 바 있다.

    백승호는 지난 25일 국왕컵 8강 1차전 레알 마드리드전에도 출전하며 본인의 두 번째 1군 무대를 경험했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백승호는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상대로 탈압박하는 능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국왕컵 출전으로 경기 감각을 되살렸기에 이번 경기에서 라리가 데뷔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진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백승호가 친정팀을 상대로 리그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

    소속팀인 지로나의 현 상황은 좋지 않다. 리그 7경기 연속 무패로 12위에 머무르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와의 전력 차이도 크다. 하지만 카탈루냐 더비인 점이 변수로 떠오른다. 지난 맞대결에선 2대2로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사크리스탄 감독은 부진 탈출을 위해 백승호 카드를 꺼낼까. 지로나와 바르셀로나의 맞대결은 오는 27일 일요일 밤 12시 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배구 여제’ 김연경, 친정팀 페네르바체 원정 나선다… 엑자시바쉬 리그 15경기 연승 정조준
    [보도자료]‘배구 여제’ 김연경, 친정팀 페네르바체 원정 나선다… 엑자시바쉬 리그 15경기 연승 정조준

    ■ 엑자시바쉬 김연경, 오는 주말 6년간 몸담았던 ‘친정팀’ 페네르바체 원정 나서
    ■ 리그ㆍ터키컵ㆍ챔피언스리그 ‘세 마리 토끼’ 노리는 김연경, 엑자시바쉬 연승 기록 이끌까

    터키여자프로배구 엑자시바쉬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구 여제’ 김연경이 친정팀 페네르바체 SK를 만난다. 김연경은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몸담았던 페네르바체를 떠나 잠시 중국 리그를 경험한 후, 이번 시즌 다시 터키 무대로 돌아왔다. 지난해 11월, 친정팀과의 시즌 첫만남에서 양팀 최다인 17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끈 김연경이 이번 원정경기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 18-19 터키여자프로배구 페네르바체와 엑자시바쉬의 경기는 오는 27일 일요일 밤 12시 20분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PC, 모바일 중계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휴식기를 마치고 지난 5일 터키로 떠난 김연경은 출국 전 인터뷰를 통해 터키 리그와 터키컵, 챔피언스리그까지 모두 우승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바람대로 소속팀 엑자시바쉬는 승승장구하고 있다. 리그에서 이번 시즌 14경기 전승 무패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고, CEV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도 3승으로 B조 단독 1위다.

    엑자시바쉬 선전의 중심에는 김연경이 있다. 김연경은 엑자시바쉬가 우승을 위해 영입한 카드다. 터키리그 14라운드 베일릭뒤쥐와의 경기에서 3세트 중반 투입된 후 4세트에 교체돼 휴식을 취한 김연경은 지난 23일(한국시간) 디나모 카잔과의 CEV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14득점을 올리며 엑자시바쉬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다. 공수를 넘나들며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연경이 15라운드 경기에서 친정팀 페네르바체의 홈에서 비수를 꽂게될까.

    페네르바체는 바키프방크, 엑자시바쉬와 함께 터키리그 TOP3로 손꼽히는 팀이다. 이번 시즌 10승 4패로 엑자시바쉬, 바키프방크에 이어 3위에 올라 있다. 김연경이 친정팀이자 리그 3강인 페네르바체와의 경기에서 팀의 무패 기록을 이끌 수 있을까. 페네르바체의 홈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오는 27일 일요일 밤 12시 2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아스날 vs 맨유’ FA컵 32강 빅매치 성사… 英 언론 “맨유가 유리해”
    [보도자료] ‘아스날 vs 맨유’ FA컵 32강 빅매치 성사… 英 언론 “맨유가 유리해”

    ■ 리그 승점 동일, 최근 맞대결도 비긴 아스날과 맨유… FA컵 32강에서 혈전 예고!
    ■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 “맨유가 유리해”... 현지 언론 예상 적중할까?
    ■ 아스날, 호락호락하지 않은 상대… ‘오바메양-라카제트’ 듀오 출전 대기

    FA컵 32강 조 추첨 결과,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현재 리그에서 두 팀의 승점은 똑같다. 심지어 지난 맞대결에서도 2대2로 승패를 가르지 못했다. 박빙이 예상되는 양 팀의 승부에서 누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을까. 아스날과 맨유의 18-19 FA컵 32강 경기는 오는 26일 토요일 새벽 4시 45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PC 및 모바일 시청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이번 매치는 맨유가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래쉬포드와 포그바의 경기력을 고려했을 때, 맨유가 유리하다는 것이라는 것이 이브닝 스탠다드의 생각이다. 과연 현지 언론의 예측대로 맨유가 승리할 수 있을까.

    이브닝 스탠다드가 맨유의 승리를 점친 이유는 최근 성적과 관련이 깊다. 실제로 솔샤르 감독 부임 후 맨유는 공격적인 전술과 함께 7연승을 달렸다. 결과가 따르자 팀 분위기도 화기애애하다. ‘에이스’ 포그바는 “맨유는 점유율 축구를 구사하고 있다. 어디로 공격할지 알고 있다. 많은 패턴 플레이도 가지고 있다”며 솔샤르 감독의 전술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하지만 아스날은 절대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다. 첼시와의 런던 더비에서 귀중한 승리를 거둔 아스날은 FA컵 최다 우승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오바메양과 라카제트의 호흡도 좋다. 각각 시즌 16골, 10골을 기록하면서 팀 내 득점 1, 2위를 유지 중이다.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라이벌이 아닌 친구”라고 지칭한 오바메양과 라카제트는 FA컵 맨유와의 대결에서도 출전할 확률이 높다.

    아스날과 맨유 중 다음 라운드로 도약할 팀은 어디가 될까. 양 팀의 맞대결은 오는 26일 토요일 새벽 4시 45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포포비치 감독의 리더십, 필라델피아 원정에서도 통할까?... ‘원투펀치’ 드로잔-알드리지, 출격 대기
    [보도자료] 포포비치 감독의 리더십, 필라델피아 원정에서도 통할까?... ‘원투펀치’ 드로잔-알드리지, 출격 대기

    ■ 포포비치 감독이 지휘하는 샌안토니오, 서부 6위 수성… ‘드로잔-알드리지’ 콤비 활약 빛나
    ■ 최근 5경기서 4승 거둔 필라델피아, 핵심 선수는 엠비드… 버틀러 복귀 가능성도 있어

    그렉 포포비치 감독이 이끄는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원정길에 나선다. 양 팀의 지난 맞대결에선 샌안토니오가 27점차 대승을 기록한 바 있다. 던컨, 지노빌리, 토니 파커, 카와이 레너드가 팀을 떠났음에도 서부 컨퍼런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포포비치 감독의 리더십이 필라델피아 원정에서도 통할까. 샌안토니오와 필라델피아의 NBA 경기는 오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시즌 초, 샌안토니오를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전망은 어두웠다. BIG 3라 불리던 던컨, 지노빌리, 토니 파커도 은퇴와 이적으로 떠났고, 팀 내 에이스였던 카와이 레너드마저 토론토 랩터스로 향한 것. NBA에서 손꼽히는 명장인 포포비치 감독도 올 시즌만큼은 플레이오프 진출이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모두의 예측대로 샌안토니오는 서부 컨퍼런스 14위까지 떨어지는 굴욕을 당했다. 하지만 이내 플레이오프 진입권에 들어오며 분위기 반전을 성공했다. 주포가 빠진 자리는 더마 드로잔과 라마커스 알드리지가 채웠다. 드로잔과 알드리지는 각각 이번 시즌 평균 21.4득점, 20.8득점을 기록하며 팀 내 새로운 ‘원투펀치’로 떠올랐다. 이번 경기의 출전 가능성 또한 높다. 포포비치의 리더십을 등에 업은 드로잔과 알드리지가 필라델피아를 만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까. 두 선수는 지난 12월 18일 필라델피아전에서 40득점을 합작하며 샌안토니오의 완승을 이끈 바 있다.

    필라델피아는 최근 5경기서 4승 1패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팀 내 핵심 선수는 조엘 엠비드다. 휴스턴을 28점차로 꺾은 경기에서 조엘 엠비드는 32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에이스의 면모를 과시했다. 다가오는 샌안토니오전에서도 팀 공격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휴스턴전에서 결장했던 지미 버틀러도 이번 경기에서 복귀할 수도 있다. NBA 전문 기자인 데릭 보드너에 따르면 버틀러의 휴스턴전에서 안 나온 이유는 경미한 손목 부상 때문이라고 밝혀졌다. 가벼운 부상인 만큼 몸 상태에 따라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보드너의 의견이다.

    ‘원투펀치’ 드로잔과 알드리지와 함께하는 포포비치 감독이 또 한 번 필라델피아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까. 샌안토니오와 필라델피아의 NBA 경기는 오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리그 선두’ 리버풀, 방심은 금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악연 끝낼까?
    [보도자료] ‘리그 선두’ 리버풀, 방심은 금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악연 끝낼까?

    ■ ‘우승 후보’ 리버풀, 브라이튼 잡으며 분위기 반전 성공!... 기세 이어갈 수 있을까?
    ■ 크리스탈 팰리스, 리버풀 발목 여러 번 잡아 … 리버풀 ‘방심 금물’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리버풀이 크리스탈 팰리스를 홈으로 초대한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리버풀에게 마냥 편한 상대는 아니다. 리버풀이 의외의 복병인 크리스탈 팰리스를 제압할 수 있을까. 리버풀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경기는 오는 19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리버풀은 아쉽게 올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게 리그 첫 패배를 허용했고, 수비수들도 줄부상 당하는 불행이 겹쳤다. 하지만 ‘멀티플레이어’ 파비뉴 덕분에 클롭 감독은 뒷문에 대한 걱정을 한시름 덜었고, 고메즈와 마팁이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한다는 얘기도 언급되고 있다.

    잠시 주춤했던 분위기도 그새 반전됐다. 맨체스터 시티와 울버햄튼에게 지면서 연패에 빠졌지만, 브라이튼을 잡으며 기사회생한 리버풀은 리그 선두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특히 에이스인 살라는 14골로 득점 부문 공동 1위를 달리는 중이다. 지난 브라이튼전 결승 골의 주인공 역시 살라였다. 또한 반 다이크와 클롭 감독은 각각 12월의 선수와 감독으로 선정되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현재 리버풀은 31경기 동안 리그 홈 무패를 이어가고 있는데, 가장 최근 안필드에서 승리를 기록한 팀이 바로 크리스탈 팰리스다. 또한 2013-14 시즌엔 프리미어리그 우승 길목에서 중요한 경기였던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리버풀이 3점을 앞서다가 3골을 내주며 우승컵을 놓친 바 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점을 따낸 저력도 있다.

    리버풀이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악연을 끊을 수 있을까. 양 팀의 맞대결은 오는 19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이강인, 현지 언론 ‘칭찬 일색’... 셀타비고전, 라리가 두 번째 출전 도전!
    [보도자료] 이강인, 현지 언론 ‘칭찬 일색’... 셀타비고전, 라리가 두 번째 출전 도전!

    ■ 리그 데뷔전 치른 이강인, 국왕컵 8강 진출 이끌었다… 셀타비고전 출전 가능성 희망 키워
    ■ 현지 언론도 이강인 ‘홀릭’… 수페르데포르테 “이강인이 1군 경기를 치를 때마다 성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이 또 한 번 라리가 무대를 밟을 수 있을까. 바야돌리드전을 통해 리그에 데뷔한 이강인은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 번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리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히혼과의 국왕컵 16강 2차전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소속팀의 8강 진출에 큰 기여를 했다. 조금씩 입지를 넓히고 있는 이강인이 셀타비고전에서도 라리가 무대에 등장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셀타비고와 발렌시아의 경기는 오는 20일 일요일 새벽 4시 35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PC, 모바일 중계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국왕컵에서 발렌시아 1군 무대를 처음 밟은 이강인은 바야돌리드전에서 교체로 나서면서 감격스러운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이어진 히혼과의 국왕컵 16강 2차전에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탈락 위기에 처한 발렌시아를 8강으로 이끌었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이 이강인에게 국왕컵과 리그까지 기회를 부여한 것은 팀 내 입지가 그만큼 탄탄하다는 뜻이다.

    활약이 이어지자 스페인 현지 언론도 이강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히혼전이 끝난 후 발렌시아 지역지는 “이강인의 경기였다. 17세 소년이 경기를 풀어냈다. 훌륭한 드리블로 기회를 엿봤고, 압박도 훌륭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스페인 매체 ‘수페르데포르테’는 “이강인이 1군 경기를 치를 때마다 성장하고 있다”며 극찬했다.

    이제 이강인은 국왕컵에서 라리가로 향한다. 현재 발렌시아는 리그 평균 1.0득점도 안 되는 저조한 공격력 때문에 라리가 11위에 그쳐 있다. 마르셀리노 감독은 부진 탈출을 위해 이강인 카드를 언제든지 꺼낼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이강인 선발 기용엔 부정적인 의견을 밝힌 바 있어 후반 교체 투입이 예상된다.

    현재 11위 발렌시아와 7위 베티스와의 승점 차이는 단 3점에 불과하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발렌시아는 중상위권 이상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마르셀리노 감독은 이강인을 앞세워 승점 3점을 따낼 수 있을까. 셀타비고와 발렌시아의 경기는 오는 20일 일요일 새벽 4시 35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1위 쟁탈전’ 골든스테이트 VS 덴버... 서부 1, 2위의 맞대결 성사
    [보도자료] ‘1위 쟁탈전’ 골든스테이트 VS 덴버... 서부 1, 2위의 맞대결 성사

    ■ 서부 컨퍼런스 ‘1위’ 덴버와 ‘2위’ 골든스테이트 매치업 성사… 양 팀 승차는 단 0.5게임
    ■ 상대를 꺾어야 선두가 될 수 있다!... 변수는 고산 지대 경기장

    올 시즌 NBA 서부 컨퍼런스 1, 2위인 덴버 너게츠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맞붙는다. 현재 양 팀의 승차는 단 0.5경기에 불과하다. 서부 컨퍼런스 선두 자리를 두고 펼쳐지는 싸움의 승자는 누가 될까. 골든스테이트와 덴버의 18-19 NBA 경기는 오는 16일 수요일 오전 11시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PC, 모바일 중계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이번 경기는 덴버의 홈구장인 펩시 센터에서 이뤄진다는 점이 변수로 떠오른다. 덴버 원정은 리그 내에서도 까다롭기로 유명한데, 그 이유는 덴버가 고산지대에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덴버는 이번 시즌 안방에서 21전 18승 3패를 기록하고 있다.

    덴버 돌풍의 중심엔 니콜라 요키치가 있다. 올 시즌 19.7득점 10.2리바운드 7.5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는 요키치는 센터지만 경기 리딩과 패스 센스가 뛰어나다. 마이크 말론 감독도 “모든 요구를 다 해내는 선수”라 칭찬한 바 있다. 요키치의 개인 활약과 팀 성적이 고공행진을 찍자 제임스 하든과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위협한 새로운 MVP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상대가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기에 마냥 덴버가 유리하다고 볼 수 없다. 특히 핵심 선수인 스테판 커리의 컨디션이 최고조를 달리고 있다. 커리는 지난 14일 댈러스를 상대로 3점 슛 11개 포함 48득점을 넣으며 쾌조의 슛 감각을 뽐낸 바 있다. 힘든 덴버 원정을 앞두고 기분 좋은 낙승을 거둔 골든스테이트가 커리를 앞세워 5연승을 질주할 수 있을까.

    골든스테이트가 선두를 탈환할지 덴버가 1위를 유지할지 그 결과를 알 수 있는 양 팀의 승부는 오는 16일 수요일 오전 11시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연패 충격’ 리버풀, 더 이상 패배는 없다!... ‘파라오’ 살라의 구원 기대
    [보도자료] ‘연패 충격’ 리버풀, 더 이상 패배는 없다!... ‘파라오’ 살라의 구원 기대

    ■ ‘선두’ 리버풀, 연패와 수비진 줄부상으로 악재마저 겹쳐… ‘에이스’ 살라의 활약 절실한 순간
    ■ ‘리그 13위’ 브라이튼, 최근 리그 3경기 무패… 리버풀 상대로도 승점 따낼까?

    철옹성 같던 리버풀이 충격적인 2연패에 빠졌다.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이어가던 리버풀은 맨체스터 시티에 패배하며 아쉽게 무패 행진이 깨졌고, FA컵에선 울버햄튼에게 지면서 대회 탈락이라는 수모를 당했다. 심지어 수비진의 줄부상 악재마저 겹쳤다.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리버풀이 브라이튼 원정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까. 브라이튼과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는 오는 12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승승장구하던 리버풀에게 위기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맨체스터 시티와 울버햄튼에게 지면서 시즌 첫 연패에 빠진 것. 현지 언론은 클롭 감독의 잘못된 로테이션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실제로 클롭 감독은 울버햄튼과의 FA컵 64강 경기에서 벤치 선수와 10대 유망주를 선발로 기용하는 도박을 걸었지만 이는 실패로 끝났다. 경기 후 클롭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모두 내 책임이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또한 리버풀은 중앙 수비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해당 자리에 내세울 선수가 없는 변수마저 생겼다.

    하지만 연패를 당했어도 리버풀은 여전히 강하다. 리버풀은 현재까지 리그에서 49득점을 넣었는데, 이는 맨체스터 시티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 공격 핵심은 단연 ‘마누라’ 라인(마네-피르미누-살라)이다. 특히 살라는 2018년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8월 브라이튼과의 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승리했을 당시, 결승골의 주인공 역시 살라였다. 살라가 그때의 좋은 추억을 되살릴 수 있을까.

    브라이튼은 리그 13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리버풀이 쉽게 생각해선 안 될 상대다. 브라이튼은 최근 리그 3경기서 무패일 정도로 기세가 좋다. 특히 아스날, 에버튼을 상대로 승점을 따내 경계가 필요하다.

    리버풀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는 브라이튼과 리버풀의 경기는 오는 12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