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안선주와 신지애 ‘2018 후지쯔 레이디스’ 도전장!... 대기록 세울 주인공은?
    ■ ‘JLPGA 상금 랭킹 1, 2위’ 안선주와 신지애, 중요도 높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의 품격 보여줄까?
    ■ 이민영, 윤채영, 황아름 등 쟁쟁한 한국 골퍼 총출동!... 후지쯔 레이디스 SPOTV NOW 생중계

    안선주, 신지애, 이민영, 윤채영, 황아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 골퍼들이 2018 JLPGA 후지쯔(FUJITSU) 레이디스 대회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번 대회의 2라운드는 오는 13일 토요일 낮 12시 30분 스포티비 온2(SPOTV ON2)와 스포티비2(SPOTV2)에서, 파이널 라운드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스포티비 온2(SPOTV ON2)에서 TV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의 골프다이제스트TV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현재 상금 랭킹 1, 2위를 달리고 있는 안선주와 신지애를 필두로 JLPGA 무대에는 한국 골퍼 열풍이 불고있다. 안선주는 지난 23일 던롭 레이디스오픈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이 대회 전까지 1위였던 신지애를 제치고 상금 1위로 올랐다. 하지만 이 둘의 상금 차이는 크지 않아 이번 후지쯔 레이디스의 결과가 중요해졌다.

    안선주는 후지쯔 레이디스와 인연이 깊다. JLPGA 투어 통산 27승으로 한국인 최다승 기록 보유자인 안선주는 지난 2010년, 2014년 후지쯔 레이디스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다른 한국 선수들보다 우승 경험이 많기에 이번 대회에서도 노련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신지애에겐 이번 대회를 놓칠 수 없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현재 안선주에게 밀려 상금랭킹 2위에 위치하고 있으나 만약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다면 세계 여자 골프 선수 최초로 3대 투어(한국, 미국, 일본) 상금왕 타이틀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신지애는 후지쯔 레이디스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까.

    이외에 지난 3월 JLPGA 개막전에서 1, 2위를 차지한 이민영과 윤채영, JLPGA 시즌 2승을 기록 중인 황아름 등 일본 무대를 장악하고 있는 한국 골퍼들이 2018 JLPGA 후지쯔 레이디스 대회에 총출동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2라운드는 13일 토요일 낮 12시 30분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파이널 라운드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스포티비 온2(SPOTV ON2)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다시 보는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 크로아티아 VS 잉글랜드... 스페인전 아픔 딛고 먼저 일어설 팀은 어디?
    ■ 세대교체 감행한 잉글랜드… 주목할 선수는 ‘최고의 유망주’ 제이든 산초
    ■ 크로아티아, ‘직전 경기 대패-무관중’ 악재 겹쳐… 다리치 감독 “우리는 일어설 것이다”
    ■ ‘다시 보는 러시아 월드컵 4강전’ 크로아티나 VS 잉글랜드… SPOTV NOW 독점 생중계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에서 맞붙었던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가 18-19 UEFA 네이션스리그서 재대결을 펼친다. 당시 크로아티아는 이반 페리시치가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잉글랜드를 2대1로 꺾고 사상 첫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지난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까. ‘어게인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의 경기는 오는 13일 토요일 새벽 3시 3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이번 경기는 김명정 캐스터와 장지현 해설위원의 진행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잉글랜드는 세대교체를 감행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부상으로 몇몇 선수가 빠지자 그 빈 자리에 제이든 산초, 메이슨 마운트, 제임스 메디슨 등 신예 선수들을 대거 선발했다. 이 중 주목할 선수는 분데스리가에서 1골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잉글랜드 최고의 유망주로 떠오른 산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도 “폭발력이 있고, 창의적인 선수다”고 평가하며 산초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외에도 케인, 스털링, 다이어, 존 스톤스, 카일 워커 등 PL을 대표하는 선수들 역시 A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가 파격적인 선수 선발의 결과로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까.

    크로아티아는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바 있다. 하지만 지난 9월 12일 스페인에게 0대6 대패를 당하며 분위기가 꺾였고, 다가오는 잉글랜드전에서는 UEFA 징계로 무관중 경기를 펼치기에 홈 어드밴티지도 잃는 악재가 겹쳤다. 그럼에도 다리치 감독은 자신만만한 태도를 드러냈다. “스페인에게 당한 패배에도 우린 일어설 수 있다. 잉글랜드를 상대로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 있다.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는 모두 네이션스리그서 스페인에게 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양 팀은 지난 패배를 딛고 반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다시 보는 러시아 월드컵 4강전으로 이목을 끄는 이번 경기는 오는 토요일 새벽 3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커탐듀’ 골든스테이트 VS ‘르브론’ 레이커스... 프리시즌 빅매치 성사!
    ■ 매년 NBA 파이널 장식했던 커리와 르브론, 프리시즌에서 만났다… 승자는 누구?
    ■ ‘커리-탐슨-듀란트’ 골든스테이트, NBA 단장 선정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
    ■ 월튼 감독 “르브론-론조 볼 조합 기대된다”… SPOTV NOW 생중계!

    매년 NBA 파이널에서 맞붙었던 스테판 커리와 르브론 제임스가 프리시즌에서 만난다. 이전 맞대결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르브론이 소속팀을 클리블랜드에서 LA레이커스로 옮겼다는 것. 새로운 유니폼을 입은 르브론이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를 상대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경기는 오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르브론과 커리는 NBA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다. 골든스테이트와 클리블랜드는 2014-15 NBA 파이널부터 4시즌 연속 파이널에서 맞붙었고, 덕분에 르브론과 커리는 자연스럽게 라이벌 구도를 이어갔다. 2018 NBA 올스타전에서는 르브론과 커리가 팬들에게 가장 많은 투표를 받으면서 ‘팀 르브론 VS 팀 커리’로 경기를 치뤘다. 하지만 이번 둘의 프리시즌 맞대결은 르브론이 클리블랜드를 떠나 LA레이커스로 소속팀을 옮겼기에 양상이 다르다. 새 팀에 둥지를 튼 르브론이 골든스테이트를 상대로 어떤 경기를 보여줄까.

    커리가 속한 골든스테이트는 명실상부한 강팀이다. NBA 30개 팀 단장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골든스테이트는 87%의 득표율로 이번 시즌 우승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커리, 톰슨, 듀란트, 그린 등 주축 선수들이 이끄는 스몰볼 농구는 골든스테이트를 NBA 파이널 챔피언에 오르게 한 바 있다.

    르브론이 합류한 LA레이커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부상을 입은 론조 볼이 복귀한다는 것. 루크 월튼 감독은 “르브론과 볼이 오는 골든스테이트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 둘은 아직 코트에서 호흡을 맞추지 못했다. 이에 이번 경기가 둘이 함께 나서는 첫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월튼 감독은 “두 선수가 뛸 때 어떤 조화가 나올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르브론과 커리의 맞대결로 농구 팬들의 이목을 끄는 이번 골든스테이트와 LA레이커스 경기는 오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이후 양 팀은 장소를 바꿔 2차전을 치른다. 레이커스와 골든스테이트의 2차전 경기 역시 13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내가 제일 잘 나가’ 첼시, 사우스햄튼 마저 제압?... 리그 상위권 도약 노린다!
    ■ 리그 무패 이어나가는 첼시, ‘우승 후보’ 리버풀 2연전 고비도 넘었다… 리그 상위권 도약 노려
    ■ 모라타-지루, 합쳐서 리그 1골… 지난 시즌 FA컵 4강 추억 떠올려라!... SPOTV NOW 독점 생중계

    이번 시즌 첼시의 기세가 무섭다. ‘우승 후보’ 리버풀 2연전 고비를 1승 1무로 극복하며 시즌 초반부터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첼시가 사우스햄튼 원정을 떠난다. 5승 2무로 리그 3위에 올라있는 첼시가 리그 무패를 이어갈 수 있을까. 사우스햄튼 홈구장인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이번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는 오는 7일 일요일 밤 10시 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이 경기는 조주영 캐스터와 장지현 해설위원의 진행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첼시는 리그 무패를 이어가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리 감독 전술의 핵심은 바로 조르지뉴다. 팀에서 후방 빌드업 역할을 맡은 그는 지난 7라운드까지 총 762번 패스를 기록해 패스 횟수 1위에 올라있다. 공격 전개의 끝은 ‘슈퍼 크랙’ 아자르다. 현재 6골을 넣으며 리그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른 아자르는 지난 리버풀과의 2연전에서 2번 골망을 흔들며 물오른 골 감각을 뽐낸 바 있다.

    두려울 것이 없어 보이는 첼시지만 아쉽게도 걱정거리가 딱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원톱 문제. 스트라이커의 역할은 골이지만 첼시의 공격수인 모라타와 지루는 득점을 매번 실패해 골칫거리다. 둘이 리그에서 기록한 골은 단 한 골. 하지만 모라타와 지루는 지난 시즌 FA컵 사우스햄튼과의 준결승에서 각각 한 골씩 넣으며 팀을 결승 무대로 이끈 바 있다. 좋은 기억이 있는 사우스햄튼전에서 모라타와 지루는 골 가뭄을 해결할 수 있을까.

    사우스햄튼은 첼시만 만나면 유독 작아졌다. 첼시와 맞붙었던 지난 5번 맞대결에서 사우스햄튼은 전패 기록했고, 심지어 12골이나 실점했다.

    양 팀의 객관적인 전력 차이가 큰 가운데, 첼시는 무난한 승리로 리그 무패 이어갈 수 있을까.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사우스햄튼과 첼시의 경기는 오는 7일 일요일 밤 10시 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리그 2연승’ 토트넘, 카디프전 무난한 승리?... 손흥민, 리그 첫 골도 노린다!
    ■ 리그 2연승과 함께 위기 극복한 토트넘… 토트넘 현지 팬 “케인과 손이 승리 이끈다”
    ■ 손흥민, 리그 첫 골 조준한다… 상대는 ‘리그 0승’ 카디프

    토트넘이 카디프를 홈으로 초대한다. 리그 2연승을 달리며 위기를 극복한 토트넘이 카디프마저 꺾고 리그 3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우리흥’ 손흥민이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이번 토트넘과 카디프의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는 오는 6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4위는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능한 마지노선이기에 중요도가 높다. 15-16시즌부터 토트넘은 3시즌 연속 Big4 진입에 성공했지만 올해 토트넘의 행보는 아슬아슬하다. 여름 이적시장에 주요 선수들을 영입하지 않아 스쿼드가 약한 탓에 어느덧 리그 2패를 기록했다. 지금까지의 리그 판도를 살펴봤을 때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첼시의 3강 체제가 유력한 가운데, 맨유와 토트넘, 아스날이 펼치는 4위 쟁탈전이 치열할 전망이다.

    하지만 토트넘 현지 팬들은 케인과 손흥민이 있어 두렵지 않다는 입장이다. 토트넘 공식 SNS에서 팬들은 “케인과 손(흥민)이 토트넘을 승리로 이끈다”, “케인은 최고의 스트라이커”라고 댓글을 달며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요리스의 공백을 메우고 있는 파울로 가자니가, 8월의 선수로 선정된 루카스 모우라 등 다양한 선수들도 있다. 이미 위기론에서 벗어난 토트넘이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또한 손흥민이 리그 첫 골을 넣을 수 있을지에도 많은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리그 연패에서 벗어난 토트넘을 상대하는 팀은 카디프다. 현재 2무 5패로 아직 승리가 없는 카디프는 한국 축구 팬들에겐 김보경이 뛰었던 팀으로 익숙하다. 최근 5경기에서 4득점 14실점에 그치고 있어 이번 경기는 토트넘의 쉬운 승리가 예상된다.

    손흥민이 리그 첫 골로 토트넘의 상승세를 기여할 수 있을까.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경기는 6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맥그리거 필승 전략 있을 것” vs “그래플러 하빕 유리”… ‘격잘알’ 3인이 본 하빕-맥그리거 경기 양상
    [보도자료] “맥그리거 필승 전략 있을 것” vs “그래플러 하빕 유리”… ‘격잘알’ 3인이 본 하빕-맥그리거 경기 양상

    ■ 박형근 “그래플러와 타격가 싸움에선 그래플러 우세”, 이교덕 기자 “맥그리거, 하빕 막기 힘들 것”
    ■ SPOTV UFC 중계 담당 유준규 PD “맥그리거가 경기를 나섰을 떄는 분명 필승 전략 있는 것”

    ‘슈퍼스타’ 맥그리거의 옥타곤 복귀전이 오는 일요일로 다가왔다. 맥그리거의 상대는 현 라이트급 챔피언이자 26승 무패의 막강 전력을 자랑하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둘의 ‘슈퍼파이트’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경기 양상에 대한 갑론을박도 뜨겁다. 국내 UFC 방송사 SPOTV의 박형근 해설위원, 이교덕 기자는 하빕의 승리를, 4년 반째 UFC를 중계하고 있는 담당 PD는 맥그리거의 손을 들었다. 누구의 예상이 적중했을지 지켜볼 수 있는 UFC 229는 오는 7일 일요일 오전 7시 15분부터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현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SPOTV에서 UFC 해설을 맡고 있는 박형근 위원은 하빕이 이길 것이라고 전했다. 극단적 그래플러와 극단적 타격가가 만날 경우 그래플러가 이길 확률이 높다는 것. 경기 양상에 대해서는 “하빕이 3라운드쯤 파운딩 TKO로 이길 것”이라며 “맥그리거가 왼손 펀치와 카운터 능력이 좋긴 하지만, 한 방이 터지면 모를까 하빕이 이길 것으로 본다. 경기는 서로 압박하는 분위기로 흐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역시 UFC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교덕 격투 전문 기자도 “하빕이 4라운드 또는 5라운드에 TKO로 이길 것”이라며 비슷한 의견을 내놨다. “하빕이 무엇보다도 무서운 건 클린치에서 상대를 넘어뜨리는 기술이다. 맥그리거가 태클 방어에 대해 상당히 많은 연습을 했을 것으로 보이지만 클린치에서 눌러놓는 하빕의 레슬링 기술을 막기는 힘들 것이다. 클린치를 두려워하는 상황이 계속되면 후반 급격한 체력 저하가 올 것이고, 여기서 하빕이 파운딩으로 경기를 끝낼 가능성이 크다”고 상세한 설명도 덧붙였다.

    두 해설위원과 함께 이번 대회 중계를 담당할 UFC 중계 경력 4년 반의 유준규 PD는 생각이 다르다. 맥그리거의 승리를 예상한 유 PD는 “맥그리거에게는 그만의 특별한 능력이 있다. 그가 경기에 나서기로 했다는 것은 필승 전략을 준비해두었다는 뜻”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5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매주 UFC 경기를 지켜본 담당 PD가 이번 경기 결과를 맞힐 수 있을까.

    하빕과 맥그리거의 대결로 수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UFC 229는 오는 7일 일요일 오전 박형근 선수, 이교덕 기자의 해설로 만나볼 수 있다. 하빕과 맥그리거의 경기가 펼쳐지는 메인카드 경기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독점 생중계되며, 언더카드 매치는 스포티비(SPO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 [보도자료] ‘넣을 때 됐다’ 손흥민, 바르샤 골 문 열까… ‘쏘니 VS 메신’ 토트넘-바르셀로나 맞대결
    ■ ‘금의환향’ 손흥민, 바르샤 상대로 시즌 첫 골 신고할까… 4일 (목) 새벽 챔스 조별예선 2차전 격돌
    ■ 라리가 무패우승 바르샤, 최근 3경기 2무 1패 ‘주춤’… 토트넘은 최근 2승 1무 상승세

    ‘넣을 때가 됐다’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병역 문제에서 자유로워진 손흥민은 소속팀 토트넘에 복귀 후 매 경기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5경기를 치르는 동안 득점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지난 허더즈필드전에서는 PK를 얻어내는 시발점이 된 패스를 기록했으나 첫 골 신고에는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토트넘의 다음 상대는 리오넬 메시가 버티고 있는 FC 바르셀로나. 손흥민이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시즌 첫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까. 토트넘과 바르셀로나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2차전은 오는 4일 목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장지현 해설위원의 목소리로 만날 수 있다.

    손흥민은 병역 문제가 달린 아시안 게임 출전을 위해 오랜 시간 자리를 비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복귀하자마자 매 경기 출전 명단에 올리며 손흥민의 필요성을 증명했다. 지난 29일 허더즈필드와의 경기에서는 스타팅 멤버로 기용하며 믿음을 보냈고, 손흥민은 PK 골로 이어지는 날카로운 패스로 이에 보답했다.

    손흥민이 다음으로 첫 골 사냥에 나설 상대는 지난 시즌 라리가 우승팀 바르셀로나다. 이번 시즌에도 현재까지 라리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지난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1차전에서는 아인트호벤을 무려 4대 0으로 대파했다. 선수단의 화려함은 말할 것도 없다.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메시는 이번 시즌 라리가에서 7경기에 출전해 5득점에 성공했다.

    이렇듯 빈틈이 없어 보이는 바르셀로나지만 최근 기세는 좋지 않다. 홈에서 지로나와 무승부에 그치더니, 다음 라운드 레가네스 원정에서 2대 1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어진 빌바오와의 경기 또한 승점 1점을 얻어내는 데 만족해야 했다. 토트넘은 이와는 정 반대의 행보다. 시즌 초반 왓포드와 리버풀에 2연패,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1차전에서도 인터 밀란에 2대 1 역전패를 허용하며 포체티노 감독의 위기설까지 대두됐지만, 최근 3경기에서 2승 1무로 정상 궤도 복귀를 알렸다.

    ‘쏘니’ 손흥민이 ‘메신’ 메시가 버티는 바르셀로나와의 맞대결에서 시즌 첫 골에 성공할 수 있을까. 토트넘과 바르셀로나가 격돌하는 이번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2차전은 목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2(SPOTV2)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가입만 하면 누구나 이용권 구매 없이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 [보도자료] 커리, 르브론, 펄츠, 돈치치 출격 예고... ‘NBA 미리보기’ 18-19 NBA 프리시즌 돌입!
    ■ 18-19 NBA 프리시즌 주요 경기, SPOTV NOW에서 즐긴 다… NBA 정규리그, 오는 17일 개막
    ■ ‘펄츠’ 필라델피아 VS ‘돈치치’ 댈러스, 신인 맞대결의 승자는 누구?... SPOTV NOW 생중계!

    18-19 NBA가 오는 17일 수요일에 개막한다. 정규리그 개막에 앞서 올 시즌 판도를 확인할 수 있는 NBA 프리시즌의 주요 경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중국에서 펼쳐지는 필라델피아와 댈러스의 경기부터 골든스테이트와 LA레이커스 경기, 새크라멘토와 골든스테이트 경기 등 다양한 프리시즌 경기가 실시간 라이브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10월 5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중계되는 프리시즌 경기에서는 필라델피아와 댈러스가 맞붙는다. 필라델피아는 지난 29일 호주의 멜버른 유나이티드를 20점 차로 이긴 바 있다. 당시 ‘원투 펀치’ 조엘 엠비드와 벤 시몬스가 대활약을 펼쳐 필라델피아는 대승을 거둘 수 있었다. 마켈 펄츠가 부상에서 돌아와 본인의 실력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2017년 NBA 신인 드래프트 1순위인 펄츠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못 나섰지만 맬버른 유나이티드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14득점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다.

    한편 댈러스는 디안드레 조던을 클리퍼스에서 데려오고, ‘ESPN 예상 올해의 신인 1순위’ 루카 돈치치도 품에 얻었다. 이외에도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 해리스 반즈도 선발 멤버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고 ‘댈러스의 별’ 덕 노비츠키도 있다. 알찬 보강을 완성하며 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댈러스가 삼각편대를 구축한 필라델피아를 프리시즌에서 잡을 수 있을까.

    마켈 펄츠와 루카 돈치치의 대결로도 팬들의 이목을 끄는 이번 경기는 오는 5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2차전은 8일 월요일 밤 9시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해당 경기는 김명정 캐스터와 조현일 해설위원의 목소리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새크라멘토는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를 상대한다. 해당 경기는 6일 오전 11시 3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에서 볼 수 있다. 이외에도 18-19 NBA 프리시즌 주요 경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세리에A 2위’ 나폴리 VS ‘PL 2위’ 리버풀... 안첼로티 감독, 리버풀 상대로 복수 성공할까?
    ■ 세리에A와 PL 2위에 위치한 나폴리와 리버풀, 승자는 누구?
    ■ 나폴리, 리버풀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대패… 이번엔 복수 성공할까? SPOTV NOW 독점 생중계

    나폴리와 리버풀이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는다. 공교롭게도 양 팀은 모두 세리에A와 PL에서 2위에 속해있다. 이탈리아와 잉글랜드 축구를 대표하는 두 팀이 맞붙는 이번 경기는 오는 4일 목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현재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나폴리의 팀의 핵심은 인시녜, 카예혼, 메르텐스, 밀리크로 구성된 공격진이다. 특히 인시녜와 밀리크는 리그에서 각각 5골, 3골을 넣으며 득점 순위 2위와 7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11년간 나폴리에서 뛰고 있는 함식도 승리를 이끌어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나폴리를 지휘하는 안첼로티 감독은 리버풀과 큰 인연이 있다. 리버풀 팬들에게 “이스탄불의 기적”이라 불리는 04-05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당시 AC밀란을 지휘한 감독이 바로 안첼로티다. 한편 나폴리 부임 후 안첼로티 감독은 리버풀과의 프리시즌 맞대결에서 0대5로 무너진 바 있다. 안첼로티 감독이 리버풀을 상대로 복수할 수 있을까.

    이탈리아 원정을 떠나는 리버풀은 지난 19일 ‘우승 후보’ 파리 생제르망을 꺾고 챔피언스리그 C조 1위에 위치해있다. 현재 리버풀의 장점은 강한 수비다. 반 다이크와 조 고메즈가 이끄는 4백 라인은 리그에서 단 3실점만 허용했다. 또한 고질병이던 골키퍼 문제도 알리송 베커를 데려오며 해결했다. 현재 리그에서 알리송이 기록한 선방률은 84.2%, 클린시트 횟수는 4번이다. 약 1,000억이라는 몸값에 걸맞은 활약이다.

    나폴리를 이끄는 안첼로티 감독이 리버풀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복수에 성공할지 확인할 수 있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 경기는 오는 4일 목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새신랑' 김동현, '맥그리거가 진다' ... “하빕VS맥그리거, 한 방 있는 레슬러 하빕 승리 자신”
    [보도자료] '새신랑' 김동현, '맥그리거가 진다' ... “하빕VS맥그리거, 한 방 있는 레슬러 하빕 승리 자신”

    ■ 김동현, ‘슈퍼스타’ 맥그리거 복귀전 패배 예상 “하빕 같은 레슬링 한 방 있는 선수 이기기 어려워”
    ■ ‘코리안 좀비’ 정찬성도 하빕 승리에 한 표 던져… 10/7 (일) UFC 229 SPOTV NOW 독점 생중계

    UFC 13승에 빛나는 한국 최고의 파이터 김동현이 10월 7일 열리는 UFC 229 하빕 VS 맥그리거 경기의 승자로 하빕을 선택했다. 이는 곧 UFC의 슈퍼스타인 코너 맥그리거가 2년만에 돌아온 옥타곤에서 패배를 맛 볼 것이라는 의미다. UFC 사상 최초로 두 체급을 동시 석권하는 데 성공한 맥그리거가 하빕에게 내줬던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를 되찾을 수 있을까. 하빕과 맥그리거 두 최고의 파이터가 라이트급 왕좌를 놓고 싸울 UFC 229는 오는 7일 일요일 오전 7시 15분부터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김동현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하빕의 승리를 자신한다”며 그 이유로 하빕의 레슬링 기술을 꼽았다. “레슬링이 되는 한 방이 있는 선수는 이기기 어렵다. 하빕의 경우 어마어마한 레슬러로, 상대의 정신을 무너뜨리는 선수”라는 것. 김동현은 또한 “얼마 전 <대탈출> 촬영장에서 김종민과 내기를 했다. 종민이 형은 맥그리거를, 나는 하빕을 승자로 꼽았고 진 사람이 전체 스태프 회식 비용을 내기로 했다”며 이번 대회에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코리안 좀비’라는 닉네임으로 미국 현지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정찬성도 이와 비슷한 예측을 한 바 있다. 정찬성은 지난 달 19일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하빕과 맥그리거의 경기를 어떻게 예측하느냐는 질문에 “하빕이 이길 것이다. 레슬링에 강점이 크다. 맥그리거가 타격에 앞서지만 이번 경기는 하빕이 우세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개인적으로는 코너 맥그리거가 이겼으면 좋겠다”고 밝혀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동현과 정찬성, 두 코리안 파이터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번 경기의 승자로 현 챔피언 하빕의 승리에게 한 표를 던졌다. 하빕이 맥그리거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지, 맥그리거가 오랜만에 돌아온 옥타곤에서 승리를 거둘지 종합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둘의 대결은 UFC 229 메인이벤트로 펼쳐지며,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언더카드 경기는 스포티비(SPO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