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강등 눈앞’ 베로나, 이승우 카드로 배수의 진 칠까?… 벤치 벗어나 첫 선발 포함되나 ‘시선집중’
    ■ 리그 12경기 모두 교체 출전한 이승우, ‘강등 위기’ 상황에서 선발 카드로 선택 받을 수 있을까
    ■ 최근 4경기 연속 출전 ‘에이스 희망 보인다’… ‘적극성’은 보였다 남은 건 ‘한 방’

    강등 위기에 내몰린 헬라스 베로나가 이승우를 앞세우는 배수의 진을 칠까. 베로나는 3경기를 남겨둔 현재 19위로 17위 SPAL보다 승점 7점이 뒤처져 있다. 이를 두고 사실상 강등이라는 얘기가 돌고 있지만 아직은 단정하기 이르다. 베로나의 다음 라운드는 '잡아본 적 있는 대어' AC 밀란과의 원정 경기. 이승우가 '세리에A리거' 타이틀을 유지할 수 있을지 가늠해볼 수 있을 AC 밀란과 베로나의 경기는 오는 토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이승우는 올 시즌 리그에서 12번 출전했지만 스타팅 멤버로 선택 받은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나마도 시즌 중후반 8경기 연속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벤치에도 앉지 못하는 등 이승우는 페키아 감독의 머릿 속에서 완전히 지워져버린 것 같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흐름이 조금 다르다. 모두 교체기는 했지만 4연속 활약에 성공했다. 잔류를 위해 모험을 피하는 듯 했던 페키아 감독이 다른 선택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베로나의 1부리그 잔류는 어렵긴 하지만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다. 17위 SPAL이 남은 경기에서 모두 지고 베로나가 모든 경기에서 이기는 ‘기적’이 필요하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실낱 같은 가능성이 남아있다. 따라서 페키아 감독이 이승우 선발이라는 과감함을 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8경기에서 기용하지 않다가 최근 네 경기에서 연속으로 이승우를 선택했다는 것은 어느 정도 그를 신뢰하기 시작했다는 반증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승우가 ‘세리에A리거’로서 리그 경기 선발 명단에 포함될 수 있을까.

    이승우는 지난 코파이탈리아 16강 AC 밀란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적이 있다. 해당 경기에서 이승우는 57분간 활약했으나 베로나는 0대 3으로 패배했다. 하지만 직후 베로나의 홈에서 열린 리그 경기에서는 베로나가 3대 0으로 대승을 거두며 빠른 복수에 성공했다. 이승우에게는 선발의 추억, 베로나에게는 7번의 승리 중 소중한 1번을 선물해 준 팀이 바로 AC 밀란이다. 이승우가 밀란전에서 활약하며 ‘세리에A리거’라는 수식어를 지켜낼 수 있을까. 밀란과 베로나의 경기는 오는 5일 토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황소' 황희찬, '빅리그를 향해 쏴라!"... 이적설 휩싸인 가운데 마르세유전 활약에 '관심 집중'
    ■ 오스트리아 리그서 활약 중인 황희찬 두고 토트넘, 헤르타 베를린 등에서 관심 보여… 빅리그 가나
    ■ 1차전 마르세유 원정서 ‘영향력 미미’ 평가 받은 황희찬, 2차전에서 다시 에이스로 떠오를까 ‘관심’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희찬이 빅리거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올 시즌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12골 3도움을 올리고 있는 황희찬은 팀의 에이스로 떠오르며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핫스퍼, 분데스리가 헤르타 베를린 등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오는 금요일 마르세유와의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을 앞두고 있는 황희찬이 ‘빅리그를 향한 한 방’을 쏠 수 있을까. 오는 4일 금요일 새벽 3시 55분 열리는 잘츠부르크와 마르세유의 경기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팀의 ‘로드 투 리옹’ 포스터 전면에 등장할 만큼 팬들과 구단의 기대를 받았던 황희찬은 지난 1차전 마르세유 원정 경기에서는 다소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발 출전했으나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후반 15분 교체됐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황희찬에게 양 팀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 5.7점을 부여했고, 현장에서 황희찬을 지켜본 기자는 UEFA 홈페이지를 통해 “다부르는 부족했고 파트너 황희찬은 영향력이 부족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희찬에 대한 여러 클럽들의 관심은 현재 진행 중이다. 오스트리아 현지 매체 ‘라올라1’은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이 황희찬을 오랫동안 지켜봤으며 헤르타 베를린 또한 관심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들 구단의 관심이 이적 제의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이번 2차전에서 확실한 무언가를 보여줘야 한다. 지난 원정에서 단 한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기에 이번 기회조차 놓치면 빅리그 입성으로 가는 길은 멀어질 수 있다.

    그러나 위기는 곧 기회다. 2차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역전승에 기여한다면 유로파리그 결승이라는 큰 무대를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클럽을 상대로 진가를 입증할 수 있다. 황희찬을 염두에 두고 있는 두 팀이 아닌 다른 클럽으로부터의 러브콜도 기대해볼 수 있다. ‘황소’ 황희찬이 이번 경기를 통해 빅리그를 향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 잘츠부르크와 마르세유의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은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지상 최대 축구 쇼’ 엘 클라시코 열린다… 5/7 (월) 중계 어디서 볼까
    ■ 세계 최고 라이벌 ‘FC 바르셀로나 vs 레알 마드리드’ 시즌 두 번째 대결… 레알 설욕? 바르샤 완승?
    ■ SPOTV ON, SPOTV NOW 독점 생중계… 스코어 맞히기, 첫 골 주인공 맞히기 이벤트도 진행

    ‘지상 최대의 축구 쇼’로 불리는 라이벌 매치 엘 클라시코가 열린다. 엘 클라시코는 자타 공인 세계 최고 명문 축구 클럽인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더비전인 만큼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12월 1차전, 홈 관중들 앞에서 3대 0 패배라는 치욕을 맛본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에는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올 시즌 두 번째로 열리는 엘 클라시코는 오는 7일 월요일 새벽 3시 3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가입 첫 달 무료’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이번 시즌 두 팀은 리그와 유럽대항전(챔피언스리그)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늘 라리가에서 우승 다툼을 벌였던 두 팀이지만, 이번에는 레알이 시즌 초중반의 깊은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일찍이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아직까지 단 1패도 허용하지 않고 지난 데포르티보 라코루냐 전에서 일찍이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두 팀의 상황이 또 다르다. 레알은 4강에서 ‘레바뮌’ 중 한 팀인 뮌헨을 넘어 결승행에 성공했지만 바르셀로나는 AS 로마에 역전패하며 8강에서 떨어졌다.

    이번 경기는 단순히 라이벌 경기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바르샤는 이미 라리가 챔피언에 올랐지만 이번 시즌 ‘무패 우승’이라는 영광을 노리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 패배한다면 두 배의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전무후무한 기록을 눈앞에 두고 최대의 라이벌에게 패배하는 것은 바르샤에게는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다. 그렇기에 레알은 1차전 패배를 설욕하는 동시에 라이벌의 위업 달성을 저지할 수 있는 이번 경기 의 승리가 더욱 간절하다.

    한편, 바르셀로나의 레전드 이니에스타가 마지막 엘 클라시코가 될 이번 경기에 뛸 수 있을지 여부도 관심을 받고 있다. 이니에스타는 정강이 통증을 호소하고 있어 출전 여부를 장담할 수 없다. 2001년 바르셀로나 B팀에서 데뷔해 이번 시즌까지 17년간 몸담았던 ‘원팀맨’이기에 많은 팬들은 그가 마지막 엘 클라시코에서 모습을 드러내기를 바라고 있다. 이니에스타가 엘 클라시코를 승리로 이끌며 무패 우승에 기여하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두 팀 간의 라이벌 의식은 어느 팀들보다 높아 승리에 대한 열망은 어떤 경기보다 강하다. 바르셀로나는 1차전 대승으로 이번 시즌 이미 그 달콤함을 맛본 바 있다. 레알이 2차전에서 승리하며 균형을 맞출지, 바르샤의 완승으로 마무리될지 팬들의 관심은 이미 뜨겁다. 이번 엘 클라시코는 오는 7일 월요일 새벽 3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되며, 스포티비 나우 홈페이지에서는 경기 결과 맞히기, 첫 골 주인공 맞히기 등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 [보도자료] '역전의 명수' AS 로마, 이번에도 막판 뒤집기?... 5/3 (목) 새벽 리버풀과 챔스 준결승 2차전 격돌
    ■ AS로마, 17-18 챔피언스리그 16강전부터 ‘역전승’ 거듭… 리버풀 상대로도 뒤집기 성공할까
    ■ 원정팀 리버풀, 리그에서 강등권 스토크와 0-0 무승부…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 원맨쇼 한 번 더?

    에우제비오 디 프란체스코 감독이 이끄는 AS 로마는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역전의 명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샤흐타르와의 16강전에서부터 1차전 패배, 2차전 역전을 거듭했다. 리버풀과의 1차전 경기 또한 마찬가지였다. 리버풀의 홈 안필드에서 무려 5골을 내주며 대패를 당한 AS 로마가 2차전에서 또 한 번 극적인 뒤집기를 보여줄 수 있을까. AS로마와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두 번째 경기는 오는 3일 목요일 새벽 3시 35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SPOTV),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AS 로마는 16강, 8강, 4강에서 모두 ‘2차전 드라마’를 써냈다. 공통적인 것은 세 경기 모두 원정 골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지난 리버풀과의 준결승 1차전도 마찬가지다. 5실점으로 대패하기는 했지만 열광적인 리버풀의 홈팬들이 가득한 안필드에서 소중한 2골을 넣었다. 이번에도 로마는 원정 골이 가져다 주는 경우의 수에 기대를 걸었다. 로마가 세 골을 넣고 리버풀이 득점에 실패하면 원정 골 우선 법칙에 의해 로마가 결승에 진출한다. 8강에서도 바르셀로나와의 첫 경기에서 4대 1로 패했으나 2차전에서 3대 0으로 이기며 극적으로 준결승에 진출한 바 있는 로마에게 행운의 여신이 한 번 더 웃어줄까.

    1차전에서 리버풀의 1등 공신은 단연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였다. 2골 2도움을 올리며 그야말로 원맨쇼를 보여줬다. 국내외 언론은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까지 제기하며 연일 살라의 활약을 칭찬했다. 하지만 이후 리그 경기에서의 살라는 조금 달랐다. 상대팀 수비의 집중적인 견제를 뚫지 못하고 팀의 0-0 무승부를 지켜봐야만 했다. 리버풀은 리그 20위 웨스트브롬위치, 19위 스토크시티와의 연이은 2경기에서 모두 승부를 가리지 못해 내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위태로워진 상황이다.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이라는 큰 무대에서 살라가 제 기량을 보여주며 팀을 다음 단계로 이끌 수 있을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두 팀 모두 부상 선수들의 공백을 얼마나 잘 메우느냐가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의 챔벌레인은 지난 로마전에서 부상으로 이른 시간에 경기장을 빠져나왔고,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마네도 지난 1차전에서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였으나 심하지 않아 2차전 출전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로마 또한 비상이다. 스트루트만과 페로티가 부상으로 지난 세리에A 35R 키에보 베로나전에 결장했다. 스트루트만은 비교적 가벼운 부상으로 리버풀전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있지만 페로티는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는 얘기가 흘러 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부는 계속된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우크라이나 키예프로 향할 팀은 어느 쪽이 될까. 결승행 티켓이 걸린 로마와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은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 [보도자료] 르브론 ‘멱살 잡고 하드캐리’ 앞세운 CLE, 인디애나 넘고 컨퍼런스 준결승 가즈아~!
    ■ 르브론 제임스, PO 이후 팀 내 최다 득점ㆍ어시스트… ‘기대 이하’ 정규리그 잊고 다음 라운드 가나
    ■ 서부 1자리 남은 가운데 동부 진출팀은 아직도 ‘안갯속’… 반전 있을까 1라운드부터 ‘긴장 백배’

    정규리그에서 동부 4위에 머무르며 다른 의미의 반전을 연출했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시리즈 승리까지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팀의 중심인 르브론 제임스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클리블랜드가 오는 토요일 있을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6차전에서 컨퍼런스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을까. 인디애나의 홈에서 열리는 두 팀의 경기는 오는 토요일 오전 9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개막 전, 클리블랜드가 이번 시즌에도 동부 최강자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목소리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보스턴, 토론토에 밀리더니 급기야 시즌 막판 16연승을 이룬 필라델피아에게 3위자리마저 내주고 말았다. 클리블랜드는 인디애나와의 플레이오프 시작 이후에도 4차전까지 한 경기씩 승패를 주고 받다가 지난 목요일 첫 2연승을 거두며 3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상대보다 유리한 상황인 것은 맞지만 언제든 따라 잡힐 수 있다는 불안함이 공존한다.

    그러나 클리블랜드에는 ‘킹갓’ 르브론 제임스가 있다. 시리즈 시작 이후 모든 경기에서 최다 득점과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멱살 잡고 하드캐리’가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주는 중이다. 시리즈 시작 이후 팀 전체 472득점 중 르브론의 득점은 무려 174점. 7년 연속 파이널 진출이라는 르브론 제임스의 기록이 올해 8년 연속으로 늘어날 수 있을까. 클리블랜드의 다음 라운드 진출 여부가 걸린 6차전 경기는 28일 토요일 오전 9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부의 정규리그 1, 2위 팀인 토론토 랩터스와 보스턴 셀틱스 또한 다음 라운드 진출이 확정되지 않아 팬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1라운드가 5차전까지 진행된 가운데 동부 컨퍼런스는 준결승 네 자리 중 세 자리가 공석인 상황.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마이애미 히트를 4대 1로 누르고 가장 먼저 한 자리를 차지했으나 세 자리의 주인이 누가 될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1위 토론토, 2위 보스턴, 지난해 파이널까지 올라가며 올 시즌에도 동부 최강으로 군림할 것으로 예상됐던 클리블랜드. 그 어느 팀도 다음 단계를 장담할 수 없어 긴장감과 재미가 더해지고 있는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어떤 팀이 우승 도전을 계속해 나갈 수 있을지는 이번 주말 모두 알 수 있을 전망이다. 모든 경기는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보도자료] 태극 골퍼들, JGTO The Crowns에서 '왕관' 쓸까... '아쉬운 2위' 황중곤, 김형성, '2017 1승' 류현우 등 출격
    ■ 황중곤ㆍ김형성, 지난주 JGTO 파나소닉 오픈 2018 우승 눈 앞에서 놓쳐… 이번엔 첫 승 신고?
    ■ 2016년 8승 → 2017년 1승, 한국 남자 골퍼 부활할 수 있을까… 류현우, 송영한, 김경태 등 ‘기대’

    이번 주에는 JGTO 투어에서 한국인 첫 승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 지난 22일 막을 내린 파나소닉오픈에서 아쉬운 공동 2위를 차지한 황중곤과 김형성이 JGTO The Crowns에 나란히 출격한다. 지난 시즌 한국인 골퍼로는 유일하게 JGTO에서 1승을 수확한 류현우, 2016년 JGTO에서 3승을 거둔 김경태 등도 출전할 예정이어서 금주 태극 골퍼 첫 승 신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6일 목요일부터 시작하는 2018 JGTO The Crowns의 3라운드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5분, 파이널 라운드는 29일 일요일 오후 3시 5분부터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2(SPOTV ON2)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온라인 중계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지난 파나소닉 오픈에서 태극 골퍼들은 시즌 첫 승을 아깝게 놓친 바 있다. 황중곤은 마지막 날 버디를 계속해서 잡아내며 선두로 올라섰으나 인도의 라힐 강지에게 따라 잡혔다. 김형성 또한 한 때 1위로 치고 나갔지만 우승의 고지까지는 도달하지 못해 JGTO 5승 달성에 실패했고, 이상희도 공동 4위에 만족해야 했다. 2014, 2015, 2016 삼 년 연속으로 The Crowns의 우승을 차지했으나 지난 해 미야자토 유사쿠에 우승컵을 내줬던 한국인 골퍼들이 다시 한 번 ‘왕관’을 쓸 수 있을지 국내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류현우와 김경태도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파나소닉 오픈에서 컷 탈락에 그쳤지만, 지난 시즌과 지지난 시즌의 활약으로 비춰봤을 때 올 시즌 부활을 기대해 볼 만한 선수들이다. 류현우는 올 시즌을 앞두고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어떨지를 예상해 달라는 질문에 “올해는 작년에 못한 우승을 몰아서 10승 이상은 하지 않을까 한다”고 밝힌 바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일본인 골퍼로는 디펜딩 챔피언인 미야자토 유사쿠, 지난 16일 RBC 헤리티지에서 미국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코다이라 사토시, 일본의 골프 스타 이시카와 료 등이 출전해 한일간의 자존심 대결이 더욱 치열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상희, 송영한, 허인회 등 다수의 한국인 골퍼들이 모습을 드러내는 2018 JGTO The Crowns의 3라운드, 파이널 라운드 경기는 스포티비 온2(SPOTV ON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레바뮌' 최강자는 누구? 레알-뮌헨 UCL 준결승 격돌... ‘임대생’ 하메스 활약에도 관심
    ■ ‘결승 같은 준결승’ 레알 마드리드 vs 뮌헨, ‘레바뮌’ 최강자 가린다… 26일 (목) 새벽 ‘대격돌’
    ■ 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 보낸 하메스 “뮌헨에서 행복하다”… 친정팀 상대로 어떤 활약 보일까

    ‘레바뮌’은 세계 축구클럽 중 가장 강하다는 3팀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이 중 두 팀인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이 오는 새벽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이미 바르셀로나는 8강에서 탈락했기에 이번 맞대결의 승자가 올 시즌 ‘레바뮌’의 최강자가 될 전망이다. 결승을 방불케하는 강팀 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레알 대 뮌헨의 경기는 오는 26일 목요일 새벽 3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레알과 뮌헨은 지난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에서 만났다. 4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 두 팀의 지난 대결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원맨쇼를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가 합계 점수 6대 3으로 대승을 거뒀다. 뮌헨에서는 비달, 레반도프스키가 득점에 성공했지만 호날두를 능가할만한 화력을 가진 선수는 없었다. 이후 레알마드리드는 준결승에서 AT마드리드, 결승에서 유벤투스를 꺾고 빅이어를 들어올렸다. 예상과 달리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고전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디펜딩챔피언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임대생’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활약도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다. 2014-15 시즌부터 2016-17 시즌까지 3년간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다 올 시즌부터 2년 동안 바이에른 뮌헨에 임대를 가게 된 하메스는 뮌헨에서의 생활에 큰 만족감을 나타낸 바 있다. 지난 겨울 레알의 전력 보강을 위해 조기 임대 복귀설이 제기된 바 있지만 하메스는 이에 대해 “모르겠다. 지금은 바이에른만 생각하려 한다. 여기서 2년을 보내야 하고, 지금이 행복하다”고 대답했다. 뮌헨에서 많은 출전 기회를 확보하며 주전으로 자리잡은 하메스가 친정팀 레알을 상대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까.

    레알과 뮌헨 모두 이번 대결에 사활을 건 모습이다. 리그 우승에서 멀어진 레알 마드리드의 지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 모든 것을 걸었다. 라리가 몇몇 경기에서 호날두, 베일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에서 제외해 휴식을 줬다. 뮌헨도 마찬가지다. 지난 분데스리가 하노버 원정에서 뮐러, 레반도프스키 등의 핵심 선수를 교체 멤버로 기용했다. 결승행과 ‘레바뮌’ 최강자 타이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팀은 어느 쪽이 될까.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뮌헨과 레알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경기는 26일 목요일 새벽 3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되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이외에 25일 수요일 새벽 킥오프되는 리버풀과 AS로마의 준결승 경기 또한 같은 채널에서 볼 수 있다.

  • [보도자료] 2경기 연속 출전한 ‘빛승우’, 공격포인트 성공할까… AG 대표팀 승선 여부도 주목
    ■ 볼로냐 – 사수올로전 연속 출전 이승우, 첫 유효슈팅 기록ㆍ팀 내 최고 평점 받아… ‘구세주’ 될까
    ■ 지난 2일 유럽파 점검 위해 출국한 김학범 감독, 24일 귀국 예정… 이승우 눈도장 받았을까

    헬라스 베로나의 이승우가 2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다. 출전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심지어 벤치에도 앉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면서 팬들의 우려를 샀던 이승우는 지난 볼로냐, 사수올로전에서 연속으로 페키아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이승우가 시즌 종료 전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떠오를 수 있을까. 제노아 대 베로나의 경기는 24일 화요일 새벽 3시 35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이승우를 시즌 종료 때까지 보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강등권 탈출을 위해 정예멤버를 고집하고 있는 페키아 감독이었기에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던 이승우를 기용하는 일은 사실상 없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승우는 지난 15일 볼로냐전에서 2달 만에 출전했고,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현지에서도 이승우의 슈팅을 ‘유일하게 위협적인 장면이었다’며 칭찬했다. 비록 팀은 0대 2로 패배했지만, 이승우만큼은 빛났다. 이날 경기 이후 우려 일색이었던 국내 팬들의 반응 또한 기대로 돌아섰다.

    이어진 사수올로전에서도 이승우는 독보적이었다. 교체 명단에 포함된 이승우는 후반 20분 베르데를 대신하여 그라운드를 밟았다. 추가시간까지 30분 남짓을 뛰었지만 팀 내 최고 평점인 6점을 받았다. 그만큼 베로나의 전체적인 전력이 낮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적어도 많은 기회가 필요한 이승우에게는 긍정적인 점수다. 이승우가 남은 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베로나의 주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현재 17위 SPAL과 19위 베로나의 승점 차는 단 4점.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베로나의 1부 잔류 가능성 또한 남아있다. 이승우가 베로나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지 축구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두 경기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팬들은 이승우의 아시안게임 출전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유럽파를 점검하러 온 시기와 이승우의 출전 시기가 맞아떨어져 더욱 그렇다. 특히나 병역 문제가 걸려있는 젊은 선수들에게 아시안게임은 꼭 나가고 싶은 무대다. 여전히 ‘코리안 메시’로서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이승우가 AG 대표팀에 승선할 수 있을지 베로나의 잔여 경기를 통해 예측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베로나의 다음 경기인 제노아 원정경기는 화요일 새벽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미오치치 vs 코미어, 코치로 맞붙는다!... UFC 리얼리티 ‘TUF 시즌 27’ 21일 (토) 첫 방송
    ■‘TUF 시즌 27’에서 헤비급, 라이트헤비급 현 챔피언 미오치치 vs 코미어 코치로 맞대결
    ■ 부제 ‘무패(Undefeated)’ 페더급, 라이트급에서 무패 행진 중인 파이터들 모여 경연… (토) 첫 방송

    헤비급과 라이트헤비급의 현 챔피언인 스티페 미오치치와 다니엘 코미어가 ‘코치 전쟁’을 벌인다. UFC 입성을 꿈꾸는 파이터들의 등용문으로 사랑받고 있는 격투 리얼리티 프로그램 TUF(The Ultimate Fighters)의 27번째 시즌에서 헤드 코치로 활약하게 된 것. 두 챔피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TUF 시즌 27은 오는 21일 토요일 밤 10시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첫 방송된다.

    늘 부제가 달리는 TUF 시리즈의 이번 시즌 부제는 ‘무패(Undeafeated)’다. 제목처럼 이제까지 종합격투기에서 져 본 적이 없는 페더급과 라이트급의 파이터들이 각각 8명씩 모여 총 16명이 경쟁하게 된다. 늘 쟁쟁한 신예 파이터들을 배출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TUF는 코치 간의 기싸움으로도 재미를 더한다. 헤비급과 라이트헤비급의 챔피언, 세계에서 가장 강한 두 남자라고 볼 수도 있는 최고 파이터들이 코치로서는 어떤 면모를 보여줄지에 기대가 쏠린다. 특히 미오치치와 코미어는 시리즈가 끝난 후인 7월 UFC 226에서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더욱 흥미로울 전망이다.

    참가자의 훈련을 돕는 코치들 또한 눈길을 끈다.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케인 벨라스케즈는 지난 2016년 UFC 200을 마지막으로 옥타곤을 떠났고, 부상으로 인해 아직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그런 그가 2년만에 코미어를 돕기 위해 TUF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코미어의 팀 동료인 벨라스케즈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나의 형제 코미어를 도울 것이다. 그가 이기면 무척 재밌을 것”이라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UFC 헤비급 타이틀 2차 방어까지 성공한 실력자 벨라스케즈가 코치로서도 성공적인 시즌을 만들 수 있을까.

    미오치치 팀에도 익숙한 얼굴들이 코치로 나선다. UFC 121에서 코리안 파이터 양동이에 판정승을 거둔 크리스 카모지를 비롯해 제임스 크라우스, 더스틴 자코비 등이 신예 발굴에 나선다. 새로운 스타의 탄생과 기존 UFC 스타들의 대거 등장으로 눈길을 끄는 TUF 시즌 27의 최신 에피소드는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방영된다.
  • [보도자료] 유럽에서 더 빛나는 ‘디종 스타일’ 권창훈, 리옹전에서 4G 연속골 - 두 자릿수 득점 성공?
    ■ 작년 1월 리그앙 디종 FCO 이적한 권창훈, 올 시즌 29경기 9골 기록하며 맹활약… 유럽 체질?
    ■ 2015년 수원삼성 시절 10득점 이후 첫 두 자릿수 득점 - 4경기 연속 골 도전, 상대는 3위 리옹

    권창훈이 데뷔 이후 가장 빛나는 활약을 거듭하고 있다. 국가대표팀 신태용호에 승선해 활약한 것은 물론이고 소속팀에서도 최근 3경기 연속 득점에 힘입어 프로 데뷔 후 두 번째 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리그앙 3위에 올라 있는 강팀 올림피크 리옹을 상대로 4경기 연속 득점과 시즌 10호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 리옹과 디종의 경기는 21일 토요일 새벽 3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지난 2015년 수원 삼성의 유니폼을 입고 K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0골을 기록한 바 있는 권창훈은 올 시즌 리그앙 29경기에서 이미 9골을 기록해 새로운 기록 작성이 가까워졌다. 유럽 무대에서 K리그 시절보다 더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해석해도 무리가 아니다. 2017년 1월 디종으로 이적해 시즌이 끝날 때까지 8경기에 출전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던 권창훈은 올 시즌 리그앙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이며 팀 공격의 핵으로 떠올랐다.

    디종 FCO 공식 홈페이지는 ‘공격 설계 및 마무리 능력 때문에 (권창훈을) 영입했다’며, 권창훈이 디종에 많은 공격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권창훈은 11골로 팀 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훌리오 타바레즈에 이어 9골을 기록해 웨슬레 사이드와 득점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권창훈이 오는 주말 리옹과의 경기에서 골망을 흔들며 웨슬레 사이드를 제치고 팀 내 득점 단독 2위로 올라설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상대팀 리옹은 현재 리그앙 3위로, 12위 디종과는 무려 24점의 승점 차가 난다. 하지만 지난 1차전에서 3대 3으로 팽팽한 경기를 펼쳐 이번 경기 결과 또한 섣불리 예상할 수 없다. 1차전 당시 64분을 뛰며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한 권창훈이기에 이번 경기 또한 기대가 모인다. 권창훈이 연속 득점 행진과 시즌 두 자릿수 골에 성공할지 확인할 수 있는 디종 대 리옹 경기는 토요일 새벽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권창훈의 ‘리그앙 동료’ 석현준의 소속팀 트루아는 생테티엔 원정을 떠난다. 부상 여파로 연속 결정하고 있는 석현준이 생테티엔전에서 복귀하여 팀을 강등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두 팀의 경기는 일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플러스(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