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구스타프손의 복수 다짐 "지금 당장 싸우고 싶어"... 존 존스와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맞대결
    [보도자료] 구스타프손의 복수 다짐 "지금 당장 싸우고 싶어"... 존 존스와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맞대결

    ■ UFC 232 라이트헤비급 1위 존스 vs 2위 구스타프손… 새로운 챔피언 자리 두고 맞대결
    ■ 5년 전 패배 설욕 꿈꾸는 구스타프손 “역사는 과거일 뿐 아무것도 아냐… 몸 상태 최상”

    UFC 라이트헤비급 랭킹 2위의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이 5년 전 패배의 설욕을 꿈꾼다. UFC 165에서 자신의 7연승 및 챔피언 등극을 저지했던 존 존스와 리턴매치를 펼치게 된 것이다. 얀 블라코비치와 글로버 테세이라를 연달아 꺾으며 2연승을 달리고 있는 구스타프손이 존스를 넘어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거머쥘 수 있을까. 라이트헤비급 랭킹 1, 2위가 맞붙는 UFC 232의 메인카드 경기는 이번 주 일요일 낮 12시부터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앞서 열리는 언더카드 경기는 스포티비(SPO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구스타프손은 지난 2013년 9월 자신의 첫 타이틀 도전 대회였던 UFC 165에서 존스를 만났다. 당시까지 티아고 실바, 마우리시오 쇼군 등을 잡고 6연승을 기록하고 있던 구스타프손이었지만 챔피언 존스의 벽은 높았다. 존스는 구스타프손을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누르고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6차 방어에 성공했다.

    하지만 존스는 이후 끊이지 않는 약물 논란에 시달리며 그 명성을 잃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도 소량의 튜리나볼이 검출돼 대회 장소가 변경되는 해프닝이 있었다. 그러나 구스타프손은 이에 개의치 않는 반응이다 “(존스가) 로켓 연료를 마시고 와도 KO 승리를 거둘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지난 맞대결 패배에 대해서도 “역사는 과거일 뿐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의연한 심경을 전하며 “지금 당장 싸우고 싶다. 컨디션이 매우 좋다. 살면서 이렇게 몸 상태가 좋았던 적은 없다”고 덧붙여 이번 경기에 대한 격투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자신만만한 구스타프손과 달리 격투기 팬 대부분은 존스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진행 중인 승부 예측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존스의 승리를 점치는 팬들이 68.5%로 30.8%의 표를 얻은 구스타프손의 손을 들어준 팬들보다 두 배 이상 많다. 팬들의 예상대로 존스가 승리를 거둘지, 아니면 구스타프손이 지난 패배를 갚아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열리는 또 다른 타이틀전인 크리스 사이보그와 아만다 누네스의 경기도 메인이벤트 못지 않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성 밴텀급 챔피언 누네스가 여성 페더급 챔피언 사이보그의 벨트를 노린다. 두 선수 모두 남성부 못지 않은 화끈한 경기력을 지니고 있어 ‘강 대 강’의 불꽃 튀는 한 판 승부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승자 예측 설문에서는 사이보그가 73.1%의 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존스 대 구스타프손, 사이보그 대 누네스의 더블 타이틀전이 치러지는 UFC 232는 이번 주 일요일 펼쳐진다. 메인카드는 낮 12시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되며, 언더카드는 스포티비(SPOTV)에서도 볼 수 있다.
  • [보도자료] 손흥민, 울버햄튼 제물로 ‘이달의 선수’ 수상 노린다... 3경기 연속 축포 쏠까?
    [보도자료] 손흥민, 울버햄튼 제물로 ‘이달의 선수’ 수상 노린다... 3경기 연속 축포 쏠까?

    ■ 영국 현지 언론, ‘리그 6경기 6골’ 손흥민 향한 찬사 쏟아져… 12월 ‘이달의 선수’ 후보로 우뚝!
    ■ 울버햄튼전은 손흥민에게 ‘아픈’ 추억… 공격포인트로 당시 아쉬움 달랠까?

    손흥민의 활약이 매섭다. 현지 언론도 손흥민을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12월에만 리그 6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수여하는 ‘이달의 선수’ 후보로도 떠올랐다. 이제 12월 남은 한 경기는 울버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 경기. 손흥민이 울버햄튼을 상대로 3경기 연속 골을 넣고 생애 3번째 ‘이달의 선수’ 수상에 다가갈 수 있을까. 토트넘과 울버햄튼의 경기는 오는 29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2(SPOTV2)와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PC 및 모바일 시청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가능하다.

    12월에 치른 리그 6경기에서 6골을 넣은 손흥민은 현지 언론의 찬사를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SNS는 “손타클로스가 마을에 왔다”고 표현했고,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도 손흥민을 ‘어메이징’하다고 칭찬하는 등 호평이 이어졌다.

    손흥민이 날카로운 골 감각을 선보이면서 ‘이달의 선수’ 수상 여부가 팬들의 큰 관심사가 됐다. 이번 울버햄튼전에서도 맹활약을 펼친다면 가능성은 충분하다. 현재 토트넘은 손흥민 덕분에 리그 5연승을 달리고 있고, 순위도 맨시티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지난 울버햄튼전에서 교체 투입된 후 다시 아웃되는 ‘재교체’의 희생양이 된 바 있다. 당시 손흥민은 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표정은 어두웠고 인터뷰에 응하지 않은 채 라커룸을 빠져나갔다. 손흥민이 주말에 있을 울버햄튼전에서 지난 아픔을 말끔히 씻어내고 공격포인트를 기록할 수 있을까.

    한편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상대팀 울버햄튼의 행보는 예사롭지 않다. 상대적으로 더 강한 첼시를 만나 2대 1로 이긴 바 있고, 아스날, 맨유, 맨시티를 상대로도 승점 1점을 얻어냈다. 잘 나가는 토트넘도 방심하면 패배할 수 있다는 뜻이다.

    손흥민이 울버햄튼을 상대로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이달의 선수’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까. 토트넘과 울버햄튼의 경기는 오는 29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2(SPOTV2)와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맨유 신임 감독 솔샤르, ‘실력’일까 ‘허니문’일까… 다음 상대는 19위 ‘약체’ 허더즈필드 타운
    [보도자료] 맨유 신임 감독 솔샤르, ‘실력’일까 ‘허니문’일까… 다음 상대는 19위 ‘약체’ 허더즈필드 타운

    ■ 맨유 레전드 출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카디프에 5-1 대승 거두며 성공적인 데뷔전 치러

    ■ 허더즈필드 잡고 2연승 이어갈까… 오늘 밤 11시 50분 SPOTV ON, SPOTV NOW 독점 생중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신임 감독 올레 군나르 솔샤르(이하 솔샤르)의 데뷔전에서 5-1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떠난 이후 처음으로 리그 경기에서 5골을 몰아친 대승으로 기세가 오른 맨유의 다음 상대는 19위 허더즈필드 타운(이하 허더즈필드)이다. 솔샤르 감독이 허더즈필드까지 연이어 잡으며 순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지는 맨유와 허더즈필드의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경기는 오늘(26일) 밤 11시 5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5년 7개월 만에 리그 경기에서 5번이나 골망을 흔들며 화력을 뽐낸 맨유지만, 팬들은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다. 상대 카디프 시티(이하 카디프)가 17위에 머물러있는 약팀이기 때문이다. 감독이 바뀌기 전에도 카디프를 상대로는 이 정도의 성적을 냈다는 반응도 많다. 반면 ‘선수들이 즐기는 축구를 할 수 있게 됐다’, ‘수비 축구에서 벗어났다’는 긍정적인 의견도 눈에 띈다. 솔샤르의 성공적인 데뷔전이 진짜 실력인지 신임 감독에게 주어지는 허니문 효과인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솔샤르 감독의 화려한 데뷔에는 또 다른 맨유의 레전드 웨인 루니가 한몫을 했다. 솔샤르는 “루니가 내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여러 조언을 해줬다”라며 “선수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들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 자체가 되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간 ‘수비 일변도’ 전술로 선수들이 경기를 즐기지 못했던 점을 정확히 파악한 솔루션이었던 셈이다. 실제로 그간 태업 논란에 휩싸였던 폴 포그바는 카디프전 5골 중 4골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다음 상대는 카디프 시티보다 더 낮은 순위에 있는 허더즈필드 타운과의 경기다. 부임 초기에 약체와의 경기가 많은 것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좋은 경기 결과는 팬, 그리고 선수들의 신뢰를 불러오고 이는 또다시 경기력으로 이어진다. 상위권 팀과의 승점 차이를 좁힐 수 있는 기회기도 하다. 솔샤르 감독이 첫 경기에서 보여준 리더십과 전술을 바탕으로 2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까.

    맨유의 ‘구원투수’로 나선 레전드 솔샤르 감독의 두 번째 경기인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맨유와 허더즈필드의 경기는 오늘(26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턴오버 고질병’ 필라델피아, 홈 코트 이점 살릴까?… 토론토에 ‘설욕전’ 다짐
    [보도자료] ‘턴오버 고질병’ 필라델피아, 홈 코트 이점 살릴까?… 토론토에 ‘설욕전’ 다짐

    ■ ‘시즌 맞대결 전승’ 토론토, 당시 경기 주인공은 카와이 레너드… 최근 토론토 경기력은 다소 주춤
    ■ 필라델피아, 턴오버 줄여야 승산 있어… 홈 구장에서 토론토 상대로 복수 노린다

    복수를 원하는 필라델피아가 토론토를 안방으로 초대한다. 현재 필라델피아의 홈 승률은 8할이 넘는다. 반면 상대팀 토론토는 승패를 반복하며 ‘공룡 군단’의 위세가 잠시 주춤한 상황. 필라델피아가 홈 코트의 이점을 안고 토론토 상대로 승리를 따낼 수 있을까. 토론토와 필라델피아의 NBA 경기는 오는 23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2(SPOTV ON2)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이번 시즌 양 팀은 2번 맞붙었지만, 승리는 모두 토론토의 몫이었다. 당시 카와이 레너드는 각각 31, 36득점을 기록하며 주인공이 됐다. 동부 컨퍼런스 우승 후보라 평가 받던 두 팀의 맞대결에서 필라델피아가 2연패를 당했기에 팬들의 충격은 더욱 컸다.

    다만 이번 매치는 이전과 달리 필라델피아 안방에서 펼쳐진다. 올 시즌 필라델피아는 웰스 파고 센터에서 총 18경기를 치러 15승을 기록했다. 홈 승률도 NBA 팀 중 상위권에 속한다. 필라델피아가 홈 구장의 이점을 살려 승전보를 전할 수 있을까. 토론토의 최근 경기 결과는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기에 필라델피아에겐 최적의 기회다.

    하지만 턴오버 문제를 고치지 못한다면 필라델피아는 또 토론토에게 무릎 꿇을 수 있다. 필라델피아는 토론토와 2번의 맞대결에서 총 44개의 실책을 기록했다. 특히 벤 시몬스가 범한 턴오버만 18번이나 된다. 이러한 실수는 실점과 연결되기에 시몬스를 비롯하여 팀 전체가 집중력을 향상하지 못한다면 토론토에게 발목을 잡힐 가능성이 높다.

    필라델피아가 고질병을 고치고, 토론토와의 설욕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토론토와 필라델피아의 NBA 경기는 오는 23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2(SPOTV ON2)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5경기 3골, 감 잡은 ‘SON’, 7호골 사냥 성공할까… 상대는 1월 ‘MOM’ 안겨준 에버튼
    [보도자료] 5경기 3골, 감 잡은 ‘SON’, 7호골 사냥 성공할까… 상대는 1월 ‘MOM’ 안겨준 에버튼

    ■ 최근 5경기에서 3골, ‘월드 클래스’ 증명한 손흥민… 에버튼전 시즌 7호골 사냥 나선다
    ■ 손흥민, 지난 1월 에버튼전에서 1골 1도움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선정 ‘맨 오브 더 매치’ 영예

    최근 5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득점력에 물이 오른 손흥민이 시즌 7호골에 성공할까.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에버튼 원정 경기에 나선다. 지난 시즌 2차례의 맞대결에서 각각 3대 0, 4대 0 대승을 선물해줬던 에버튼이기에 이번 경기에도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에버튼의 홈 경기장인 구디슨 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오는 23일 일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PC, 모바일 중계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토트넘은 지난 2012년 12월 이후 에버튼에게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지난 시즌 2번의 만남에서는 7골을 넣는 동시에 1실점도 내주지 않았다. 손흥민은 지난 1월 홈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대결에서 1골 1도움으로 프리미어리그가 선정한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인 이번 에버튼 원정에서 손흥민이 리그 4호골이자 시즌 7번째 골을 기록할 수 있을지 축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손흥민의 활약 뿐만 아니라 토트넘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매우 좋다. 최근 5경기에서 4승 1무. 라이벌 아스날을 상대로도 2-0 깔끔한 승리를 거뒀다. 선수단의 선전에 힘입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인기도 치솟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 부임설에 이어 최근 공석이 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지휘자로도 거론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팀 전체가 ‘승승장구’하고 있는 토트넘이 에버튼 원정에서 승점을 추가하며 2위 맨시티를 추격할 수 있을까.

    에버튼은 이번 시즌 6승 6무 5패, 승점 24점으로 8위에 올라 있다. 12월에는 네 경기를 치러 2무 2패로 다소 부진한 모습이다. 리그 1위 리버풀, 2위 맨시티에게 각각 1대 0, 3대 1로 무릎을 꿇었고 10위 왓포드, 14위 뉴캐슬을 상대로도 승점 1점을 추가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홈에서 3위 토트넘을 맞는 마르코 실바 감독이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까.

    지난 경기에서 시즌 여섯 번째 골을 터뜨리며 최고의 득점 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손흥민이 행운의 7호골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에버튼과 토트넘의 경기는 오는 23일 일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가짜 9번’ 아자르와 함께 ‘사리볼’ 진화... 첼시, 레스터 꺾고 선두권 되찾을까?
    [보도자료] ‘가짜 9번’ 아자르와 함께 ‘사리볼’ 진화... 첼시, 레스터 꺾고 선두권 되찾을까?

    ■ ‘가짜 9번’ 아자르, 첼시 리그 2연승 이끌어… 사리 감독 “아자르, 어느 위치에서도 좋은 활약”
    ■ ‘레스터 간판 공격수’ 바디, 첼시전 뛸 수 있을까? 퓌엘 감독도 바디의 컨디션 난조 인정

    아자르와 함께 ‘사리볼’이 진화된 첼시가 레스터 시티를 만난다. 토트넘에 이어 승격팀 울버햄튼의 돌풍에 휩쓸린 첼시는 어느덧 2패를 기록했고, 순위도 4위로 내려앉았다. 지난 16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에게 첫 패배를 선물하며 다시 한 번 선두권 추격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첼시가 ‘여우 군단’ 레스터를 꺾고 승점을 추가할 수 있을까. 첼시와 레스터의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는 오는 22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첼시는 토트넘, 울버햄튼와의 승부에서 패배하면서 리그 무패가 깨졌다. 상대의 중원 압박이 들어가면 공을 뺏겼고, 이는 그대로 역습과 함께 실점으로 이어졌다. ‘사리볼’의 약점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하지만 첼시는 리그에서 맨시티와 브라이튼을 제압하며 다시 기세를 되찾았다. 특히 아자르를 가짜 9번에 내세운 전술이 유효했고, 해당 2경기에서 아자르는 연속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사리 감독은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자르는 세계 정상급 선수이면서도 영리하다. 어느 위치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친다. 9번 자리로 기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아자르는 리그 8골 9어시스트를 달성했는데, 이는 리그 내 공격포인트 1위에 해당한다.

    한편 ‘여우 군단’ 레스터는 역습 전술을 즐기는 팀이다. 하지만 레스터에게 비보가 전해졌다. 팀 내 골잡이인 제이미 바디가 부상으로 첼시 원정에 나설 확률이 불투명하다는 것. 만약 출전하더라도 선발이 아닌 교체로 경기장을 밟을 가능성이 높다. 퓌엘 감독도 “바디의 추가 부상을 조심해야 한다. 첼시전에서 합류하길 희망한다”며 바디의 컨디션 난조를 인정했다.

    아자르의 가짜 9번 전략과 함께 위기를 극복한 첼시가 레스터를 상대로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을까. 첼시와 레스터의 경기는 오는 22일 토요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배구 여제’ 김연경, 갈라타사라이 원정 출격 대기…단독 1위 엑자시바쉬 무패 행진 계속될까
    [보도자료]‘배구 여제’ 김연경, 갈라타사라이 원정 출격 대기…단독 1위 엑자시바쉬 무패 행진 계속될까

    ■ 배구 여제 김연경, 22일 토요일 갈라타사라이 원정 출격 대기… SPOTV, SPOTV NOW 생중계
    ■ ‘최대 라이벌’ 바키프방크 꺾고 단독 1위 오른 엑자시바쉬, 리그 9연승 성공할까 ‘관심’

    ‘배구 여제’ 김연경의 소속팀 엑자시바쉬가 이번 주말 갈라타사라이 원정에 나선다. 라이벌 바키프방크를 꺾고 1위로 올라선 엑자시바쉬가 리그 9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갈라타사라이와 엑자시바쉬의 18-19 터키여자프로배구 경기는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스포티비에서 생중계된다. PC, 모바일 중계는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김연경의 엑자시바쉬는 지난 주 리그 경기에서 선두 바키프방크를 세트스코어 3대 1로 꺾었다. 강팀과의 일전이었던 만큼 그간 지켜오던 무실세트 기록은 깨졌지만 개막 이후 무패 기록은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순위표에서도 승점 24점, 단독 1위로 발돋움했다. 지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4번의 우승컵을 차지했고, 올해 세계클럽선수권에서도 정상을 차지한 바 있는 강팀 바키프방크를 상대로 귀중한 승점 3점을 얻은 것이다.

    소속팀의 승리에 김연경도 한 몫을 톡톡히 했다. 김연경과 함께 엑자시바쉬의 삼각편대를 이루는 보스코비치와 라슨이 각각 18점, 17점을 올렸고, 김연경도 14득점을 보탰다. 수비와 리시브에서도 ‘김연경다운’ 든든한 활약을 펼쳐 엑자시바쉬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반면 김연경의 라이벌이자 엑자시바쉬 라이벌팀 바키프방크의 에이스인 주팅은 19득점을 올렸으나 팀의 패배를 막는 데에는 실패했다.

    다음 상대는 리그 전체 12팀 중 5위에 올라 있는 갈라타사라이다. 시즌 초반 4연패의 수렁에 빠졌지만 이후 다시 4연승을 달리며 정상 궤도를 회복했다. 엑자시바쉬와 라이벌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페네르바체, 바키프방크에 모두 패배한 바 있는 갈라타사라이를 상대로 엑자시바쉬가 전승 행진을 계속할 수 있을까.

    이번 시즌 김연경의 소속팀 엑자시바쉬의 주요 경기는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서 방송되고 있다. 엑자시바쉬의 갈라타사라이 원정 경기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손흥민, ‘우상’ 호날두 마주할까? 클롭 더비 가능성도 있어... 오늘 저녁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
    [보도자료] 손흥민, ‘우상’ 호날두 마주할까? 클롭 더비 가능성도 있어... 오늘 저녁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

    ■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통과한 16팀 확정… 손흥민, ‘우상’ 호날두 만날까?
    ■ 리버풀과 도르트문트의 ‘클롭 더비’ 성사도 가능… 오늘 저녁 18-19 UEFA 챔스 16강 대진 추첨!

    손흥민이 본인의 우상인 호날두와 마주할 수 있을까.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이 확정된 가운데, 8강행 티켓을 두고 어느 팀끼리 맞붙을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4팀은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했고,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등 유럽 축구를 대표하는 팀들도 무난히 토너먼트 무대를 밟는 데 성공하며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식은 17일 월요일 저녁 7시 55분 스포티비(SPOTV)의 종합 스포츠 매거진 프로그램인 <SPORTS TIME(스포츠 타임)>에서 생중계된다.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모바일로 시청할 수 있다.

    토너먼트 대결 상대는 각 조 1위 팀들이 2위 팀과 맞붙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다만 같은 조, 같은 리그에 속한 팀은 마주할 수 없다. 이런 룰을 고려했을 때 유벤투스와 토트넘, 도르트문트와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와 맨유 등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다.

    국내 축구 팬들은 자연스레 손흥민이 어느 팀을 상대할지 집중하고 있다. 만약 유벤투스와 맞붙는다면 손흥민은 평소에 동경하던 호날두와 맞대결을 벌이게 된다. 한편 토트넘이 도르트문트를 만날 가능성도 있다. 손흥민은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상대로 여러 차례 골을 넣어 ‘양봉업자’란 별명을 가지고 있어 흥미로운 매치업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뮌헨을 만날 경우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정우영과의 코리안 더비가 펼쳐질 수 있다.

    또한 리버풀과 도르트문트의 ‘클롭 더비’ 가능성도 있다. 클롭 감독의 현 직장과 과거 직장이 마주하는 셈이다. ‘클롭 더비’는 15-16 유로파리그 8강에서 이뤄진 바 있다. 당시 결과는 리버풀이 웃었다. 이번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클롭 더비’가 다시 펼쳐질 수 있을까.

    18-1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식은 스포티비(SPOTV)의 국내 유일 종합 스포츠 매거진 프로그램 <SPORTS TIME(스포츠 타임)>에서 오늘 저녁 7시 55분부터 생중계된다.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식이 끝난 후에는 유로파리그 32강 대진이 결정된다. 첼시, 아스날, 레버쿠젠, 인터밀란, 나폴리 등이 참가하며 해당 추첨식까지 모두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 [보도자료] 리버풀 VS 맨유, 노스웨스트 더비 임박... 붉은 전쟁의 승자는?
    [보도자료] 리버풀 VS 맨유, 노스웨스트 더비 임박... 붉은 전쟁의 승자는?

    ■ ‘삼각편대’ 마네-피르미누-살라, 맨유전 출전 유력… 맨유 상대로 첫 번째 공격 포인트 도전!
    ■ ‘들쑥날쑥’ 맨유, 침체된 분위기 겨우 끌어올려… 노스웨스트 더비전 승리로 상승세 이어갈까?

    100년 넘게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붉은 전쟁을 치른다. 리그 무패의 리버풀은 단독 선두로 올라선 반면, 맨유는 리그 6위에 머무르고 있다. 일명 ‘노스웨스트 더비’, ‘레즈 더비’의 승자는 누가 될까. 명성만큼 축구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는 리버풀과 맨유의 18-19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는 오는 16일 일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회원이라면 이용권 구매 없이 누구나 스포티비2(SPOTV2)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양 팀의 기세를 살피면 리버풀이 맨유를 압도한다. 리버풀이 구성한 마네-피르미누-살라의 공격 삼각편대는 리그 최강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세 선수는 지난 나폴리와의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하여 소속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일조했고, 오는 주말에 펼쳐지는 노스웨스트 더비에서도 경기장을 누빌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놀라운 점은 마네, 피르미누, 살라 모두 리그에서 맨유를 만나 득점은 물론 어시스트도 기록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이들이 맨유를 상대로 첫 번째 공격 포인트를 달성할 수 있을지도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다.

    반면 맨유는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들쑥날쑥한 행보를 걷고 있다. 맨유는 맨시티전에서 대패했고, 이후에는 리그 3경기에서 연속 무승부를 거두며 승리를 못 챙겼지만 이어지는 풀럼전에서는 큰 점수 차로 이기며 자존심을 지켰다. 또한 힘든 여정으로 평가받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통과도 성공했다. 침체된 분위기를 겨우 끌어올린 맨유가 노스웨스트 더비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안필드에서 열리는 리버풀과 맨유의 18-19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는 오는 16일 일요일 밤 12시 50분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 [보도자료] 김연경의 엑자시바쉬, ‘최대 숙적’ 바키프방크 만난다... 토요일 밤 SPOTVㆍSPOTV NOW 생중계
    [보도자료] 김연경의 엑자시바쉬, ‘최대 숙적’ 바키프방크 만난다... 토요일 밤 SPOTVㆍSPOTV NOW 생중계

    ■ 터키여자 프로배구 최대의 라이벌 엑자시바쉬 VS 바키프방크… 시즌 첫 맞대결 ‘빅뱅’
    ■ 우승 기억 ‘가물’ 엑자시바쉬, 숙적 바키프방크에 첫 패배 안길까… (토) 밤 10시 20분 생중계

    ‘우리 누나’ 김연경이 활약하고 있는 터키여자 프로배구 엑자시바쉬 비트라(이하 엑자시바쉬)가 라이벌 바키프방크 SK(이하 바키프방크)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시즌 개막 후 현재까지 두 팀 모두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한 쪽은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시즌 첫 패배를 맛보게 된다. 어떤 팀을 가든 제 몫을 톡톡히 해내며 에이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김연경이 바키프방크와의 맞대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까. 두 팀의 대결은 오는 15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스포티비(SPOTV)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무료 생중계된다.

    김연경은 어딜 가나 스타다. 페네르바체에서 상하이로, 다시 엑자시바시 팀을 옮기며 다시 한 번 터키 리그에서 뛰게 된 김연경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간간이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보충한 가운데, 출격할 때마다 많은 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15일 친정팀 페네르바체와의 맞대결에서는 17득점을 올리며 양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두 팀은 시즌 개막 전 열린 슈퍼컵에서 이미 한 차례 맞붙은 적이 있다. 당시 김연경은 2개의 서브와블로킹 1개, 총 10득점을 성공시키며 엑자시바시의 세트스코어 3대 1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번 바키프방크와의 리그 경기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다. 엑자시바쉬가 우승에서 멀어진 사이 그 자리를 대신한 숙적이 바로 바키프방크기 때문이다. 엑자시바쉬의 마지막 우승은 2011-12시즌이다. 엑자시바쉬는 이번 시즌 바키프방크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전력 보충의 일환으로 기존 멤버인 라슨, 보스코비치와 재계약을 맺는 동시에, 김연경을 영입했다. 김연경이 바키프방크와의 경기에서 활약하며 팀의 승리롤 이끌 수 있을지 배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터키여자 프로배구 리그 최대의 라이벌 두 팀, 엑자시바쉬와 바키프방크의 경기는 15일 토요일 밤 10시 20분부터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회원 누구나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