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 NBA TV 채널 장비 교체 안내 건 (종료)
    안녕하세요, SPOTV NOW입니다.

    시청자 여러분께 원활한 NBA TV 시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내부 장비 교체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련 작업으로 인해 아래와 같이 일부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점검 일시 : 2018년 4월 24일(화) 14:50 ~ 15:30 (약 40분)

    2. 작업 내용 : 내부 시스템 장비 교체

    3. 서비스 영향 : 'NBA TV' 채널 시청 불가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SPOTV NOW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월 4주차 주요 콘텐츠 소개 -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등
    1. 17-18 NBA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8팀은 언제 가려질까? 1라운드 3차전이 진행 중인 현재까지는 그 윤곽이 드러나지 않았다. 그러나 7전 4선승제인만큼 이번 주말까지는 영광의 8팀이 가려진다. 현재까지는 대부분의 강팀들이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다. 골든스테이트는 샌안토니오를 세 번 내리 제압했고, 휴스턴 또한 미네소타와의 대결에서 전승을 차지하고 있다. 동부 1위 토론토도 워싱턴과의 대결에서 2번 연속 승기를 잡았고 보스턴도 밀워키에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 이러한 초반 강팀들의 맹활약이 시리즈 끝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NBA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BA 플레이오프부터 파이널까지 이어지는 모든 경기는 SPOTV NOW, SPOTV NOW2에서 지켜볼 수 있다.

    2. Cage Warriors 93 - <달비 : 페더솔리 주니어>
    아직 국내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케이지 워리어스는 유럽 MMA를 선도하고 있는 단체다. 코너 맥그리거, 마이클 비스핑, 댄 하디, 스티비 레이 등 다수의 UFC 파이터들이 케이지 워리어스 출신이다. TUF 시즌 25에서 우승을 차지한 제시 테일러 또한 이 곳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번 케이지 워리어스 93은 웰터급의 니콜라스 달비와 카를로 페더솔리 주니어가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덴마크 출신인 달비는 파이터 갈라, 로얄 아레나 등 다양한 단체를 거치다 지난 2014년 케이지워리어스와 계약한 뒤 2경기만을 치르고 UFC 옥타곤에 입성했으나 1승 1무 2패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2016년 9월 마지막 대회를 치른 달비는 약 1년 7개월여만에 페더솔리 주니어를 상대로 승리를 꿈꾼다. 페더솔리 주니어는 93년생의 젊은 파이터로 10전 9승 1패의 전적을 가지고 있다. 최근 6연승을 달리며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페더솔리가 자신보다 9살이나 많은 베테랑 파이터 달비를 꺾고 7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까. 스웨덴 고텐버그에서 열리는 Cage Warrios 93은 오는 29일 일요일 새벽 4시 SPOTV NOW2에서 생중계된다.

    3. 17-18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 <바이에른 뮌헨 : R.마드리드> 외
    ‘레바뮌 중 최강자는 누구인가’. 해외축구 팬들 사이에서 ‘레바뮌’은 최강이라고 평가되는 세 팀인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뮌헨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세 팀 중 바르셀로나는 AS로마에 역전패하며 일찌감치 리그에 전념할 수 있게 됐고, 남은 두 팀인 뮌헨과 레알은 준결승에서 만난다. 세리에A 최강의 클럽인 유벤투스를 상대로 1골 차 아슬아슬한 준결승행을 결정 지은 레알 마드리드가 올 시즌 리그 우승경쟁에서 일찌감치 이탈한 아쉬움을 풀 수 있을까. 유벤투스와의 8강 2차전에서 나온 호날두의 바이시클킥 같은 명장면이 또 한 번 연출될 수 있을지 또한 관심이 쏠린다.
    뮌헨은 대진운이 좋았다. 16강에서 베식타스를 만나 무려 1, 2차전 합계 무려 8대 1로 승리를 거뒀고, 8강에서는 세비야를 합계 2-1로 물리쳤다. 뮌헨이 준결승까지 올라온 것이 좋은 대진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실력인지 이번 경기로 확실해질 전망이다. 이외에 리버풀과 AS로마가 펼치는 준결승 1차전 또한 SPOTV NOW에서 시청할 수 있다.

    4. 17-18 유로파리그 준결승 1차전 - <아스날 : AT마드리드> 외
    현재 프리미어리그 6위로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진출권마저 불투명한 아스날이 유로파리그에서 체면치레를 할 수 있을까. 프리미어리그 ‘빅 4’로 불렸던 아스날은 지난 시즌 5위로 추락하더니 이번 시즌에는 6위까지 떨어졌다. 5위 첼시와 무려 승점 9점 차이다. 7위 번리에게도 단 2점차 우위를 지키고 있어 어쩌면 유로파리그에 나가는 것마저도 어려울지 모른다. 아스날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은 유로파리그다. 팀의 간판 골잡이인 앙투완 그리즈만이 살아나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라리가 2위 AT마드리드를 넘어 아스날이 결승으로 갈 수 있을까.
    한편, 아스날의 감독 아르센 벵거는 유로파리그 우승과 상관없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물러날 예정이다. 벵거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또한 이번 유로파리그 준결승 1차전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또 다른 준결승 경기에서는 ‘황소’ 황희찬의 팀 잘츠부르크가 마르세유 원정을 떠난다. 지난 8강 2차전에서 시즌 12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잘츠부르크 4강행의 일등 공신이 된 황희찬이 준결승에서도 한 몫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유로파리그 준결승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는 SPOTV NOW, SPOTV NOW2와 함께할 수 있다.

    5. 17-18 라리가 35R - <데포르티보 : 바르셀로나> 외
    바르셀로나가 무패 우승까지 5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근 셀타 비고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지만 여전히 패배는 없다.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승점차 또한 크기 때문에 이번 데포르티보전에서 승리하면 자력 우승이 확정된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더 큰 영광을 꿈꾸고 있다. 현재 시스템 정착 이후 한 번도 없었던 무패 우승을 노리는 것이다. 7일 예정된 엘 클라시코의 고비만 넘는다면 이 전무후무한 기록도 무난하게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월 레알의 홈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무려 3대 0 대승을 거둔 바르셀로나이기에 이번 시즌 무패 우승의 위업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오는 주말 바르셀로나의 이번 시즌 우승이 데포르티보전에서 확정될 수 있을까.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데포르티보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는 30일 월요일 새벽 3시 35분 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6. 17-18 세리에A 34R - <제노아 : 베로나>
    지난 2경기 연속 교체 출전해 짧은 시간이지만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줬던 이승우가 제노아전에서 3경기 연속으로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을까. 강등권 탈출을 위해 최정예 멤버들을 고집하는 페키아 감독이었기에 시즌 종료 전까지 출전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전망이 있었으나 이승우는 지난 볼로냐전과 사수올로전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볼로냐전에서는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돌파에 이어 유효슈팅까지 기록했고, 사수올로전에서는 교체출전에도 불구하고 팀 내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지난 두 경기를 통해 국내 팬들의 반응은 우려에서 기대로 돌아섰다. 이승우가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제노아와 베로나의 세리에A 34R 경기는 24일 화요일 새벽 3시 35분 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7. 2018 WTA 포르쉐 그랑프리
    테니스 여제 마리아 샤라포바가 다시 한 번 WTA 포르쉐 그랑프리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까. 2012년부터 3년간 이 대회의 우승을 차지했던 샤라포바는 지난 해 약물 징계로 인한 출전 정지가 해제되자마자 복귀 대회로 포르쉐 그랑프리를 택했다. 복귀 대회에서 4강까지 오른 마리아 샤라포바가 올해에는 우승까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샤라포바 외에도 톱랭커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시모나 할렙(루마니아, 랭킹 1위), 가르비녜 무구루자(스페인, 랭킹 3위)를 비롯해 10위권 이내 선수들이 대부분 참가해 테니스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포르쉐 그랑프리의 준결승 2경기와 결승전 경기는 SPOTV NOW2에서 생중계로 지켜볼 수 있다.

    8. 2018 JGTO The Crowns
    한국 골퍼들의 활약은 여성에 국한되지 않는다. 일본 JGTO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남성 골퍼들이 오는 26일부터 시작하는 JGTO The Crowns에 대거 출전한다. 특히 지난 시즌 일본투어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1승을 올린 류현우도 출격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외에 지난해 JGTO 투어 헤이와 PGM 챔피언십 준우승,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른 준우승 등을 차지한 송영한과 다수의 JGTO 투어 우승을 경험한 바 있는 김형성을 포함해 강경남, 김경태 등 많은 한국 골퍼들을 만날 수 있다. 나고야 골프 클럽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의 3라운드와 파이널 라운드는 SPOTV NOW2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4월 4주(4.24-4.30) NBA 플레이오프 생중계 일정 안내


    안녕하세요, SPOTV NOW입니다.

    금주(4.24-4.30) NBA 플레이오프 생중계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경기 일정 및 채널을 확인해 주세요!

    NBA 생중계의 경우,
    베이식 / 스탠더드 이용 고객님들에 한해서 무료로 시청 가능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 드리겠습니다.

    * 이후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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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4주(4.24-4.30) 해외축구 실시간 생중계 일정 안내
     
     
    안녕하세요, SPOTV NOW입니다.

    이번 주(4.24-4.30) 해외축구 실시간 생중계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경기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실시간 생중계의 경우,
    축구 PACK 및 축구PLUS 가입자에 한해서 무료료 시청 가능합니다.

    기존 베이식 / 스탠더드 이용 고객님들은
    NOW, NOW2 채널에 편성된 유럽축구 경기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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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3주차 주요 콘텐츠 소개 - UFN 128 등
    1. UFC Fight Night 128 - <바르보자 : 리> 외
    지난해 12월 31일 UFC 219에서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밀려 치욕적인 패배를 당했던 바르보자가 케빈 리와의 대결에서 재기를 노린다. 케빈 리 역시 최근의 패배를 딛고 부활을 다짐하고 있다. 5연승을 달리다 지난해 10월 UFC 217에서 토니 퍼거슨에게 트라이앵글 초크로 진 리는 바르보자와의 대결에서 자존심 회복을 꿈꾸고 있다.
    UFC 라이트급은 쟁쟁한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는 체급이다. 방어전을 치르지 않았던 코너 맥그리거는 타이틀을 박탈당했고, 우여곡절 끝에 하빕이 새로운 라이트급 챔피언이 됐다. 바로 이어진 UFN Arizona에서는 5위 포이리에와 6위 개이치가 사투를 벌였다. 이번 대회에서 맞붙는 바르보자는 4위, 리는 7위다. 상위권 랭커들이 엎치락 뒤치락하며 라이트급의 판도는 더욱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바르보자와 리, 둘 중 먼저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릴 파이터는 누가 될지 오는 22일 일요일 오전 11시 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17-18 NBA 플레이오프
    지난 시즌 파이널 무대의 주인공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새로운 정규리그 우승팀이 탄생했던 17-18 NBA의 정규 시즌이 끝났다. 제임스 하든을 필두로 한 ‘폭주 기관차’ 휴스턴 로켓츠가 리그 전체 우승을 차지했고 동부 지구에서는 소리 없이 강했던 신흥 강자 토론토 랩터스가 선두에 올랐다. 이제는 플레이오프다. 각 컨퍼런스의 상위 시드를 받은 기존의 강팀이 승승장구할지, 반전을 일으키는 신데렐라 팀이 탄생할지 농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18 NBA 플레이오프의 모든 경기는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NOW)과 스포티비 온2(SPOTV NOW2)에서 중계된다.

    3. 17-18 DFB 포칼 준결승 - <레버쿠젠 : 바이에른 뮌헨> 외
    포칼컵 최다 우승팀인 바이에른 뮌헨이 준결승에서 레버쿠젠을 만난다. 무려 18번이나 우승컵을 들어 올렸으나지난 시즌 준결승에서 도르트문트에 밀려 2년 연속 우승이 좌절됐던 뮌헨이 올 시즌 다시 우승컵을 되찾아올 수 있을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16강에서 도르트문트를 꺾고 8강에 진출해 지난 시즌의 치욕은 되갚아주었다. 이제 남은 것은 다시 우승컵을 되찾아오는 일 뿐이다.
    뮌헨의 상대팀 레버쿠젠은 차범근 감독과 손흥민의 전 소속팀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리그 4위에 올라 있는 레버쿠젠은 포칼컵에서 93년 유일무이한 우승을 경험한 이후 아직까지 두 번째 우승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로번, 보아텡, 훔멜스, 뮐러, 레반도프스키 등 최고의 축구 스타들이 모여 있는 빅클럽 뮌헨을 상대로 레버쿠젠이 25년만의 우승 도전을 계속할 수 있을까. 레버쿠젠과 뮌헨의 경기 외에 샬케 04 대 프랑크푸르트의 준결승 경기까지 잔여 포칼컵 경기는 SPOTV NOW2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4. 17-18 라리가 33R - <셀타비고 : 바르셀로나> 외
    바르셀로나의 트레블 도전은 좌절됐지만 라리가 무패 우승 레이스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분데스리가, 프리미어리그, 리그앙, 세리에A 등 유럽의 주요 축구 리그를 통틀어 현재까지 패배가 없는 팀은 바르셀로나가 유일하다. 라리가가 현재의 모습을 갖춘 이후 무패 우승에 성공한 팀은 지금까지 없었다. 바르셀로나가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1차전 승리에도 불구하고 탈락한 바르셀로나가 리그에 돌아와서는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박주영의 전 소속팀으로 유명한 상대팀 셀타 비고는 현재 12승 7무 12패로 라리가 9위에 랭크되어 있는 팀이다. 맨유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던 세비야를 무려 4대 0으로 꺾어 기세가 올라있는 셀타비고를 상대로 바르셀로나의 무패 행진이 계속될 수 있을까. 두 팀의 경기는 오는 18일 수요일 새벽 4시 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5. 17-18 세리에A 34R - <유벤투스 : 나폴리> 외
    세리에A 1위와 2위가 맞붙는다. 그 어느 리그보다 우승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세리에A의 현재 1위는 유벤투스다. 2위 나폴리와의 승점 차는 단 4점. 이번 경기에서 이기지 못하면 승점 차가 1점이 되어 금세 따라잡힐 위기에 놓인다. 반대로 이기기만 하면 승점 차를 7점으로 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아직 우승의 희망을 놓지 않고 있는 나폴리로서도 반드시 이기고 싶은 경기다. AS로마, 인터밀란 등과의 고비가 남은 유벤투스와 피오렌티나, 토리노, 삼프도리아 등만 넘으면 되는 나폴리. 두 팀 중 세리에A의 우승컵 스쿠데토를 차지할 쪽은 누가 될지 축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우승 싸움만큼이나 강등권 탈출 싸움도 치열하다. 최하위 베네벤토는 19위 베로나와 승점 12점차로 사실상 강등이 확실시되고있지만, 15위와 19위 간의 승점 차는 단 4점밖에 나지 않는다. 이승우의 소속팀 베로나도 앞으로의 경기 결과에 따라 세리에A 잔류가 가능하다. 오는 24일 화요일 새벽 제노아를 만나는 베로나의 경기는 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6. 17-18 리그앙 34R - <디종 : 리옹> 외
    디종의 권창훈에게는 남은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하다.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의 출전 여부가 결정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올 6월 월드컵을 앞두고 3월 신태용호에 소집되어 북아일랜드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떠오른 권창훈은 8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위해 김학범호 승선 또한 노리고 있다.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권창훈에게 아시안게임은 놓칠 수 없는 기회다. 마침 소속팀에서의 성적도 좋다. 31, 32라운드 연속 득점을 기록했고, 현지의 반응 또한 뜨겁다. 타 클럽에서 권창훈을 노린다는 소식 또한 심심찮게 들려온다. 권창훈이 남은 리그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당당하게 두 번의 태극마크를 달 수 있을까. 권창훈의 활약이 기대되는 디종 대 리옹의 경기는 오는 21일 토요일 새벽 4시 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또 다른 코리안리거 석현준이 소속된 트루아와 생테티엔의 경기 또한 SPOTV NOW에서 볼 수 있으며, 22일 일요일 밤 12시 킥오프된다.

    7. 2018 JLPGA FUJISANKEI 레이디스 클래식
    아쉽게 우승의 문턱을 넘지 못한 JLPGA의 한국 여성 골퍼들이 다시 뛴다. 개막전이었던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이민영에 밀려 2위를 차지한 윤채영, T포인트 레이디스 오픈에서 준우승에 머무른 전미정이 FUJISANKEI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AXA레이디스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회 2연패를 꿈꿨으나 예선에서 탈락한 이민영 또한 이번 대회에서 자존심 회복을 노린다.
    지난해 깊은 부진에 빠졌으나 올해는 좋은 시작을 보이고 있는 정재은도 만날 수 있다. 2017년 31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12번의 컷 탈락이라는 씁쓸함을 남긴 정재은이 올해는 시즌 개막전부터 공동 3위, 야마하 클래식에서도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018 JLPGA FUJISANKEI 레이디스 클래식에서는 첫 우승을 맛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외에도 김혜림, 황아름 등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20일 금요일 1라운드부터 22일 일요일 파이널 라운드까지 SPOTV NOW2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 4월 3주(4.17-4.23) NBA 플레이오프 생중계 일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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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3주(4.17-4.23) 해외축구 실시간 생중계 일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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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2주차 주요 콘텐츠 소개 - 17-18 NBA 플레이오프 개막 등
    1. UFC Fight Night Arizona - <포이리에 : 개이치> 외
    UFC 223에서 라이트급의 타이틀전이 열린 가운데, 이어지는 UFC Fight Night ArizNOWa에서도 라이트급에서 또 한번 재미있는 경기를 펼치기로 유명한 두 선수의 ‘꿀잼 매치’가 열린다. 지난해에 TUF 피날레 무대에서 마이클 존슨과의 메인이벤트로 옥타곤 데뷔전을 치른 게이치는 이후 UFC 218에서 에디 알바레즈에게 종합격투기 데뷔 후 첫 패배를 당했다. 그러나 두 경기가 각각 올해의 경기 1위, 2위에 선정됐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친 바 있다. 포이리에 또한 페티스와의 맞대결이 올해의 경기 4위에 올랐다. ‘UFC 좀 봤다’ 하는 이들이라면 둘의 경기를 손꼽아 기다릴 만 하다.

    2. 17-18 NBA – 플레이오프 개막
    한 치 앞을 알 수 없게 진행됐던 이번 시즌 NBA의 정규 리그가 마무리되고, 돌아오는 일요일 NBA 플레이오프가 개막된다. 동부 지구는 토론토, 보스턴, 클리블랜드를 필두로 한 플레이오프 진출 8팀이 결정되었고, 서부 지구는 막판까지 플레이오프를 위한 각축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컨퍼런스 세미 파이널, 컨퍼런스 파이널, 그리고 이번 시즌 NBA의 최강팀을 가리는 파이널까지! 올 시즌 어떤 팀이 플레이오프에서 두각을 나타낼지 모든 경기는 SPOTV NOW에서 전 경기 생중계로 함께 할 수 있다.

    3. 17-18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 <맨시티 : 리버풀> 외
    리버풀이 8강 1차전에서 맨시티를 3대 0으로 대파했다. 모든 이들이 맨시티의 승리를 예상했으나 리그에서 맨시티에게 유일한 패배를 안겨줬던 리버풀은 이번에도 보란듯이 3대 0 승리를 거두고 4강행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까지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맨시티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도 “패배를 인정한다. 상대가 훨씬 잘했다. 리버풀 입장에서는 득점보다도 실점하지 않는 것이 적중했다”며 리버풀을 치켜세웠다. 그러나 펩 감독은 준결승행을 포기하지 않은 모습이다. “아직 우리에게는 2차전이 남아있다”며 경기를 뒤집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리버풀이 ‘리중딱’이라는 비웃음 섞인 별명을 탈피하고 13년만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을 계속할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4. 17-18 유로파리그 8강 2차전 - <잘츠부르크 : 라치오> 외
    ‘이변은 없었다’. 이번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은 홈팀, 그리고 상대적으로 강한 팀이 모두 승리를 거뒀다. 아스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라치오, 라이프치히가 준결승으로 가기 위한 유리한 위치에 섰다. 이 가운데 황희찬의 소속팀 레드불 잘츠부르크는 황희찬이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가운데 4대 2 대패를 당하며 4강행 전망이 어두워졌다. 황희찬이 돌아오는 2차전에서도 큰 희망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지만, 축구를 포함한 모든 스포츠의 결과는 끝날 때까지 알 수 없는 법이다. 황희찬의 출전으로 다부르, 베리샤 등 동료 선수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황희찬과 잘츠부르크의 유로파리그 레이스를 계속 지켜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5. 17-18 라리가 32R - <말라가 : 레알마드리드> 외
    호날두의 부활과 함께 레알 마드리드도 완전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즌 초반 부진에 빠지며 ‘이제 끝났다’는 말까지 나왔던 호날두지만 최근 리그 4경기에서만 무려 9골을 뽑아냈고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도 멀티골을 작렬, 팀의 3대 0 대승을 이끌었다. 레알의 우승은 사실상 물건너갔지만, 호날두의 득점왕 경쟁은 여전히 유효하다. 현재 득점 1위는 26골을 넣은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다. 호날두는 그보다 4골 적은 22득점. 그러나 출전 경기는 6경기나 차이가 난다. 호날두의 막판 스퍼트가 무서운 가운데, 라리가 최하위인 말라가와의 경기는 메시와의 득점 차이를 크게 좁힐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기대가 모이는 한 판이다. 말라가와 레알 마드리드가 펼치는 라리가 32라운드 경기는 오는 16일 월요일 새벽 3시 45분 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6. 17-18 세리에A 32R - <볼로냐 : 베로나> 외
    유럽 축구 시즌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시즌이 끝나기 전에 이승우가 잔디를 밟는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승우의 소속팀 베로나는 현재 세리에A 19위. 지난 주 최하위 베네벤토와의 경기에서만큼은 이승우가 출전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팬들이 많았으나, 리그 잔류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은 베로나의 페키아 감독은 이승우를 끝까지 기용하지 않았다. 오는 32라운드 상대 볼로냐는 리그 11위로 중위권의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팀이다. 최근 라치오, AS로마로 이어지는 강팀과의 2연전을 1대 1 무승부로 무난하게 막아낸 볼로냐가 베로나를 상대로는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까. 베로나의 홈에서 열린 두 팀의 1차전은 볼로냐가 3대 2 펠레스코어로 승리를 차지한 바 있다.

    7. 17-18 리그앙 33R - <낭트 : 디종> 외
    ‘믿고 쓰는 권창훈’이다. 후반기 시작 이후 감독의 전술 변화와 함께 선발 출전이 줄어들며 팀의 주축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권창훈은 역시 제 몫을 하는 선수였다. 지난 1일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31라운드 경기에서 팀이 0대 1로 뒤진 후반 27분 교체 투입된 권창훈은, 들어간지 1분만에 골망을 흔들어 팬들을 열광시켰다. 지난 2월 11일 니스전에서의 득점 이후 49일만에 터진 시즌 7호골이었다. 지난 주말 툴루즈와의 원정경기에서도 연달아 골을 터뜨리며 시즌 여덟 번의 득점에 성공했다. 최근 생테티엔이 권창훈을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터를 파견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권창훈이 낭트전에서 또 한번 자신의 진가를 증명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번 시즌 이후 ‘빅리거’로 거듭난 권창훈을 볼 수 있을지, SPOTV N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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